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센스 본문 상단 광고

 

미드 2009 'V'.. 엣지있게 리메이크.. ☞ 미드 & 일드

인간은 친숙한 것에 더 친숙하게 되어 있다. 83년작 미국 드라마 'V'를 기억하시는지.. 80년대 어린시절 다이애나가 생쥐를 잡아먹는 씬과 껍질을 벗고 파란 파충류의 외계인으로 변신하는 모습이 아직도 생생히 기억나는 V 드라마.. 그 어린시절 충격과 공포란..ㅋ 그 'V'가 20년이 훌쩍지나 2009년 'V'로 새롭게 탄생됐다. 그것도 담백하고 엣지있게.. ㅎ



이야기 서막은 어디선 많이 본 듯한 여자가 나온다. 바로 로스트에서 소이어의 애인역이자 의사로 나온 줄리엣.. 특히 그녀는 시즌5 마무리에서 수소폭탄을 안고 깊은 우물에 빠지며 생사를 알 수 없게 됐는데.. 바로 'V'에서는 FBI 요원이자 사고뭉치 아들을 둔 엄마로 나오는데 지구인쪽 주인공으로 꽤 어울린다.

이런 그녀 에리카와 함께 교회쪽 간지나는 신부 잭과 무언가를 숨기고 있는 흑인 라이언과 그의 아내 그리고, 외계인과 소통의 매개체로 방송국에서 일하는 남자 아나운서 채드와 지구인과 외계인의 사랑?을 꾸미고 나갈 여주인공의 아들 타일러과 미녀 외계인 리사.. 이들이 극의 중심으로 알고 있다.

내용은 예전과 짐작 할 수 있듯이 평화롭게 살던 지구의 각 대도시에 아주 잘 빠지고 거대한 UFO가 뜨면서 사람들이 놀라며 대피를 하자.. 섹시하고 이지적인 외모의 외계인 섹시녀가 화면 가득히 나오며 지구인들을 안심시키며 돕고 공생하러 왔다고 작렬한다. 이런 그녀의 모습은 그 예전의 다이애나 포스에 못지 않는데 극중 이름도 줄여서 애나(모리나 배커린, 아래 그림)다. 이렇게 친절한 애나씨로 접근했지만 현실은 과연 친절했을까.. ㅎ




 
암튼, 간만에 대박 미드가 나온것 같은데.. 심플하니 몰입감도 좋고 CG도 자연스럽고 예전에 인기작이라 스토리도 탄탄하고 각 배우들도 캐릭에 맞는것 같고.. 여튼 인기작일 될 것 같다. 과연.. 그들은 지구에 무엇을 하러 왔을까.. 설마 예전부터 있었던 것은 아닐까.. 다시 20년이 지난 기억을 되살리며 미드 2009 'V'를 올 겨울에 만나보자. ㅎ



공식 홈페이지 : http://abc.go.com/shows/v
 

덧글

  • 라세엄마 2009/11/11 23:12 # 답글

    잠깐 수소폭탄을 안고 가라앉다니 저분은 무슨 저 안본 몇시즌 사이에 암즈라도 이식하신 건가혀[..
  • 엠엘강호 2009/11/11 23:22 #

    로스트의 줄리엣 얘기인가요.. 그런데.. 암즈가 뭐죠??

    암튼, 로스트 시즌 5까지 오면서 소이어랑 살림차리고 했죠.. 마지막 그 장면도 대단한 떡밥인지라.. 그리고 브이 첫장면부터 그녀가 나오는것 보고 반갑더군요.. 웬지 친숙해 보이고..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됩니다.

  • Wishsong 2009/11/12 09:25 # 답글

    우와, 애나 양의 미모가 정말 빛나는군요;
  • 엠엘강호 2009/11/12 09:50 #

    그렇죠.. 아주 눈에 띄게 독보적이더군요.. 늘씬한 바디에 짧은 헤어스타일과 이중성?을 띈 눈매등.. 제 2의 다이애나가 되기에 충분하다고 봅니다. 애나 보는 맛에 2009 V 팬도 많이 늘거라 봅니다. 그러다 어느 순간 파충류로 변하면.. 흐..ㅎ
댓글 입력 영역


통계 위젯 (화이트)

53209
1317
12014722

예스24 영화7기 엠블럼

리얼센스 세로 긴 광고

2011 이글루스 TOP 100

2011알라딘 서재의달인

구글 애드센스 긴 거

yes24 영화 블로그 위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