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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머스 블랙', 라이트 유저에게 추천하는 스마트폰 ☞ 휴대폰과IT



스마프폰 가입자 수가 천만 명을 넘어선 이때, 성인들에게 이젠 '스마트폰'이라면 낯선 휴대폰이 아니다. 물론 아직도 피쳐폰의 숫자가 월등히 많긴 하지만, 회선을 한 두개씩 늘이다 보면 서브든 메인이든 스마트폰을 가지게 되는 게 요즈음 백태다. 워낙 좋은 기기들도 계속 나오고 있고, 온라인 판매가 활성화 되면서 좀더 저렴하게 살 수 있는 조건들이 있어, 몇번 눈팅만 제대로 팔면 착하게 겟할 수가 있다. 그런데 이번에 모토로라의 '아트릭스'나 삼성의 '갤럭시S 2'도 그렇고, 갈수록 고스펙의 듀얼코어 프로세스를 탑재한 프리미엄 스마트폰이 쏟아지는 이때, 꼭 이런 것을 사야만 할까?

굳이 듀얼이 필요한 것일까? 기존의 싱글로도 맛폰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

저마다 쓰는 취향과 용도가 다르듯이 굳히 고스펙이 아니더라도 '전화+카톡+간단한 웹서핑+음악과 동영상'용으로 활용한다면 듀얼코어가 아니어도 싱글코어로도 충분히 쓸 수가 있다. 3D 게임을 하지 않는 이상은 이른바 보급형 모델로도 가능한 것인데, 하지만 보급형은 주로 해상도가 안 좋다보니 가독성이 떨어지는 단점이 있다. 대표적인 LG의 '옵티머스 원'처럼. 그렇다면 기존에 평준화가 되버린 1G 스냅드래곤 프로세스가 탑재된 싱글코어 스마트폰이라면 충분해진다. 더군다나 이 스마트폰폰들이 지금 대거 버스폰 수준으로 풀리고 있어 가정의 달 5월에는 더 저렴하게 득템할 수 있을지 모른다. 이게 다, 다음 주 이통 삼사에 출시되는 '갤스2'의 847,000원의 놀라운 출고가와 케티의 60만원대 파격가 공세 때문이기도 하다.

아무튼 이런 듀얼코어의 스마트폰 대신에 싱글코어지만 이른바 '라이트' 유저들이 쓰기에 딱인 스마트폰은 지금 많다. 이미 버스폰으로 풀리기 시작한 SKT용 모토로라의 '디파이'는 20만원 전후에, 모토 사형제(모토로이, 모토글램, 모토쿼티, 모토믹스)와 소니에릭슨의 엑스페리아 'X10' 10만원대에, KT에서는 스카이 '베가X'와 구글의 '넥서스S', HTC의 '디자이어HD' 옹폰, 델 '스트릭' 등이 30만원대에 풀리고 있다. 그리고 LGU+은 마르지 않는 샘물처럼 꾸준하게 10만원대로 기존의 갤럭시'U'와 '네오'는 물론 옵티머스 '마하'와 '시크', '큐' 등이 있다.

그런데 강호는 이미 이런 제품들 말고, 물론 아직도 '옹폰'이 끌리긴 하지만..
KT 전용으로 출시될 LG의 초경량화 스마트폰 '옵티머스 블랙'을 추천하고 기대중이다.



