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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추시대 5대 대전중 '한수대전' 중심에는.. ☞ 중국역사물




천재 병법가 손무가 있었다. 물론 그가 남긴 것은 '손자병법'뿐이었으나.. 그가 춘추시대말 오나라를 강국으로 이끌었음에 이견은 없을 것이다. 물론, 제나라 출신이었지만 국씨, 고씨, 포씨, 전씨 틈바구니에서 그는 출분하게 되었고.. 흘러흘러 당시 급부상중인 오나라에 오게된다. 그전에 오자서가 초평왕과 비무극의 간계로 아비와 형을 잃고 복수의 화신으로 오에 먼저 자리잡고 있던터..

이때 오자서는 손무와 함께 공자 광을 도와 정적 공자 요와 경기를 해치우고 권좌에 앉히니 그가 바로 오왕 합려다. 그 다음에 수순은 바로 초나라를 치는일.. 그것이 바로 한수대전이라 불리우는 전투다. 또는 오초대전(吳楚大戰)이라 불리운다.

물론, 춘추 5대 대전하면 이 한수대전 전에 큰 4건의 전투가 있었으니.. 바로 진(晉)나라 문공이 초성왕의 중군원수 성득신을 물리치며 천토의 회맹으로 패자로 올라서게 해준 성복대전.. 진(晉)양공과 진(秦)목공 사이에서 벌어진 진나라 세명의 장수 맹명시, 백을병, 서걸술을 갖고 저울질한 효산전투.. 그리고 진(晉)나라 경공을 이기며 초장왕을 패자로 만든 필의 전투와 진(晉)여공이 초공왕을 애꾸눈으로 만들며 이긴 언릉전투 등이 있다.

암튼, 춘추말 대략 기원전 506년경에 벌어진 전투로 결론적으로 이때 초나라는 대패하고 수도 영도가 함락되면서 제대로 초토화된다. 그래서 본 사극 '손자병법'에서도 그 한수대전을 아주 자세히 그리고 있는데.. 먼저 초나라측의 장수는 영윤 낭와와 좌사마 심윤술 그리고 사황이 버티고 있었고.. 제나라에서 손무랑 같이 넘어와 가문의 악연으로 초로 들어간 국범의 아들 국무구와 그리고 간신 비무극이 초영왕의 아들 초소왕을 구어삶고 있는 때다.




오나라측 장수는 부개(합려의 동생), 부차(합려의 아들), 손무, 오자서등이 버티고 있었는데.. 이 전투는 좌사마 심윤술 부자가 고군분투했으나 영윤 낭와의 탐욕과 호승심으로 초군이 대패해 낭와는 정나라로 달아나고 초나라의 충장 심윤술 부자는 전사한다.(위 그림) 그러면서 분위기는 이미 오나라로 넘어온 상태.. 하지만 끝까지 버티는 초나라도 만만치 않다. 저 그림에서 사황이 잡혀왔지만.. 거짓 항복을 하는 것을 간파한 손무가 반간계를 써서 그를 다시 초나라로 보내게 된다.

이후 맥성을 정령하고 장강 물을 끌어 들여 기남성마저 함락한 후 초나라의 역대 왕릉인 이릉을 파괴하고 죵묘사직을 불사르는 등 갖은 만행을 자행하며 초나라는 초토화된다. 그러면서 오자서는 초평왕의 시신을 찾아내 매질을 해 부형의 원수를 갚고 이미 초소왕은 운몽을 거처 수(隨)나라로 몽진하게 되면서 굴욕의 망명 생활을 하게 된다. 이때 한때 초나라에서 오자서와 간담상조했던 신포서의 도움으로 초왕이 다시 벼랑끝에서 살게됐음은 유명하다.

암튼, 예전에 읽었던 손자병법이나 열국지에서 그렸던 그림이 본 '손자병법' 사극을 통해서 좀더 자세하고 디테일하게 나오다보니 적어봤는데.. 역시 손무하면 초나라를 초토화시킨 한수대전을 빼놓고는 말할 수 없을 것이다. 물론, 오왕 합려와 오자서도 이때 아주 유명해졌음이다. 그 아들 부차는 나중 문제고.. ㅎ



덧글

  • 햇살바람 2010/01/20 17:36 # 삭제 답글

    블로그에 좋은 정보가 가득 하네요.....가끔 들려 공부하는 마음으로 모두 탐독 할렵니다;
  • 엠엘강호 2010/01/20 18:13 #

    좋은 정보가 많긴요.. 과찬이십니다. 제가 좋아하는 분야에 대해서 아직 일천한지라 공부하는 심정으로 포스팅 하고 있습니다만.. 좋게 봐주시니 감사합니다. 언제든 들려서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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