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에 빠져 살거나 스마트폰을 소위 갈아 탈려고 구매에 목을 매는 사람들을 지칭해서 '스마트폰앓이', 줄여선 '스맛앓이' 되시겠다. 뭐.. 강호가 만든 신조어인 셈인데, 주말 인기드라마 <시크릿 가든>에서 극 중 김주원(현빈)을 보고서 '현빈앓이'라 하더라. 아무튼 이 '스맛앓이'는 한두 달이 멀다하고 새로운 제품이 쏟아져 나오면서 더욱더 기승을 부리고 있는데, 특히나 강호는 '베가앓이'가 심한 편이다. 차도남을 위한 최고의 스타일리쉬한 스마트폰이라 갈아타고 싶어 모 사이트에서 눈팅으로 계속 모색중이다. 그러다보니 새로운 정보들을 접하게 되는데, 그래서 최근 출시된 스마트폰 동향?에 대해서 간단히 정리해 본다.

1. 모토글램, 올무에 12개월 12만원으로 풀렸다.
정확히 한달 전에도 풀렸던지라, 이렇게 연말을 맞이해서 '모글'이 또 다시 풀렸다. 3올무(가면,유면, 요자)에다 12개월 약정에 위약금 12만원으로 풀렸다. 가히 좋은 조건이다. 사실 모토로라가 모토로이를 출시할 때만해도 크게 어필이 안 되었는데, 이번 모토글램은 나름 모토로라의 효자폰이 되었다. 그런데 강호는 사실 그렇게 많이 안 끌린다. 둥글한 바디부터 웬지 촌스러워 보이기 때문인데, 그래도 성능은 좋아 쓸만하다고 한다. 대신 액정은 소위 오줌액정이라 별로고, 배터리도 별로란다.
2. 베가X, 출고가로 고심이다.
현재 이 폰이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바로 DDR2 메모리 탑재로 빠른 성능과 4인치 액정에다, 팬택이 크게 성공한 '베가' 시리즈에 이은 후속작이기 때문이다. 우선은 KT와 LGU+로 출시가 되는데, 물론 두 이통사의 사양은 극과 극이다. KT에서 출시되는 게 제대로 프리미엄급이다. 그런데 오프 대리점에 풀리기 전까지 출고가 선정을 두고 난항을 겪고 있다는 후문이다. 팬택은 93만원대, KT는 90 정도로 저울질 하고 있다고 한다. 왜냐? 사실 출고가는 보조금 지급과도 영향이 있기에 민감할 수 밖에 없는데.. 그래도 정책만 나온다면 기본 55요금제 이상으로 갈아탈 수 있지 않을까 싶다.
그렇다면 기존의 스타일리쉬한 '베가'도 풀릴지 모른다. 이미 이 폰은 액정 아몰레드 수급문제로 단종된 상태다. 하지만 기존의 물량으로 아직도 가격방어가 되는 제품인지라 35까지 아니어도 45요금제로 풀리길 바란다. 그리고 그전에 시리우스 폰도 할부원금 16만원에 저렴하게 버스폰으로 풀리고 있다. 또한 현재 베가를 포함한 시리우스, 이자르 등 기존의 스마트폰에 대해서 스카이 홈페이지에서 안드로이드 2.2 프로요 업테이트를 진행중에 있다고 한다. 사용자들은 얼른 가 보시길 바래요.

3. 갤럭시S, 내년에 갤럭시2가 나온다.
