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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CS 2차전 - 박찬호 이틀 연속 등판.. 다저스 승리 ☞ 메이저리그



페드로의 호투(7이닝 2피안타 3K 무실점) 는 못보고..
8회초 빈센트(7.1이닝 4피안타 6K 1실점(하워드 솔로포)) 가 내려가는거 보고..

8회말에 박찬호 올라오는 것부터 봤는데..
첫타자 블레이크 3루쪽 안타, 이후 번트성 내야안타로 무사 1,2루에서..
마틴의 병살 타구를.. 2루수 어틀리가 1루쪽을 엄한데 던지면서 1:1 동점 크리..

찬호 내려가고.. 어틀리 신발 넘...

http://mlb.mlb.com/media/video.jsp?content_id=7059237
 
이후 에어가 짐토미에게 안타맞고 1사 1,3루에서 매드슨 등판해서 볼넷으로 만루상황..
하지만 삼진잡고.. 2사후 햅이 올라와 이디어를 밀어내기 볼넷으로 2:1 역전한 다저스..

이후 매니 내야 플라이로 잡고.. 9회초 마지막 공격을 앞둔 필리스..
락스톤이 세타자 연속 잡으면서 특히 마지막 어틀리 우익수 플라이 아웃..

2:1로 다저스가 2차전을 이기며.. 저 2실점이 박찬호 자책점이 되며 패전투수.. -_

그 중심에 체이스 어틀리의 악송구가 있었다.  이런 시베리아..

덧글

  • laico 2009/10/17 08:23 # 답글

    3루 강습 시의 돌글러브질, 그리고 어틀리의 박기혁을 연상시키는 송구가 필라의 패배를 가져온 어처구니 없는 경기였습니다.(전 롯데팬..ㅋ)
  • 엠엘강호 2009/10/17 08:30 #

    이런 큰 경기 일수록 한번의 실수크리가 패배로 직결되는 점에서 어틀리의 어의없는 송구는 정말 할 말이 없네요.. 그렇게해서 병살잡고 3루까지 갔던 후안 피에르가 절대로 홈에 못들어오고 2사 3루에서 다음타자 잡았으면 1:0으로 8회말은 끝날 경기였는데..

    그게 악송구로.. 3루돌던 피에르 들어오면서 1:1 동점내고 나서부터는 시궁창이 되버렸다는.. 암튼, 오늘은 다저스에게 행운이 따르는 경기였습니다. 1승1패 시리즈의 향방은 이제는 어떻게 될지 모르게 됐습니다. 3차전은 하루쉬고 월요일 필리스 홈에서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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