경량화의 심플한 스마트폰 '옵티머스 블랙', 라이트 유저들에게 추천

위처럼 긴 브로셔를 보듯이, '옵티머스 블랙'의 느낌은 바로 '경량화를 내건 심플함'이다. 즉 듀얼코어 같은 스펙은 아니지만, 싱글코어로도 기본 이상은 가능하기에 충분히 매력적인 스마트폰이 아닐 수 없다. 물론 듀얼코어가 대세가 되가고 있고, 삼성의 '갤스2'가 나오는 시점에 출시돼 관심 받기 글렀다며 소위 안습이라 말하는 이들도 있지만, 이 '옵블랙'의 포지셔닝은 다른데 있다. 그 어떤 성능보다는 두께와 무게를 최소화시켜 경량화로 심플함을 강조했고, 대신에 액정을 최신의 노바디스플레이를 탑재해 선명한 가독성을 높였기에 충분히 메리트는 있다. 그래서 고사양이 필요치 않는 '라이트' 유저들에게는 딱 제격인 스마트폰이 아닐 수 없는 게, 무게도 112g으로 현존 제일 가벼워 자켓 안 주머니에 쏙 들어가도 부담이 되지 않는 무게감이다.

그래서 강호도 꽤 끌리고 있는데, 그렇다면 28일 '옵블랙'이 출시를 앞두면서 가격은 어떨까? 예약판매로 아래처럼 떴듯이 할부원금 기기값 55만원에 45요금제시 추가금 없이 0원에 겟할 수 있는 조건이다. 마치 두달 전 '넥서스S'가 출시될 때와 똑같은 상황인데, 물론 이 조건도 충분히 메리트가 있다. 하지만 듀얼코어가 대세가 되가고 있고 '갤스2'가 이 시장의 파란을 몰고 온다면, 이렇게 싱글로 출시된 스마트폰들은 나름 고가로 오랫동안 유지할 수 없는 게 이쪽의 생리다. 그래서 출시되고 한두 달 전후로 '넥스'처럼 30만원대까지 떨어질 것으로 보이는데, 그때가 바로 '옵블랙'의 득템의 지점이 아닌가 싶다.

아무튼, 메인이든 서브든 '라이트' 유저에겐 신상 '옵블랙'도 좋다.
여름이 오기 전 착한 가격으로 만나길 기대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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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천하귀남 2011/04/24 12:13 # 답글

    스마트폰의 기능은 OS에서 나오는데 이녀석도 업글전망 불투명 하기는 마찬가지라 별로 권고 못할듯 합니다. 상급기인 옵티머스2X가 올해 하반기에나 진저로 업글한다는데 여전히 LG는 다른회사에 비해 실망스럽습니다.
  • 엠엘강호 2011/04/24 12:34 #

    뭐.. 그런 OS 업글 문제도 제기하지만, 개인적으로 프로요든 진저든 크게 따지지 않는지라..
    심플하고 가벼운 게.. 가격만 넥스처럼 착해지면 그냥 타서 무난하게 쓸만하죠..
    물론 듀얼이 좋긴 하지만.. 요즈음 맛폰들이 다 거시서 거긴지라.. 헬지든 돈성이든.. ㅎ
  • 천하귀남 2011/04/24 12:58 #

    개인적으로는 그러실지 모르지만 남에게 권고하시려면 쉽게 넘어갈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다양한 요구사항과 성능개선으로 사용자에게 이득을 주는 업그레이드를 너무 가볍게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 엠엘강호 2011/04/24 13:18 #

    아니.. 제가 그걸 위주로 쓴 게 아니라.. 무게감의 경량화와 착한 가격이 예상돼 쓴 것인데..
    프로요든 진저든 이런 언급은 아예 없었죠.. 지금 덧글로 주고 받은 것이고..
    가볍게 생각하는 게 아니라.. 제 스타일이 그렇다는 겁니다. 귀남님은 그쪽에 예민한 것으로 알고 있고..
    아무튼.. 여기 옵블랙의 OS 업글 문제는 본문과 상관없으니.. 오해는 마시기 바랍니다.
  • 카미카엘 2011/04/24 14:34 #

    사실 프로요나 이클이나 큰 차이는 없었어요진저도 그럴거라 생각하는데 특히 강호님이 쓰신 라이트유저들 입장에서는 더욱더 그럴거라 생각합니다.
  • 익명 2011/04/24 14:47 # 삭제

