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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노 6화 전반적으로 평이했다. 후반만 빼고.. ☞ 한국드라마




5화가 좀 쉬어가는 숨고르기 한판이었다면.. 오늘 6화는 그냥 평이한 수준..

대신 후반부의 쫓는 놈 쫓기는 놈 죽이려는 놈 삼자대면의 결투는 볼만했다.
종이 날리며 가려진 실루엣의 결투씬.. 이런게 바로 영상미다.

하지만, 그 과정까지 가기에 그린 그림은 평이한 수준..

두 대감의 대화는 진중한 맛이 있었고.. 중간에 천지호가 '애들아 나리 모셔라.."
드립말고는.. 전반적으로다 이한위옹도 안나왔고..

그리고.. 확실해 진거 하나..

이다해의 언년이 캐릭.. 이제는 민폐 캐릭이 확정이구나야..
노비 아니라고 갔다가 다시 오고.. 제길 갈려다 다시 돌아오고..

그러면서 송태하왈.. "눈 감고 소중한 사람 열번만 불러 보세요.."

암튼, 이다해 연기톤과 발성도 그렇고.. 노비이면서 쫓기는 몸에
계속된 풍찬노숙에도 청초한 이미지에 신부화장까지..
어찌보면 추노에서 제일 어설픈 캐릭이 아닌가 싶다. -_

그래도 다음주 7화를 기대해 본다. 아래는 6화 최고의 하이라이트..







덧글

  • 정호찬 2010/01/21 23:56 # 답글

    삼자대결씬에서 합맞출 걸 생각하니 후덜덜하더군요.

    근데 이다해 진짜 어쩔거야;;;(차라리 설화 비중을 더)
  • 엠엘강호 2010/01/22 00:04 #

    그쵸.. 특히 종이 날릴때 실루엣 연출이 쉬운게 아니죠.. 태하와 대길이 추격씬도 그림이 잘 나왔고.. 역시 이다해는 어찌해야 좋을지 말이죠.. 현재로써는 무답인지라..
  • eversoul 2010/01/22 00:20 # 답글

    저와 비슷한 감상이네요. 이번주는 담담히 갔습니당~ 하지만 역시 마지막 씬에서 으아했네요!ㅋㅋ
  • 엠엘강호 2010/01/22 00:24 #

    어찌보면 전 5화보다 못한 느낌이었는데.. 뭐.. 평이했죠..
    하지만 역시 추노 떡밥답게 마무리는 매회마다 이렇게 포텐을 터트리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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