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전세계 조립식 블록 완구의 지존으로 통하며 나름 토이 세계를 평정하고 있는 '레고', 그 레고의 영역은 비단 장난감 뿐만이 아니라, 각 영역에서 새로운 모습으로 포팅돼 우리에게 익숙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그중에서 우연찮게 보게 된 영화 포스터가 있는데, 이게 레고로 만들어져 색다른 재미와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어 한번 올려본다. 대신에 이 영화들은 이번에 열렸던 제83회 아카데미 후보작에 오른 작품들이다. 역시 능력자들이 참 많은 게, 각 영화들의 포인트를 잘 잡아서 표현한 것 같다. 특히 '블랙 스완'을 보고서 소위 뿜었다. ㅋ 그럼.. 자 감상들 해보시고, 어떤 게 제일 비슷한지 골라 보시기 바랍니다. ~~

작품상, 남우주연상, 감독상, 각본상까지 주요 부문 4개를 석권한 <킹스 스피치>..
두 남자인 '버트'와 '로그' 그들은 이 드라마의 주인공이다. 뭐.. 잘 표현한 것 같다.

촬영상, 시각효과상, 음향상에 빛나는 <인셉션>..
레오가 꿈속의 꿈을 헤집고 다니면서 물에 잠긴 도심 한복판에 서 있다.

편집상과 음악상 수상작 <소셜 네트워크>..
페이스북의 신화를 다룬 이야기로 창시자 '마크 주커버그'도 레고를 좋아할까?

남우조연상과 여우조연상을 거머쥔 <파이터>..
'디키'역의 크린스찬 베일의 연기가 돋보였던 영화, 쳐다보는 이는 동생 '미키'일 듯 싶다.

장편 애니와 주제가상에 빛나는 키드들 최고의 애니메이션 <토이스토리3>..
이건 뭐.. 싱크로율이 그냥 제목 그대로 백프로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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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영화들은 후보에 올랐지만 상을 못 탄 작품들이다.

쟁쟁한 여배우들이 나왔던 섹시 코미디 영화 <에브리바디 올라잇>..
이번 레고 포스터 중에서 가장 많은 레고들이 나왔다. ㅎ

코엔 형제의 서부극 영화 <더 브레이브>..
아비를 잃은 소녀의 복수극인데, 저 인물은 아마도 '제프 브리지스' 같다.

개인적으로 좋게 본 '제니퍼 로렌스' 주연의 소녀 가장의 이야기 <윈터스 본>..
소녀의 해맑은 표정과 보트에 탄 세 명의 상황 묘사가 일품이다.

대니 보일 식의 감각적 영상으로 인간의 사투를 그린 영화 <127시간>..
주인공 '아론'의 모습이 마치 '슈퍼 마리오' 같은 게임을 연상케 한다. ㅎ
그리고 마지막으로 가장 임팩트하면서도 뿜었던 포스터 중 하나다. ㅋㅋ
바로 지금도 화제작으로, 여우주연상을 거머쥔 나탈리 포트만 주연의 <블랙 스완>..


작품상, 남우주연상, 감독상, 각본상까지 주요 부문 4개를 석권한 <킹스 스피치>..
두 남자인 '버트'와 '로그' 그들은 이 드라마의 주인공이다. 뭐.. 잘 표현한 것 같다.

촬영상, 시각효과상, 음향상에 빛나는 <인셉션>..
레오가 꿈속의 꿈을 헤집고 다니면서 물에 잠긴 도심 한복판에 서 있다.

편집상과 음악상 수상작 <소셜 네트워크>..
페이스북의 신화를 다룬 이야기로 창시자 '마크 주커버그'도 레고를 좋아할까?

남우조연상과 여우조연상을 거머쥔 <파이터>..
'디키'역의 크린스찬 베일의 연기가 돋보였던 영화, 쳐다보는 이는 동생 '미키'일 듯 싶다.

장편 애니와 주제가상에 빛나는 키드들 최고의 애니메이션 <토이스토리3>..
이건 뭐.. 싱크로율이 그냥 제목 그대로 백프로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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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영화들은 후보에 올랐지만 상을 못 탄 작품들이다.

쟁쟁한 여배우들이 나왔던 섹시 코미디 영화 <에브리바디 올라잇>..
이번 레고 포스터 중에서 가장 많은 레고들이 나왔다. ㅎ

코엔 형제의 서부극 영화 <더 브레이브>..
아비를 잃은 소녀의 복수극인데, 저 인물은 아마도 '제프 브리지스' 같다.

개인적으로 좋게 본 '제니퍼 로렌스' 주연의 소녀 가장의 이야기 <윈터스 본>..
소녀의 해맑은 표정과 보트에 탄 세 명의 상황 묘사가 일품이다.

대니 보일 식의 감각적 영상으로 인간의 사투를 그린 영화 <127시간>..
주인공 '아론'의 모습이 마치 '슈퍼 마리오' 같은 게임을 연상케 한다. ㅎ
그리고 마지막으로 가장 임팩트하면서도 뿜었던 포스터 중 하나다. ㅋㅋ
바로 지금도 화제작으로, 여우주연상을 거머쥔 나탈리 포트만 주연의 <블랙 스완>..











덧글
저는 인셉션이 한표~! ^^
벽돌꺠기..
토이스토리가 대박을 치니 레고 회사에서 땅을 치고 후회했다더라.. 하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는 것 같습니다.
뭐랄까.. 토이스토리를 레고로 만든 포스터는 여러가지 의미로 미묘하네요.
스타워즈처럼 피규어까지 따로 제작하고 있음
영화에서 본 것 같은데.. 아무튼 토이 스토리든 레고든.. 인기는 아직도 여전하죠..
하나같이 다 아기자기한게 맘에 듭니다^_^ 이거 담아가도될까욤? ^_^
원글 링크좀 알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