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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머스Q(LU2300), 그냥 질러 부렸다!! ☞ 휴대폰과IT



정말 계속 암중모색하며 '올무'를 기다렸지만, 이젠 임계치에 온 느낌이라 더이상 기다리지 못하고 옵티머스 큐를 조금전 질렀다. 사실 옵큐에서 며칠전 스카이 네 번째 스마트폰 '미라크'에 잠깐 현혹되었지만 역시나 옵큐의 성능을 무시할 수 없어 옵큐로 다시 왔다. 그리고 구매 조건은 '올무'에서 '채면'은 안됐지만, 오즈35요금제에 가면이다. 워낙 이 제품에 대한 평가가 좋고, 무엇보다도 쿼티 자판의 위용은 어느 스마트폰보다도 특화된 기능이라서 더욱더 인기를 끌었던 옵큐..

현재 안드로이드 OS도 2.1까지 지원된 상태이고 올 연말을 끝으로 단종된다는 소식에 이렇게 마지막 버스를 탔다. 채권료 2만원이 아쉽긴 하지만서도.. 그래도 이 조건이면 괜찮은 조건이다. 할부금 312,000원도 더 이상 내려갈 것 같지도 않고, 좋은 제품이라 가격 방어가 되는 제품이기 때문이다. 아무튼 강호의 서브폰을 번이했으니 이제는 이 옵큐를 메인폰으로 써야겠다. 

그럼, 옵큐에 관심있는 분들은 저처럼 어여들 타시기 바라며.. 막차랍니다.
아.. 정보는 '휴뽐'에 가면 나와 있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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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어릿광대 2010/11/04 23:21 # 답글

    엠엘강호님도 지르셨군요 ㅎㅎ..
    저는 3번째 핸드폰을 구입한지 1달 아직안됐네요(글보시면 아실듯..)
    개인적으로 sky가 문자쓰기편해서 계속 sky폰을 구입하게 되네요 ㅎㅎ..
  • 엠엘강호 2010/11/04 23:53 #

    네.. 결국 지르고 말았네요.. 더이상은 못 참겠다는..ㅎㅎ
    그넘의 쿼티가 뭔지.. 5월에 맥스폰을 덜컥 지르고 6월에 출시된 옵큐보고 땅을 치고 후회하면서
    몇달을 떨어지길 기다리다 이제는 지를 때라는 감이 딱 오네요.. 서브폰이 이젠 메인폰으로..ㅋ

    그나저나 그 스카이의 시리우스폰 별로라는 이야기가 있지만 그 트랙포인트가 된다면 요긴할 겁니다. 세세한거 클릭할 때는 짱이죠.. 맥스폰도 그게 있어 편한데, 이 옵큐도 그게 되고, 중요한 건 쿼티자판이 있어 손안의 넷북이죠.. 문자도 편해서 나중에 외부에서 블로그에 답변도 쓸줄 몰라요.. ㅎㅎ
  • 어릿광대 2010/11/04 23:54 #

    시리우스폰 쓴지 대략 3주정도 되어가고있는데 광대네 집 컴퓨터이상으로 컴퓨터못할때 요긴하게 다음카페와 네이버카페글을 읽었죠..
    (네이버쪽은 검색하는데 힘든편입니다 ㄷㄷ;)
    검색하기 힘든쪽은 터치펜을 이용해서 하고있습니다 ㅎㅎ;;
  • 엠엘강호 2010/11/05 00:03 #

    그래서 스마트폰이 똑똑하다는 거 아닙니까.. 컴퓨터 아니 인터넷 대용으로 딱이죠..
    전 외부에 있으면 맥스폰으로 수시로 제 블로그 확인하고 뉴스 보고 합니다. ㅎ
    뭐.. 다 그런 거죠.. 이젠 강호도 진정한 스맛의 세계로 왔으니.. 한번 빠져 볼랍니다.~~
  • 홈월드 2010/11/05 10:17 # 답글

    LG 요금제 착하네요.. 그에 비하면 kt i 요금제 완전 깡패인데.. 저 가격에 무료 문자 200개 데이터 100메가 ㅈㅈ..입니다.
  • 엠엘강호 2010/11/05 13:54 #

    착한걸 모르셨나요.. 재작년인가 오즈 론칭하면서.. 1G에 월 6천원은 아직도 레전드이자..
    '진리의 오즈'라는 닉이 붙을 정도랍니다. ㅎ 그걸 모르셨다니..
    그래서 무선인터넷 쓰는데 오즈만한 게 없거든요..
    그래서 전 다른 통신사 쓰기가 싫습니다. 아니 겁납니다. ㅎ
  • 2010/11/06 14:37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엠엘강호 2010/11/06 15:03 #

    아니.. 누가 따라간답니까.. 버럭!! 전 이미 몇 달 전부터 옵큐를 탈려고 암약하던 일인중 하나입니다. ㅎ 그리고 전 아이폰이니 테블릿 피씨인 아이패드니 갤럭시 탭은 사실 관심이 없어요.. 그런 널판지를 왜 들고 다니는지.. 당췌.. 뭐.. 이건 유행도 유행이지만 개인의 취향에 문제이지.. 강요?하진 마세욤.. ㅎ

    그리고 오늘 옵큐가 오기로 했는데, 아직도 안 오는군요.. 잠시 뒤 어디 가야 되는디..
    오면 사진 미리 찍어놓고.. 외부에서 옵큐로 테스트 글 한번 써야겠네요..
    트위터질은 아직 서툴러서.. 그리고 전 팔로워도 거의 없어요.. 벽 보고 애기하라고요..
    그냥 블로그질이 좋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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