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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리고 있는 '버스표' 스마트폰, '옹폰' 기대된다. ☞ 휴대폰과IT

스크의 '아이폰4' 출시의 위세인지 몰라도, 그간에 아이폰으로 한몫을 단단히 챙기신 개티가 고객 확보 차원에서 발등에 불이 떨어지긴 하는가 보다. 물론 애써 태연한 척, 가열하게 '발'(足)로 뛰겠다며 외치던 사이, 고객님을 '호갱님'으로 몰아가는 그 서비스는 그대로 유지된 채, 나름의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을 필두로 고객몰이를 하고 있다. 더군다나 두 이통사는 최근에 주파수 대역가지고 싸웠?다는 기사에서 보듯이 신경전이 대단하다. 그러다 올 하반기에 '아이폰5'가 두 곳에서 출시가 된다면 그 전쟁은 아마도 대단할 듯 싶은데, 어쨌든 아이폰4든 5든 스크의 출시로 다른 이통사들은 기존에 나름 잘 나가는 스마트폰을 이른바 버스로 풀고 있으니, 그 기기들이 무엇인지 간단히 정리해 본다.

벌써 2주가 되가는 것 같은데도, 모토쿼티는 아직도 마르지 않는 샘물처럼 나오고 있다. 마치 몇 달 전 마구 풀리던 모토글램과 모토로이를 보는 것 같은데, 그 삼형제 시리즈 중 막내급인지 몰라도 이제는 '모토쿼티'가 이렇게 전사적으로 나오고 있다. 조건이 너무나 깔끔하고 뷰피풀해서 눈물이 날 지경이다. 일반 피쳐폰에서나 볼 수 있는 '요자'가 얼마 만이던가.. ㅎ 그래도 명색이 스마트폰인데, 이렇게 요자에 부무에 가면 유면에 깔끔하게 12개월 약정에 15만원 위약금.. 즉 6개월만 쓰고 버려도 7만원만 물면 땡이다.

더군다나 더 좋은 건, 그냥 스마트폰 주기가 민망한지 저렇게 사은품도 화려하다. 물론 여긴 선택이지만 다른 데는 다 주는 곳도 있다. 개인적으론 모토로라 정품 블루투스가 땡기는데.. 현재 갤탭에 필요해서, 그렇다면 이것 때문에 질러..ㅋ 아무튼 '모토쿼티'는 이렇게 피쳐폰에서나 볼수 있는 12개월 버스 조건으로 마구 풀리고 있으니 관심있는 분들은 타시기 바라면서.. 이미 옵큐의 쿼티를 써봐서 그런지, 그렇게 끌리지는 않는다. 투박하니 아날로그적 감성이 돋보이는 '모토쿼티'.. 그래도 나름 괜찮은 기기인 건 같다.



개인적으로 노리고 있는 제품 아니 스마트폰이다. 4.3인치 광활한 액정을 자랑하는 HTC의 디자이어HD, 이른바 '옹폰'이라 불리는 이 스마트폰은 아직도 프리미엄급이다. 그런데 스크의 아이폰 출시 때문인지 몰라도 그 마지노선인 50만원대가 무너지면서 저렇게 44만원까지 떨어진 상태다. 물론 올무는 아니고 가입비 유심비 채권료 다 있지만, 기기값 40만원대로 떨어진 것은 의미가 크다. 이런 추세라면 4월에 대거 쏟아지는 신상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이 나오면 40만원 언저리에 올무까지도 바라볼 수 있을지 모르겠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르그에서 사용중인 메인폰 아르고를 번이할려고 계속 관망중에 있는데, 아무튼 옹폰이 저 기기값 정도에 아니 30만원대를 원한다면 도둑놈 심보일까.. 그래도 40만원대에 올무로만 뜨면 바로 지르고 싶을 정도다. 그런데 개티가 참.. 안 좋은 걸 배웠나 보다. 스크처럼 위약금2 제도를 만들었다는 거. 그나마 5만원이라 싸지만, 이건 아니다. 따라할 걸 따라해라.. ㅎ



