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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발도 히메네스 노히트 노런 달성 & 추신수 역전타점 ☞ 메이저리그



경기는 라이브로 못봤지만 오늘 MLB의 하이라이트라 아니할 수 없다. 작년 7월23일 화삭의 마크 벌리가 템파베이전에서 노히트 노런을 기록한후 9개월만이고.. 1993년 창단한 콜로라도 팀 역사상 첫번째 나오는 대기록이라 할 수 있다. 이날 히메네즈는 애틀란타 원정경기에서 128개의 공을 던졌고 6회부터 9회까지 12타자를 범타로 매조지하며 4:0 완봉승을 올리며 자신은 시즌 3승째..

스트라이크는 72개, 탈삼진 7개를 곁들였지만 볼넷은 6개를 기록했다. 암튼, 2006년부터 로키스맨 우완 정통파 히메네즈가 메이저리그 시즌 초부터 대단한 기록이 나왔다는 사실..




그외 소식으로는 우리 추추트레인의 맹활약이 계속되고 있다. 이틀전 역전 쓰리런을 날리더니 오늘(18일) 화이트 삭스전 8회말 2:2 동점에서 결승 타점 2루타로 3:2 팀의 역전승을 이끌며 팀도 3연승을 달렸다. 기록은 4타수 1안타 2타점을 기록하며 .324타율.. 이날 화삭으로 이적한 피비가 7.1이닝 4피안타 2실점으로 호투했지만 추신수의 역전타로 승리를 못챙겼다.

http://mlb.mlb.com/video/play.jsp?content_id=7503163

반면 보스턴 개막전 패전의 멍에를 곧바로 씻으며 양키스의 불펜의 핵으로 떠오른 박찬호는 16일 에인절스와 홈 3차전에서 7회 불펜 투구를 하다 오른쪽 햄스트링에 이상 징후를 발견해 결국 15일자 DL에 올랐다. 뭐.. 경미한 수준이라니 이주간 잘 추스리길..

그나저나 나의 페이보릿 레싹은 템파전에서 3연패로 몰리며 주전 외야수 카메론과 엘스베리가 DL을 예고하는등 팀 분위기는 좋지 않다. 같은 지구 승률 3할대의 꼴찌는 9연패의 볼티모어고 양키스는 에인절스전 3연승과 템파의 5연승으로 공동 1위를 마크했다.







덧글

  • 운석 2010/04/18 20:38 # 답글

    노히트노런 경기인데 또 다른 긴장감이 있군요.
    (주자 2, 3루에 있는 상황이 몇 번이나 있었는지...)
    마치 박찬호 선수의 젊은 시절 경기를 보는 느낌이군요.

    추신수 선수는 뭐, 이제 부상만 아니라면 진정한 '수퍼스타'의 길을 걷는 것 같습니다.
    시즌 초반 잠깐의 부침은 말 그대로 '높이 뛰기 위한 잠깐의 움츠림'이었네요.

    그나저나 박찬호 선수......
    물론 가벼운 부상이 아니라고는 하지만, 하필 햄스트링......
    나이까지 생각한다면 15일짜라라고 해도 걱정이 앞서는군요.
    빨리 건강하게 돌아와줬으면 합니다.
  • 엠엘강호 2010/04/18 23:12 #

    그쵸.. 경기내용이나 하이라이트만 봐도 5회까지는 볼넷 남발로 위기를 자초했는데.. 아스트랄하게 노히트로 넘어갔네요.. 그다음 6회부터는 모두 범타로.. 물론, 중견수의 호수비도 있었고.. 암튼, 중간급 투수로 봤는데 시즌 초에 이런 기록적인 경기가 나왔네요..

    그리고, 우리 추신수야.. 이제는 붙박이로 클러치히터의 느낌이 팍팍듭니다. 올시즌도 함 기대해 보죠.. 그리고 박찬호는 자주 햄스트링에 걸리던데.. 이게 문제죠.. 완치가 아니라 재발하는 수준이니.. 암튼, 잘 추스려서 5월에 활약을 기대해 봅니다. 그리고 양키스 좀 살살하자..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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