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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가장 기대되는 좀비영화 '28개월 후' ☞ 영화이야기



공포영화의 여러 장르 중에서 '좀비물'만큼 묘하게 원초적인 재미를 주는 장르도 없는 것 같다. 어떤 스토리보다는 B급 정서가 다분하면서도 아주 근원적인 공포에서 출발해 사람이 사람을 잡아서 물어 뜯어먹는 지극히 단편적인 1차원적 공포, 물론 한 쪽은 살아 있지만 죽은 시체나 다름 없다. 하지만 그 살아 있는 시체가 떼를 지어 몰려다니며 사람들을 위협할 때의 쾌감은 사뭇 꼬약꼬약한 공포를 자아낸다. 사지가 잘리고 내장이 튀어나오는 등, 제대로 하드고어류 슬래셔급의 처참한 살육의 현장들, 물론 영화기에 가능한 이야기고 일종의 판타지인 것이다. 하지만 그런 좀비물의 판타지는 단명하지 않았다.

21세기 좀비영화 시리즈의 대표 '28일 후, 28주 후, 28개월 후'

좀비영화의 아버지라 불리는 '조지 로메로'의 <살아 있는 시체들의 밤> 3부작을 시작으로 해서 그 3부작중 2편을 리메이크해 2004년에 나온 <새벽의 저주>는 좀비물의 명작에 속하는 수작이 되었고, 이외에도 좀비물 최고의 고전 '바탈리언'시리즈를 비롯해서 2000년대 들어서는 많은 좀비영화들이 쏟아졌다. 좀더 기술을 이용해서 리얼한 좀비들이 나온 것인데, 그중에서 단연코 뽑으라면 소위 말하는 '28'시리즈다. 2002년에 나온 <28일 후>, 2007년작 <28주 후>, 그리고 2011년작 <28개월 후>가 그것이다. 이중 '슬럼독 밀리어네어'와 이번에 나올 신작 '127시간'을 만든 '대니 보일' 감독이 연출한 '28일 후'는 꽤 쇼킹했던 좀비물로 인상이 깊었던 영화다. 바로 바이러스에 노출된 군인들의 사투, 그 속에서 살아남기 인한 몇몇 인간이 좀비를 피하려다, 더 무서운 군인과 싸우게 된다는 이 이야기에는 다소 깔끄장한 공포가 서려있다.

 

그리고 2007년 작품 '28주 후'는 '대니 보일' 감독의 연출은 아니었지만, 이 좀비물은 아주 전형적으로 좀비영화에 충실하게 그려냈는데, 여기는 한 가족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남자는 좀비에게 당하는 현장에서 아내를 구출하지 못한 속죄로 아이들을 대하며 격리 수용돼 지냈지만 아내가 살아있음을 확인한 후, 그는 아내의 항체 바이러스에 전염된다. 그마저도 좀비가 되어 여러 좀비들과 인간을 공격한다. 자신의 딸들조차 알아보지 못하고, 그는 그렇게 파멸해 가면서 결국 '분노 바이러스'에 침투된 이들과 사투를 벌이는 사람들, 그것이 이 영화의 주된 그림들이다. 마지막 결말에 대한 아쉬움이 남지만 이 좀비영화는 아직도 회자될 정도로 인기 좀비물이다. 특히 영화 초반 주인공 남자를 잡기 위한 좀비들의 초원에서 뜀박질은 아직도 눈에 선하다.

2011년 기대되는 좀비영화, '대니 보일' 감독의 <28개월 후> 

그리고 '28일 후'에서 주를 지나 개월로 넘어온 '대니 보일'감독의 신작 <28개월 후>. 아직 많은 정보가 없는 상태인데, 영화의 배경은 유럽이 거의 바이러스로 초토화돼 점령당한 후 러시아쪽이 될 거라는 전언이다. 줄거리는 아직 모르겠지만, 뭐.. 좀비물은 스토리보다는 인간과 좀비와의 사투를 얼마나 공포스럽고 비주얼하게 그려내는 게 관건인 영화다. 그래서 나름 임팩트하게 선보였던 '28일 후' 속편으로 9년 만에 '대니 보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기에 더욱더 주목을 끄는 좀비영화 '28개월 후'.. 강호 또한 기대가 되는 작품이 아닐 수 없는데, 그렇다면 이후 작품은 '28년 후'일까? 그런데 여기서 '28'은 무슨 의미일까? 

