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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강 진출에 화답한 추신수의 홈런 두방(시즌 9,10호) ☞ 메이저리그



지금 지구촌의 축제 남아공 월드컵 분위기에 메이저리그가 나름 주목을 못 받고 있지만.. 지금 메이저리그는 아메리칸 리그와 내셔널리그가 맞붙는 '인터리그'가 한창 진행중에 있다. 그중 우리 코리안리거로 박찬호와 추신수는 계속 나름의 활약을 하고 있었는데.. 그중 박찬호는 5경기 연속 무실점 행진을 하며 잘 나가다가 며칠전 뉴욕 메츠와 인터리그 경기에서 지고 있던 중 올라와 쓰리런 홈런을 맞으며 잠시 주춤한 상태다.

그러던 오늘(24일) 추신수의 홈런포가 시원하게 터졌다. 인터리그 필라델피아 필리스 원정경기에서 펼쳐진 이날 경기에서 1회초 첫 타석부터 선발 켄드릭의 4구째 체인지업을 통타하며 투런포(시즌 9호)를 날렸다. 2:0 클리블랜드의 리드.. 그리고, 5회초 주자를 둔 상태에서 추신수는 켄드릭이 던진 바깥쪽 빠지는 직구를 밀어쳐 또 투런포(시즌 10호)를 작렬했다. 홈런 두방만으로 4타점이자 올 시즌 37타점째로 팀내 최다 타점이다. 경기는 현재 7회말 5:5로 동점인 상황..

http://www.mlb.com/video/play.jsp?content_id=9267333  (시즌 9호)
http://www.mlb.com/video/play.jsp?content_id=9273673  (시즌 10호)

이렇게 홈런 두방을 날린 추신수는 18일 뉴욕 메츠전부터 계속된 연속 안타 행진을 6경기로 늘렸고, 5월22일 신시내티전 이후 통산 멀티홈런은 4번째다. 또한 22일만에 터진 두방의 홈런으로 3년 연속 두자릿수 홈런을 기록하게 됐다. 이런 추세라면 올해도 20-20이 가능하지 않을까 싶은데.. 아무튼, 월드컵에서 한국 16강 진출에 화답하는 시원한 홈런포로 메이저리그 팬들에게 선사했다.

하지만, 경기는 9회말 지미 롤린스의 끝내기 투런포로 7:6 필리스의 승..

아무튼, 추추트레인 고고씽~~



그나저나, 나의 페이보릿 팀 '보스턴 레드삭스'도 잘 나가고 있다. 인터리그 전까지는 5할대 근저리에 있었는데.. 인터리그를 통해서 제대로 보약을 자시고 있다. 어제는 콜로라도에게 졌지만 바로 전까지 애리조나와 다저스를 스윕하며 6연승을 달렸고, 최근 20경기에서 14승 6패의 호성적을 보이며 승률 6할로 동부지구 템파와 공동 2위를 마크하고 있다. 1위 양키스와는 1.5게임차 박빙이다.

그나저나 오늘은 콜로라도의 거침없는 무한 질주의 13승 평균자책점 1점대의 '우발도 히메네스'와 한판 대결인데.. 어렵지 않을까 싶다. 이미 4:0 로키스의 리드.. 우발도야.. 천천히 던져라~~ㅎ


결과는 레싹이 고전이 예상되던 경기를 뒤엎고, 히메네스(5.2이닝 6실점)를 잘 두들기며 8회까지 6:5로 앞섰다. 하지만, 9회말 마운드에 올라온 파펠본이 시즌 두번째 불을 질렀다. 스튜어트에게 동점 솔로포를 지암비에게는 끝내기 투런포로 6:8로 콜로라도가 이긴 것이다. 아.. 파군 왜 이러니.. 우발로 상대로 이렇게 두들기기도 힘든데.. 아쉬운 경기가 돼버렸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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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Reality 2010/06/24 10:54 # 답글

    나바의 적시 2루타로 2점차로 따라붙네요. 과연 래키가 언제까지 버틸지가 관건이겠습니다. 오늘 상태 안 좋은 것 같던데... 우발도도 여기서 얻어맞았으니 한 7~8이닝이 한계일 것 같은데 말이죠.
  • 엠엘강호 2010/06/24 11:01 #

    아하.. 그렇네요.. 전 그 경기를 못 보고 있어서요.. 랙키가 5회까지 갈런지도..
    아무튼, 4:2라.. 어떻게 될지 모르는 재밌는 경기가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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