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에 영화와 드라마에 빠져 사느라 세상 돌아가는 뉴스에 자칫 소홀했었다. 그래서 간만에 뉴스를 훑다보니 특히 정치사회에서 재미난 기사들이 적잖이 보이더라, 역시 뷰티풀한 대한민국이 아닐 수 없다. 최근에 개봉한 모 영화의 대사처럼 "참 바쁘게들 산다. 열심히들 살어.." 가 생각나는 건 왜일까.. 언제든지 이목을 집중시켜 주시는 우리네 정치사회판들, 이건 뭐 드라마나 영화보다 재밌다고 해야할지.. 참 아스트랄하다. 먼저, 이번 11월은 나라적으로 큰 행사가 있는 달이다. 바로 G20 정상회의를 앞두고 있기 때문인데.. 기실인즉슨..

1. G20 홍보 포스터에 쥐 그림을 그리다니, 이런 쥐랄 맞을?!
아니 미치지 않고서야 감히 나라가 주관하는 주요 행사에 나라님을 모욕하다니, 이것은 옛날 조선시대로 치면 대역죄로 몰아 삼족을 멸할 엄청한 짓이다. 일종의 대중언론 대자보였던 '괘서' 스타일로 한폭의 전위예술을 한 것인데, 그런데 그림의 퀼리티가 꽤 높다. 얼추보면 정말로 G20에 쥐가 들어가 있어 보이게끔 정말 잘 그렸다. 강호는 순간 그렇게 봤다. 이것을 그린 사람은 대학강사라는데 아마도 미술과 관련된 사람이 아닐까 싶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게 곧바로 체포되었다가, 증거인멸 및 도주의 우려가 없다며 영작은 기각돼 우선은 풀려났다고 한다.
그런데 그는 체포 과정에서 이렇게 반문했다고 한다. "단지 G20의 ‘G’라서 쥐를 그린 것일 뿐이고, 정부가 G20에 매몰된 상황을 유머럽게 표현하려 한 것인데, 이 정도 유머도 용납이 안되느냐" 고 말했다고 한다. 일견 맞는 말이기도 하다. G를 '지'라고 우리는 표기하고 발음하지만 사실 그 '쥐'하고 발음 특성상 별반 다르지 않다. 그렇다고 저렇게 대담하게 그려내다니.. 그 사람의 대담성과 예술성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검거한 측에서는 통상 '재물손괴죄'라 말하지만, 강호가 보기엔 이건 일견 '국가기밀누설죄'가 적용돼야 하지 않을까.. 감히 나라님을 쥐, 영어로는 마우스를 퀼리티있게 묘사하다니, 이젠 20개국 정상들이 다 알아보게 됐으니 어떡하란 말이다.

<출처 : 경향만평 11월3일자>
2. 불법 사찰할 때는 불법 대포폰을 애용해 달라!?
아니 모범을 보여야 할 공인 신분의 최고봉인 고위 공직자가 알아서 불법적인 대포폰을 써서 민간인 불법사찰을 했다고 한다. 참 기가 찰 노릇이지만, 일견 이해도 간다. 얼마나 쥐도 새도 모르게 뒤탈 없이 내사와 외사를 하고 싶었던 것일까.. 그것도 청와대 행정관이 직접 대포폰을 만들어 건네주었다는데, 이들은 딱 잡아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다니 역시나다. 검찰 조사에서도 어느 정도 나온 정황인데도, 기실 검찰도 수사 발표시 이것은 빼먹어 언급조차 하지 않았고, 또 사찰 증거물인 대포폰을 청와대에 돌려주었다고 한다. 이것은 모두 이귀남 법무부 장관이 국회 답변을 통해 시인한 사실들이라니, 정말 뷰티풀한 나라가 아닐 수 없다.
국민들 보고는 '공정한 사회'를 나가가 위해서 불법을 자행하지 말라며, 사기꾼들이나 불법적으로 쓰는 공중에 뜬 대포폰을 자기들끼리 애용하고 있으니 할 말이 없다. 그것도 민간인 사찰에 쓰라면서 아니 영화에서도 많이 나오고 실제로도 있는 것으로 아는데, 그 좋은 고성능 위치 감지 시스템이나 도청 장치를 두고 쫌스럽게 대포폰이라니, 기가 찰 노릇이다가 웃기고 놀 일이다.그런데 아직도 청와대는 불법사찰과 자신들은 무관하다고 주장해 오고 있다. 그런데 정말 그럴까.. 음모론까지 안 가도, 정말 중간 선에서 알아서 자기들끼리 사찰을 즐긴 건지 되묻고 싶다.
하지만 어디 대포폰이 이렇게 한둘이겠는가.. 사찰은 물론 자신의 조직내 연결 고리로도 사용할 터, 저기 조폭들처럼 말이다. 아무튼 대포폰이 이렇게 정부가 나서서 활용하고 애용한다면, 요즈음 대세인 스마트폰이나 국민들이 애용할 수 있게 해달라고 강력히 요청하는 바이다. 이런 십장생들아!!

