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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2, 갤럭시탭2, 옵티머스3D, 옵티머스패드 정리 ☞ 휴대폰과IT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2011(모바일월드콩그레스)에서 전략적인 프리미엄급 라인의 갤럭시 후속제품과 옵티머스 후속제품을 공개했다. 바로 어제(14일)부로 국내에 소식이 타전되면서 스펙과 사진들이 대거 유출되며 스마트폰과 태블릿PC에 관심 있는 이들의 주목을 한 몸에 받은 것이다. 스펙은 어떻고 저렇고, 외관은 어떻고 저렇고, 아니면 좋다 아니다 등 엇갈린 반응 속에 기대는 물론 우려까지 다들 동상이몽 속에 쏟아낸 반응들이 많다. 물론 강호도 그들 제품 소식을 들었지만 자세하게 뜯어보진 못하고 대충 공개된 사진과 스펙만 얼핏 봤다.

그런데 전문가가 보든 일반 수준에서 보든 이들 스펙이야 현존하는 최고의 사양으로 포팅된 것은 두말하면 잔소리다. 그런데 우선 눈에 띄는 것 중의 하나로 액정의 크기가 갤럭시 S2나 옵티머스 3D나 4.3인치로 커졌다는 점이다. 기존 4인치 갤스나 옵티머스2X에서 늘린 것인데, 특히 태블릿PC인 7인치 갤럭시 탭은 10.1인치로 늘어났고, LG전자는 8.9인치 크기로 새로운 '옵티머스 패드'를 선보였다는 점이 이채롭다. 그래서 이 네 가지 제품들의 스펙과 함께 실물 사진을 모아봤다. 각기 관련 정보를 찾아 보면 되지만, 이참에 한 자리에 모아놓고 볼려고 정리한 것이니, 그냥 참고로 봐주시면 좋을 듯 싶다. 









갤럭시S의 후속작 '갤럭시 S2'(일명 갤스2)라 불리는 '세느', 국내에는 6월쯤에 출시된다고 한다.
주요 스펙은 아래와 같다. 현존 고스펙에 최상의 두께와 무게를 자랑한다.

안드로이드 : 2.3 진저브레드
디스플레이 : 4.27인치 WVGA 슈퍼아몰레드 플러스 800x480
프로세서 : 삼성 1Ghz 듀얼코어 AP
카메라 : 전면 2백만 후면 8백만
크기 : 125.3 x 66.1 x 8.49mm
무게 : 116g
배터리 : 1650mAh
블루투스 3.0+HS, WiFi 802.11 a/b/g/n, WiFi Direct
NFC 터치위즈 4.0, 소셜허브, 뮤직허브, 리더스허브, 게임허브





기존 7인치 '갤럭시 탭'의 2버전이라 불리는 '갤럭시 탭2', 하지만 정식 명칭은 사이즈를 강조해서 '갤럭시탭 10.1'라 불러 달라고 한다. 10.1이라.. 애플의 아이패드가 9.7인치로 나왔을 때 휴대성이 떨어진다고 한게 언제인데.. 이렇게 아이패드2가 나오기 전에 먼저 10인치대로 선방을 날린 삼성의 '갤럭시탭 10.1'.. 뭐.. 웃자고 한 이야기고, 기존의 갤탭과는 다른 전략적인 제품이라는 복안인 것 같은데.. 그러면 이거 출시되면 기존 '갤탭'은 스무스하게 좀 풀리는 건가?!

주요 스펙은 1280*800 화면 해상도에 구글의 태블릿용 OS 허니콤3.0 탑재, 1GHz 듀얼코어, 800만화소 카메라, 풀HD급 동영상 촬영/재생, 듀얼 서라운드 스피커 등을 탑재해 총체적인 멀티미디어 기능을 강조했다. 무게는 599g, 두께는 10.9mm, DDR2 메모리와 배터리 용량은 6860mAh이다. 뭐.. 이쯤되면 크기도 그렇고 활용도를 보면 그냥 '넷북'이라고 보는 게 낫지 않을까 싶다. 아마도 여기에 갖가지 주변기기들도 만만치 않을 것이다.








