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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 스마트폰, KT '테이크' & LG U+ '옵티머스 마하' ☞ 휴대폰과IT



KT가 개발한 첫 스마트폰 '테이크', 날 가져봐?!

이동통신 시장의 강자인 SK텔레콤과는 다르게 KT와 LG유플러스(LG U+)는 우리가 알고 있는 상식대로 가입자 수등에서 밀리며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게 사실이다. 특히나 '이통' 시장에서 이제는 확고히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스마트폰' 시장에서 더욱더 밀리고 있는 실정이다. 바로 블루칩으로 떠올라 이제는 '레드오션'으로 작금의 휴대폰 시장을 점령하고 있는 '스마트폰' 시장에서는 더욱 그러한데, 스마트폰 가입자만 해도 SK 텔레콤이 300만명, KT가 230만명인데 반해 LG U+는 42만명에 불과하다고 한다. 그래서 이번에 좀더 박차를 가하기 위해서 전략적 스마트폰을 출시하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먼저 KT는 '테이크'(TAKE, EV-S100)라는 이름으로 출시되는데, 휴대폰 제조 자회사인 'KT테크'가 첫 독자개발한 스마폰으로 "KT만의 특색을 지닌 안드로이드 히트모델을 개발하라"는 이석채 회장의 특명을 받고 개발된 모델로 알려져 이른바 '이석채폰'이라는 전언이다. 외산 '아이폰' 일색인 KT에서 국내 제품을 출시하며 사용자들의 '니드'를 충족시키려는 복안인 것 같은데, 어떨지는 모르겠다. 우선 기본 사양은 안드로이드 2.2기반에 1Ghz CPU, 3.8인치 와이드 LCD, 내장 2GB와 외장 8GB를 포함한 10GB의 대용량 메모리, 현존 스마트폰 최대인 1580mAh 배터리 용량 등 하드웨어 사양도 수준급이라고 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기사를 참고 바랍니다.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0112215123069100



그리고 또 하나의 스마트폰은 강호가 얼마전 LG가 스마트폰 시장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며, 새로운 제품의 출시를 앞두고 있다고 포스팅한지 얼마 안 돼서 공식적인 론칭 기사가 오늘(22일)떴다. 그런데, 기존에 알고 있었던 이름 '옵티머스 허브'가 아닌 '옵티머스 마하'(LU-3100)로 바뀌어 출시된다고 한다. 즉, '허브'는 개발 과정에서 붙여진 닉네임 뿐, 이렇게 '마하'로 출시한다는 것이다. '마하'라고 하니.. 마치 그 이름처럼 빠른 느낌의 속도 처리가 생각나는 제품명이 아닐 수 없다. 사실 이 폰은 LG U+전용 모델이자, 전략적으로 내건 프리미엄급 스마트 폰이라서 스펙이 기존의 스마트폰보다 사양이 월등하다. 기본 스펙만 봐도 아래와 같다.



특히 이중에서 어떤 외형적인 모습은 소위 간지나게 잘 빠졌다, 액정이 더 커졌다, 해상도가 더 고화질이다 등 그런거 빼고선 중요한 것은 바로 이름 '마하'처럼 처리 속도가 빨라졌다는 것이다. 그것은 우월한 '듀얼코어' CPU를 탑재한 것이라는 등 소문이 무성했지만, 듀어코어가 아닌 바로 듀얼칩 즉, '투칩'방식으로 이루어졌다. 우선은 위처럼 OS는 안드로이드 2.2 '프로요'를 탑재하면서, 특히나 국내 스마트폰으로는 처음으로 텍사스인스투루먼트(TI)의 1Ghz OMAP3630 을 채택해 차별화를 꾀했다는 점이다. 

옵티머스 '허브' -> 옵티머스 '마하'로 출시, 속도가 죽인다?!

그런데 이 CPU로 모든 것을 처리하는 것이 아니라, 바로 음성 통화를 지원하는 모뎀칩과 멀티미디어용 칩으로 각각 나눠져 있어 사용 유무에 따라 두 개의 칩 중 하나의 팁은 활성화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예를 들어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지 않으면서 전화를 하게되면 음성칩만 사용되는 식으로, 그래서 구동 속도가 빠르고 배터리 소모도 덜하는 등 장점이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더욱더 주목을 끌고 있는 것인데, 물론 현재 '옵티머스 마하'가 기존의 '듀얼코어'라는 것은 사실 물 건너 갔다.
 