이병헌이 선전하며 베가 시리즈의 종결자로 나름 위세를 떨쳤던 개티의 '베가X'가 이렇게까지 가격이 떨어졌다. 2세대 라인급에 DDR2를 탑재해서 속도가 빠르다고 떠들며 이목을 집중을 시켰는데.. 스크발 리얼 베가시리즈 종결자 '베가S'가 나오면서 이렇게 버스급으로 풀린 거. 그 디자인처럼 심플하니 엣지있게 가면에 유면에 채면까지 그리고 기기값은 37만원이다. 아.. 2월 중순에 강호가 델 베뉴를 정확히 이 가격에 탔는데.. 한 달만 참았다면 베가X를 탈 수 있었을텐데 아쉽다. 그렇다면 아르고를 이쪽으로 옮길까나.. ㅎ

아무튼 베가X는 아직도 인기가 있는 제품이다. 특히 화이트와 골드는 온오프에서 인기가 많다. 대신에 오프는 저 30만원대는 아니고, 아직은 50만원대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 그리고 같은 베가X지만 르그발이라 가격이 좀더 다운된 26만원짜리 베가X도 있다. 그냥 무난하게 진리의 오즈 요금제로 편하게 넷질용으로 쓸려면 르그발 베가X도 괜찮긴 하다. 어쨌든 '베가X'도 이렇게 가격이 많이 다운 되었다. 올무 조건이라 좋긴 한데, 아직도 유저들은 배가 고픈지, 저 가격에서 더 떨어지길 기다리고 있다. 처음에 나름 크게 주고 산 이들은 어떻하라고.. ㅎ



지금 서브폰으로 4.1인치 델 베뉴를 쓰고 있는데, 한달 전 베뉴를 탈 때 정확히 기기값 37만원이었다. 그때 5인치 델 스트릭은 10만원 정도 더 비쌌는데.. 이젠 스트릭이 이처럼 더 싸게 나온 거. 참.. 한 달 사이에 역전이 된 것이다. 34만원 선, 물론 위약이 붙어 39만원으로 봐야겠지만 가면에 유면 채면까지 올무다. 개인적으로 스트릭이 은근히 끌린다는 포스팅으로 몇 번의 소위 '방폭'을 받으며, 이 폰의 위험성?을 알고 있는지라 그때 다행히도 타지 않았던 스마트폰이다.

그런데 저렇게 가격이 나름 착하게 나오니, 그 위험성은 고사하고 4인치와 7인치의 중간급 어찌보면 스마트폰 화면 크기의 종결자인 5인치 스트릭을 써보고 싶어하는 유저들이 많은 것으로 안다. 하지만 강호는 말리고 싶다. 그럴 바에는 0.7인치 작은 4.3인치 '옹폰'을 쓰는 게 낫지 않을까.. 더군다나 개인적으론 7인치 갤탭을 쓰고 있기에 델 스트릭의 메리트는 전혀 없어진 셈. 아무튼 델 스트릭도 이렇게 떨어졌다는 거, 하지만 구매전에 본 블로그에서 '스트릭'으로 검색해서 정보를 보시길 바란다. 그 위험성에 대해서..



르그는 어찌보면 참 불쌍한 구석이 없지 않아 있다. 나름 프리미업급 폰이라 자랑하며 위세를 떨더라도 여기 이통사로 옷을 입혀놓으면 적어도 많이 가지 않고 석달 전후로 이렇게 폰이 X값이 되버린다. 여기 '옵티머스 마하'를 보시라.. 작년 말 출시 때, 나름 마하의 속도라며 이목을 집중시켰지만, 이렇게 그 작명 센스처럼 마하의 속도로 떨어져 기기값이 꼴랑 12만원이다. 처참하지 않을 수 없는데, 초기에 마하를 탄 사람들은 땅을 치고 후회할 노릇이다. 그래서 그런 이야기도 있다. 지금 스크용 '옵티머스 2X'가 온오프를 망라해 아직도 60만원대에 팔리고 있는데, 이게 르그에 오면 바로 반절인 30만원대로 떨어진다는 거다.

급하지 않다면 스마트폰 초반에 타지마라. 한두 달 후 골라서 저렴하게 탈 수 있다.

