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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시즌 11호, 12호 멀티홈런 작렬! ☞ 메이저리그



불과 4일전 24일에 추신수는 인터리그 필라델피아 필리스전에서 두개의 투런 홈런을 몰아쳐 시즌 9호, 10호를 기록했다. 이후에는 무안타 경기가 계속 이어지다가.. 오늘(28일) 벌어진 신시내티 전에서 선발 투수 브론손 아로요를 상대로 두개의 홈런을 몰아쳤다. 시즌 11호와 12호다.

1회에 날린 11호는 솔로포였고, 5회에는 2사 1,2루에서 날린 쓰리런 홈런으로 1:1 팽팽한 균형을 깨는 임팩트 있는 홈런이었다. 오늘 기록은 4타수 2안타 4타점(시즌 41타점째)으로 타율은 .286으로 조금 올라갔고, 팀도 5:3으로 이기면서 7연패의 사슬을 끊었다. 이렇게 추신수가 1경기에 2개의 홈런을 몰아친 것은 올 시즌 3번째이자 통산 5번째이다.

http://www.mlb.com/video/play.jsp?content_id=9411533 (시즌 11호)
http://www.mlb.com/video/play.jsp?content_id=9421797 (시즌 12호)

특히 브론손 아로요 한테는 지난 5월에도 홈런을 쳤는데.. 제대로 천적인 셈이다. 아로요 상대로 한 통산 전적에서도 12타수 6안타, 홈런 4개의 초강세를 이어나갔고, 올 시즌 12개의 홈런 중 무려 4개를 아로요를 상대로 기록하고 있다. 한때 레드삭스에서 5선발로 길쭉한 발모션으로 화제가 된 신예였던 아로요.. 이제는 신시내티의 붙박이 선발이지만.. 아무튼, 추신수와는 이렇게 악연?을 만들고 있다. 
 
그외 메이저리그 경기로는 현지 시각으로 주말 일요일에 모두 벌어지고 있어 거의 끝났다. 그중 레드삭스는 이틀 연속 샌프란시스코를 이겼고, 양키스는 어제(27일) 지는 상황에서 6회초 박찬호의 등판이 있었다. 하지만 박찬호는 2이닝동안 2실점으로 또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방어율은 7점대로 올라가고 팀도 졌다. 그런데 지금도 5:0으로 지고 있다.

그나저나 우리 찬호씨! 삭발까지 했는데.. 왜이리 안 풀리는지.. 다시한번 호투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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