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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릭스·넥서스S·옵티머스패드·모토로라줌·세느 출시일 ☞ 휴대폰과IT

올해 상반기 안으로 누적 가입자 천만 명을 넘을 것으로 예상되는 '스마트폰', 이제는 우리의 일상에서 필수 아이템이 되가고 있다. 그만큼 성인의 반은 너도 나도 하나 씩 갖고 있는 셈인데, 이에 휴대가 간편한 '스마트패드'라 불리는 '태블릿PC'는 넷북과 차별화를 선보인 삼성의 '갤럭시 탭'과 애플의 '아이패드'로 대표되는 이 제품들도 나름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작년에 40만 대가 팔리고, 올해는 400만 대 판매가 예상되는 가운데, 그 속도 또한 빠르다. 특히 이런 제품들은 고스펙으로 포팅돼 성능과 기능면에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하지만 외관이나 스펙에 따른 성능은 이른바 도진개진이지만, 우선 제품이 나오기 전에는 어떻게든 출시일이 가장 궁금한 사항이 아닐까. 즉 언제 나오냐에 따라서 자신의 모바일 라이프에 선택의 중요한 요소가 되기 때문이다. 이에 앞으로 나올 프리미엄급 스마트폰과 태블릿PC의 출시일을 간단히 정리해 본다. 대신 스펙은 예전에 언급한 게 있어 제품 위주로 적습니다. 


3월 모토로라 아트릭스(KT, SKT), 구글 넥서스S (KT, SKT)


모토로라의 야심찬 전략적인 프리미엄급 스마트폰 '아트릭스', 랩탑독 시스템이 눈에 띈다.



구글의 레퍼런스폰으로 넥원의 계보를 있는 '넥서스S'는 빠르면 이번 주내로 출시된다고 한다. 특히 넥S는 운영체제가 진저브레드 2.3 버전에 CPU도 허밍버드에다 슈퍼아몰레드 액정까지.. 나를 따르라는 식으로 치고 나갈 '넥스'.. 스마트폰 매니아들이 학수고대하는 폰 중에 하나다.

4월 태블릿PC 두 종이 출시된다. 옵티머스 패스 VS. 모토로라 줌





갤탭의 7인치와 아이패드 9.7인치의 중간인 8.9인치 옵티머스 패드, 갤탭2라 불리는 '갤탭10.1인치'가 나오기 전 선점을 위해서 발빠르게 대응하는 것 같은데, LG전자의 첫 태블릿PC인 만큼 어떤 반응이 나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그런데 삼성이 기존 7인치 갤탭에 이어 '옵패'와 같은 8.9인치 갤탭을 선보인다고 하니, 같은 크기의 두 제품이 어떤 경쟁을 펼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애플 아이패드의 아성에 도전하는 대항마로 떠오른 모토로라의 줌.. 10.1인치 크기부터 남다르게 안드로이드 태블릿 전용 OS인 허니컴 3.0이 탑재된 제품이다. 미국에서 가격 책정부터 눈길을 끌면서 그 크기와 성능으로 무장해 국내에 출시되면 태블릿PC 시장에 일대 파란을 일으킬 제품이 아닌가 싶다. 위의 아트릭스 스마트폰과 함께 말이다.



그리고 5월 전후로는 아직 확실치 않아 정확하게 쓰기가 어렵다. 아직 3개월이나 남은 시점이기에 그 안에 어떤 변화가 있을지 모르기 때문인데, 저마다 제품에 대한 기획과 전략이 있다지만 경쟁사 때문에 앞당길 수도 미룰수도 있는 게 이쪽의 사정이다. 하지만 확실한 것은 6월까지는 삼성전자가 야심차게 준비한 정말로 전략적이고 임팩트가 강한 최강의 스펙을 자랑하는 스마트폰 '갤럭시 S2'라 불리는 '세느'가 나온다는 전언이다. 즉 상반기 끝물에 나온다는 것인데, 그 스펙만 봐도 배가 부를 정도다. 이런 스펙에도 두께는 8mm대다.

상반기 최고의 스마트폰 종결자 '세느', 올해는 고스펙이 쏟아진다.

- OS : Android OS 2.3 진저브레드
- CPU : 1G 듀얼코어 오리온 프로세서
- RAM : 1G
- 디스플레이 : 4.3인치 수퍼 아몰레드 플러스 WVGA800*480
- 두께 : 8.49mm
- 무게 : 116g
- 카메라 : 800만화소 AF

위처럼 기본 스펙만 봐도 소위 '스펙종결자'라 할 수 있는데, 기존 갤럭시S로 국민적인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으로 자미매김한 삼성의 갤스이기에 더욱더 기대가 되는 것도 사실이다. 아마도 예약가입 러시가 몰아쳐 올 여름 최고의 스마트폰이 되지 않을까 싶다. 이와 함께 갤럭시탭 10.1인치도 이즈음에 나올 것으로 기대가 된다. 그전에 8.9인치대 갤탭을 선보인다고 하니, 올해 삼성의 전방위적이고 프리미엄급 스마트기기 공략은 계속 위세를 떨칠 것으로 본다. 그리고 상반기가 지나고 나서는 아마도 모든 스마트폰의 시작과 끝이라는 애플의 아이폰이 베일을 벗으며 '아이폰5''아이패드2'가 하반기에 출시되지 않을까 싶다.

바야흐로 올 한해는 이렇듯 프리미엄급 스마트폰과 스마트패드인 태블릿PC가 주목을 한 몸에 받으며 이런 분위기를 계속 이어나갈 것 같다. 그냥 보급형 기기만 바라보는 아직도 수많은 유저들에게는 그림의 떡일지 몰라도, 그래도 시간이 지나면 아이폰이라도 세월 앞에 장사는 없다. 대신 그 세월을 기다리지 못해서 탈이지, 역시 이런 제품들의 위용만 봐도 당장 끌리는 게 인지상정이다. 당장 다음달 모토로라의 '아트릭스'가 나오면 기존의 '디파이'는 풀리지 않을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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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가우리하연 2011/02/23 20:53 # 답글

    디파이ㅎㅎㅎ
    요런 스타일로 고스팩 맛폰 나와주면 참 좋을텐데..
  • 엠엘강호 2011/02/24 08:17 #

    그래요.. 신제품이 나오면 기존 제품은 버스가 되는 게 나름 진리인지라..
    그런데 3월에 출시하는 아트릭스 이게 꽤 물건인 게 기대가 되는 스맛폰이죠..
    4인치 듀얼코어에 랩탑 시스템에다 특히 배러리가 2000 수준.. ㄷㄷ
    아무튼 이거 나오면 디파이는 지금보다 저렴하게 풀리겠죠.. ~~
  • 2011/02/28 19:28 # 삭제 답글

    삼성은 항상 소프트웨어가 문제라서 말이죠

    S2도 별반 다를바 없을듯한...;;

    차라리 레퍼런스폰인 넥서스S가 나을거 같네요

    삼성은 소프트웨어 쓸떼없이 손좀 안대면 좋을텐데 말이죠...

    그냥 기본에만 좀 충실하면될걸 왜 쓸떼없이 망쳐놓는건지 쩝
  • 아트릭스 2011/03/07 21:49 # 삭제 답글

    진정한 종결자는 세느가 아니라 아트릭스라고 생각됩니다.

    그냥 찾아보시면 생각이 달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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