    다른 기기의 업데이트 일정에 대해 알고는 계신가요..?
    옵티머스 2X가 낙관적이지 않다면 아트릭스를 예로 들어도 낙관적인 건 아닙니다.
    디자이어 HD도 옵티머스 2X와 마찬가지로 7월경으로 밀렸고...
    LG에게만 강한 잣대를 적용하시는 거 아닌가 싶은데요.
  • ParkPour 2011/04/24 17:51 #

    솔직히 라이트유저 입장에선 진저니 프로요니 중요하지도 않고 별로 신경쓰지도 않죠. 당장 옵큐쓰는 제 여친만 해도 제가 프로요 안올려줬음 계속 에클레어로 썼을겁니다. 업데이트 유무와 시기에 날카로운건 몇몇 하드유저나 그렇지, 라이트유저는 그런거 신경도 안쓰죠. 단지 디자인과 가격같은 당장 보여지는게 중요할뿐. IT에 빠삭한 사람이면 모를까, 이런 라이트유저들에게 OS 업글 시기때문에 기기가 별로라 말리는거야말로 정말 '별로'인 행동일 뿐입니다.
  • 5thsun 2011/04/24 21:26 #

    가볍고 쉽게 쓸 폰으로 저거 쓸 사람들은 업글이 나와도 상당수가 안하지 않을까 하네요.
  • 천하귀남 2011/04/24 21:53 #

    진저니 프로요니 신경쓰지 않는다는 유저가 하드웨어라고 따질지 의문입니다. 그런사람에게 모토글램이나 다른 저것보다 훨씬 저렴한 스마트폰도 많은데 이런것들보다 옵티머스 블랙이 55기본요금에 45요금제로 라이트유저가 개통해야할 납득할만한 이유가 있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 Niveus 2011/04/24 12:54 # 답글

    이시대 와서 4기가'비트'램이라고 광고 때리는건 좀...
    저거 반쯤 사기로 보이죠. 모르는 사람들은 '뭐!? 4기가 램!?' 할텐데 실상은 512(...)
  • 엠엘강호 2011/04/24 13:21 #

    그러게요.. 그게 순간 뭐지.. 하면서 보게 되는데.. 램용량이 4기가?!
    여튼 아직 출시 전이라 그런지.. 정출되면 확실히 언급이 되겠죠.. 실상은 그렇게..
  • 산천어 2011/04/24 13:00 # 삭제 답글

    피쳐폰 졸업하고 스맛폰으로 갈아타려고 손품팔고 있는데 덕분에 많은 정보 얻어갑니다 ^^
    제가 라이트 유저라 기기값 지불하면서까지 쓰고싶지는 않아서 버스폰을 보는 중이었는데
    디파이,아트릭스,아크하고 요넘이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개인적으로 4가지중 어느걸 선택하는게 나을까요? ㅎㅎ
    아크는 좀 더 기다리면 가격이 내려갈거 같아서요.. 스맛폰 써본경험이 없어서리..
    부탁드립니다 ^^
  • raid 2011/04/24 13:22 # 삭제

    엑텐 가방 생각하면 아크는 가격하락 좀 힘들걸요. 끽해봤자 3.5요금제정도?
    아트릭스도 아무리 모토버스제품이라지만 가방이 좀 오래갈것같네요.
    넥s는 어떠신가요? 가격이 추락중인디.
  • 엠엘강호 2011/04/24 13:28 #

    그래요.. 나름 도움이 되셨다니 다행입니다. 저도 맛폰에 관심이 많은지라..
    그렇게 헤비 유저는 아니고 라이트급이라 이런 기기들이 눈에 들어오는데..
    현재 버스표 스맛폰은 언급처럼 모토의 디파이스가 풀리고 있지만..
    아트릭스와 아크는 이번에 출시돼 버스로 풀릴려면 올해는 넘겨야 하겠죠..ㅎ
    이번 주 갤스2의 정출로 인해서 어느 정도 하락은 예상이 됩니다. 아트릭스는 40만원까지..
    아크는 동생 엑텐이 풀렸지만.. 나름 가방을 하는지라.. 크게 떨어지진 않을 겁니다.
    아무튼 이외에도 많이 있으니 잘 골라서 타시면 될 것 같네요.. 5월에 더욱 쏟아질지도.. ~~
  • 산천어 2011/04/24 14:19 # 삭제

