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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 '베가 X', 올무에 55요금제 탈 만한가? ☞ 휴대폰과IT



드디어 지난 연말 KT와 팬택 사이에 밀월같은 출고가 조정이 되었는지, 앞다투어 팬택이 내건 '베가'시리즈에 국내 최초로 DDR2 메모리를 탑재한 빠른 성능과 속도를 자랑하는 4인치 '베가X'가 출시되었다. 그리고 지금 KT로 출시되면서 전략적 프리미어급 스마트폰답게 공격적으로 풀리고 있다. 바로 i-밸류형 55요금제를 쓰면 기기값이 무료인데다, 올무 즉 '가입비면제, 유심면제, 채권료 면제'까지 뜨면서 지금 스마트폰을 탈려는 유저들의 애간장을 녹이고 있다.






위가 바로 휴대폰 전문 쇼핑몰인 '아이XXX'에서 제시한 조건인데, 대신에 이쪽은 기기값 60만원의 할부원금이 좀 세다는 평인데, 현재 할부원금이 55만원대나 52만원대는 올무가 아니고, 가입비와 유심비가 있어 서로 대비를 이루고 있다. 그리고 위의 요금제에서도 55요금제를 쓰면 추가금이 없이 공짜지만, 아래의 요금제 중 45요금제를 선택하면 월 2,000원대의 추가금으로 구할 수도 있다. 

'베가 X', 55요금제 올무 탈 만한가? 아니면 좀더 떨어져야 할까?

그래서 아직은 팬택의 네임밸류가 떨어지는 것 때문인지 몰라도, 나오자마자 역시 삼성의 '갤스'나 애플의 '아이폰'처럼 센 가격은 아닌 셈이다. 55요금제는 올무에 기기값이 없고, 45요금제 써도 올무에 월 2천원 정도 추가니 가히 조건은 좋은 셈이다. 이것은 아마도 초기 물량을 대거 풀면서 이목을 끄는 느낌인데, 마치 '테이큰'이 나오자마자 풀리다가 다시 가격이 올랐듯이, 이 '베가 X'도 그럴 공산이 클 것 같다. 그렇다면 지금 갈아타야 적기일까? 아니면 55요금제 말고, 45요금제에 올무로 기기값 0원이 될때까지 기다려야 할까?

아무튼 2011년 새해 첫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으로 서막을 알린 '베가 X'는 이렇게 주목을 받고 있다. 이제 앞으로 나올 LG의  '옵티머스 2X'나 SKT용 '베가 X', 또 5인치 델 '스트릭'이나 삼성과 구글의 합작품 '넥서스 S'까지.. 스마트폰을 갈아 탈려는 유저들의 고심은 깊어만 간다. 그래도 KT '베가 X'가 제일 무난하고 나름 프리미엄급으로 괜찮을 것 같은데,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지? 아니면 지금 각자 사용중인 거 그대로 갔다가 차후를 노린다 주의신지? 참 스맛폰의 세계는 미묘하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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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해피다다 2011/01/04 13:47 # 답글

    찌찌뽕! ㅋㅋ 저도 지금 이 놈 놓고 고민중입니다. kt로 이거 쓰다가 아이폰 5로 갈아타는걸로 말이죠.
    지금와서 아이폰4 사는건 아닌거 같고. 옵큐...다니면서 메모하거나 트위터할때는 지금도 너무 사랑스러운데 말이죠, 무겁고 좀 느린건 인정해야할듯 ㅋ 그래서 이녀석을 열심히 보는 중입니다. 도대체 전화를 몇개나...제가 원래 남들 다 삼성 쓸때도 스카이 썼던 좀 삐딱함이있었더라죠 ㅋㅋ
  • 엠엘강호 2011/01/04 14:14 #

    역시 그럴 줄 알았다는.. 해피다다님도 은근히 이쪽에 관심이 많으시다죠.. ㅎ
    그런데 아이폰5는 아직 시기상조고, 그렇다고 지금 아이폰4가 대세지만 타기도 그렇고..
    그래도 가격도 참하게 나온 이 성능좋은 '베가 X'가 그래서 저도 무지 끌리고 있습니다.
    디자인은 물론 기존 '베가'가 낫지만, 4인치에 성능을 따진다면.. 그래서 저도 이넘의 무겁고 느리고 터치오류도 가끔 보여주는 이 '옵큐'를 갈아타고 싶은건데, 강호도 한때 스카이만 쓰던 시절이 있던지라.. 아무튼 '베가 X' 이렇게 시작을 했으니 추이를 좀 더 지켜봐야겠습니다. 그러다 어느 순간에.. ㅎ
  • 울군 2011/01/04 14:54 # 답글