(옵티머스 2X의 후속작이라 불리는 전략적인 고 프리미엄 스마트폰 '옵티머스 3D')

이번에 선보인 '옵티머스 3D'는 듀얼 렌즈를 탑재해 3D 동영상, 이미지 촬영이 가능하며 안경 없이도 3D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세계 최초 스마트폰이라는 설명이다. 그런데 강호가 보기에는 굳이 3D 기능이 필요한가 모르겠다. UI가 입체적으로 보인다는 건지, 아니면 모든 영상을 그렇게 볼 수 있는 건지.. 참 의뭉스런 스마트폰이 아닐 수 없는데.. 주요 스펙은 아래와 같다.

운영체제 : 안드로이드 2.2(추후 2.3)
디스플레이 : 4.3인치 800X480 3D LCD
프로세스 : Dual-core 1Ghz OMAP4
램 : 512MB RAM
내장메모리 : 8GB 메모리
카메라 : 듀얼 500만 화소 카메라 3D 동영상 촬영
배터리 : 1500mAH 배터리
두께와 무게 : 11.9mm , 168g

위와 같은데, 사실 '갤럭시 S2'와 비교해도 사실 뒤지는 게 아닌가 싶다. 성능은 둘째치고 액정 크기는 4.3인치 같지만, 두께도 더 두껍고, 무게 또한 상당히 나가는 160g대로 갤스2의 116g과는 많은 차이가 있다. 더군다나 배터리도 3D 기능을 이용한다면 리소스도 많이 잡아 먹을 텐데, 갤스2의 1650보다 낮은 1500밖에 안된다. 심히 우려되는 대목이 아닐 수 없다. 잘 버티길..

아무튼 5월 달 전후로 출시가 예정되어 있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기존에 아니 지금 전략적으로 내건 최초의 듀얼코어폰 '옵티머스 2X'는 어떻게 되는 것일까? 물론 같이 계속 가겠지만, 중간에 디자인을 우선시한 109g의 가볍고 스타일리시한 '옵티머스 블랙'까지 나오면, 또 다른 폰들은 소위 '쩌리'가 되는 게 아닌가 싶다. 과연 옵티머스 시리즈의 정점은 있는 것일까? 





그런 와중에 LG전자가 야심차게 옵티머스 시리즈에 방점을 찍을 스마트폰 아니, 태블릿PC를 처음 선보였으니 그 이름도 옵티머스를 그대로 따온 '옵티머스 패드' 되시겠다. 개인적으로 강호는 이 태블릿PC가 은근히 끌린다. 삼성의 7인치 갤탭의 휴대성이 태블릿PC 기준으로 제일 작아서 용이할 수 있지만 이상하게 갤탭은 안 끌린다. 그런데 '옵패'의 8.9인치 사이즈는 애플 아이패드의 9.7인치와 앞으로 나올 캘탭2 10.1인치와 중간격인 액정 사이즈로 딱 제격이 아닌가 싶다. 물론 각자 취향이나 생각하는 것과 틀릴 수 있음이다. 운영체제는 갤탭2와 같이 안드로이드 3.0 허니콤이며 프로세스는 '옵티머스 2X'와 같은 1Ghz NVIDIA 테그라2 듀얼코어 프로세스를 달았고, 해상도는 1280*768 WXGA 해상도다. 아직 출시는 미정인데, 출시되면 고려해 봐야겠다. ㅎ

삼성과 LG의 전략적 프리미엄급 시리즈 쏟아져, 올해도 풍년이다.

이렇게 해외에서 먼저 공식적으로 베일을 벗은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전략전인 고사양의 프리미엄급 스마트폰 2종인 '갤럭시S2''옵티머스3D', 그리고 태블릿PC인 '갤럭시탭 10.1''옵티머스패드'를 간단히 살펴 보았다. 이미 여러 제품 기사들과 얼리어답터들의 소개와 비교글들이 계속 쏟아지는 가운데, 강호는 그냥 일반적인 수준에서 가장 궁금할 모양새는 어떻게 생겼는지, 또 주요 스펙은 어떠한지 그것만 모아서 간단히 정리했다. 물론 스펙을 둘러싼 자세한 성능과 기능은 워낙 능력자들이 많으시니 차후 이야기들이 쏟아질 것이다.