    제가 라이트 유저지만 그래도 평균 35.000~40.000원은 나오더라고요 ㅠ 적게 나올떄는 23000원도 있지만요.. 그래서 이참에 과감하게 45요금까지 생각하고있습니다 ㅎㅎ
    두분 답변 감사드립니다 ^^ 많이 도움 되었습니다. 넥서스s 생각 안해본건 아닙니다. 배터리 딸랑 하나만 준다기에 고려중입니다 ^^:
  • ㅋㅋ 2011/04/24 17:20 # 삭제

    아트릭스는 신상폰이에요 버스 아니에여 ㅠ
    꽁폰은 작년에 나온 모토글램 쿼니나 나와요...
    디파이는 저렴하게 나오고요.
  • ㅋㅋ 2011/04/24 17:21 # 삭제

    그런데 4.5요금제에 최대 2년약정까지 고려하시면 어지간한 비싼폰 다 타시겠네요.
    좀만 기다리심 아트릭스도 탈듯여.
    아트릭스 아크 좋은 조건 나오면 타셔도 될거 같은데요?
  • 산천어 2011/04/25 00:12 # 삭제

    네넵~ 감사합니다 ^^
    4가지중 어떤게 초보자가 쓰기에 괜찮은지 그래도 같은 조건이면 어느 기기가 나은지 열띠미 알아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각각 장단점이 있어서 조금은 망설여지네요.. 사용후기를 보아도 호불호가 너무 가려져서요 ㅎㅎㅎ 급한건 아니니까 조금만 더 지켜보면서 손품좀 더 팔아보려고 합니다 ㅋㅋㅋ 여튼 조언 감사합니다.. 이 블로그 저한테는 많은 도움이 되네요.. ^^
  • 腦博士™ 2011/04/24 14:25 # 답글

    그래도 스마트폰인데 광고는 디스플레이하고 무게만 내세우고 있는 것 같아요..
  • SM6 2011/04/24 18:27 #

    OS가 같은 이상, 폼팩터 이외의 부분에서 차별화를 꾀하기는 좀 힘들죠..
    잘못하면 엑페처럼 향후 업그레이드 측면에서 불이익이 생길 가능성도 크고.
  • 엠엘강호 2011/04/24 21:58 #

    그게 옵블랙의 내건 포지셔닝이죠.. 성능보다는 외관에 더 치중한 거.. 그게 얼마나 먹히냐가 관건?!
  • 니엘 2011/04/24 14:43 # 답글

    스마트폰 살때는 엘스노를 잊지말라 했습니다..

    저는 옵큐 유저입니다
  • 엠엘강호 2011/04/24 21:59 #

    그쵸.. 그 유명한 명언 중에 하나인 '엘스노'를 잊지말라.. ㅎ

    뭐.. 전 첫 맛폰으로 애증의 옵큐를 쓰고 딱 3개월만에 베뉴로 갈아 탔었드랬죠.. ~
  • 원냥 2011/04/24 19:45 # 답글

    스마트폰 성능이 어쩌고를 떠나, 폰 기능에 대해 별로 관심없는 사람이라면, 정확히 말하자면 음악들 수있고 통화되고 문자 되고, 간단히 서핑정도면 돼. 정도의 인식 가진 사람이라면 스마트폰 성능에 대해 별로 연연하지 않아요..저처럼[...];
  • 엠엘강호 2011/04/24 22:01 #

    그쵸.. 그게 대다수의 라이트 유저들의 성향인데.. 사실 헤비 유저들도 쓰다보면 다 대동소이?!
    뭐.. 그런 점에서 옵블랙이 가격만 나중에 착하게 나오면 쉽게 겟해서 쓸 수도 있다는 거죠..
  • SHODAN 2011/04/24 19:56 # 답글