올해 최고의 스마트폰으로 선정된 삼성의 '갤럭시 S', 아직도 가격방어가 되고 있는 하지만 온라인과 달리 오프에서는 전지전능한 스마트폰으로 통하며 온 국민의 프리미업급 스마트폰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일조한 '갤스'.. 그 갤스가 내년에 갤럭시2가 나온다고 한다. 사양도 더 빵빵해졌다. 2G CPU에 1GB램, 4GB 롬이 탑재되고, 32GB 내장플래시 메모리에 최대 32GB까지 확장이 가능한 마이크로SD카드를 적용할 수 있다. 또한 액정은 기존 4인치가 4.3인치로 훨씬 커지고, 디스플레이도 슈퍼 능동형유기발광다이오드(AMOLED 2) 탑재에 해상도도 ‘1280x720’ 픽셀 수준으로 ‘아이폰4’의 ‘960x640’ 픽셀보다 더 많은 수의 픽셀로 선명한 화질을 구현할 수 있다는 전언이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모바일 OS는 안드로이드 2.3 버전의 '진저브레드'가 탑재된다고 한다. 또한 자이로스코프 센서를 탑재할 것으로 전해지는데, 자이로스코프는 애플이 아이폰4에 처음으로 탑재한 동작 감지 센서로 삼성전자의 스마트폰이 자이로스코프를 탑재하게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카메라 성능도 대폭 향상돼서 ‘갤럭시S’는 500만화소 카메라였던 것에 반해 ‘갤럭시S 2’는 800만화소 카메라에 고화질(FullHD) 동영상 녹화도 가능하다고 한다. 아무튼 현재 나온 모든 폰들의 가장 최고의 사양이 아닌가 싶은데, 아마도 LG의 '옵티머스 2X'와 앞으로 나올 아이폰5의 대항마로 키울 복안인 것 같다. 그렇다면 기존 갤스는 버스폰?!
4. 옵티머스 2X, LG의 전략적 스마트폰이 될 것인가?
먼저 그 전에 '옵티머스 마하'가 출시되었고, 나오자마자 LGU+에서 45요금제로 막 풀고 있는데, 이 폰은 2X로 가기 위한 중간 단계의 폰으로 프로세스가 듀얼코어가 아닌 듀얼칩으로 초기 혼선을 불러 일으켰던 스마트폰이다. 지난 주 출시되면서 많은 얼리어답터들이 이 폰에 대해서 쏟아내고 있는데, 디자인은 나름 깔끔한 게 성능도 만족하지만 무언가 부족하다는 느낌의 총평이다. 그리고 이런 부족함을 단박에 씻겨줄 스마트폰이 '옵티머스 2X'다.
기존의 사양과는 진일보하게 제일 먼저 출시되는 스마트폰으로, 엔비디아사(NVIDIA)의 1GHz 테그라2 듀얼코어 프로세서를 갖춰 3차원(D)게임 고용량 애플리케이션, 대용량 메일 등을 포함한 웹페이지 구동이 편리해 빠른 서핑을 자랑한다. 4인치 디스플레이에 16GB 내장메모리, 800만화소 오토포커스(AF) 카메라, 안테나 내장형 지상파DMB, 1500mAh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했으며 '9축 자이로스코프(Gyroscope) 센서'를 내장해 TV 등과 연결하면 자동차, 스포츠등 동작을 인식하는 모션컨트롤 게임을 실감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전언이다. 아무튼 '옵티머스 2X'야말로 진정한 LG의 전략적인 스마트폰이 될 것인데, 출시는 내년 1월이다. 그래서 더욱더 기대된다.

2011년 이른바 '2세대' 스마트폰이 쏟아진다.
이렇게 차기에 나올 스마트폰인 베가X, 갤럭시S 2, 옵티머스 마하와 2X 위주로 살펴보았는데, 물론 이외에도 12월 초에 나오면서 4.3인치 괴물폰으로 위명을 떨치고 있는 디자이어HD 이른바 '옹폰'이 위세를 떨치고 있는 가운데 현재 이 폰은 초반 러쉬와는 다르게 할부원금이 70대로 아직도 쎈 편이다. 그리고 삼성과 구글의 합작품이라 불리는 '넥서스 S'도 출시를 앞두고 있다. 특히나 이 스마트폰은 '갤럭시S 후속폰'으로 삼성전자 이재용 사장이 진두 지휘아래 '이재용 폰'으로 불리고 있다는 전언이다.
이에 팬택은 지난 주 출시된 '베가 X'는 출고가를 조정 중에 있고, 삼성의 '갤럭시S 2'는 가까운 시일은 아니고, 출시를 내년 중반쯤으로 보고 있다. 그전에 '넥서스 S'가 먼저 나올 듯 싶다. 그리고 LG는 '옵티머스 마하'를 내놓자마자 LGU+에서 나름 저렴하게 풀고 있고, 그 중심에 우뚝 설 '옵티머스 2X'를 출시해 지금 만만의 준비를 하고 있다. 그렇다면 이런 프리미엄급 시발로 2세대 스마트폰들이 대거 내년에 쏟아지기 시작하면 올 한 해를 장식했던 스마트폰들은 소위 저렴한 할부원금과 요금제의 '버스폰'으로 전락할지 모른다. 그렇다면 유저들에겐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는데, 그 리스트는 대충 아래와 같다.