그리고 듀얼코어가 탑재된 폰은 현재 강호가 알기로는 '옵티머스 스타''프라임'이라는 이름으로 '마하' 다음의 차기 버전으로 알고 있다. 아무튼, '마하'만 해도 분명 외형적인 디자인과 스펙은 둘째 치더라도 '투칩'의 방식으로 구동 속도를 빠르게 했다는 점에서 반길만한 소식이 아닌가 싶다. 즉, 점점 스마프폰이 이제는 걸어다니는 넷북 이상의 느낌으로 다가는 오는 것 같은데, 공식적인 이름 '옵마' 아니, '마하'처럼 빠르고 이름 그대로 똑똑한 폰이 되길 기대해 본다.

그런데 위의 KT에서 개발돼 국내에 첫 출시되는 '테이크'는 어찌됐든 KT의 아이폰4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소비자들의 다양한 스마트폰 수요를 충족한다는 발호로 나선 폰이기에 어떤 반응이 나올지 기대가 되는 반면에,  LG U+ '옵티머스 마하'는 사실 LG가 기존에 맥스->옵큐->옵젯->옵원 등 올해만 3~4종을 계속 출시하며 고전을 면치 못한 측면에서 나온 것이라 더욱더 이목을 끌고 있다. 당장 다음달 12월부터 출시를 앞두고 있고, '옵티머스 원'처럼 소위 보급형 스마트폰이 아니기에, 프리미업급 스마트폰이라 가격방어는 물론 전략적으로 나갈 것으로 보인다.

그나저나 현재 '옵큐'를 사용 중인 강호 입장에서는 그림의 떡인 셈인데, 이걸 어떻게 타야할지.. 고민 아닌 고민이다. 아무튼 요즈음 관심이 가는 '옵허'에서 '옵마'로 바뀌었다는 기사를 보고 KT의 '테이크'와 간단히 정리해 보았는데, '옵마' 어떻게 잘 될까요? 안 될까요? 그리고 '테이크'는 어떨까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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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굴뚝토끼 2010/11/22 19:11 # 삭제 답글

    저도 뭔가 질러야하는데,
    들어갈 돈 생각하면...ㅜ.ㅜ

    옵마~랑 테이크는 좀 싸겠죠?...^^
  • 엠엘강호 2010/11/22 19:26 #

    네.. 연말을 앞두고 스마트폰 애용자들한테 나름 이목을 끄는 핸드폰인데..

    마하가 우선 전략적으로 나오지만, 그 뒤 듀얼코어를 탑재한 옵티머스 스타 or 프라임도 기대되죠..
    그전에 '마하'를 가지고 LG U+가 어느 정도 선방을 해야할텐데 말이죠..
    설마 스타나 프라임으로 가기 전의 그런 폰이라면.. 좀 지나면 싸질지도 모르겠네요.. ㅎ
    KT의 테이크도 아이폰4처럼 가진 않을 것 같고 말이죠..
  • 천하귀남 2010/11/22 20:50 # 답글

    LG는 보도자료 위조하는데 맛이 들렸는지 이것도 지난번 듀얼코어 어쩌고 하더니 이번에는 클럭이 틀리군요.
    OMAP3630 - 720 MHz ARM Cortex A8 + PowerVR SGX530 GPU + 430 MHz C64x+ DSP + ISP (Image Signal Processor)
    클럭이 720MHZ라 이건 고급이라기 보다 보급기에 가깝습니다.

    1G클럭은 3640으로 드로이드X에 들어갔습니다.
  • 엠엘강호 2010/11/22 21:34 #

    음.. 그런가요.. 이제는 '듀얼코어'에서 CPU 클럭이 잘못 됐나요.. 이런..
    그런데 일반인 수준에서는 저 클럭이 체감상 느낄 수 있을지는.. 의문인데..
    뭐.. 천하귀남님처럼 관심있는 분들은 고급형이냐 보급형이냐, 그것이 문제일 수 있지만요..
    아무튼 옵티머스 허브 아니, 마하.. 올해 연말에 주목할 스마트폰이긴 합니다. 아.. 갖고 싶다.. ㅎ
  • ㅁ나암ㄴ 2010/11/22 22:26 # 삭제 답글

    네 옵티머스 큐....ㅠ.ㅠ 어쩔거야~!!! 엡데이트에 신경쫌 써줘~!!!!!
  • 엠엘강호 2010/11/22 23:11 #

    네.. 저도 옵큐 사용자인데.. 이렇게 나오니 '옵마'도 끌리고 말이죠..
    그리고 2.2 '프로요' 업글은 다음 달에 지원해 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옵큐사용자 2010/11/22 22:32 # 삭제 답글