아무튼 르그는 이런 버스를 광풍처럼 휘몰아친 적이 있다. 이미 다 알다시피 갤스의 짝퉁이라는 폄하가 있지만 나름 성능은 더 좋다는 '갤유'가 10만원대 후반에 나와 '갤플'로 쓸려는 목적과 괜찮은 성능에 많이들 탄 대표적 버스표 스마트폰이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이렇게 마하도 함께 동참하며.. 이제는 더욱더 전사적으로 나서고 있는 거. 마하 출시 때 데이터 초기화 문제로 나름 주목을 끌더니, 이제는 가격으로 관심을 받고 싶어한다. 관심 1g이라도 쫌.. ㅎ

이렇게 현재 보급형이든 프리미엄급이든 스마트폰들이 갈마듯이 계속 풀리고 있다. 이런 추세는 물론 계속 이어질 것이다. 전자기기 특성상 시장의 추이에 따라서 가격은 떨어질 수 밖에 없는 것인데, 더군다나 4월을 기점으로 신상의 프리미엄급 스마트폰 모토로라의 아트릭스, LG의 옵티머스 블랙과 저스틴이 나오는 등, 태블릿PC의 최강자 '아이패드2'까지 나온다니 기존의 스마트폰들은 이른바 재고처리로 마구 풀릴지 모른다. 그래서 크게 깨알같이 파고드는 유저가 아니라면 이렇게 풀리는 스마트폰을 저렴하게 겟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터.

그래서 강호는 기대중이다. 4월에 옹폰의 올무를..ㅎ 4.1인치 서브폰 베뉴를 이젠 메인폰처럼 쓰다보니 그 이상의 크기가 아니면 눈에 들어오지를 않는다. 물론 7인치 갤탭하곤 다른 느낌이지만.. 어쨌든 스마트폰의 화면 종결자는 현재로썬 4.3인치가 답이다. 앞으로 나올 삼성의 갤스2라는 '세느'도 그렇고 LG의 옵티머스 빅 '저스틴'을 봐도 그렇다. 그래서 옹폰이 끌리는 근원적인 이유다. 4월에 만나길 고대하며..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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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JOSH 2011/03/26 10:55 # 답글

    그저 갤U 10만원대 중반이 풀리기를 기대할 뿐...
    갤K는 안될거 같더군요.
  • 엠엘강호 2011/03/26 11:35 #

    네.. 한때 15만원까지 봤는데.. 지금도 갤유는 풀리는 게, 18만원이 최저가더군요..
    갤케는 의외로 가방이 되더군요.. 아무튼 갤유나 마하나.. 르그에 오면 다 저렇게 되는 기현상이.. ㅎ
  • 힘찬아빠 2011/03/26 11:00 # 답글

    저두 기대~
  • 엠엘강호 2011/03/26 11:35 #

    역시 옹폰을 기대하는 분들이 암약중에 있었군요.. 그럼 올무 뜨면 같이 타 보아요.. ~~
  • 심심너구리 2011/03/26 11:01 # 답글

    그래도 명색이 스마트폰인데, 이렇게 요자에 부무에 가면 유면에 깔끔하게 12개월 약정에 15만원 위약금.. 즉 3개월만 쓰고 버려도 4만원만 물면 땡이다.

    15에서 3개월치를 빼야 하는거 아닌가요?
  • 엠엘강호 2011/03/26 11:40 #

    그러게요.. 3개월치 쓴 위약금을 부지불식간에 써버렸네요.. 15/12이면 한달에 12,000원꼴..
    고로 3개월만 쓰만 버리면 36,000원 정도 빼니 10만원은 넘겠네요.. 수정해 놓죠.. ~~
  • 울군 2011/03/26 11:35 # 답글

    르그계열은 폭풍하락이 전통인가 봅니다 -_-;
    요샌 보급형쓰느니 저런 조건 좋은놈들을 노리는게 훨씬 좋군요 많이 좋아졌다...
  • 엠엘강호 2011/03/26 11:43 #

