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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SF 판타지 기대작, 아이 앰 넘버 포(I Am Number Four) ☞ 영화이야기



2011년 초 기대작 SF 판타지 영화, '아이 앰 넘버 포'(I Am Number Four)

오늘 블로그에 어느 분의 비밀 덧글을 통해서 알게 된 영화다. 아니 원래는 책 소개로 알게 되었는데, 영화 개봉전에 국내에 먼저 출간된다는 소식이다. 제목은 아직 모르지만 이 원작소설을 너무나 읽고 싶은데, 읽게 될지 모르겠다. 아무튼 강호는 매니아는 아니어도 이런 류의 SF 판타지를 즐겨 보기에 나름 좋아한다. 내용은 SF 액션 판타지답게 외계의 적대 적종에 의해서 고향별을 파괴당한 9명의 외계인 소년과 소녀들이 지구에서 고교생으로 위장하면서 살아가던 중, 적들에게 발각되어 쫓긴다는 내용을 담고 있는 영화다. 이렇게 보니 딱 느낌이 온다.

본격 하이틴 스타일의 SF 판타지 그림처럼 보이는 게, 마치 젊은 청춘 남녀들이 뱀파이어와 늑대인간이 어우러져 밸라를 사이에 두고 별난 로맨스를 그린 판타지 시리즈 '트와일라잇, 뉴문, 이클립스'을 보는 듯 하다. 여기서도 청춘 남녀들이 많이 나오는데, 우선 이 영화는 영원한 <ET> 감독 '스티븐 스필버그'와 <트랜스포머>로 유명한 감독 '마이클 베이'가 제작에 참여했다는 홍보로 이목을 끌었고, 그 로봇 액션에서 우왕좌왕하며 지구를 지키기 위해서 섹시녀 '메간 폭스'와 열심히 달렸던 친구 '사이야 라보프'가 출연했던 영화 <디스터비아>, <이글 아이>를 연출했던 'D.J 카루소' 감독이 메간폰을 다시 잡으며 만든 영화다. 이미 전작들을 다 본 강호로써는 액션이나 스릴감은 기본 해주었기 때문에 어느 정도 연장선에서 기대가 되는 영화이기도 하다.



떠오르는 신성 '알렉스 페티퍼', 2011년 나를 주목하라!

특히나 여기에는 외계인 젊은 친구들이 나오다 보니 등장인물에 관심이 쏠리게 된다. 특히 남자 주인공을 맡은 배우는 <스톰브레이커>, <토멘티드>에 출연했지만 특출난 외모의 소유자로 기억되는 신예라는 평가 속에서 이번에 주연을 맡은 '알렉스 페티퍼', 그런데 이 친구의 평가가 조금은 낯 간지러울 정도다.

이미 탁월한 외모의 소유자였던 페티퍼는 7살 때 모델 제의를 받았으며 영국 태생의 이 배우는 이미 영국 잡지 <글래머>의 설문 조사에 참여한 2천명의 영국 여성이 '지구상에서 스물한 번째로 섹시한 남자'로 페티퍼를 꼽았으며, 버버리의 크리에이티브 총괄 책임자 크리스토퍼 베일리는 버버리의 재건을 꿈꾸며 지극히 영국적으로 아름다운 페티퍼를 제국의 얼굴(2008∼2009년)로 삼았다는 후문이다. 그래서 이 영국 청년을 '휴 그랜트'에 이어 헐리웃을 제패한 재목으로 키우고 있다는 전언이다. 

더군다나 이 영화 <아이 앰 넘버 포>는 물론, 현대판 <미녀와 야수>라 부를 만한 CBS 제작 로맨스영화 <비스틀리>(2011년 3월 미국 개봉)에서는 이른바 '야수'로 분연하며 또 다른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고 한다. 이렇게 그는 떠오르는 헐리웃 영화계의 블루칩이다. 나이는 90년생, 우리 나이로 이제 21살이다. ㄷㄷ 아무튼 이 영화 <아이 엠 넘버 포>에서 페티퍼는 자신의 행성이 파괴되자 지구인으로 가장하고 11년 동안 지구에 머무르는 외계인 '넘버 포'를 연기하는데, 기대가 된다. 마치 이미지가 <이유없는 반항>의 제임스 딘 같기도 하지만, 분명 영국 냄새가 물씬 풍기는 젊은 청년이다. 그러니 그에게 지금 쏟아지는 헐리웃의 애정공세는 계속 되고 있는 게 아닐까..