아무튼 올해는 스마트폰이 점차 대중화 반열에 가세하며 누적 가입자 천만 명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이렇게 이제 스마트폰은 우리 생활의 일부이자 필수 아이템이 돼가고 있고, 가면 갈수록 고사양의 진화된 스마폰들이 쏟아지는 가운데 그 활용도를 더욱 높인 태블릿PC까지 선보이며 우리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또한 애플사에서도 올해 안으로 아이폰5, 아이패드2를 선보인다고 한다. 이렇게 경쟁은 갈수록 치열하고 소비자들 니드를 충족시키는 시장의 파이는 더욱 높아지면서 우리의 IT생활은 영위되고 있다. 어쨌든 신제품 출시는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는데, 그렇다면 앞으로 출시되는 프리미엄급의 스마트한 기기 4종 세트 중 가장 눈에 띄고 갖고 싶은 아이템은 무엇인지?

강호는 스마트폰으론 '갤스2'와 태블릿PC론 '옵티머스패드'가 이상하게 끌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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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2011/02/15 08:40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엠엘강호 2011/02/15 09:56 #

    그래요.. 역시 진리의 애플 아이폰과 아이패드인가요.. ㅎㅎ
    뭐.. 애플은 항상 진화하니까요.. 그럼, XXX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
  • 지나가다 2011/02/15 09:29 # 삭제 답글

    이렇게 모아놓고 보니 좋군요. 저도 옵패가 기대되는데 잘 봤어요. ^^
  • 엠엘강호 2011/02/15 09:58 #

    네.. 여기저기 기사들에 블로그글에.. 그냥 한 자리에서 제가 보고 싶어서 간단히 정리해 봤습니다.
    그런데 저랑 취향?이 비슷하신 게, '옵티머스 패드'가 이상하게 끌리죠.. ~~
  • 울군 2011/02/15 09:43 # 답글

    옵티머스 패드는 이미 가격이 시망된걸로 알고 있습니다... 눈물 ㅠㅠ
  • 엠엘강호 2011/02/15 10:03 #

    오호.. 그래요.. 이건 정말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군요.. 급뽐뿌가 오는 게 어서 풀리기만을.. ㅎㅎ
  • 울군 2011/02/15 10:10 #

    제말은 999유로로 시망됐다는 얘깁니다;
    아 자칫보면 존내 떨어졌다는 뜻으로 해석하게 쓴 제가 잘못이지요 죄송합니다;
  • 엠엘강호 2011/02/15 10:42 #

    그래요.. 뭐.. 그래도 국내에 출시되면 갤탭2보다는 가격이 낮겠죠.. 그래서 더욱 기대.. ~
  • 듀론9G 2011/02/15 09:48 # 답글

    8.9<9.7<10.1인데 옵티머스패드가 중간격은 아니지 않나요? -0-;

    그나저나 핸폰에서 엘지 점점... 더 무겁고 사양도 떨어지는데 배터리도 떨어지는 현실이라니.
  • 엠엘강호 2011/02/15 10:07 #

    음.. 말에 어폐가 있었나요.. 물론 8인치가 9인치와 10인치의 중간자로 볼 수 없지만.. 10인치는 너무 크고 9인치는 적당하지만 좀 크고, 갤탭의 7인치는 휴대가 용이하지만 작은 듯 싶어서 8인치대가 중간격이라 언급한 것입니다. 그냥 개인적인 생각인 것이고요..

    그리고 후속작 '옵티머스 3D'는 정말 포지셔닝이 애매한 스마트폰이 아닌가 싶네요.
    스펙을 떠나서 3D라.. 무엇을 노리는지 전혀 감이 안온다는.. ㅎㅎ
  • BlueMoon 2011/02/15 10:22 # 답글

    샤프의 갈라파고스가 최초의 3D탑재폰 아니던가요?
  • 엠엘강호 2011/02/15 10:45 #

    음.. 그런가요.. 그래서 기사를 찾아봤더니 언급하신 샤프의 갈라파고스가 먼저긴 하네요..
    하지만 설명은 아래처럼 옵티머스3D가 처음이라고 관계자가 말했다네요.. ㅎㅎ

    LG전자 관계자는 "지난 CES에서 샤프가 선보인 갈라파고스3D보다 개선된 3D 동화상 재생기능에다 듀얼렌즈로 3D 동영상 촬영기능도 갖추고 있어 명실상부한 세계 첫 3D스마트폰"이라고 강조했다. 스크린의 픽셀위에 각각 사선방향으로 차단막을 설치해 반대쪽 눈의 시선을 가린 결과 입체감을 가진다는 설명이다.

