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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빅터스> 리뷰와 <소크라테스의 변명> 서평단 당첨! ☞ 북스앤리뷰



영화적 비주얼이 시선을 압도하고 호응받는 작금의 영화판에서 가끔씩 나오는 잔잔한 영화들이 주는 감동은 배가 되는 법이다. 여기 <인빅터스>가 그러지 않을까 싶은데.. 영화보고 여기 영밸에 올렸을때도 별 호응이 없었는데.. 운좋게 알라딘 리뷰에서 이주의 영화 리뷰상으로 당첨되는 행운을 안았다.

http://blog.aladdin.co.kr/town/winner/movie

적립금 만원과 함께 말이다. 아마도 영화적 줄거리보다는 앞에 소개한 이야기와 느낌이 완충감을 준것 같다는 생각이다. 이로써 알라딘 적립금은 ttb광고등 합쳐서 4만원이 훌쩍 넘었다는 일종의 자랑글이었습니다. ㅎ 

그리고 또 하나.. 이글루스 마지막 렛츠리뷰에서 <메듀사의 시선> 책 당첨되고 물론 아직 책은 안왔지만.. 이번에는 도서 블로그가 아닌 북스토리라는 단독 사이트에서 서평 지원한 책이 있었는데 또 운좋게 당첨됐다. 제목은 <소크라테스의 변명>이다.

소크라테스의 제자 플라톤이 스승의 재판과 처형 기록등과 함께 그의 다른 저서인 <향연>, <파이돈>, <프로타고라스>를 묶은 책으로.. 네 편 모두 소크라테스를 주인공으로 한 대화 형식의 서술로 구성되어 있어, 플라톤이 소크라테스로부터 받은 지대한 사상적 영향과 플라톤의 소크라테스에 대한 시각을 보여준다는 평이다. 철학서이지만 하드하지 않게 술술 읽힌다고 하니.. 

암튼, 메듀사와 소크라테스.. 두개다 인문교양서로 읽게 되었다. 올레~~




http://www.bookstory.kr/board/bgonggi_board_view.php?no=567&page=1&id=bookstory&sub=review




그리고 yes24에서 <마오의 제국>이 '이주의 리뷰'에 선정됐다. 선물은 yes24 3만원 상품권.. 올레~~

http://www.yes24.com/24/goods/3695950?scode=032&srank=1





덧글

  • 소시민 2010/03/10 18:14 # 답글

    축하드립니다~
  • 엠엘강호 2010/03/10 18:20 #

    아.. 네.. 연이은 당첨의 행운이 계속 되네요.. >.<
    그나저나 소시민님 어떻게 <인빅터스>는 잘 보셨는지요..
  • 소시민 2010/03/10 18:23 #

    많이들 말씀하시는대로 '거장의 범작'이라고 느꼈습니다 ㅎㅎ

    조만간 리뷰 올릴게요~
  • 엠엘강호 2010/03/10 19:29 #

    그쵸.. 이제는 배우가 아닌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 스타일만의 영화라는 느낌이 들죠..
  • 지성의 전당 2018/09/05 17:55 # 답글

    안녕하세요.
    저는 지성의 전당 네이버 블로그와 카페를 운영하고 있는데,
    소크라테스에 대한 글이 있어서 댓글을 남겨 보았습니다.

    인문학 도서인데,
    저자 진경님의 '불멸의 자각' 책을 추천해 드리려고 합니다.
    '나는 누구인가?'와 죽음에 대한 책 중에서 가장 잘 나와 있습니다.
    아래는 책 내용 중 일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제 블로그에 더 많은 내용이 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

    수천 년간 어느 누구도 ‘신은 존재하는가?’라는 의문과 질문 그 자체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어떤 존재라 할지라도 ‘존재’에게는 반드시 ‘시작’이 있었으며, 그러한 태생적 한계는 반드시 ‘끝’으로 귀결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신은 존재하는가?’라는 질문과 의문은, ‘신’을 추측하고 상상하여 존재적인 측면으로 받아들이고 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추측과 상상으로 만들어진 ‘신’에 대해서 묻고 있다면, 저의 견해는 ‘신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하겠습니다.


    (질문) 그렇다면 ‘신’을 부정하시는 겁니까?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신은 ‘존재’하지만은 않는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거듭 말씀 드리지만 어떤 존재라 할지라도 ‘존재’에게는 반드시 ‘시작’이 있었으며, 그러한 태생적 한계는 반드시 ‘끝’으로 귀결된다는 것입니다.

    시작이 시작되기 이전에 ‘아무것도 아닌 무엇’, 즉 존재를 존재하게 하는 알 수 없는 ‘무엇’이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 ‘무엇’은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존재를 가능케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신’은 아무것도 아닌 무엇으로서, 존재하지만은 않습니다.


    www.uec2018.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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