 

PS  : 현재 이 영화는 판권 등 여러 문제가 얽혀서 제작부터 불투명한 상태라 하니, 아직은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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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루카스 2010/12/18 19:26 # 답글

    또 한명의 희생자가...
  • 엠엘강호 2010/12/19 00:32 #

    무슨 의미의 덧글인지 전혀 간파가 되지 않는군요.. 혹시 이건 떡밥 포스팅?!
  • 배둘레햄 2010/12/18 21:00 # 답글

    영국판 부부클리닉 사랑과 전쟁...

    4주후에 뵙겠습니다...

    28=4*7...

    도망간다...;;;;;
  • 엠엘강호 2010/12/19 00:34 #

    오호.. 28이 그렇게 되겠네요.. 일주일 곱하기 4주..
    그럼, 4주후에 뵙겠습니다. 영국판 부부클리닉 재밌군요..ㅎㅎ
  • 힘찬아빠 2010/12/18 21:01 # 답글

    오옷... 대니보일감독의 복귀! 완전 기대됩니다!
  • 엠엘강호 2010/12/19 00:35 #

    네.. '대니 보일' 감독작에다, 1편 '28일 후'가 제대로 나왔던 좀비물이라 더욱더 기대가 됩니다.
  • 미연시의REAL 2010/12/18 21:04 # 답글

    28년후까지 나올까봐 저는 겁납니다..ㅋㅋ
  • 엠엘강호 2010/12/19 00:37 #

    충분히 나올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요.. 그런데, 28년은 좀 길긴 하네요.. ㅎㅎ
  • 샤라포박 2011/05/21 02:52 # 삭제

    설마 그다음이 28세기후는 아니겠지요?
  • mithrandir 2010/12/18 21:27 # 답글

    아쉽지만 판권문제가 얽혀서 조만간 나오긴 힘들 거라고 하는군요.
    http://www.worstpreviews.com/headline.php?id=19197&count=0
  • 엠엘강호 2010/12/19 00:42 #

    음.. 그런 문제가 얽혀있다면 그것부터 해결해야겠지만, 언젠간 나오긴 하겠죠..
  • 리사 2010/12/18 21:38 # 답글

    그리고 4편은 28년 후...
  • 엠엘강호 2010/12/19 00:45 #

    물론 4편은 '28년 후'가 충분히 될 수도 있다고 봅니다만..
    그전에 '28개월 후'부터 좋은 평가가 있어야겠죠.. ㅎ
  • SpitFire 2010/12/19 00:30 # 답글

    그리고 5편은 28광년후....
  • 엠엘강호 2010/12/19 00:46 #

    음.. 그래요.. 5편으로 '28광년 후'까지는 너무나 멀리 간 것 같은데 말이죠.. ㅎ
  • o오o 2011/04/09 12:47 # 삭제

    광년은 거리단위인데...ㅋㅋ 무식
  • 해변노을 2010/12/19 01:35 # 답글

    밑에 분도 말씀하셨지만 저 자신도 무척 팬인긴 한데 한동안은 제작도 어려울듯 합니다..
    그러니 2011년은 개봉이 불가능해보이고 자칫 잘못된 정보를 줄수도 있겠네요
    수정이 필요하신듯.....그리고 포스터도 다 팬들이 만든거랍니다.
  • 엠엘강호 2010/12/19 01:54 #

    음.. 역시 윗분의 얘기처럼 판권이 걸려서 그런 것 같지만,
    뭐.. 영화 제작이 사실 한두 개의 문제로만 그치는 게 아닌지라.. 좀더 지켜봐야겠군요..
    그나저나 저 포스터도 팬들이 만들었다니.. 대단들 하군요.. 음...........
  • 월광토끼 2010/12/19 03:37 # 답글

    판권 문제도 있고 투자자간 갈등 문제에 그 외에 많은 어려움이 있어 기초적인 스크립트조차 없습니다. 지금 28개월 후 내용에 대해 나오는 모든 얘기들은 배경이 러시아가 될 수 있다는 것 외에는 모두 팬들의 설레발에 불과합니다.