  • regen 2011/02/15 11:05 # 답글

    개인적으로 모토로라의 아트릭스가 테구라2 따위 쓰지 말고 OMAP4430 달고 나와줬으면 합니다. 모토로라가 이전까지는 쭉 TI 사의 프로세서만 쓰다가 아트릭스에선 왜 갑자기 nVIDIA걸 달고나왔는지 -ㅅ-)
  • 엠엘강호 2011/02/15 13:30 #

    그러고 보니 빠르면 4월에 출시되는 모토로라의 야심작 '아트릭스'가 있었네요..
    그런데 성능과 관련돼서 그런 내막?이 있었군요.. 테구라라.. ㅎ 그래도 기대되는 스맛폰이죠.. ~~
  • NB세상 2011/02/15 11:29 # 답글

    갤럭시탭 10.1은 스티브잡스의 DOA설에 대한 강력인증이 되어 버렸네요. 그리고 이름은 억지가 심하네요. 10.1이라니...ㅠ..ㅠ
  • 엠엘강호 2011/02/15 13:35 #

    그러게요.. 7인치는 이미 죽었다는 발언에 우리가 왜.. 식으로 이렇게 떡하니 10인치를..
    그냥 캘탭2로 하지.. 이름을 10.1로 불러달라니.. 억지를 넘어 좀 웃기죠.. ㅎ
  • 집나간돼지 2011/02/15 12:15 # 삭제 답글

    삼성이 대단하다고 느낀점은 엘쥐보다 사실 더 크고 권위적인 삼성인데 스마트폰사업에서 엘쥐와 삼성의 애플에 대한 반응속도를 보면 삼성은 그큰기업이 회장한마디에 마치 벌써 준비되어있던것처럼 움직여 나가고 엘쥐는 삼성도 못따라가서 죽니 사니 하고 있으니....
  • 엠엘강호 2011/02/15 13:40 #

    특히 이번 스마트폰 사업과 관련돼서는 그런 행보들이 있다보니 그런 느낌인데..
    뭐.. 삼쑝이든 엘쥐든.. 분명 그들만의 전략이 있겠죠.. 이렇게 계속 진화를 하기에..
  • asdf 2011/02/15 15:04 # 삭제 답글

    옵티머스 3D 광고를 보니 배터리가 적게 단다고 하더군요. 광고를 다 믿을 수는 없겠지만 1500으로도 버틸만 하니 넣지 않았을까요...? 아니면 단순한 무게줄이기 위한 무리수인가...

    근데 듀얼채널 ddr2 512MB 램이라는데 이건 512+512를 말하는 건가요?
  • 리사 2011/02/15 16:56 # 답글

    음, 이게 무슨 DOA인증이라는 말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이미 갤탭 7인치 모델 내놓을때부터 인치수 다양화해서 나오겠다고 말했고, 게다가 연이어서 5인치 모델도 준비중이거든요. 게다가 이미 기정사실화 되어있는 루머를 보더라도, 여전히 메인모델은 7인치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번에 나올 5인치가 참으로 땡깁니다.
  • 리사 2011/02/15 17:03 #

    뭐, 5인치 모델은 거의 PMP나 다름 없지만 말입니다.
  • 로오나 2011/02/15 18:53 #

    5인치 모델은 딱히 태블릿이라는 식으로 말하고 있진 않지 않던가요? 그냥 갤럭시 플레이어와 비슷한 계열의 PMP로 팔려는 모양이던데... 가격만 잘 나오면 PMP 종결자가 될 수 있을 것 같지만 요즘 삼성 하는 짓 보면 어째 가격은 비쌀 것 같고.(...)
  • 해피프린팅 2011/02/15 17:19 # 삭제 답글

    갤럭시S2는 저도 한번 만져보고 싶더라구요. 집나간돼지님 말씀처럼 정말 마치 준비한것처럼 대응할만한 제품을 바로바로 출시하는게 놀랍습니다.. 분명히 갤럭시S2도 이슈가 크게 될 것 같은 제품이네요.
  • 엠엘강호 2011/02/15 23:46 #