외계인 청춘 남녀들의 지구에서 살아남기, 2011년 2월에 만난다.

그리고 이런 남자 주인공이 있으면 여자 주인공이 있기 마련, 바로 국내 팬들에게 낯선 여배우인데 영화 <디셈버 보이즈>, <배드타임 스토리>에 출연했던 '테레사 팰머'가 나와 호흡을 맞추며 외계인 넘버9 중에 서열 6을 맡았다는 후문이다. 그 외에도 다른 청춘 남녀들이 나와 이목을 끄는 SF 판타지 영화 '아이 앰 넘버 포'.. 살펴본 내용처럼 외계에서 온 젊은 친구들이 지구에서 자신의 능력과 신분을 속인 채 살아가다가 다른 종족의 추격에 맞선 싸운다는 이야기가 아닐까 싶다.

그러면서 이런 류의 영화들이 그렇듯 보통 또 시리즈로 나가지 않을까 싶은데, 과연 어떻게 그려낼지 또 어떤 비주얼로 다가올지 기대가 되는 영화다. 우선 개봉일은 2011년 2월 18일로 잡혔고, 아래 홍보 트레일러 영상만 봐도 확실히 스타일리쉬한 판타지 느낌이 든다. 아무튼 강호가 기대중인 영화이자 원작 소설이다. 책은 12월 중순 경에 나온다고 하니 관심있는 분들은 한번 읽어보시고, 영화도 내년 2월에 만나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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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원래버핏 2010/11/30 15:23 # 삭제 답글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 엠엘강호 2010/11/30 19:46 #

    네.. 잘 보셨나요.. 우연찮게 기대중인 영화와 책이 됐습니다. ㅎ
    그럼, 원래버핏님도 즐거운 저녁 시간 되세요~~
  • JOSH 2010/11/30 17:48 # 답글

    헐... 스타맨 21세기 판....? -,-
    재밌겠네요!
  • 엠엘강호 2010/11/30 19:51 #

    그런가요.. 그 시리즈도 나름 유명하던데, 하지만 이번 영화는 시대에 맞게 세련되게 포팅하면서 이미 원작소설 부터가 인기가 있는 작품으로, 국내에는 12월 중순에 영화는 2월 중순에 나온다네요.. 뭐.. 책이나 영화 둘다 재밌지 않을까 싶습니다. 외계인 청춘들이 벌이는 액션 모험 판타지.. ㅎ
  • 0151052 2010/11/30 18:11 # 답글

    넘버3였으면 좋았을텐데...
  • 엠엘강호 2010/11/30 19:54 #

    그렇게 따지면 넘버2가 더 낫지 않나요.. 뭐.. 발음의 포스?상 쓰리보다 포가 있어 보이긴 하네요.. ㅎ
    아무튼 여기서 9명의 외계인이 나온다고 하고, 주인공은 넘버4로 불리는 녀석과 여주인공은 넘버6..
    그러면서 이들이 지구에서 펼치는 쫓고 쫓기는 모험 판타지가 아닐까 싶습니다.
  • 잠본이 2010/11/30 23:54 #

    티저를 보니 넘버1~3은 이미 살해당했다는 설정이군요. 실제로는 6명 등장하려나...
  • 엠엘강호 2010/12/01 13:32 #

    네.. 원작소설의 구성도 어느 행성에서 침략전쟁으로 살아남은 아홉 명으로 시작했는데 이들이 지구로 쫓겨왔다가 차례로 죽임을 당하고, 그 다음 순번대로 넘버4가 표적이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면서 넘버6과 그 위기에 벗어나려 하는 액션 SF 판타지 '아이 앰 넘버 포'.. 기대됩니다.
  • 홈월드 2010/12/01 22:18 # 답글

    이런건 예산 그렇게 많이 들 것 같지 않으니 미쿡 스케일이라면 그냥 미드로 나와도 괜찮을 것 같군요.
  • 엠엘강호 2010/12/02 08:18 #

    그런데 이번 영화는 블록버스터급이라는데 모르죠.. 그리고 이것도 시리즈도 갈 거라 합니다.
    그나저나 언급처럼 이런 이야기는 '미드'로 나와도 딱 이겠네요.. '히어로즈'처럼 말이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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