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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첫홈런 & 병현 SF 결별 & 노마 은퇴 ☞ 메이저리그




알다싶이 지금 우리나라 프로야구도 그렇고 메이저리그도 그렇도 정규시즌 경기를 앞두고 시범경기가 한창이다. 특히 메이저리그는 벌써부터 올시즌 활발한 경기를 예고했는데.. 우리 중심으로 보면 돈보다는 명예를 선택하며 양키스로 간 박찬호는 아직 몸을 추스리며 시범경기에 등판은 안했고, 대신 추추 트레인 추신수가 오늘(16일) 벌어진 샌프와의 경기에서 시범경기 첫 홈런을 쳤다. 그것도 2년 연속 내셔널리그 사이영 수상자 린스컴을 상대로 말이다.

http://cleveland.indians.mlb.com/media/video.jsp?content_id=7196603

첫 타석때 4구째를 바깥쪽 빠지는 공을 밀어서 걷어올려 좌월 솔로포를 쳤다. 시범경기 첫 홈런으로 팀은 7:1로 이겼고 린스컴은 4이닝 4실점으로 시범경기 승없이 2패를 안았다. 그리고, 추신수 계약이야기.. 작년에 눈부신 활약으로 올시즌 클블에서 입지가 좋아진 그였는데 다년 계약에는 실패했지만 군문제등 걸림돌이 작용했는지 40여만 달러선에서 1년 계약을 했다. 에인전트도 그 유명한 스캇 보라스로 바꿨는데.. 아쉽다는.. 암튼, 올시즌 클블에서 작년(3할타율, 20홈런, 86타점, 21도루)보다 좋은 성적을 거두길 기대해 본다. 추추 트레인..

그리고, 우리 병현킴.. 이제는 잊혀진 선수가 됐나 싶더니만 불현듯 나타나 저번달 2월에 내셔널 명문팀 샌프란시스코와 마이너 계약을 하며 테스트를 받는 조건으로 입단한 그였다. 그런데, 시범경기가 벌어지는 와중에 터진건지.. 여러 불협화음때문인지.. 샌프와 결별했다고 한다. 여러 야구 커뮤니티에서는 그의 멘탈에 문제다. 2년 정도 쉬었으니 각오는 했어야 한다등.. 아니면 자신의 몸 만들기가 혼자서도 안되는 상황인데.. 마이너에서 외롭게 뛸수는 없다등.. 암튼, SF에서 어렵게 재기하나 싶었는데.. 이렇게 되면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고 말았다. 이제 어떻게 할 것인가.. 병현 킴.............








그외 소식으로 보니.. 물론, 저번주 3/11일에 일어난 나름의 충격적인 일이지만서도.. 늦게나마 소식을 올려본다. 내가 메이저리그에서 제일 좋아하는 선수이자 나를 엠엘비 세계로 이끌어 주었고 또 나와 생년월이 정확히 일치하는 노마 가르시아파라가 돌현듯 은퇴하고 말았다. 2004년 시즌 중반 이후 컵스로 이적후에 다저스등 전전하며 작년까지 그는 저니맨으로 전락한 신세였다.

그래도 그는 레싹맨으로 영원히 기억되고 있었는지.. 다행히도 레싹과 하루치 마이너 계약을 하고 레싹 유니폼으로 은퇴를 하게 되었다. 정말 다행이고 보기 좋은 모습이 아닐 수 없다. 암튼, 노마... 그 동안 수고 많았어.. 당신을 영원히 기억할라요.. 그나저나 지금까지 레싹의 시범경기 성적은 8승 5패 6할이상으로 나름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상태다. 올시즌도 잘하길.. ㅎ

그리고, 대박딜 설중에 필라의 하워드와 카디널스의 푸홀스가 맞 트레이드를 한다는 믿거나 말거나 소식이 있다. 뭐.. 작년말 클리프 리와 할러데이 격과 맞먹긴 하지만서도 기대되긴 하다. 두 쌍포의 맞 트레이드라.. 아니면 말고..ㅎ




덧글

  • 브람스 2010/03/17 12:20 # 답글

    bk는 참... 늘 안 좋은 쪽으로 일이 꼬이는 사람들 중 한 사람.
    이제 그의 앞에 어떤 길이 펼쳐질지.

    노마는 매니와 더불어 제가 보빠가 되는데 일조한 선수라 애착이 갔는데
    다행히 보스턴 유니폼 입고 은퇴하니 보기 좋네요.
  • 엠엘강호 2010/03/17 16:53 #

    그러게 말입니다. 병현 킴 앞날에 어떤 일이 일어날지 확단하면 안될 것 같네요.. 그래도 잘 됐으면 했는데.. 야구 어렵고 복잡해요.. -_ 그나저나 나만의 노마가 그나마 레싹 옷입고 은퇴해서 정말 다행이고 좋은 그림이라 봅니다. 레싹 구단에서 프론터로 일해도 좋을텐데.. 하지만 매니는 나중에 은퇴하면 어떨지 궁금해지네요..ㅎ
  • 대형말벌 2010/03/17 16:39 # 답글

    추추선수는 이미 구단에서 장기계약을 제시했는데, 활약에도 불구하고 연봉이 제자리인 사이즈모어를 보고 올해는 그냥 단기계약하고 장기계약 대박을 터트리겠다고 한 인터뷰를 스포츠동아에서 봤었습니다. 병현선수는... 할 말이 없네요...
  • 엠엘강호 2010/03/17 17:00 #

    네.. 저도 봤는데 5년의 장기 계약에 25M 제시했다고 하던데 한해 평균 5백만에 50여억원.. 하지만 말씀처럼 사이즈모어등 장기 계약의 폐단과 피해를 본 스캇 보라스의 언질에 단기전 승부로 가고 난뒤에 장기라.. 뭐.. 주사위는 던져졌으니 작년보다 더 나은 올해 활약이 관건이 되겠죠.. 그리고 병현 킴에 대해서는 저도 유구무언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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