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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옵티머스 빅'(저스틴) 4.3인치 실사 ☞ 휴대폰과IT

LG에서 저번에 코드명 '저스틴'이라는 이름으로, 4.3인치 액정의 크기로 이통 삼사중 LGU+에만 단독 출시된다는 포스팅을 한 적이 있었다. 그때는 다소 까이면서? 사진이 없어 아쉬웠는데, 이번에 어느 커뮤니티를 통해서 이 스마트폰의 실사가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이름은 LG전자의 스마트폰 옵티머스 시리즈를 이어 받아서 크기가 크다 해서 '옵티머스 빅', 그런데 '빅'이라는 뉘앙스가 웬지 촌스러운 건 왜일까? 그리고 유출된 사진을 보니 마치 '옵티머스 2X'에 하얀색 젤리 케이스를 씌운 모습처럼 보이는데, 어쨌든 심플한 느낌은 든다. 우선 유출된 사진을 보시라.. ㅎ











이렇게 보니 또 이렇게만 나온다면 역시 심플하니 좋아 보인다. 그런데 4.3인치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커보이진 않는다. 현존 4.3인치 급에서 최고의 종결자로 평가받는 개티의 '디자이어HD' 옹폰처럼 가로가 큰 느낌이 아닌 세로를 길쭉하게 만든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 이건 별로다. 길이만 길쭉해지기 때문인데, 그런데 다른 휴대폰 커뮤니티에서는 평가들은 좋은 편. LGU+에서만 출시된다는 소리에 호불호가 갈리면서 분명 싸질 거라 기대 중인데다, 더군다나 이 폰은 듀얼코어가 아닌 1GHz 싱글코어라는 점이 단점 아닌 장점이다. 즉 '가방'이 쉽지 않을 거라는 게 불을 보듯 뻔하다는 거. 그런데 그외 스펙은 좋은 편이다. 우선 액정이 깡패다.

액정이 쩔어준다는 4.3인치 '옵티머스 빅', LUG+ 전용이라 기대된다.

LG가 지금까지 선보인 스마트폰 중에서 가장 큰 4.3인치 크기의 메리트와 그 액정은 '노바(Nova) 디스플레이'를 채택했다는 거. 특히 이 노바 디스플레이는 최대 600니트 내외의 밝기를 지원하면서도 전력 소모를 크게 줄인 것이 장점이라고 한다. 1기가 싱글코어에 지상파DMB를 지원하고, 특이한 것은 와이파이 다이렉트도 탑재돼 별도의 무선공유기 없이 모바일 기기끼리 직접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어, 기존 블루투스보다 10배 이상 빠른 최대 250Mbps의 전송속도를 지원한다고 한다.

아무튼 최근 모바일쪽 화두가 스크의 아이폰4 출시와 삼성의 갤탭2와 애플의 아이패드2 등 '태블릿PC' 경쟁의 구도가 심화되면서 그쪽으로 눈길이 쏠리는 사이, 스마트폰 액정 크기의 마지노선인 4.3인치로 새로운 관심을 끌고 있는 '옵티머스 빅'. 출시는 당장 4월에 나온다고 한다. 최초 듀얼코어 탑재로 '옵티머스 2X'가 스크 전용으로 출시되면서 나름 인기몰이 중인 것으로 아는데, 이 '옵티머스 빅'은 르그 전용으로 나온다니 나름 기대가 된다. 출시되고 나서 삼성 갤스2 '세느'와 아이폰5 등이 나올 때쯤 저렴하게 풀릴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관심이 가는 스마트폰이기도 하다. 그런데 지금 갤탭 7인치를 쓰다보니 4인치도 작게 느껴지는데.. 여기 4.3인치 정도면 재고할만하다.

서브폰 개티의 4.1인치 델 '베뉴'를 하반기쯤 옮기면 되겠구나야..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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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오린간 2011/03/20 15:28 # 답글

    터치로 타자가 불편해서 쿼티를 종종 쓰는데요.
    7인치로 하면 터치로도 제법 빠르고 편하더군요.
    그런대 4.3 인치로 하면 어느 정도에 느낌이 나는지 궁금하네요.
  • 엠엘강호 2011/03/20 23:34 #

    분명 일반 스마트폰은 터치로 타이핑시 오류가 나긴 하죠.. 그래서 쿼티가 편한건데..
    그런데 7인치 갤탭은 역시 크다보니 그런 오류도 없이 좋더군요..
    뭐.. 4.3인치 급이면 무난할 것 같은데.. 나와봐야 알겠죠..
  • 아유무 2011/03/20 15:38 # 답글