    대니 보일만 혼자서 2007년부터 '다음 28 시리즈 감독 내가 하고 싶다' 는 의사표명을 계속 해오고 있는 중이지만 그건 대니 보일 혼자만의 생각이고 -_-;
  • 엠엘강호 2010/12/19 11:46 #

    음.. 역시 영화 제작시 관련된 여러 문제에 봉착한 게 맞군요.. 소스는 러시아 배경 정도이고..
    워낙 유명하고 관심있어 하다보니 모두 팬들의 설레발이 작용도 했고, 더군다나 '대니 보일' 감독이 그런 포부를 밝혔었군요.. 아무튼 나름 주목받는 좀비물중 하나인데, 좀 아쉽게 됐습니다만 그래도 언젠가는 꼭 나오지 않을까 싶네요..
  • 건달송학 2010/12/19 03:51 # 삭제 답글

    ㅉㅉ 좀비영화 최고재미있는거는 바로
    (레지던트 이블)1.2.3.4탄이 딱임
  • 엠엘강호 2010/12/19 11:47 #

    그런데 말이죠.. 저도 밀라양의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를 다본 팬의 입장에서..
    사실 '레이'는 순수한 좀비영화가 아니죠.. 거기엔 SF가 들어가 있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28'시리즈와 다른 것이고, 물론 오락적 재미는 '레이'가 더 좋긴 하지만서도..
  • 흠..? 2011/03/26 19:07 # 삭제

    -_-;;그건 이미 좀비영화에서 좀 벗어나지 않았나요?? 아예 대놓고 SF던데 1편처럼 긴장감있지도 않음 초능력으로 다 이겨버리니
  • 2011/08/24 15:46 # 삭제

    레지던트이블은1편만 명작이고 2편도 재밌긴한데 감독바뀌면서 앨리스가 사기케릭되서 공포감이 떨어짐 3,4편은 망하고 4편에서 1편감독이 다시 연출하긴했는데 이미 2편부터 하도 막장으로가서 1편같은 수작 못만들어낸듯 5편도 1편감독이 또 한다던데 잘좀만들었으면 좋겠음 그리고 님 말투가 좀 거슬리네요
  • 그리고 2010/12/19 05:45 # 삭제 답글

    28억년후 우리는 진화된 좀비의 미래를 보게 됩니다.
  • 엠엘강호 2010/12/19 11:49 #

    그러게 말이죠.. 미래 세계에는 인간도 진화하는 마당에 좀비라고.. 기대해 봅니다. ㅎ
  • 2010/12/19 07:08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엠엘강호 2010/12/19 11:50 #

    이런.. 주말에도 쉴틈이 없으시네요.. 또 답사를 가시는군요..
    날이 좀 풀렸지만.. 그래도 건강 잘 챙시세욤~~ X누리님..
  • ... 2010/12/19 07:11 # 삭제 답글

    '딸들'이 아니라 큰딸하고 남동생 아니었나요?
  • 엠엘강호 2010/12/19 11:51 #

    아하.. 그런가요.. 한 녀석이 곱상하게 생기다보니.. 아.. 남자아이가 맞을 겁니다.
  • 안경소녀교단 2010/12/19 08:56 # 답글

    5편은 28세기 후

    물론 믿으면 골룸
  • 엠엘강호 2010/12/19 11:52 #

    지금 3편이 나오면 28개월 후.. 4편은 28년 후.. 5편은 28세기 후.. 물론 믿으면 마이 프레셔.. ㅎ
  • gore 2010/12/19 11:38 # 답글

    진짜 분위기가 멋져서 좋아했는데 3편이 나온다니 정말 반갑네요
  • 엠엘강호 2010/12/19 11:55 #

    네.. 기존 좀비물과 다르게 '28'시리즈는 상당히 퀄리티가 높은 편이죠..
    그림도 그렇고, 스토리도 탄탄한 게, 그래서 더욱더 주목을 받은 것인데..
    아무튼 제 글과는 다르게 덧글을 통해서 보면 '대니 보일' 감독의 3편 제작 의중을 밝히긴 했지만..
    판권 등 여러 문제가 겹치면서.. 현재로썬 영화가 어떻게 될지는 모르는 상태라고 합니다.
    하지만 이미 얘기는 나온 것이기에, 올해가 아니어도 언제가는 꼭 나올거라 봅니다.
    믿습니까! 믿습니다! ㅎ
  • 디굴디굴 2010/12/19 12:37 # 답글

