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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엔 장르소설이 딱, 골라 읽자! ☞ 북스앤리뷰



역시 무덥고 후텁지근한 여름에는 딱딱하고 하드한 인문, 사회, 철학, 경영서들보다는 재미로 충만한 소설 읽기가 제격이 아닐까 싶다. 가뜩이나 찜통더위에 어려운 책 읽으면 머리에 쥐가 나 불쾌지수가 더 오를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ㅎ 그래서, 이번에 내가 추천하는 아니 며칠전 정기메일로 알게된 알라딘이 추천하는 올 여름 장르 소설들을 캡쳐해 봤다. 그런데, 요즈음 책들은 워낙 디자인이 좋아서 표지만 봐도 끌리는 책들이 너무 많다. 또한 제목들도 하나 둘씩 다 엣지있고 말이다.

위 중에서 내가 읽은 것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파라다이스'와 히가시노 게이고의 '명탐정의 규칙' 두 권뿐이지만 몇 권이 눈에 띈다. 특히 일본 추리 소설들인 '그리고 명탐정이 태어났다'와 '금요일 밤의 미스터리 클럽'등이 읽고 싶어진다. 그리고, 마지막 줄에 yes24 리뷰어클럽에서 서평단을 모집하고 있는 '심홍'으로 잔혹하게 죽은 가족의 유일한 생존자 소녀의 미스터리물과 도시 연대기 시리즈의 '모털엔진'이후 두번째 이야기 '사냥꾼의 현상금'까지.. 모두 끌리고 읽고 싶어지는 소설들이다.

http://www.aladin.co.kr/events/wevent_book.aspx?pn=100712_genre#tab

이렇게 알라딘에서 이벤트로 내건 이 장르 소설들을 묶어서 3만원이상 구매시 적립금 2천원을 주고, 많이 산 구매왕을 매겨 최고 1등에게는 폭탄 적립금 50만원을 2등은 20만원을 지불한다고 한다. ㄷㄷ 나도 한번 질러볼까.. ㅎ 또, 추리소설 10문 10답 이벤트에 응하면 적립금 5천을 준다고 하니.. 알라딘이 제대로 이벤트 도서를 꾸민게 아닌가 싶다.

아무튼, 지금 우리나라를 비롯해 지구촌의 여러 곳이 폭우와 폭염으로 사람들 심신이 지쳐있다. 이럴때 일수록 이런 장르적 소설을 통해서 심신을 시원하게 정화시켜 스트레스를 날려버리자. 그래서, 난 예전에 읽은 '독소소설'이후 히가시노 게이고의 블랙 풍자 유머시리즈중 '괴소소설'을 읽고 있고, 이후에 '흑소소설'도 달릴 생각이다. 역시 이런 유가 무더운 여름에는 아주 딱이다. 

특히나 이런 일본의 미스터리, 추리소설들은 인기 장르로서 여러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데,
알라딘에서 또 따로 모아놨길래 캡쳐해 봤다. 자.. 골라보시라.. ㅎ

http://www.aladin.co.kr/events/wevent_book.aspx?pn=100712_genre3#t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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