    아주 신기하면서도 오묘한 이통사죠.. 아무리 값나가는 기기도 이리로 오면..
    하지만 옵두배는 다행이라는..ㅋ 그래서 4월에 출시되는 4.3인치 저스틴이 기대되는 이유죠.. ㅎ
    아무튼 요즈음은 이렇게 기존의 프리미엄급들이 풀리고 있는지라.. 보급형보다는..
    시간 좀 지나면 골라서 좋은 기기로 타면 장땡이 아닌가 싶네요. 그래서 옹폰의 올무를 기대중.. ㅎ
  • 나루미 2011/03/26 11:54 # 답글

    저도 모토쿼티 헌금 사은품으로 한대 재구입했습니다. 작년에 써봐서 실사로는 좀 힘들고^^;; 스트릭이 35로 풀렸더군요 현재 구미가 당겨 안달이 났지만 여름근무때 휴대성 최악인지라 고민중이고 최근 UMPC한대 구입해서인지 스마트폰으로 정작 하는일이 사라져 진저결정된 X10이나 좀 나와줬으면 하는군요 ㅠ
  • 엠엘강호 2011/03/26 13:37 #

    모토쿼티가 지금 버스표 스마트폰의 종결자가 아닌가 싶네요.. 사은품도 꽤 푸짐하고 말이죠..
    그런데 실사로는 좀 그렇군요.. 너무 투박해서 그런가?! 무게도 꽤 나가던데..
    그리고 스트릭은 지금 저렇게 35로 풀렸는데.. 나름 땡기는 구석이 있는 기기긴 한데.. 이게 스마트폰으로 가지고 다니기에는.. 더군다나 액정이 약해서 작은 충격에도 깨진다는 괴소문?이 있어서 제가 고사했던 폰입니다. 뭐.. 언급처럼 이미 그런 용도로 다른 걸 구입하셨다면 스트릭은 별로죠.. 그나저나 엑텐이 진저 업글이 되는군요.. 엑텐이 버스로 뜨면 디파이도 뜨지 않을까 싶네요.. ~~
  • 엠코 2011/03/26 12:41 # 답글

    디자여HD를 옹폰이라고 부르는 모양이군영. 저 중에서는 모토쿼티랑 옹폰이 좀 끌리는 듯..
    들려오는 소문에 의하면 4월 즈음에 모든 스마트폰의 가격이 20% 가량 떨어진다고 하더라구요.
    사실인지 부풀린건진 몰라도 일단 조금 더 기다려볼랍니다.
    강호님 리뷰 보고 한동안 계속 베뉴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또 고민하게 생겼구만요.. ㅠㅠ
  • 엠엘강호 2011/03/26 13:43 #

    DHD를 영타시 한글로 '옹'이 나오다보니.. 모토쿼티는 레알 완전 버스폰이라 봐야죠..
    12개월 약정은 스마트폰에선 정말 보기드문 경우라서요.. 24개월도 아니고.. 그리고 옹폰은 아직 센 편이지만 조만간 4월 중에 올무가 뜨지 않을까 조심스레 예상해 봅니다. 그도 그럴 것이 언급하신 것처럼 또 기사에도 나왔듯이 4월에 신상들이 대거 쏟아져 나오면서 기존 스마트폰들의 재고처리와 저가 경쟁으로 많이 풀릴 거라는 게 지배적입니다. 실제 그런 분위기가 감지되고 있고요.. 기대하셔도 좋을 듯 싶습니다.

    그나저나 제 베뉴를 노리고 계속군요.. ㅎ 이놈도 아직 30만원대인데.. 잘 알려지지 않은 스마트폰 중에서 나름 명기입니다. 심플하니 성능도 좋고 화면도 크고.. 정말 괜찮은 놈이죠.. ~~
  • 흐흐 옹폰 2011/03/26 13:17 # 삭제 답글

    옹폰 유저인데 비싸게주고 산게 배아파지네요 ㅋㅋㅋ4월에 약정끝나는거 위약금 주고 바로 산건데 기다릴껄그랬네요 ㅋㅋㅋ아우!!
    애증의 옹폰
  • 엠엘강호 2011/03/26 13:47 #

