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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진의 여름 바다 풍광속으로~~ ☞ 기타일상들


그런데 혹자는 사람들이 드문 추운 겨울 바다가 더 운치있다고 한다. 나도 그렇게 생각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여름 휴가철에 만나는 바다는 또다른 느낌이 있다. 사람들로 북적이는 해안가와 맞닿은 저 끝없는 수평선과 바다내음.. 그런면에서 이번에 아무 계획도 없이 불현듯 여친과 차를 몰고 떠난 정동진 여행은 볼만했다. 본격 휴가시즌에도 불구하고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보이지 않았다. 어제는 잔뜩 찌푸린 하늘에 오늘(4일) 낮에는 따가운 햇살로 바다가 더 맑아보였다.

여튼, 본 블로그는 전문 사진 블로그가 아니기에 전문가다운 사진은 없다. 그래서 사진에 대한 의미 부여도 하지 않았다. 그냥 들고간 맥스폰으로 막 찍은 디카수준이다. 그러니 이점을 감안하시고, 그래도 작렬하는 태양아래 빛나는 여름철에 정동진의 바다 모습을 감상하시길 바라며.. 아.. 그리고, 사진은 클릭하면 커집니다. 대신 화질은 안습..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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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초코그린 2010/08/04 22:20 # 삭제 답글

    정동진 다녀오셨군요~^^
    저도 몇년전에 다녀온 기억이...큰 배 레스토랑에서 직원과 말다툼한 기억이 .ㅎㅎㅎ
    요즘엔 친절하나모르겠네요 ^^;;
  • 엠엘강호 2010/08/04 22:31 #

    네.. 계획한 여행이 아니라서.. 만만한? 정동진으로 가게 됐는데..
    사실, 몇 년전에 갔다오고 이번이 두 번째였는데.. 변한게 거의 없고 그대로더군요..ㅎ
    말씀하신 그 큰배는 저 사진에도 있지만 바로 "썬크루주'죠.. 그런 불상미가 있으셨군요..ㅎ
    전.. 숙박을 몇 년전에 한 '정동캐슬'에서 묵었는데.. 거기 사장님이랑 이젠 단골이라서
    이래저래 편하게 지냈습니다. 거기도 경치나 운치가 좋거든요..
    여튼, 뜻밖의 여행이었지만.. 올때는 사실 지치더군요.. 차도 막히고 기사 노릇하느라 말이죠.. ㅎ
  • 운석 2010/08/04 22:31 # 답글

    여름휴가라~, 부럽네요.

    많은 분들이 '바다로 여행'하면 여름이겠지만......
    전 확실히 겨울 바다가 좋더군요.

    특히 하늘과 바다가 구분이 안 될 정도로 맑디맑은 겨울......
    둘을 구분 시켜 주는 건 하늘에 떠있는 태양,
    그리고 그 태양이 바다 위에 깔아놓은 은빛 융단......
    그런 날, 고향의 바다를 너무나 좋아합니다.
    특히 오늘같이 더운 여름 날엔 더더욱 그립네요.
    고향이 부산 기장이란 곳이에요~
  • 엠엘강호 2010/08/04 22:37 #

    네.. 바다가 급 보고싶어 회도 먹을겸 후다닥 다녀왔습니다. ㅎ
    물론, 운치와 경치론 을씨년스런 겨울바다도 사람의 마음을 흔들긴 마찬가지죠..
    그런데, 여름바다는 바다이외에 사람구경도 반인지라.. 그래도 시원하니 좋더군요.. 탁 트인게 말이죠.. 그나저나 운석님은 부산이 고향이시군요.. 전 강원도가 고향인지라 이런 정동진도 사실 그렇게 낯설지는 않고 그냥 좋습니다. 운석님도 시간내서 가까운 해운대로 고고씽.. ㅎ
  • 운석 2010/08/04 22:41 #

    문제는 이 몸은 서울에 있다는 거~
    목구멍이 포도청이고, 거기다 이직을 준비 중이라,
    여름 내엔 도저히 짬이 안 날 것 같네요, 흑~
    추석 때 가을 바다나 실껏 만끽할 예정입니다!
  • 엠엘강호 2010/08/04 22:49 #

    아.. 그러시군요.. 이 불볕더위에 고생이 많으십니다. ^^
    여튼, 건승하시고.. 좋은 소식뒤 한층 선선해진 가을바다를 만끽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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