    4인치면 크다 소리도 못 듣는 액정인데 베젤은 무진장 넓으네요. 게다가 신상이면 진저 깔고 나올 만도 한데 업글 기약도 없는 2.2를 넣어주니 LG가 진짜 장사해먹을 생각 되게 없는 모양입니다. 이러니까 외산폰에 밀리고 갤럭시 저글링에 치이고 맥을 못 추지.
  • 엠엘강호 2011/04/24 22:07 #

    그래요.. 베젤이 좀 넓어 보이나요.. 전 그렇게는 안 보이는데.. 그런데 확실히 싱글이면서 신상인데도 프로요는 분명 패착이긴 합니다만.. 나중에 가격만 착하게 떨어지면 그냥 심플하니 가벼운 걸로 무난한 맛폰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여튼 저 가격에 탈 수는 없다는.. ㅎ
  • 이민정 2011/04/24 20:05 # 삭제 답글

    저...옵티머스 블랙 어디서 예판하나요/???
  • 엠엘강호 2011/04/24 22:08 #

    뭐.. 옥션이나 휴뽐에서 검색하면 나옵니다만.. 저 가격도 메리트가 없어요..
    한두 달 후에 분명 급하락 할테니.. 필요하시면 그때 타세요.. 지금 타면 엄청 후회합니다. ㅎ
  • 제너럴마스터 2011/04/24 20:46 # 답글

    LG는 제조사나 통신사나 둘다 가격방어 못하니까 나중에 사는게 이득일것 같네요.
  • 엠엘강호 2011/04/24 22:10 #

    그쵸.. 특히 가방이 잘 안되는 르그인지라.. 근데 이게 다른 제조사 폰들도 마찬가지인지라..
    아무튼.. 옵블랙 출시되고 여름 전에 착하게 버스로 나올 때 겟하는게 정석이겠죠.. 필요하다면..
  • 아이거 2011/04/24 21:53 # 삭제 답글

    아 이거 나오나보네요? 직접 만져본입장으로서는 엄청나게밝고 빠르고 얇고 좋지만 싱글코어....ㅠㅠ
  • 엠엘강호 2011/04/24 22:15 #

    그래요.. 벌써 만져보셨나요.. 음.. 확실히 노바에 장점이 있군요.. 심플하니 얇은 건 장점인데..
    뭐.. 듀얼이 아니어도 싱글이라서 안될 건 없지만.. 싱글이기에 가격의 급하락이 예상되는 거죠..

    그리고 이와 함께 엘지에서 나온 게 르그 전용의 4.3인치 옵티머스 빅이죠..
    이것도 현재 공홈에서 예판으로 55요금제에 0원으로 나오고 있는데.. 지나면 더 떨어진다는..
  • 아이거 2011/04/24 21:55 # 삭제 답글

    이거말고 다음에 하나 나올게 더 좋던데..
  • 행인 2011/04/24 22:18 # 삭제 답글

    마빡에 저 로고좀 빼주면 함 생각해 보겠음
  • 엠엘강호 2011/04/25 22:54 #

    그거슨 쓸데없는 기우라는.. 제조사 마크가 정면에 안 막힌지가 언제인데.. 뒤라면 모를까.. ㅋ
  • 라온제나 2011/05/20 13:04 # 삭제 답글

    잘 읽었구요, 저도 이 글과 같은 이유와 노바로 불리는 액정 때문에 몇달을 기다려 옵블랙 구입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전 제품들과 달리 최적화가 잘 된것 같구요, 특히 액정의 화질은 친구의 아이폰4보다 개인적으로 좋더군요.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구요, OS 업그레이드가 타 기종에 비해 늦을 것은 예상을 하고 구입을 했습니다. 한데 2.2.2 에서 2.3.3 업글 정도라 크게 비중은 두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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