    그러게요.. 옹폰이 출시되고도 몇달간 '가방'이 쩔어주셨는데.. 이렇게 40만원대까지 떨어졌네요.. ~
    조만간 기기값의 하락보다는 저 가격대 유지에서 올무로 4월 중에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땐 뒤도 안보고 갈아타기 신공.. ㅋ 뭐.. 시간 앞에 장사 없죠.. ~~
  • ㅇ_ㅇ 2011/03/27 03:41 # 삭제

    님 저랑 같은 처지시네요ㅠㅠ 아앜ㅋㅋㅋ
    참말로 애증의 옹폰이에요ㅠㅠㅠ
  • Hatchery 2011/03/26 14:07 # 답글

    제가 지금 저기서 버스로 탄 모토쿼티로 댓글을 달고 있습니다 ㅎㅎ
    르그께 참 싸게나오기는 하는데 르그3G쓰는 사람들이 하나같이 비추하더군요
    이걸로 좀 버티다가 아이폰5 아님 갤s투로 갈아타볼까 싶네요 ㅎㅎ
  • 엠엘강호 2011/03/26 20:40 #

    그래요.. 쿼티가 역시 문자 입력에는 편하긴 하죠.. ㅎ
    그리고 르그3G는 오락가락 하긴해도.. 크게 쓰는데는 불편한거 없던데요.. 속도도 좋고요..
    지역마다 편차가 있는 것 같습니다. 아무튼 지금 모토쿼티가 버스폰으로 하두긴 합니다. ㅎ
  • 이즈 2011/03/26 14:17 # 삭제 답글

    우아아아아 저도 4월달에 강호님 따라 옹폰으로 갈아 탈까 하는데

    오프는 아직도 너무 비싸던데요 ?ㅜㅜ

    온라인중에 옹폰 같은거 싸게 파는 사이트좀 가르쳐주실수 있으신가요?
    강호님이랑 4월에 옹폰으로 같이 갈아타고싶어요~~!
  • 엠엘강호 2011/03/26 20:42 #

    네.. 옹폰은 '가방'이 꽤 잘되는 폰이죠.. 오프에서는 무척 세죠..
    온라인은 그래도 이번에 저렇게 가격이 다운되긴 했는데.. 위약2 붙어도 49만원선..
    이런 정보는 혹시 '휴뽐'이라고 아시나요? 거기에 나와있습니다.
    http://ppomppu.co.kr/zboard/zboard.php?id=ppomppu2

    아무튼 4월 중으로 좀더 내려가고 올무로 나온다면 한번 고려해 보죠.. ~~
  • ws 2011/03/26 16:19 # 삭제 답글

    저도 베뉴유저인데 이거 참 끌리네요. 현재 스맛폰중에서 옴니아7하고 모쿼가 가장이쁘다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이미 번호가 3개라서 흨흨 나중에 이거지른 분딜이 되팔이할때 사야겟네요.
  • 엠엘강호 2011/03/26 20:44 #

    오호.. 베뉴 유저라니 반가운데요.. ㅎ 4.1인치를 쓰다보니.. 더 큰 옹폰이 끌리는 건데..
    아무튼 좀더 지켜봐야겠습니다. 갑자기 옹폰의 급뽐뿌라니.. ㅎ
  • 에스테 2011/03/26 18:29 # 답글

    전 넥서스s 크트로 탓다가 철회했습니다.
    3G 회선의 차이가 심하더군요 ㅡ_ㅡ;;
    무선 인터넷은 스크가 답이라는 생각이 절실히 들었습니다.
  • 엠엘강호 2011/03/26 20:45 #

    그래요.. 델 베뉴를 개티로 쓰고 있지만.. 그렇게 쓰리쥐 성능 나쁘지 않던데.. 편차가 있나 보네요..
    아무튼 스크에서는 지금 '디파이'가 기기값 20만원대 위약5만원으로 풀리고 있더군요..
  • 질문좀. 2011/03/26 18:42 # 삭제 답글