3. 김윤옥 영부인의 로비연루 의혹, 폭로와 사실 사이
11월을 임팩트하게 열어주신 정가의 소식에 대한 의혹의 발언이 일파만파 전파를 타면서 여권내나 야권내나 핵폰탄급 뇌관으로 떠올랐다. 일개 유명인과 관련된 로비도 아니요, 정치인의 부인도 아니요, 나라님의 부인인 이른바 옛날로 치면 왕후마마를 욕보인 천인공노할 대역죄인 것이다. 기실은 며칠 전 강기정 민주당 의원이 국회에서 남상태 대우조선해양 사장이 연임을 위해 김윤옥 여사에게 1000달러 수표묶음을 전달했다는 의혹을 제기하면서 불거졌다. 즉, 영부인께서 어느 분의 자리 보전을 위해서 힘을 쓰셨고, 그 댓가로 돈을 받았다는 것인데, 그런데 이것이 사실이라면 정말 큰 일이 아닐 수 없다.
반대로 사실이 아닌 그냥 여의도 정가에 떠도는 뜬소문을 가지고 강의원이 될대로 대라는 식의 면책특권을 악용해 터트린 것이라면 책임질 일이다. 그런데 여권내 한나라당 반응이 장난이 아니다. 아주 제대로 공분하며 안상수 대표는 '사실을 못 밝히면 의원직을 사퇴'하라며 앙앙불락의 차원을 넘어서고 있다. 심지어 청와대측 정진석 수석은 "정부수립후 영부인을 이렇게 흠집낸 적은 없다." 면서 좌시하지 않겠다는 투로 직격탄을 날렸다는데, 그렇다면 노무현 정부시절 권양숙 여사에게 한나라당이 흠집낸 처사를 보면 사실 도찐개찐이다. 더군다나 이 대통령 조차도 이 소식에 엄청나게 진노했다는 후문이다.
진노한게 사실 로비연루 인정에 대한 것인지, 허무맹랑한 음해에 진노한 것인지 몰라도, 지금 이 발언을 두고 여야가 날선 공방을 펼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지금 이명박 정권이 앞으로 2년을 앞둔 시점에서 벌써부터 조기 레임덕이 우려된다는 많들이 무성하다. 물론 그렇게 안 보는 이들도 많지만, 항상 그래왔듯 정권 말기가 되면 나사가 풀리듯 바투 조이지 못하고, 이래저래 작건 크건 권력형 비리들이 터져온 게 우리네 정치 현실이다. 이번 일도 그렇게 본다면 새삼스러운 것은 아니지만, 영부인의 이런 로비연루가 지금 시점에서 불거져 나온다는 자체가 벌써 정부 기강해이로 볼 수 밖에 없다. 사실 여부를 떠나서 말이다.
아무튼 영부인께서 로비를 하셨든 안 하셨든, 중요한 것은 우리 정치사회판이 원래 다 '로비'로 이루어진다는 이 뷰티풀한 현실.. 그래서 오늘도 내일도 대한민국은 바쁘게 달리며 살고 있다. 최근에 개봉한 모 영화의 제목과 대사처럼 말이다.
ps : 아래 11월4일자 경향만평에서 바로 위의 사건들이 짬뽕돼 나왔다. ㅎ


1. G20 홍보 포스터에 쥐 그림을 그리다니, 이런 쥐랄 맞을?!
아니 미치지 않고서야 감히 나라가 주관하는 주요 행사에 나라님을 모욕하다니, 이것은 옛날 조선시대로 치면 대역죄로 몰아 삼족을 멸할 엄청한 짓이다. 일종의 대중언론 대자보였던 '괘서' 스타일로 한폭의 전위예술을 한 것인데, 그런데 그림의 퀼리티가 꽤 높다. 얼추보면 정말로 G20에 쥐가 들어가 있어 보이게끔 정말 잘 그렸다. 강호는 순간 그렇게 봤다. 이것을 그린 사람은 대학강사라는데 아마도 미술과 관련된 사람이 아닐까 싶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게 곧바로 체포되었다가, 증거인멸 및 도주의 우려가 없다며 영작은 기각돼 우선은 풀려났다고 한다.
그런데 그는 체포 과정에서 이렇게 반문했다고 한다. "단지 G20의 ‘G’라서 쥐를 그린 것일 뿐이고, 정부가 G20에 매몰된 상황을 유머럽게 표현하려 한 것인데, 이 정도 유머도 용납이 안되느냐" 고 말했다고 한다. 일견 맞는 말이기도 하다. G를 '지'라고 우리는 표기하고 발음하지만 사실 그 '쥐'하고 발음 특성상 별반 다르지 않다. 그렇다고 저렇게 대담하게 그려내다니.. 그 사람의 대담성과 예술성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검거한 측에서는 통상 '재물손괴죄'라 말하지만, 강호가 보기엔 이건 일견 '국가기밀누설죄'가 적용돼야 하지 않을까.. 감히 나라님을 쥐, 영어로는 마우스를 퀼리티있게 묘사하다니, 이젠 20개국 정상들이 다 알아보게 됐으니 어떡하란 말이다.