    에버에서 나온폰이 내용물이 은근 진국이었죠~......걍 옵큐 해지해?? ㅜㅜ
  • 엠엘강호 2010/11/22 23:15 #

    네.. 많이 안 알려져서 그렇지.. KT의 에버시리즈는 나름 '진국'이라죠.. 저도 인정..ㅎ
    그래서 이번에 KT도 작정하고 첫 스마트폰 '테이크'를 내놓았는데, 어떨지 말이죠..
    아이폰에 대한 대항마인건지.. 아무튼 폰은 심플하니 좋아 보이네요.. 그런데.. 전 가고 싶어도..
    그들의 비싼 무선데이터 요금제를 보면은 '진리의 오즈'를 버릴 수가 없어서 말이죠.. ㅎ
  • 折原浩平 2010/11/22 22:45 # 답글

    전 옵큐 사고 한달만에 잃어버려서 피눈물 흘리고 있는데 ;ㅁ;
    폰은 없고 노예계약만 23개월 남았습니다. 아이고 orz
    그런데 중고로 옵큐 구해보겠다고 했다가 사기까지 당하고 진짜 올해 되는 일 하나도 없는듯 orz
  • 엠엘강호 2010/11/22 23:21 #

    아이고.. 이런.. 그래요.. 전 옵큐로 갈아탄지 이제 한 달이 되가는데..
    그런 대형사고가 있었군요.. 그렇다면 남은 23개월 할부도 그렇고, 중고 구하려다 사기까지..
    정말 심심한 위로의 말씀만을 드릴 수밖에 없네요.. 옵큐는 갔지만 좋은 폰 만나시길 바래요. ;;;
  • 腦博士™ 2010/11/22 23:36 # 답글

    지금까지 엘전이 했던걸보면 옵큐 단종하고 마하를 내는길로 봐선
    옵큐 프로요도 물건너 간게 아닌가 싶네요
  • 엠엘강호 2010/11/22 23:48 #

    그런가요.. '옵마'때문에 '옵큐'는 이제 단종이 됐지만..
    프로요 업글을 어디서 봤는데.. 아닌가요.. 제가 잘못 봤나..
    뭐.. 지금 2.1도 불편한 것은 없지만, 사람 마음이 또 그런게 아니라서 말이죠.. 음...
  • JellyBean 2010/11/23 00:48 # 답글

    에버에서 거의 옵원하고 스펙 비슷했던 스마트볼이란 모델이 있어요
    보급기종인데 차별화라면 트랙볼이 달려있다는거였어요
    지금 테이크 유심히 보고 있는데 제가 원하던건 거의 다 들어있어서
    가격정책 확정되면 갈아탈 생각입니다
    약정 6개월 남은거 아깝긴 한데 어떻게든 되겠지요~
    지름신 앞에서는 논리나 상식따위는 통하지 않아요 ㅋㅋ
  • 엠엘강호 2010/11/23 09:41 #

    음.. 제가 한때 맥스폰 쓸 때 그 트랙포인트 기능이 유용했는데.. 음.. KT에도 그런 기능이 있는 폰이 있었군요.. 그런데, 이번에 '테이크'도 그게 있나요.. 저 사진을 보면 그런 트랙볼은 안 보이는데.. 아무튼, 기기는 잘 빠지게 나온 것 같습니다. 취향대로 좋아보이면 사실 지름신 앞에선 장사가 없는 법이지요.. ㅎ
  • 냥이 2010/11/23 02:07 # 답글

    KT에서 아이폰을 제외한 다른 스마트폰을 적극 지원해주리라 기대도 안되서...
    그냥 안드로이드 점유율 상승에 따른 구색 맞추가로만 보여요.