    휴대폰에 대해서 잘 아시는 것 같아서 초면에 죄송하지만 질문 좀 남기겠습니다.
    5년 넘게 모토롤라 레이저 휴대폰을 써오니 배터리랑 제품기능에 문제가 생겨 이번에 공짜폰을 찾다가 모토글램으로 일단 생각하고 있는데요. 모토글램이 버스폰으로 많이 풀렸었군요. 홈쇼핑에서 보니까...유심비무료, 요금제무료 등등 조건이 좋아보여서 지금 예약했거든요. 저는 굳이 스마트폰일 필요 없고, 피처폰도 좋은데..버스폰에 조건 좋은 것이 많지 않더라구요. 모토글램 기기 자체에 대한 평가 어떤가요? 문자만 쓰고 전화하고, 폰카메라만 되면 되는데요.(적당한 수준의 화질 정도로 그냥 일반용이면 됩니다.) 엘지의 마하같은 쓰는데 지장이 있을 정도의 오류같은 것은 없나요? 그것만 없으면 전 상관없는데...답변 부탁드립니다.
  • 엠엘강호 2011/03/26 20:48 #

    음.. 뭐.. 모글이 디자인이 좀 촌티나서 그렇지 나름 괜찮은 기기긴 합니다.
    지금도 온라인에선 계속 풀리는데.. 좀 들어갔죠.. 그리고 마하는 그렇게 쓰는데는 지장이 없을 겁니다. 나름 괜찮은 기기긴 한데.. 인기를 못 얻다보니 저렇게 X값으로 하락했죠..
    그리고 이런 정보는 혹시 '휴뽐'이라고 하시는지요.. 거기에 가면 다 있답니다. ~~

    http://ppomppu.co.kr/zboard/zboard.php?id=ppomppu2

  • 질문좀. 2011/03/27 07:52 # 삭제

    답변 감사합니다. 가르쳐주신 사이트 들어가보겠습니다.
    제가 잘 몰라서 저 사이트도 처음인데 도움이 많이 되겠네요.
    초면에 실례 많았습니다.
  • YoUZen 2011/03/26 18:45 # 답글

    엘지: 따...딱히 고객들 좋으라고 싸게 내놓는게 아니야! 그...그냥 재고가 많으니까... 그래서 재고처리하려고 싸게 내놓는거 뿐이라고!! 츤츤~
  • 엠엘강호 2011/03/26 20:49 #

    다들 나름의 입장과 견해는 있는 법.. 유플이 그래서 때로는 끌리는 매력?이 있죠.. ㅎ
  • 하늘을달리는탱9 2011/03/26 19:41 # 답글

    12월에 3무에 월 2000씩 더내는 훈훈한 조건에 옹폰 구해서 쓰고 있는 유저로써, 싱글코어 맛폰에선 옹이가 종결자기라고 생각합니다 ㅎㅎ 미친 최적화와 큰 액정에 넉넉한 메모리까지...ㅋㅋㅋ 갤스는 스펙은 좋은데 삼적화가 깔끔하게 말아먹었죠
  • 엠엘강호 2011/03/26 20:51 #

    음.. 그때가 아마도 할원이 55만원에 올무였던 것 같은데.. 그때 저도 탈까 하다가.. ㅎ
    역시 옹폰이 소문대로 나름 명기군요.. 센스UI가 참 좋다고 한던데.. 4.3인치의 광활한 액정..
    아무튼.. 4월 중으로 저 조건보다 좋게 나오면 생각 좀 해봐야겠습니다.
  • 하늘을달리는탱9 2011/03/26 21:58 #

    센스UI가 정말 좋긴 좋구요. (HTC의 내장 어플도 A급)

    제조사 특성상 레퍼런스폰 다음으로 업그레이드로 가장 빠르죠^^

    ROM도 1.5기가라 넉넉하고, 특히 램이 768메가 라서 동급 폰들 중에선

    메모리의 여유가 끝장나게 탁월합니다-ㅁ-
  • 엠엘강호 2011/03/27 09:29 #

    그래서 언급하신 그런 매력 때문에.. 옹폰이 끌리는 이유라죠..
    거기에 광활한 4.3인치 액정.. 여튼 좀 더 착하게 풀리면 꼭 타보고 싶은 1순위 스맛폰.. ~~
  • 이카루스 2011/03/26 20:34 # 답글

