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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vs. 박찬호 1이닝 2K 무실점 ☞ 메이저리그



이번 주말 4연전 시리즈로 맞붙는 클리블랜드와 양키스의 첫 경기에서 기대했던 코리안리거 둘의 맞대결은 없었다. 추신수는 양키스 선발 필 휴즈의 초반 강세에 맥을 못추며 삼진과 범타로 물러났고, 세번째와 네번째 타석에서는 잘 맞은 타구가 중견수 그랜더슨의 호수비로 잡히고 말았다. 그래서, 오늘 성적은 4타수 무안타로 타율이 2할 9푼대로 내려갔다.

그리고, 이날 경기는 2:4로 접전이었는데 7회말 로빈스 카노가 만루포(시즌 10호)를 작렬하며 8:2로 양키스가 크게 앞서나가며 승기를 잡았다. 결국, 느슨해진 경기에서 마무리로 9회초 박찬호가 올라왔고, 4명의 타자를 상대로 삼진-안타-플라이아웃-루킹 삼진으로 깔끔히 처리하며 경기를 매조지했다. 성적은 1이닝 1피안타 2탈삼진 무실점으로 평균자책점 7.94로 내려갔다.

이렇게 둘의 거국적인? 맞대결은 없었지만 추신수의 타격감은 나름 좋았고, 박찬호는 그간의 불안한 투구에 대해서 불식시키는 의미있는 역투를 선보였다. 앞으로 남은 세번의 경기(우리 시각으로 매일 새벽 2시)에서 맞붙을지 모르겠지만.. 둘의 선전을 기대해본다.

그외 레드삭는 1위 템파베이를 보약삼아 스윕하며 최근 10경기에서 8승의 호성적으로 3위로 올라서더니.. 어제, 오늘 약체팀 KC에게 의외로 당해 2연패에 몰려 4위로 내려앉았다. 암튼, 레싹은 도깨비팀이라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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