    28... 이 시팔... =ㅅ=)>

    (욕한 거 아닙니다)
  • 엠엘강호 2010/12/19 16:28 #

    음.. 띄워서 읽으니 아주 제대로군요.. 이런 깊은 내막이.. ㅎㅎ
  • Dr Moro 2010/12/19 12:42 # 답글

    28개월후 후속작 28년후는 스카이넷이 세상을 지배하는(뭔개소리야...)
  • 엠엘강호 2010/12/19 16:28 #

    그렇다면.. 요근래 개봉했던 '스카이라인'에서 침공했던 외계인들과 한판 승부.. ?! ㅎ
  • Dream Rand 2010/12/19 13:21 # 답글

    ...뭐지 이십팔 드립은.........(욕 아닙니다22)
  • 엠엘강호 2010/12/19 16:29 #

    음.. 그게 꽤 나왔던 욕 드립중에 하나였군요.. 18에 이은 28..... 음............ ㅎ
  • hideduck 2010/12/19 15:08 # 답글

    28개월후라 정말 기대되는데요!!!! 고3이라 극장가서 못보는 신세 ㅠㅠ 다운받아야죠 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엠엘강호 2010/12/19 16:31 #

    그런데 말이죠.. 위의 덧글들을 보시면.. 현재로썬 2011년 개봉도 불투명한 상태입니다.
    뭐.. 그래도 '대니 보일' 감독이 꼭 하고 싶다니 했으니, 언젠가는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땐 고3에서 성인이 돼 볼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힘내시길~~
  • 에우리드改 2010/12/19 16:13 # 답글

    28개월후는 어딜가도 포스터는 있는데 [이거 팬메이드입니다, 판권이 꼬임] 등의 리플이 꼭 덧붙어서 이게 나오긴하는건가 이러다가 진짜 정보가 떠도 몰라보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만 듭니다.
  • 엠엘강호 2010/12/19 16:35 #

    음.. 그러게요.. 이렇게 팬심이 대단할 줄이야.. 실 포스터같은 느낌인 게.. ㄷㄷ
    뭐.. 영화가 나오더라로 써도 무방할 정도인데, 아무튼 영화가 이래저래 꼬인 것 같지만..
    어찌됐든 얘기는 나왔으니.. 올해가 아니어도, 영화로 꼭 나와서 봤으면 좋겠네요.
  • 월광토끼 2010/12/20 17:40 #

    아니, 정말로. 현재 아무도 공식적인 '계획' 조차 갖고 있지 않습니다. 배급사나 영화사나 투자자나 다 "28개월 후"의 실질적인 제작계획을 가지고 있지 않단 말입니다. 그걸 알려주려 하는 행위를 그런 식으로 묘사하시면 안되죠. 영화라는게 '만들면 좋겠다'만 가지고 만들어지는게 아니잖습니까.
  • 남극탐험 2010/12/19 17:40 # 답글

    28년 후는....무한도전 망한 특집편이 생각나는군요.
  • 엠엘강호 2010/12/19 18:45 #

    그런가요.. 제가 무도를 안봐서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는데,
    아무튼 '28년 후'까지도 안 바라는 게, 어떻게든 3편 '28개월 후'는 꼭 나왔으면 하네요..
  • 좀비영화는 2010/12/20 00:23 # 삭제 답글

    새벽의저주랑 좀비랜드 28주후 28일후를 재밋게봤는데 따른 b급영화는 보다가 역겨워서 그뒤로 좀비영화안봤네요 그런영화들은 왜그렇게 역겹게만드는지;
  • 엠엘강호 2010/12/20 01:00 #

    사실 이름있는 좀비영화들도 다소 역겹긴 마찬가지만 무언가 퀼리티?가 있죠..
    그런데 좀 더 아래로 내려간 B급스런 좀비영화는 제대로 하드고어류에 슬래셔급이라..
    그냥 보이는대로 사람 육신을 가지고.. 뭐.. 그래서 더 자극적이라 인기?가 있기도 합니다.
  • 푸른달빛 2010/12/20 01:14 # 삭제 답글