    아무리 그래도 모토쿼티는 안됩니다.....진짜 최악오브 최악 스마트폰이란 느낌이 드는 물품;;

    x1이 생각나는 퀄리티더군요 -_-a
  • 엠엘강호 2011/03/26 20:53 #

    그래요.. 그래서 저렇게 완벽한 버스폰으로 전락을.. 그래도 좋게 보는 분들도 있던데..
    뭐.. 계속 쓰는 것보다.. 싸니까 잠시 몸을 맡겼다가 다른 곳으로 이전하기 위한 전초적인 폰?!
    아무튼 스크에서는 모토로라 삼총사가 이렇게 계속 고객몰이를 하고 있습니다.
  • 천하귀남 2011/03/26 21:56 # 답글

    넥원은 언제나 버스로 나와서 버스 종결자가 되줄까요 ^^;
    해외 제3세계의 저가폰시장에도 그지역에서는 최상급기 대접받던 중가 피쳐폰이 사라지고 이제는 안드로이드가 본격적으로 나오고 있다더군요. 삼성의 바다폰이 중남미에서 제법 팔린듯 하던데 그자리도 내줘야 할듯 합니다.
  • 하늘을달리는탱9 2011/03/26 21:58 #

    바다폰은 그냥 가성비 좋은 피쳐폰...이었다는 느낌
  • 엠엘강호 2011/03/27 09:32 #

    뭐.. 넥원이 저렇게 12개월 약정으로 버스로 풀리면 정말 굴욕인거죠.. ~~
    현재는 할원 20만원대로 계속 풀리고 있지만.. 확실히 인기를 끌지 못하는 게, 넥스 때문일지도..
    아무튼 우리나라든 어디든 피처폰에서 스마트폰으로 휴대전화의 지형이 바뀌고는 있죠..
    뭐.. 삼성의 바다폰은 자사 제품 홍보용인지 몰라도.. 좀 그렇더군요.. ㅎ
  • 탐탐or고지마 2011/03/26 23:52 # 답글

    퀴티 이전부터 사용중인데 퀴티 키보드 라는 점 하나만으로 스팩에 비해 좋은점 많습니다.
    소셜 많이 쓰는 사람에겐 아주 좋더군요.
  • 엠엘강호 2011/03/27 09:34 #

    그래요.. 역시 쿼티의 매력은 근원적인 게 있긴 하네요.. 제가 한때 섰던 옵큐도 그렇고..
    역시 문자질 할때는 익숙해지면 쿼티만한 게 없긴 합니다. 기기의 성능을 떠나서..
  • Reznor 2011/03/27 00:54 # 삭제 답글

    아오... 저는 작년 6월 즈음에 옵큐 예약 구매로 삿느데, 아직도 할부원금 27만원 정도 남아있더군요..ㅜㅜ

    옵티머스3D나 윈 7폰 풀리면 갈아타고 싶은데..;; 할부원금의 압박이ㄷㄷ

    근데 쿼티 하나는 대만족 하며 사용중입니다. 손 호호 떨면서 화면 타이핑 하는 분들을 위안으로 삼으며..
  • 엠엘강호 2011/03/27 09:38 #

    그래요.. 전 옵큐가 첫 스마트폰이었는데.. 작년 11월에 31.2만원에 겟하고 딱 3개월 쓰고 중고로 처분..
    뭐.. 할부원금 27정도 남았을 때 팔았는데.. 중고가로 나름 벌충했죠.. 그냥 저처럼 파세요..ㅎ
    아무튼 4월 중으로 신상 때문에 기존의 프리미엄급들이 많이 풀린다니 기대하셔도 좋을 듯 싶습니다.
  • 파랑 2011/05/02 02:16 # 삭제 답글

    베뉴와 디파이 둘중 어떤폰인 더좋을까요?
    버스풀리면 타고 싶은데
    글구 둘다 12개월은 힘들겠죠...
  • 엠엘강호 2011/05/02 09:55 #

    음.. 베뉴 유저지만.. 베뉴 추천하고 싶지는 않아요.. 왜냐? 다 좋은데..
    이게 꽤 묵직해서 무거워요.. 169g.. 대신에 간다면 112g의 컴팩트한 디파이로 가세요..
    아직은 24개월에 20만원 전후로 풀리고 있는데.. 12개월까진 좀 더 기달려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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