삼성 - 갤럭시A, 옴니아2
LG - 옵티머스 시크, 옵티머스 마하, 옵티머스 큐 , 옵티머스Z
스카이 - 베가, 미라크, 이자르
모토로라 -디파이, 모토믹스
HTC - Desire, legend
소니&에릭슨 - X10, X10MiniPro
노키아 - N8
KT Tech - Take
SK 텔레시스 -리액션
강호는 이 중에서 '베가'를 너무 타고 싶다. 어서 나와주렴~~
ps : 네이트 메인에 29일 오후 6시부터 30일 오후 6시까지 노출됐는데, 갭쳐를 놓쳐버렸다. ㅠ
1. 모토글램, 올무에 12개월 12만원으로 풀렸다.
정확히 한달 전에도 풀렸던지라, 이렇게 연말을 맞이해서 '모글'이 또 다시 풀렸다. 3올무(가면,유면, 요자)에다 12개월 약정에 위약금 12만원으로 풀렸다. 가히 좋은 조건이다. 사실 모토로라가 모토로이를 출시할 때만해도 크게 어필이 안 되었는데, 이번 모토글램은 나름 모토로라의 효자폰이 되었다. 그런데 강호는 사실 그렇게 많이 안 끌린다. 둥글한 바디부터 웬지 촌스러워 보이기 때문인데, 그래도 성능은 좋아 쓸만하다고 한다. 대신 액정은 소위 오줌액정이라 별로고, 배터리도 별로란다.
2. 베가X, 출고가로 고심이다.
현재 이 폰이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바로 DDR2 메모리 탑재로 빠른 성능과 4인치 액정에다, 팬택이 크게 성공한 '베가' 시리즈에 이은 후속작이기 때문이다. 우선은 KT와 LGU+로 출시가 되는데, 물론 두 이통사의 사양은 극과 극이다. KT에서 출시되는 게 제대로 프리미엄급이다. 그런데 오프 대리점에 풀리기 전까지 출고가 선정을 두고 난항을 겪고 있다는 후문이다. 팬택은 93만원대, KT는 90 정도로 저울질 하고 있다고 한다. 왜냐? 사실 출고가는 보조금 지급과도 영향이 있기에 민감할 수 밖에 없는데.. 그래도 정책만 나온다면 기본 55요금제 이상으로 갈아탈 수 있지 않을까 싶다.
그렇다면 기존의 스타일리쉬한 '베가'도 풀릴지 모른다. 이미 이 폰은 액정 아몰레드 수급문제로 단종된 상태다. 하지만 기존의 물량으로 아직도 가격방어가 되는 제품인지라 35까지 아니어도 45요금제로 풀리길 바란다. 그리고 그전에 시리우스 폰도 할부원금 16만원에 저렴하게 버스폰으로 풀리고 있다. 또한 현재 베가를 포함한 시리우스, 이자르 등 기존의 스마트폰에 대해서 스카이 홈페이지에서 안드로이드 2.2 프로요 업테이트를 진행중에 있다고 한다. 사용자들은 얼른 가 보시길 바래요.

3. 갤럭시S, 내년에 갤럭시2가 나온다.
올해 최고의 스마트폰으로 선정된 삼성의 '갤럭시 S', 아직도 가격방어가 되고 있는 하지만 온라인과 달리 오프에서는 전지전능한 스마트폰으로 통하며 온 국민의 프리미업급 스마트폰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일조한 '갤스'.. 그 갤스가 내년에 갤럭시2가 나온다고 한다. 사양도 더 빵빵해졌다. 2G CPU에 1GB램, 4GB 롬이 탑재되고, 32GB 내장플래시 메모리에 최대 32GB까지 확장이 가능한 마이크로SD카드를 적용할 수 있다. 또한 액정은 기존 4인치가 4.3인치로 훨씬 커지고, 디스플레이도 슈퍼 능동형유기발광다이오드(AMOLED 2) 탑재에 해상도도 ‘1280x720’ 픽셀 수준으로 ‘아이폰4’의 ‘960x640’ 픽셀보다 더 많은 수의 픽셀로 선명한 화질을 구현할 수 있다는 전언이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모바일 OS는 안드로이드 2.3 버전의 '진저브레드'가 탑재된다고 한다. 또한 자이로스코프 센서를 탑재할 것으로 전해지는데, 자이로스코프는 애플이 아이폰4에 처음으로 탑재한 동작 감지 센서로 삼성전자의 스마트폰이 자이로스코프를 탑재하게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카메라 성능도 대폭 향상돼서 ‘갤럭시S’는 500만화소 카메라였던 것에 반해 ‘갤럭시S 2’는 800만화소 카메라에 고화질(FullHD) 동영상 녹화도 가능하다고 한다. 아무튼 현재 나온 모든 폰들의 가장 최고의 사양이 아닌가 싶은데, 아마도 LG의 '옵티머스 2X'와 앞으로 나올 아이폰5의 대항마로 키울 복안인 것 같다. 그렇다면 기존 갤스는 버스폰?!
