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센스 본문 상단 광고

 

추신수 시즌 13호 솔로포 & 벨트레 맹활약 ☞ 메이저리그



불과 3일전에 홈런 두방을 몰아치며 멀티홈런을 기록했는데.. 오늘(1일) 토론토전에서 1회말 첫 타석부터 선발 제시 리치를 상대로 바깥쪽 패스트볼을 걷어올려 솔로포를 기록했다. 시즌 13호이며 시즌 43타점째로 이날 3타수 2안타로 타율 .289을 기록하며 3경기 연속 안타로 이어갔다. 물론, 팀도 3:1로 이겨 최근 기분좋은 4연승을 내달려 올 시즌 최다 연승 타이다. 쭉쭉 나가보자.. 추추 트레인과 함께.. ㅎ

http://mlb.mlb.com/video/play.jsp?content_id=9524401

그리고, 박찬호는 어제(30일) 시애틀 경기에서 지고 있는 상황에서 등판해 오랜만에 2이닝 무안타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하지만 이기는 상황이 아닌 지는 상황에서 등판은 사실 달갑지 않다. 그날 승리투수는 3경기 연속 완투승을 거둔 '클리프 리'였고 시즌 7승에 2점대 평균자책점을 기록했다. 그런데, 오늘 양키스는 시애틀에게 7:0으로 또 졌다.

한편, 나의 페이보릿 팀 '보스턴 레드삭스'(이하 레싹)가 6월 인터리그를 통해서 제대로 보약을 삼더니.. 다시 돌아온 아메리칸 동부지구 경기에서 최근의 상승세를 계속 이어가고 있다. 2위권 템파베이를 상대로 스윕하며 3연승을 이어갔다. 하지만 오늘(1일) 경기에서 템파에게 지긴 했어도 3위 템파와 1게임차, 1위 양키스와 1게임차로 박빙의 순위 경쟁을 계속 하고 있다.



그런데 이런 레싹의 활약속에는 기존 주전 붙박이들의 활약도 있지만, 올 시즌 시애틀에서 건너온 벨태현 '애드리안 벨트레'가 있다. 그가 지금 만개하고 있기 때문이다. 마치 2004년 다저스 시절 48홈런에 121타점을 터트린 포텐을 지금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 현재 12개 홈런에 50여타점.. 타율도 3할 4푼대에 OPS도 9할대로 높다.

정작 뉴욕 메츠로 보낸 제이슨 베이의 2할대 타율과 6홈런 30여타점보다 활약이 더 뛰어나다. 또한 3루수 붙박이 주전으로서도 골든글러브급 수비도 한몫하고 있다. 아무튼, 올 시즌 왔을때만 해도 그의 '모 아니면 도'식 타법에 그리 큰 기대를 안했다. 왜냐 시애틀에서 5년간 장기계약의 결과가 잭팟이 아닌게 드러났고, 그저그런 타자로 물러나나 싶었는데.. 그에게 레싹은 마치 고향처럼 편안함?으로 다가와 잘 적응하며 이처럼 맹활약을 하고 있다.

아무튼, 이런 활약이 계속 갈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그는 지금 제대로 변모하고 있다.
그래서, 플옵에 나간다면 활약이 기대되는 이유다. 벨트레.. 아니 벨태현 화이팅!! 이다. ㅎ


위 손가락 추천 버튼은 '비로그인'도 가능요.. 강호글 다음뷰



덧글

  • 호앵 2010/07/02 02:44 # 답글

    어젠가 오늘인가 네이버에 김형준 칼럼에 벨트레가 있는거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얘는 1년 계약으로 돌려야 잘 하려나요...;;

    아는 형이랑 얘기하다가.... 이러고 내년에 메츠가는 걸로 마무리하면 최곤데라고 (-_-)
  • 엠엘강호 2010/07/02 08:27 #

    네.. 저도 그 칼럼을 봤습니다만.. 레싹으로 와 만개한 벨트레에 대한 자세한 분석 기사였죠.. 하지만, 이런 맹활약이 내년까지 갈지 의문이라면서.. 지금이 적기?라고 평가했죠.. 뭐.. 내년에 어디로 가는건 아무도 모르는거라.. 우선, 올시즌 이런 활약이 계속 갔으면 합니다. 그러고나서 계약을..ㅎ
댓글 입력 영역


통계 위젯 (화이트)

128149
1060
12020403

예스24 영화7기 엠블럼

리얼센스 세로 긴 광고

2011 이글루스 TOP 100

2011알라딘 서재의달인

구글 애드센스 긴 거

yes24 영화 블로그 위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