    네.. 아주 오래 전부터 준비된 느낌처럼 고 스펙에 꽤 공들인 흔적이 보이는 제품이긴 합니다.
    분명 갤스2가 출시되면 일대 파란을 일으킬 스마트폰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 로오나 2011/02/15 18:52 # 답글

    아니, 저기... 삼성은 갤럭시 탭 발표 당시부터 10인치도 내겠다고 공언해왔는데요^^; 크기에 대해서 7인치는 DOA라고 시비를 건 것은 잡스 쪽이고요. 어차피 노트북의 크기가 다양하듯이 태블릿도 다양한 크기가 다양한 소비자의 요구를 반영하며 나오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 엠엘강호 2011/02/15 23:53 #

    그래요.. 갤탭 나올때부터 그렇게 공언했었나요.. 근데 왜 휴대폰 커뮤니티는 그렇게 까는지.. ~
    그리고 DOA라고 시비건 게 잡스 쪽이건 알고 있습니다만.. 그에 대한 삼성의 대응을 반어적으로 표현한 것이었네요. 아무튼 올해를 필두로 삼성과 LG가 작심하듯 프리미엄급 모델로 더 치고 또 두각을 나타내려고 하는 것 같은데.. 소비자에겐 반길만한 일이자만.. 역시나 가격이 문제.. 어떻게 착하게는 안 되겠니.. ㅎ
  • 로오나 2011/02/16 00:01 #

    잡스의 DOA에 삼성은 딱히 반응하질 않았습니다. 거기에 액션 한번 보여준건 RIM의 CEO였죠. 플레이북 들고 두고봐~ 해줬음.

    까는 사람들이야 저런 사실을 모르거나 혹은 곡해해서 이해하고 있거나 알고도 무시하고 까고 싶으니까 까거나... 정도겠죠.
  • _tmp 2011/02/16 00:39 # 답글

    옵3D는 말씀하신 이유 때문에 니치 제품이 되겠죠. 무안경 3D 때문에 두께가 다소 더 나갈 겁니다.
    2X의 정식 후계자는 다시 낼 듯. 근데 LGE가 제대로 된 (외부시각 기준) 로드맵이 서 있는지는 뭐 미지수입니다.
  • 엠엘강호 2011/02/16 09:47 #

    음.. 그렇다면 분명 틈새를 노린 포지셔닝 전략은 좋습니다만.. 얼마나 호응을 얻을지도 사실 미지수죠.. 언급처럼 옵두배의 정식 후계자는 아닌 듯 하고, 옵티머스 블랙도 그렇고 말이죠.. 아무튼 올해도 LGE의 행보는 귀추가 주목됩니다.
  • wasp 2011/02/16 00:59 # 답글

    갤럭시S는 얇은게 더 앏아지고 성능이 후덜덜해지네요... 그나저나 아이폰5는 아직 자세한 스펙이 안나오는게 어찌 불안합니다(아이폰 유저인지라)
  • 엠엘강호 2011/02/16 09:50 #

    네.. 9미리대 벽을 깬 8미리대로 꽤 얇죠.. 그런데도 배터리는 1650이라니.. 갤스2 나오면 현존 최고 스펙답게.. 엄청난 반향을 일으키지 않을까 싶지만.. 또 아이폰5가 나오면 모르는거죠.. 아무튼 올해도 스맛폰의 세계는 뷰피풀합니다. ~~
  • androcus 2011/02/16 07:19 # 답글

    솦트 구동성능이 궁금하다는
  • 엠엘강호 2011/02/16 09:53 #

    어차피 요즈음 나오는 프리미엄급 스맛폰의 하드웨어적 스펙은 거의 도찐개찐이고..
    결국 소프트웨어의 승패?! 그런 면에서 얼마나 유기적으로 최적의 성능을 발휘하느냐가 관건이겠죠..
  • vfman 2011/02/19 15:21 # 삭제 답글

    깔끔한 정리 잘 봤습니다.
  • 엠엘강호 2011/02/19 23:48 #

    네.. 깔끔할 것 까지야.. 이들 제품 발표회겸 소식이 쏟아지면서..
    강호가 나중에 찾아보기 좋으라고.. 모아서 정리해 놓은 것에 불과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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