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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 시즌 첫(구원)승과 보스턴 2연패 ☞ 메이저리그



우선은 경기를 안봐서 몰랐다. 노트북 문제로 외출을 하고 돌아왔는지라.. 1승 했다는 광고성 덧글을 보고서 알았다. 그런데, 엊그제는 보스턴과의 개막전에서 역전승의 빌미를 제공하며 패전투수가 되었고, 어제(7일)는 2점차 리드에서 못나오며 양키스가 이겼는데..

오늘은 1:1 동점상황에서 7회말에 올라와 9회말까지 3이닝 1피안타 무실점으로 호투했고, 연장 10회초 양키스가 그랜더슨의 홈런과 티렉의 타점 땅볼로 2점을 따내며 3:1.. 이후 불사조 리베라가 10회말을 잘 막으며 2연승했고 박찬호는 첫(구원)승이자 통산 121승째을 올렸다. 반면 레싹은 2연패.. -_

http://mlb.mlb.com/video/play.jsp?content_id=7319937

암튼, 박찬호를 다시 기용한 지라디 감독의 신뢰가 한몫 한것인지.. 경기 분위기나 다른 이야기를 안봐서 모르겠지만 곧바로 이틀전 패전투수의 멍에를 곧바로 씼은 경기라 다행이라는 생각이다. 방어율로 기존 27.00에서 4점대로 한방에 훅 내렸으니 말이다. 그나저나 보스턴은 이번 홈 3연전을 1승2패로 가져가 출발이 안좋게 됐다. 다음 경기는 하루 쉬고 KC 원정.. 잘 챙기길..

그리고 우리 추추 트레인은 시즌 첫 안타를 화삭전에서 기록했다. 첫 경기부터 연속 3개 삼진으로 출발이 안좋더니 오늘은 화삭전에서 3타수 2안타 2도루 2득점.. 대신 타점은 없고 2할 8푼대를 기록하며 팀도 오늘 시즌 첫 승을 거두었다. 그외 경기 소식들은 살펴보질 않아서 모르겠는데..

암튼, 박찬호 시즌 첫승과 추신수의 시즌 첫 안타 기록이 우리 입장에서는 중요한 소식들일 것이다. 다 알다싶이 말이다. ㅎ






덧글

  • 운석 2010/04/08 17:34 # 답글

    뜬 공이 많은 점이 불안하다고들 하던데......
    -현지 반응이나 경기를 본 분 이야기가 다들, '구위가 100%는 아닌 듯' 이라 하더군요.-
    오늘 팬웨이파크의 바람이 외야에서 홈으로 강하게 부는 날씨였다고 하니
    그 것을 이용한 투구를 한 게 아닌가 싶습니다.
    (물론 저도 문자 중계만 봐서 더 첨언하기는......)

    박찬호 선수의 역할은 셋업맨보다는, 이런 형태의 롱맨이 될 것 같습니다.
    '승리조' 라고 하긴 조금 힘들지만......
    오늘 경기처럼 동점이나 근소한 리드를 당하고 있는 '포기할 수 없는 경기'에서,
    선발투수 이 후, 2~3이닝을 책임지며 팀이 반격할 기회를 만들어주는......

    양키스라는 팀의 '무식한 공격력' 이라면, 이런 역할도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승수 쌓기에는 셋업맨 역할보다 기회는 더 많을 것 같네요.
  • 엠엘강호 2010/04/08 17:49 #

    음.. 저도 대충 소식을 보니.. 안보이는 홈런성 될뻔한 타구도 있었고 완벽한 투구는 아니었다고 하더군요.. 그래도 결과상으론 아주 좋은 결과였죠..3이닝동안 1피안타 무실점이니.. 그나저나 셋업맨 보다는 진짜 롱맨으로 뛰는건 아닌지.. 그렇다면 말씀처럼 승리조가 아닌 그냥 막말로 '쩌리'까지도 갈 수 있는 상황인데 말이죠.. 암튼, 그래도 팀이 지구 최강의 야구팀이니.. 언제든 이렇게라도 승수를 쌓는다면 올시즌 아시아 최다승 기록은 깨지 않을까 싶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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