    아이폰 도입에 따른 이미지 변화를 꽤한 것 같은데,
    실상, 더 엉망이라고 봐야죠. 아이폰 사용자 외에는 지원도 없다시피하니...
  • 엠엘강호 2010/11/23 09:46 #

    음.. 그런 측면도 있죠.. KT 스마트폰 가입자가 200만을 넘었다고 자랑하지만, 거의 다수가 다 '아이폰'이 차지하고 있는 것이기에 말이죠.. 그래서 말씀처럼 우리 이름으로도 하나 출시하면서 구색맞추기 느낌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런데, 아이폰의 위세를 떨치긴 힘들어 보이는 게, 뭐.. 기본만 해도 좋을텐데 말이죠.. 그것마저 안되면 정말 KT 문제겠죠..
  • 울군 2010/11/23 10:26 # 답글

    안드로이드의 무덤에서 저게 나와서 의외라 생각했지만, 디자인이 아이폰+넥원을 합친거같아요.
    옵마마저 삽질하지 말게나 에르쥐...
    옵큐단종은 진짜 눈물나던데요;
  • 엠엘강호 2010/11/23 10:42 #

    음.. 그런가요.. 윗분 언급처럼 안드로이드 점유율에 따른 구색 맞추기 폰인지..
    그런데 정말 디자인은 아이폰과 넥원을 합친 듯한 모습이 참 인상적?이군요..

    그나저나 저도 옵큐 사용자로써 이번에 옵마 출시로 옵큐가 시망했다는 소식에.. 흑..
    뭐.. 그래도 옵마가 삽질하지 않고, 잘만 나와준다면.. 이걸로 정말 갈아타고 싶네요.. ㅎ
  • ㅇㅇㄱ 2010/11/23 14:15 # 삭제 답글

    케이티는 폰 출시가 문제가 아니라 안드로이드에 대한 지원은 쌩까는게 더 큰 문제인듯; 비슷한 성능 비슷한 가격인데 케이티 안드로이드 폰 쓰는 사람은 바보라는 말까지 나오는 판이니...

    제 주변에 레퍼런스 폰이라는 미끼에 낚여 넥서스원 갔다가 KT 스마트폰은 아이폰 아니면 쓰지 마라... 라는 말을 입에 달고 다니는 분들이 대다수;
  • 엠엘강호 2010/11/23 16:12 #

    음.. KT쪽에 큰 관심이 없었는데, 그런 문제가 있군요.. 안드로이드 지원에 생깐다.. 음...
    케이티 안드로이드 폰 쓰는 사람은 바보다.. 그렇군요.. 역시 KT는 무조건 아이폰 이외에는 다 홀대?!
    음.. 이런 식의 분위기라면.. 정말 문제있는 소위 말하는 '개티'군요.. ;;;
  • 아즈나블대왕 2010/11/23 14:16 # 답글

    "옵티머스 갖고싶어."
    "어느거?"
    "프라임."

    이라는 친구 농담이 생각나는데 옵티머스 프라임이 나오겠군요
  • 엠엘강호 2010/11/23 16:14 #

    네.. 저도 처음에 옵티머스 이름으로 나오기 시작할 때.. '트랜스포머' 영화때문에..
    단박에 '프라임'을 생각했는데, 이게 결국에는 옵티머스 시리즈에 방점을 찍을 폰으로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듀얼코어로 말이죠.. 그전에 이렇게 '옵티머스 마하'가 나오고 말입니다.
  • 파도같이 2010/11/25 18:02 # 삭제 답글

    옵티머스 스타인가 프라임인가는 듀얼코어이데 미국향 4G LTE방식 휴대폰이라고하네요. 나온다해도 국내서는 내년 연말이나 되야 쓸수있는 폰이 되겠네요....
  • 엠엘강호 2010/11/25 18:08 #

    네.. 맞아요.. 옵티머스 마하의 차기 버전이 바로 옵티머스 '스타' 나 '프라임'으로 나오는 것입니다.
    물론 여기 CUP는 투칩 개념이 아닌 리얼 듀얼코어인데, 쓰리지도 아니고 포지라.. 음...
    뭐.. 마하가 다음 달 출시니, 적어도 6개월간 달린다면 프라임은 빨라도 내년 하반기쯤 예상해야겠죠..
  • 파도같이 2010/11/25 18:17 # 삭제

    울나라 4G LTE 써비스가 내년 연말이면 시작되나요??
  • 파도같이 2010/11/25 18:09 # 삭제 답글

    Take난 옵티머스 마하나 둘다 같은 디스플레이를 사용하는 것 같네요....
    그동안 3.7인치이상 스마트폰용 디스플레이가 절대적으로 모자라서 삼성과 아이폰 빼고는 3.7인치 이상 스마트폰을 제대로 만들지 못했는데 이번에 3.8인치 디스플레이 라인이 엘지디스플레이에서 증설 되었나보군요...

    삼성이 3.7인치,4.0인치로 자신들의 스마트폰 만드는데 재미를 많이 봤는데, 엘지는 일제 3.5인치로 죽을 썼었죠...이번에 3.8인치 새로 만들어 프리미엄 고가 스마트폰에서 어느 정도 성공 할수 있을지?