    학교에서 28주 후를 틀어준 기억이 나네요.. 흠;;
    28개월 후라.. 개인적으론 빨리 봤으면 하는 마음이네요 ㅎㅎ
    어떻게 나왔으면 좋으련만..
  • 엠엘강호 2010/12/20 01:39 #

    좋은 학교군요.. 그런 임팩트한 좀비영화를 틀어주다니.. 흠.....
    뭐.. 현재로썬 여러 문제가 얽혀서 언제 나올지 모르겠지만, 언젠가는 나오겠죠..
    아무튼 나오면 볼만한 좀비영화는 확실할 겁니다. 기본 아우라가 있기에.. ㅎ
  • ㅡㅡ 2010/12/21 10:43 # 삭제 답글

    예휴 인자 별루 재미도 없다

    이것들은 뭐 28로만 끝이나고만 아주 인자 나중에는 28년후 나오것네
  • 츄압 2011/01/24 22:19 # 삭제 답글

    대디보일 감독이 예전에 했던 말이 기억나는데요.

    28개월후가 제작되고 자기가 연출을 맡는다면 파리가 배경이 되지 않고

    러시아가 될것이라고 했었는데...확실하진 않아요 ㅎㅎ

    기대됩니다. 28개월 후 ㅋ
  • 으잌.. 2011/02/02 01:00 # 삭제 답글

    28개월후 2013년에 나옵니당
  • 대니 보일드 2011/02/08 22:11 # 삭제 답글


    28일이란 제목은 여성의 생리주기와 연관되어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일단위 제목인 첫번째 편에만 해당되는 얘기인데, 일단 시초는 거기에 있다고 합니다.

    새로운 생명의 탄생으로 영화상의 문제를 극복하라는 blah blah

    뭐 이런 의미라고 알고 있어요.
  • ㄷㄷ 2011/03/09 18:36 # 삭제 답글

    저런 좀비들은
    아파치 헬리콥터랑 탱크로 밀어버리면
    크게 걱정안해도 됩니다
    좀비랑 시가전하면 재미있는데 왜 그런 영화는 드문지 모르겠습니다
    아파치헬리콥터 한 대면 좀비들 다쓸어 버릴텐데
    아파치헬리콥터는 마음만 먹으면 대량생산할수 있는 영국이 왜 망했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 흠..? 2011/03/26 19:08 # 삭제

    ㄴㄴ좀비한테 물어뜯기고 숨고 도망다니는게 재미지 다쓸어버리면 뭐하러 보나요 ㅋㅋ
  • 아시발 2011/03/24 16:36 # 삭제 답글

    ㅋㅋㅋㅋ
  • 낚시에걸렸내 2011/06/01 21:06 # 삭제 답글

    저거 낚시인대 바본가.. 아직제작일정도안잡혔고만 대니보일에게 127시간 영화인터뷰중 28개월후언제나오냐고 인터뷰했는대 아직확실히 제작은몰른다고햬쓴대 ㅋ
  • 라라파로 2011/11/22 13:18 # 삭제 답글

    음...80년대 서브 컬쳐로 b급 좀비 고어물이 유행했었지만 기본적으로 좀비라는 영화적 소재는 현대사회의 세태를 반영할 수 있는 상당히 맛깔난 소재이죠. 물론 저도 좀비의 리얼한 모습과 화끈한 추격씬 그리고 무시무시한 식사(?) 장면이 재밌긴 하지만...그런 장면을 넘어서 심층적 의미가 많이 내재되있다고 생각되네요. 특히 이 28일 시리즈는 현대사회에서 기존의 개인, 가족,사회의 해체에 대해서 말하는 바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28주 후에서 아내를 버렸던 남편이 결국 살아남아 돌아온 아내의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자식들을 미친듯히 추격하는 장면은 참...
  • 지나가다.. 2012/10/17 10:37 # 삭제 답글

    28일은 여성의 생리주기라죠...가임을 할수 있는 여성의 기간...
    1편에서 그래서 남자들이 여자들에게 환장햇던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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