<출처 : 경향만평 11월3일자>
2. 불법 사찰할 때는 불법 대포폰을 애용해 달라!?
아니 모범을 보여야 할 공인 신분의 최고봉인 고위 공직자가 알아서 불법적인 대포폰을 써서 민간인 불법사찰을 했다고 한다. 참 기가 찰 노릇이지만, 일견 이해도 간다. 얼마나 쥐도 새도 모르게 뒤탈 없이 내사와 외사를 하고 싶었던 것일까.. 그것도 청와대 행정관이 직접 대포폰을 만들어 건네주었다는데, 이들은 딱 잡아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다니 역시나다. 검찰 조사에서도 어느 정도 나온 정황인데도, 기실 검찰도 수사 발표시 이것은 빼먹어 언급조차 하지 않았고, 또 사찰 증거물인 대포폰을 청와대에 돌려주었다고 한다. 이것은 모두 이귀남 법무부 장관이 국회 답변을 통해 시인한 사실들이라니, 정말 뷰티풀한 나라가 아닐 수 없다.
국민들 보고는 '공정한 사회'를 나가가 위해서 불법을 자행하지 말라며, 사기꾼들이나 불법적으로 쓰는 공중에 뜬 대포폰을 자기들끼리 애용하고 있으니 할 말이 없다. 그것도 민간인 사찰에 쓰라면서 아니 영화에서도 많이 나오고 실제로도 있는 것으로 아는데, 그 좋은 고성능 위치 감지 시스템이나 도청 장치를 두고 쫌스럽게 대포폰이라니, 기가 찰 노릇이다가 웃기고 놀 일이다.그런데 아직도 청와대는 불법사찰과 자신들은 무관하다고 주장해 오고 있다. 그런데 정말 그럴까.. 음모론까지 안 가도, 정말 중간 선에서 알아서 자기들끼리 사찰을 즐긴 건지 되묻고 싶다.
하지만 어디 대포폰이 이렇게 한둘이겠는가.. 사찰은 물론 자신의 조직내 연결 고리로도 사용할 터, 저기 조폭들처럼 말이다. 아무튼 대포폰이 이렇게 정부가 나서서 활용하고 애용한다면, 요즈음 대세인 스마트폰이나 국민들이 애용할 수 있게 해달라고 강력히 요청하는 바이다. 이런 십장생들아!!

3. 김윤옥 영부인의 로비연루 의혹, 폭로와 사실 사이
11월을 임팩트하게 열어주신 정가의 소식에 대한 의혹의 발언이 일파만파 전파를 타면서 여권내나 야권내나 핵폰탄급 뇌관으로 떠올랐다. 일개 유명인과 관련된 로비도 아니요, 정치인의 부인도 아니요, 나라님의 부인인 이른바 옛날로 치면 왕후마마를 욕보인 천인공노할 대역죄인 것이다. 기실은 며칠 전 강기정 민주당 의원이 국회에서 남상태 대우조선해양 사장이 연임을 위해 김윤옥 여사에게 1000달러 수표묶음을 전달했다는 의혹을 제기하면서 불거졌다. 즉, 영부인께서 어느 분의 자리 보전을 위해서 힘을 쓰셨고, 그 댓가로 돈을 받았다는 것인데, 그런데 이것이 사실이라면 정말 큰 일이 아닐 수 없다.
반대로 사실이 아닌 그냥 여의도 정가에 떠도는 뜬소문을 가지고 강의원이 될대로 대라는 식의 면책특권을 악용해 터트린 것이라면 책임질 일이다. 그런데 여권내 한나라당 반응이 장난이 아니다. 아주 제대로 공분하며 안상수 대표는 '사실을 못 밝히면 의원직을 사퇴'하라며 앙앙불락의 차원을 넘어서고 있다. 심지어 청와대측 정진석 수석은 "정부수립후 영부인을 이렇게 흠집낸 적은 없다." 면서 좌시하지 않겠다는 투로 직격탄을 날렸다는데, 그렇다면 노무현 정부시절 권양숙 여사에게 한나라당이 흠집낸 처사를 보면 사실 도찐개찐이다. 더군다나 이 대통령 조차도 이 소식에 엄청나게 진노했다는 후문이다.
진노한게 사실 로비연루 인정에 대한 것인지, 허무맹랑한 음해에 진노한 것인지 몰라도, 지금 이 발언을 두고 여야가 날선 공방을 펼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지금 이명박 정권이 앞으로 2년을 앞둔 시점에서 벌써부터 조기 레임덕이 우려된다는 많들이 무성하다. 물론 그렇게 안 보는 이들도 많지만, 항상 그래왔듯 정권 말기가 되면 나사가 풀리듯 바투 조이지 못하고, 이래저래 작건 크건 권력형 비리들이 터져온 게 우리네 정치 현실이다. 이번 일도 그렇게 본다면 새삼스러운 것은 아니지만, 영부인의 이런 로비연루가 지금 시점에서 불거져 나온다는 자체가 벌써 정부 기강해이로 볼 수 밖에 없다. 사실 여부를 떠나서 말이다.
아무튼 영부인께서 로비를 하셨든 안 하셨든, 중요한 것은 우리 정치사회판이 원래 다 '로비'로 이루어진다는 이 뷰티풀한 현실.. 그래서 오늘도 내일도 대한민국은 바쁘게 달리며 살고 있다. 최근에 개봉한 모 영화의 제목과 대사처럼 말이다.
ps : 아래 11월4일자 경향만평에서 바로 위의 사건들이 짬뽕돼 나왔다. ㅎ