    현재 고가 스마트폰경쟁은 디스플레이 확보 싸움인데 엘지가 이제 3.8인치로 고사양 스마트폰 한자리를 차지할수 있게 될까요?
  • 파도같이 2010/11/25 18:16 # 삭제

    우리나라에서 디스플레이 3.5인치는 다른 기능이 아무리 뛰어나도 디스플레이 크기 때문에 프리미엄급으로 대접받지 못하고 중상급 정도밖에 취급되질 못햇죠. 지금 나오는 미라크 (3.5인치)도 보급형으로 나오니 더욱 앞으로는 그럴거고.

    3.7인치와 4.0인치의 중간에 위치한 3.8인치 디스플레이를 채용한 스마트폰이 프리미엄 대접을 받을 수 있을까요?

    삼성과 경쟁하려면 4.1인치를 하나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 보기도 합니다.
  • 파도같이 2010/11/25 18:27 # 삭제 답글

    엘지는 이미 3G에서는 아이폰과 삼성에 현저히 지고 있으니 3G용 안드로이드폰은 보급형으로 그냥 가서 마켓쉐어만 조금 늘리고 프리미엄 폰은 바로 4G가서 거기서라도 일등하자는 그런 전략을 쓸겁니다.

    뒤진것을 계속 따라가기는 힘드니 바로 다음버전 4G 에서 미리 기술력을 쌓아 거기서 일등하겠다는 심산 같습니다. 옵티머스 스타는 디스플레이가 4.0인치라 하는 하는 것 같기도하고... 최고사양 디스플레이는 4.0인치로 굳어 지는 걸까요??? 4.3인치는 조금 큰거 같기도하고....
  • 엠엘강호 2010/11/25 19:02 #

    그런데, 전 개인적으로 4인치 이상은 웬지 커서 거부감이 들더군요..
    3.5~3.9인치 사이가 딱 적당한 게.. 그래서 마하의 3.7~8인치가 딱 좋더군요..
    아무튼, 엘지가 이번에 '옵마'를 통해서 스마트폰 시장에서 새롭게 자리매김 하길 기대해 봅니다.
  • 마녀 2010/11/28 15:46 # 답글

    KT TAKE 출시됐을때 괜찮다고 생각했었는데 .. 안드로이드가 그렇게 안좋나요 ㅠ;

    외람된 얘기지만 내일 출시된다는 HTC 디자이어 HD도 기대되네요 >ㅁ<

    저도 어서 스마트걸이 되고 싶은데 이것저것 다 재다가는 하나도 못사겠어요 ㅋㅋㅋ
  • 엠엘강호 2010/11/28 16:24 #

    네.. 그런데 말이죠.. 지금 소간지를 내세워 출시되자마자 KT에서 35요금제에 올무로 떴습니다.
    휴뽐에 가면 있는데, 그런데 이게 은근히 괜찮은 것 같더군요.. 폰도 꽤 슬림하게 잘 빠졌고요..
    그런데 KT가 아이폰에 목숨걸고 있기에 안드로이드가 안 좋은 게 아니라, 여기에 목숨걸지 않기에 나중에 업그레이등 지원 문제를 제기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뭐.. 폰 자체는 좋은 것 같습니다. 저도 은근히 끌리더군요..

    아무튼 요즈음 한두 달이 멀다하고 이렇게 새로운 스마트폰이 쏟아지니, 참 행복한 고민이 아닐 수 없는데.. 아직도 스맛폰의 세계로 안 오셨군요.. 어여 하나 골라서 하시길 바래요.. 그래야 지하철 등에서도 엣지있게 꺼내들고 뉴스보고 트위터하고 넷질도 하죠.. ㅎㅎ
  • 킬딘 2010/11/29 22:36 # 삭제 답글

    위에 클럭언급이 있어 댓글 남깁니다.
    OMAP3630이 720Mhz 제품으로 나온 건 맞지만 리비전이 올라가면서 1Ghz를 뽑아주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OMAP3630이 OMAP3640보다 메모리 성능이 뛰어나다는 이야기도 있구요.

    위에 언급된 DroidX는 OMAP3630이 들어갔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외국 포럼을 검색해보시면 "아주 쉽게" 찾으실 수 있을겁니다.
  • 엠엘강호 2010/11/29 23:23 #

    그렇다면 결국 출시되는 스펙대로 퍼포먼스를 보여 주겠군요.. 1기가를 뽑아준다니..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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