    헐 의외로 디자인좋네요.. 흰색은 테이큰데 안은 곱배기같은.. 다만 최근 헬쥐 무선인터넷의 지옥을 경험해봐서인지 통신사가 안타깝군요 ㅜ
  • 엠엘강호 2011/03/20 23:36 #

    네.. 호불호가 있지만 그래도 심플하니 좋아 보이긴 합니다. 분명 어느 걸 짬뽕한? 스타일..
    그런데 유플용 갤탭을 쓰지만 와이파이나 쓰리쥐 인터넷 등, 쓰는데 속도도 빠르고 좋던데요.. 전..
  • 아싸호랑이 2011/03/20 16:22 # 답글

    아 좀 뜬금없는 질문인데

    스마트폰 '가방' '가방' 하는데 가방이 무슨 뜻인가요? 얘기는 많이 들어봤는데 뜻을 몰라서요 ㅋㅋ
  • 하늘을달리는탱9 2011/03/20 16:27 #

    가방 = 가격방어 입니다~
  • 엠엘강호 2011/03/20 23:39 #

    혹여 '아버지 가방에 들어간다'는 그 가방이 아니라.. 가격방어의 줄임말이죠.. ~~
    뭐.. 이외에도 참 많죠.. 알디시피 가면, 유면, 채면, 부무, 기변, 올무, 그리고 가방까지..
  • 계란소년 2011/03/20 16:53 # 답글

    5인치는 되야 빅이지!
  • 엠엘강호 2011/03/20 23:41 #

    한때 5인치 델 스트릭에 필받아 이걸로 탈 뻔하다가 포스팅으로 방폭 받고, 그 실체?을 알게 되면서 4.1인치 베뉴로 선회했었죠.. 정말 다행이라는.. ㅋ 뭐.. 5인치는 스마트폰으로 쓰기엔 좀 크죠.. 그냥 4.3인치가 맥스라 봅니다. 그래서 '빅'이라는 이름보다는 그냥 '라지'가 나을지도.. ㅎ
  • 이네스 2011/03/20 17:57 # 답글

    음. 가로가 큰게 좋은데 말이지요.
  • 엠엘강호 2011/03/20 23:42 #

    네.. 저도 옹폰처럼 그런 가로가 큰 정사각형 비스름한 게 좋은데.. 길쭉하면 웬지 촌티가?!
  • 울군 2011/03/20 19:08 # 답글

    요즘에는 감응키나 물리키가 저렇게 배치되서 나오나봅니다...?
  • 엠엘강호 2011/03/20 23:44 #

    요즈음은 대세가 다 저렇지 않나요.. 스카이 베가 시리즈가 저런데.. 최근 옵두배도 그렇고요..
  • _tmp 2011/03/20 23:40 # 답글

    디자인 자체는 2X같군요.
  • 엠엘강호 2011/03/20 23:46 #

    그 얘기가 많더군요.. 옵두배랑 많이 닮아보이고 여기에 하얀색 젤리 케이스를 씌운 디자인..
    뭐.. 우선 실사는 심플해 보이는데.. 좀 길쭉하게 나와서 개인적으로 별로긴 한데..
    출시 이후에 착하게만 풀린다면야 탈 의향은 있습니다. ㅎ
  • 창천 2011/03/21 00:08 # 답글

    일단 디자인은 충분히 합격점입니다. 젤리케이스를 씌운 듯한 느낌이 나지만 상당히 어울려요.
    후면의 곡선처리를 보니 그립감도 괜찮아 보이고 말이죠.
  • 엠엘강호 2011/03/21 09:13 #

    그래도 엘지가 한 디자인은 한다죠.. 특히 이번 저스틴은 화이트 라운딩 처리가 돋보이는데..
    다만 길쭉해 보이는 게.. 아무튼 다음 달에 나오면 더욱더 관심을 끌거라 봅니다.
  • 뇌전검황 2011/03/21 09:56 # 답글

    꽤나 끌리는 군요. 흠
  • 엠엘강호 2011/03/21 12:47 #

    네.. 저도 무지 끌리고 있습니다. 디자인도 그렇지만.. 우선 4.3인치 크기 때문이라도.. ㅎ
  • spadle 2011/03/21 11:41 # 답글

    ㅁㅋㄹ..
  • 기와짱 2011/03/28 21:08 # 삭제 답글

    그래도 아이폰5기다렸다 사는게 좋을듯 한데요
  • 생강차 2011/04/15 15:41 # 삭제 답글

    아이폰5랑 옵티머스 빅은 경쟁상대로 내세울 스마트폰이 아닌 것 같네요
    유저층이 완전히 다를꺼 같은데..
    가격이 저렴하면서 멀티미디어용으로 사용하실 스마트폰 원하시는 분에게는 옵티머스 빅이
    좋을꺼라고 생각합니다. 저만하면 디자인도 괜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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