4. 옵티머스 2X, LG의 전략적 스마트폰이 될 것인가?
먼저 그 전에 '옵티머스 마하'가 출시되었고, 나오자마자 LGU+에서 45요금제로 막 풀고 있는데, 이 폰은 2X로 가기 위한 중간 단계의 폰으로 프로세스가 듀얼코어가 아닌 듀얼칩으로 초기 혼선을 불러 일으켰던 스마트폰이다. 지난 주 출시되면서 많은 얼리어답터들이 이 폰에 대해서 쏟아내고 있는데, 디자인은 나름 깔끔한 게 성능도 만족하지만 무언가 부족하다는 느낌의 총평이다. 그리고 이런 부족함을 단박에 씻겨줄 스마트폰이 '옵티머스 2X'다.
기존의 사양과는 진일보하게 제일 먼저 출시되는 스마트폰으로, 엔비디아사(NVIDIA)의 1GHz 테그라2 듀얼코어 프로세서를 갖춰 3차원(D)게임 고용량 애플리케이션, 대용량 메일 등을 포함한 웹페이지 구동이 편리해 빠른 서핑을 자랑한다. 4인치 디스플레이에 16GB 내장메모리, 800만화소 오토포커스(AF) 카메라, 안테나 내장형 지상파DMB, 1500mAh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했으며 '9축 자이로스코프(Gyroscope) 센서'를 내장해 TV 등과 연결하면 자동차, 스포츠등 동작을 인식하는 모션컨트롤 게임을 실감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전언이다. 아무튼 '옵티머스 2X'야말로 진정한 LG의 전략적인 스마트폰이 될 것인데, 출시는 내년 1월이다. 그래서 더욱더 기대된다.

2011년 이른바 '2세대' 스마트폰이 쏟아진다.
이렇게 차기에 나올 스마트폰인 베가X, 갤럭시S 2, 옵티머스 마하와 2X 위주로 살펴보았는데, 물론 이외에도 12월 초에 나오면서 4.3인치 괴물폰으로 위명을 떨치고 있는 디자이어HD 이른바 '옹폰'이 위세를 떨치고 있는 가운데 현재 이 폰은 초반 러쉬와는 다르게 할부원금이 70대로 아직도 쎈 편이다. 그리고 삼성과 구글의 합작품이라 불리는 '넥서스 S'도 출시를 앞두고 있다. 특히나 이 스마트폰은 '갤럭시S 후속폰'으로 삼성전자 이재용 사장이 진두 지휘아래 '이재용 폰'으로 불리고 있다는 전언이다.
이에 팬택은 지난 주 출시된 '베가 X'는 출고가를 조정 중에 있고, 삼성의 '갤럭시S 2'는 가까운 시일은 아니고, 출시를 내년 중반쯤으로 보고 있다. 그전에 '넥서스 S'가 먼저 나올 듯 싶다. 그리고 LG는 '옵티머스 마하'를 내놓자마자 LGU+에서 나름 저렴하게 풀고 있고, 그 중심에 우뚝 설 '옵티머스 2X'를 출시해 지금 만만의 준비를 하고 있다. 그렇다면 이런 프리미엄급 시발로 2세대 스마트폰들이 대거 내년에 쏟아지기 시작하면 올 한 해를 장식했던 스마트폰들은 소위 저렴한 할부원금과 요금제의 '버스폰'으로 전락할지 모른다. 그렇다면 유저들에겐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는데, 그 리스트는 대충 아래와 같다.