덧글
너무 우울한 패배주의가 아니냐 반문할 수 있지만, 그러기엔 환부가 심한 것도 사실이고요..
최근 개봉한 그 영화의 제목처럼 부당함이 정당함으로 위장돼 거래되듯 말이죠..
아무튼 대한민국은 항상 아스트랄합니다. 눈을 뗄 수가 없어요~~ 참 아름답다 아름다워~~
낙서하신 양반이 잘한 것은 아닌데 '방해세력의 조직접 음모'따위를 진지하게 중얼거리는 높으신 분들을 보면 조만간 G20의 성과(영명하신 대통령의 천하를 아우르는 리더쉽)를 초등학교 교육과정에 넣을 기세네요
워낙 생물같은 정치판이라 그거 기억하면 대단한거죠.. 워낙 가카는 질타도 서슴지 않는 분인지라..
물론 저렇게 대외적 홍보물에 임팩트하고 엣지있게 낙서하신 분을 옹호?할 순 없지만..
그걸 가지고 영장이네 구속입네 떠드는 꼴이 자승자박의 그들이 원하는 국격을 떨어뜨리는 일..
뭐.. 지금 정부는 현재로써 G20에 목숨을 걸었으니.. 정말 교육과정은 몰라도 사회시험에 나올 기세죠..
아무튼 이 '쥐벽서' 사건이 넷상을 지금도 달구고 있네요.. ㅎ
어떤분 덧글보니까 이제 아이들이 학교에서 그림그릴때 쥐그리면 안되겠네요..
라는 덧글을 봤는데 참..
2. 과연 어떤사실들이 더 밝혀질지 참..
3. 그거보고 드는생각이 자기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
노무현 대통령님때는 엄청 까더니 지금와서는 이게 뭐하자는건지 --
이넘의 쥐가 판치는 세상을 그림으로 표출도 못하다니 말이죠..ㅎ
대포폰이 이렇게 전방위적으로 아주 애용되고 있는 사실을 입증한 것이죠..
뭐.. 노무현 대통령은 물론 권양숙 여사까지 가루가 되도록 깐 것을 아는지 이넘들은..
이 정도는 약과죠.. 로비에 연루됐든 안됐든 확실한 조사가 이루어져야겠지만.. 지금은 안되죠..
다음 정권에서 파헤쳐서 아주 가루로 만들어야 한다는..
말씀하신 것 처럼 참 쥐랄맞은 요즘입니다. 에궁...
뭐.. 오늘자 장도리 네컷 만평에서도 까더군요.. 이런 쥐랄맞게 쥐가 판치는 세상이라고 말이죠.. -_
그렇다면 영부인 로비 연루설 역시 여당의 몸체가 청와대라고 밖에 생각되지 않는다
대포폰 사건과 함께 여당 영부인의 연루설을 무마시키기 위한 성동격서(聲東擊西) 전략이군
솔찍히 니들이 생각해봐라..............기업이 로비할때 국회의원 숫자가 적은
야당에 더 많은 입법로비를 하겠냐.....국회의원의 다수를 차지 하는 여당에 돈을 더 많이 쓰겠냐...
바보도 그 답은 안다...이것이야 말로 성동격사라는 생각이든다 진짜 적의 주력부대는 서쪽인데 동쪽을 요란하게 소리나게 만들어서 실제로는 서쪽을 친다는 의미지......
여러분이 입법로비하는 기업의 로비스트라면 다수당인 한나라당에 돈을 더 많이 줄까? 소수당인 민주당이나 민노당 같은당에 돈을 받칠까?....이것은 삼척동자도 알일이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