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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는 템파나 컵스로.. 추신수는 양키스로.. ?? ☞ 메이저리그




오늘 mlb기사들을 훑다보니.. 뭐.. 새삼스럽지도 않다.
꽤 오래전부터 관행처럼 굳은 그냥 추측성의 립서비스 기사의 양산일 뿐..
확실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

먼저, 우리 찬호씨 루머로 대표적인게 템파와 컵스에서 오퍼가 있었다는데..
그냥 어디로든 가버려라.. 이젠 필리스에 남을 이유가 없다.

더군다나 몇주전부터.. 필리스는 다른 투수 영입과 주축 선수들 재계약으로 공고히 했다.
우선 찬호가 뛸 자리가 없다. 난 어디를 가든 환영이다.


그리고, 우리 추추트레인에 대한 기사 립서비스가 아주 극에 달했다.
양키스로 가야 하고.. 데이몬과 카노의 자리를 충분히 매울 수 있다는등..
씨씨와 벌렌더와 동급이라는 등..
뭐.. 신수를 과소평가하는 건 아니지만..

그가 어찌됐든 올시즌 클블의 핵으로 떠올랐기에 여러팀에서 추파를 던지는 상황이다.
그냥.. 내 생각에는 인디언스가 낫다. 올시즌도 한번 더 사고치길.. ㅎ




그리고 그림의 이 친구로..

그외 엠엘비 소식을 보니.. 으.. 닉 엔키엘이 캔자스시티로 갔다.
99년 투수로 카디널스에 입단 강속구와 커브로 두각을 나타내며 잘 던지던 넘이..
디비전 시리즈에서 볼넷과 폭투 남발로 무슨 '스트라이트 못 던지는 병'으로 투수 생활 종료..

그러다 2005년 타자로 전향했고 2007년 외야수로 엠엘비에 다시 올라와 나름
카디널스에서 중요 역할을 해왔는데.. 올시즌 약체팀 KC로 가버렸다.
부디.. '비운의 천재'라 일컫는 그의 야구인생이 활짝 피길 기대해 본다.

http://mlb.mlb.com/media/video.jsp?content_id=7150645


그외에 역대 최고의 세이브왕이자.. 다시 회춘하시며 역대 600세이브에 9개만을 남기신..
트레버 호프만옹이 밀워키와 1년 800백만으로 재계약 했다는 소식이다. 그렇다면..
한가지 확실한것은 올 시즌 초에 통산 600세이브 달성의 대기록을 볼 수 있다는 사실..ㅎ

그리고, 은퇴할 줄 알았던 커트 실링이 다시 메이저리그에 복귀하는 설이 있었는데..
그도 레싹에서 놀고 먹은게 미안한지.. 그냥 일축했다고 한다.
실링옹.. 현지에서는 야구 복귀보다 정치계에 입문을 추천했다고 한다. ㅎ

또한, 메츠의 산타나가 왼쪽 팔꿈치 부상에서 많이 회복돼 올시즌 전망을
밝히며 투구 피칭도 했다는데.. 뭐.. 메츠로서는 그가 보물이니 매달릴 수 밖에..

그리고, 화삭의 슬러거 짐 토미가 화삭과 올시즌 같이 안할거라는데..
그럼.. 이참에 레싹으로 오시길.. 대환영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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