삼성 - 갤럭시A, 옴니아2
LG - 옵티머스 시크, 옵티머스 마하, 옵티머스 큐 , 옵티머스Z
스카이 - 베가, 미라크, 이자르
모토로라 -디파이, 모토믹스
HTC - Desire, legend
소니&에릭슨 - X10, X10MiniPro
노키아 - N8
KT Tech - Take
SK 텔레시스 -리액션
강호는 이 중에서 '베가'를 너무 타고 싶다. 어서 나와주렴~~
ps : 네이트 메인에 29일 오후 6시부터 30일 오후 6시까지 노출됐는데, 갭쳐를 놓쳐버렸다. ㅠ










덧글
출퇴근시 주로 사용한다면 한달 500M로도 가능합니다. 한달 45000원 요금으로 해결됩니다.
웹브라우징위주라면 디자이어나 넥원등 1G넘는 CPU면 충분하기도 하니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꼭 55000원 무제한 요금제에 목맬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여기에 기계값 무료가 아니면 참 애매하더군요. 그나마 두어달뒤에 기기값무료가 되버리니... ^^;
스크나 개티는 35는 100M, 45는 500M, 55이상 써야 무제한급이더군요.. 확실히 '진리의 오즈'죠..
그래서 르그에서 갈아 탈려고 해도 이런것 때문에 좀 거시기하죠.. 외부에서 3G를 쓸 수 밖에 없는데, 이번 달도 벌써 600M를 넘었더군요.. 그러니 35나 45요금제로는.. 그래서 아예 올무에 55요금제도 좋게 봅니다만.. 45가 딱 맞을 것 같더군요.. 3G 접속을 자제해서 500안으로 줄이기만 해도 말이죠..
아무튼 내년 초부터 진짜 고사양의 프리미엄급들이 쏟아지니 스마트폰 시장에도 새 바람이 불지 않을까 싶습니다. 즉 2세대를 예고한 셈인데, 그렇게 된다면 올해 히트쳤던 1세대 스마트폰들은 위처럼 대거 풀릴 수 밖에 없겠죠.. 올무에 45정도로 프리하게 말입니다. ~~
하반기 끝판왕인데요 ㅠ.ㅜ
뭐 전 뽑기운이 워낙 좋아서 최상품으로 받긴했지만요...
여튼 겔스레기(순정기준)나 아이폰4에 밀리지 않습니다.
센스UI는... 최고입니다 ㅋ
말씀처럼 2010년 대미를 장식한 괴물폰이기에.. 그런데 저도 한 때 관심을 가졌다가..
이래저래 안 좋은 괴소문?때문에 마음을 돌렸습니다만.. 그래도 4.3인치의 위엄은 쩔죠..
근데 삼성이 싫어하잖아.. 안될거야 아마...
삼성이 KT를 싫어하면 뭐.. SKT로 나오겠군요.. '넥원'과는 다른 '넥스'라.. 기대되네요.
뭐... 전 어플 몇개 빼고는 그닥이더군요 ㅎ 그래서 필수 어플만 깔아놓습니다... ><
그나저나 디자이어HD가 끌리긴 하는데... 단점이 꽤 있는가 싶음.
저도 한때 DHD에 끌렸지만, 지금은 옹폰보다는 좀더 가볍고 스타일리쉬한 스맛폰에 끌리더군요..
그래서 '베가앓이'중입니다. ~~
갤2 가 너무 땡기네요. "어머, 이건 질러야 해!"
온리 빵뻥한 전화기능이 좋은 피쳐폰과 손안의 컴퓨터 PDA 조합..
그게 바로 합쳐져서 화두가 되고 있는 스마트폰인데, 아무튼 연말연시 2세대 스맛폰이 쏟아지네요..
그런데.. 말씀하신 갤2는 중반쯤 되야 나온다고 하는데, 역시 스펙이 최고급이죠..
분명 포터블기기인데 언제나 먹이를 꾸역꾸역 넣어주면서 써줘야 한다니...
그러지 않으면 전화로서의 정체성이 많이 흔들리고...
저는 옴니아2 를 쓰는데 스마트폰 기능을 사용 안 하면
배터리가 일주일은 넉넉히 가서 아주 편합니다.