    저같은 약정노예는 내년 듀얼의 전쟁을 보고 또 다음해의 전쟁을 보면서 사야할 놈중 하나입니다 ㅜ_ㅜ
  • 엠엘강호 2011/01/04 19:29 #

    그런데 강호도 그렇고, 약정 2년을 정말 다 채우나요? 맥스가 1년이고 전 그전에 보통 갈아타는데.. 위약금을 물더라도 말이죠.. 특히나 올해엔 듀얼코어의 서막을 여는 스마트폰들이 쏟아지니.. 정말 땡기는 스맛폰 천지가 될 것 같습니다. ~~
  • Niveus 2011/01/04 14:59 # 답글

    KT라서 패스중입니다.
    사실 맘에 들긴 옹폰이 더 맘에 드는데 이놈도 KT라서;;;
    옵티2X나 노리고 있는데 언제 나올련지 (20일얘기도 있던데;;;)
  • 엠엘강호 2011/01/04 19:32 #

    저도 사실 KT라서 좀 걸리는데.. 개인적으로 KT가 저랑 안 맞는 것도 있고..
    현재 옹폰은 할부원금 63만원 55요금제 올무로 나왔지만, 그래도 안 땡기더군요..
    그래서 저도 SKT 옵티2X가 끌리는데, 이건 55써도 월 만원정도 추가금으로 세게 나온다고 하네요..
  • 딘델라 2011/01/04 18:12 # 삭제 답글

    스마트 요금제 언제쯤이면 만족하는 수준까지 내려올지
    저도 기다리는데 아직은 무리겠죠?
    잘보고 갑니다 ^^
  • 엠엘강호 2011/01/04 19:36 #

    네.. 그래서 스마트 요금제는 사실 요금폭탄과도 같죠.. 그 데이터 사용량에 제한을 걸면서 기본 5만원 전후가 후딱 넘어서죠.. 그마나 LGU+의 오즈요금제가 조금은 현실적이긴 한데.. 다른 이통사는 아직도 센 편이고요.. 아무튼 그래도 저런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이 나오면 45든 55든 기기값이 공짜라면 갈아타고 싶은 게 솔직한 심정입니다. ~~
  • 더카니지 2011/01/04 18:51 # 답글

    으악, 제가 베가 살 때보다 조건이 너무너무 좋은 것 같네요.
    근데 KT에서만 내는 것인가요? 좀 의아하네요.
  • 엠엘강호 2011/01/04 19:40 #

    그런가요.. 베가라면 그 스타일리쉬한 전작 '베가' 말씀인가요..
    그런데, 그 베가는 이렇게 '베가 X'가 나와도 풀리지가 않더군요.. 45에 올무면 좋은데..
    그리고 이번 KT에서 나오는 '베가 X'는 프리미엄급이고 LGU+에서 나오는 '베가 X'는 할부원금 30만원대에 45쓰면 그냥 공짜로 기기 자체의 스펙이나 성능이 월등히 차이가 나는 제품입니다. '옵티머스 마하'도 그렇게 풀리고 있고요.. 아무튼 KT '베가 X'가 레알인데, 45에 올무로 나온다면 고려해 볼만하죠.. ~~
  • 울트라솔이 2011/01/05 00:49 # 삭제 답글

    강호님 잘 지내셨나요~~
    기억이나 하실런지 ㅜ ㅎㅎ
    아, 글을 읽어보니 관심없는 분야라 그런지 솔직히 무슨말인지 하나도 모르겠습니다;;ㅜㅜ
    암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엠엘강호 2011/01/05 12:35 #

    네.. 티스토리에서 자주 방문해 주는 분들이 있으신데, 울트라솔이님도 물론 기억이 나지요..
    그리고 스마트폰 이야기야 관심만 가지면 다 아는 이야기인지라.. 신경 안 쓰셔도.. ;;;
    아무튼 이렇게 인사를 주시니 반갑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 천하귀남 2011/01/05 09:48 # 답글

    기계는 문제가 아닌데 KT의 3G회선이 좀 불안하긴 합니다. 인구밀집지대 불통이나 속도저하가 요즘은 제법 보이더군요. 문제는 내년 중반 주파수 구입하고 이후 기지국 어느정도 증설할때 까지 답이 안나옵니다.
  • 엠엘강호 2011/01/05 12:38 #

    그렇죠.. 정작 3G에 강점이 많은 KT인데 데이터 폭주 때문인지 불안한 요소가 있더군요..
    그렇다면 지금은 포화상태라는 건데.. 그렇다면 SKT쪽은 원활?!
    아무튼 KT '베가 X'.. 옵티2X 등이 나오면 더 떨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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