그런데 그러면 스마트폰으로서의 정체성...(생략)
결국 전화는 전화대로 유지하고,
놀이기기는 놀이기기대로 전원을 나눠주는게 가장 현실적인거 같습니다.
아싸라비야
지금 그 사이트에서도 특히 '모글'로 도배되고 있는데.. 잘 타셨다면 된 거죠.. ~~
할부원금 28만원대에 35요금제에 올무로 풀리고 있거든요.. 저도 두달 전 이와 비슷하게 탔지만..
옵큐 참 계륵같은 스마트폰이죠.. ~~
전 다행히 오줌액정은 아닌데, 기본 제공된 이어폰이 아닌 다른 이어폰 사용시 화이트노이즈가 폭포수처럼 쏟아집니다..ㅠㅠ
다행히 모글에서 그런 건 비켜 가셨군요.. 뭐.. 그래도 괜찮은 스맛폰이라니 쓰시는데 지장이 없겠죠..
옵원, 레전드, 디자이어팝등의 저가형폰처럼 CPU, 해상도등에서 실사용에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가난한 자들의 갤럭시S라고 생각합니다.
(대신...따라오는 뽑기운은 감수해야...T-T)
그 표현 참 와닿네요.. '가난한 자들의 갤스'라니... 센스 있군요.. ㅎ
일단 아직 발표조차 없고.. 저 사진은 한 네 달 전에 루머라고 흘러나온 것이며..
당시 개발하고 있던 건 넥서스S였죠. 그리고 탑재할 CPU는 현재 양산준비중인 오리온 프로세서일거구요.
일단 차기모델에 대해 흘러나온 건 곧 발표한다 이외엔 전혀 삼성에선 밝힌 게 없습니다.
또 자이로스코프는 이미 갤럭시 시리즈에 탑재되어있습니다.
다만 국내모델에선 자이로스코프 대신 G센서, 나침반센서와 DMB모듈이 대신 자리잡은 겁니다.
해외 모델 중엔 들어가있는게 몇개 있죠.
그땐 베가에 관심이 없었을때라.. 이제서야 탈려니 잘 안 보이네요..
대신에 오늘부터 베가X가 풀리고 있어 할부원금60부터 가유,무무,채면, i형요금제로 시작하던데..
이 여파로 베가로 또 한번 저렴하게 풀리길 바래야죠.. 어서 나오려무나~~
이 폰도 나름 쓸만하죠.. 지금은 융단폭격으로 풀어대는 모토글램이 대세긴 하지만..
그래도 프로요 업글들 많이 하시던데.. 주저마시고 업글하시길 바래요.. ~~
그만큼 좀 아시는? 분들을 위한 스맛폰이라는 느낌이랄까요.. 뭐.. 그렇더군요..
그래도 자신의 취향과 용도에 따라 고르면 되는데, 워낙 좋은 것도 많아서 고민이긴 합니다. ~~
우리나라엔 더이상 쿼티폰이 나오지 않는건가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삼성에서 쿼티가 나와준다면 바로 스마트폰으로 갈 의향 120%인데
LG나 모토쿼티는 이제 성능면에서 옛날폰이 되어버렸으니..
님께서.. 중반이라고 하니..
사려고 기다리던 제가 .. 기운이 쫙빠지네요...
3월부터 시판 되서.. 늦어도 3월달안에는 한국에 시판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지 않습니까...?
스마트폰 쓰고는 싶지만.. 꾸욱 참고는 있는데..
기운을 쫙 뺴는 말씀하셔서.. 늦게 나오는건 아닌가 하고 걱정되네요..
그렇게 스마트폰에 입문했는데...
솔직히 쓰는데 불편한것도 없고 만족하지만... 베가를 본 순간~
정말...ㅠㅠ
약정이 아직도 1년이 넘게 남았는데....
위약금만 아니라면 당장 갈아타고 싶은만큼...끌리는 베가~ ㅠㅠ
그냥 대리점은 좀 믿질못하겠어서...
빠지면 전 책임 못 집니다. ㅋ
http://ppomppu.co.kr/zboard/zboard.php?id=ppomppu2
이미 2세대가 치고 나오는 상황에선 언제가는.. 그래도 지금도 끌리는 베갑니다.
너무 스타일리쉬해서 말이죠.. 아.. 딱 강호 스타일인데.. 이거 은근히 안 풀리더군요..
좀 더 기다려 봐야죠..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