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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 2' 출시로 광폭중인 프리미엄 스마트폰 ☞ 휴대폰과IT

역시 이것이 이른바 '삼성의 힘'인지 몰라도 이번 주부터 이통 삼사에 출시를 앞두고 있는 '갤럭시S 2', 이 현존 최고의 스펙 종결자 스마트폰으로 인해서 기존의 같은 급의 듀얼이든 2세대 선두주자인 신상까지 가격이 급하락 중에 있다. 물론 이게 일시적인 현상으로 보일 수도 있지만, 적어도 영향을 받고 있는 건 부정할 수는 없을 터. 당장 출고가를 전작의 '갤스'보다 10만원 가량 내린 847,000원으로 잡으며 눈을 의심케 만들더니만, 온라인 예약판매를 통해서는 KT용이 할부원금을 60만원으로 책정해 가입을 몰래? 받는 등, 엊그제 주말은 '갤스2'로 인해서 휴대폰 관련 커뮤니티는 나름의 진통을 겪었다. 그러면서 이런 여파인지 몰라도, 출시한지 얼마 안 된 프리미엄 스마트폰들이 가격이 급하락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데, 한 번 보시라.. ~



그 첫번째는 모토로라의 첫 듀얼코어 스마트폰으로, '멀미미디어 독' 시스템으로 확장성을 겸비한 '아트릭스'가 이렇게 가격이 50만원대로 낮춰졌다. 물론 케티용 아트릭스(MB861)는 출시 직후 때나 지금이나 올무(가면/유면/채면)로 '멀미독'을 기본 제공하면서 55만원에 온라인에서 판매가 되고 있지만, 그 인기는 조금 줄어든 모양새다. 그리고 60만원대 후반으로 달렸던 스크의 아트릭스(MB860)가 위처럼 502,800원까지 떨어져 눈을 의심케 했는데, 물론 여기에 위약금2 5만원이 붙고 올무도 아니다보니 케티의 55만원보다 더 많아지는 결과이긴 하다. 더군다나 스크는 아직도 '멀미독'을 기본으로 제공하지 않아서 그 메리트가 떨어지지만, 기기 자체의 값이 50만원으로 나온 건 정말 고무적인 것이고, 이것은 앞으로 아트릭스의 행보를 알 수 있는 지표인 셈이다. 모토로라의 제품군이 모토버스의 운명을 걸었듯이, 여기 아트릭스도 이렇게 나오기 시작하면 올해 중반기 이후에는 정말 볼만해질지 모를 일이다.



그리고 위의 아트릭스와 함께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의 선두주자인 LG의 첫 듀얼코어폰으로, 올초에 출시된 '옵티머스 2X'와 팬택스카이에서 베가시리즈 종결자로 한달 전에 출시된 '베가S'도 가격이 급락했다. 물론 온라인 최저가로 일시적인 가격이긴 하지만, 여기 40만원대는 정말 파격가다. 특히 옵두배의 48만원과 출시된 지 얼마 안 된 소니에릭슨의 엑스페리아 시리즈 신상인 '아크' 48만원도 놀라운 가격이다. 그래서 조건도 좋은 게 55요금제에 가입하면 부가세 포함해도 오만원이 넘지 않아, 전화도 많이 쓰고 인터넷 접속 등 데이터를 많이 쓰는 헤비 유저들에게는 이참에 이런 프리미엄 스마트폰을 겟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수도 있다.



'갤럭시S 2' 출시로 신상급 스마트폰들이 더 착해지고 있다. 

위의 요금 테이블에서 보듯이 55요금제를 써도 부가세 포함 5만원대 유지로 '옵두배'나 '베가S' 그리고 '아크'를 쓸 수 있는 거. 물론 라이트 유저들에게는 아직도 이 가격도 세긴 하지만, 분명 사용량이 많은 이들에게 좋은 조건이긴 하다. 이렇게 '갤럭시S 2' 출시로 인한 반사작용인지 몰라도 기존의 고스펙의 스마트폰마저 이렇게 가격이 급하락하고 있다. 물론 이게 한시적인거라 다시 제자리를 찾을 수 있겠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가방'이 어려워질 수밖에 없는 게 이쪽의 생리이기에 소비자 입장에선 충분히 솔깃한 조건들이기도 하다. 이미 KT에서 주역으로 내걸었던 베가X가 20만원대, 레퍼런스폰 넥서스S와 4.3인치 디자이어HD 옹폰 등이 30만원대로 풀리고 있지 않는가? '갤스2'의 출시 파고가 세다 할 수 있는 것이다.


(SKT용 삼성의 '갤럭시S 2' 스펙, 역시 종결자다운 위용이다.)

세군데 '갤스2' 스펙이 다소 다르다, 스크용 조건은 출고가 그대로?!

그나저나 갤스2가 이번 주 이통 삼사로 본격 출시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아직 메인격인 스크가 정확한 요금 테이블이 나오지 않고 있어 여러 사람들의 애간장?을 태우고 있다. 아무리 비싸도 그래도 스크가 최고라 믿고 써온 그 충성고객들이 스크용 '갤스2'를 타기 위해서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는 거. 아마도 출고가 847,000원에 그대로 구매조건이 나오지 않을까 싶지만, 자체 스폰서할인 지원이 붙어 70만원대로 나온다면 많이들 탈 것으로 보인다. 케티가 60만원대로 온라인 예판을 때려도, 메인격인 스크로 타고 싶어하는 이들이 더 많기 때문이다.

그런데 재미난? 게 하나 있다. 위의 스펙에도 나와 있지만, 이른바 스펙에 다소 차이가 있다.


이것이 '갤스2'가 이통 삼사에 내건 주요 스펙을 비교한 것인데, 다른 건 다 같지만 이미 알다시피 르그용은 통신규격 칩으로 인해서 두께가 스크나 케티와 다르게 나왔다. 그래서 무게도 조금 나가는데 이게 체감상 큰 차이가 있을지는 모르지만, 어쨌든 외관에 다소 차이가 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네트웍 접속 서비스와 관련돼서 HSPA+ 초고속 데이터 속도를 지원하는 스크나 케티와 다르게 르그는 리비전 B로 업글해서 나와 기존 A보다 빠르다지만 두 쪽과 비교가 되긴 하다. 하지만 체감상 속도는 큰 차이는 없을 것으로 보이지만 역시 중요한 차이일 터. 그런데 주요 소프트웨어 차이 중에 케티와 그르가 네비게이션 어플로 '아이나이 3D'까지 지원한다고 했지만, 이미 스크용은 '티맵'이 있기에 이건 별 의미가 없어 보인다.

아무튼 '갤스2'가 출시 전부터 스펙 종결자답게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가운데, 대부분 스마트폰 유저들의 관심을 사고 있다. 그것을 사든 안 사든 간에. 그러면서 가장 중요한 게 가격일 수밖에 없는데, 워낙 기기 자체가 고스펙으로 나오다 보니 그렇게 가격이 급하락될 제품도 아니기에 소위 '가방'은 올해 동안 계속될 터. 최저 60만원 이상은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그래도 라이트 유저들까지 눈도장을 찍게 만드는 갤스2, 그래서 강호도 케티용의 60만원 예판에 움찔하기도 했는데, 우선 스크에서 어떻게 나올지 지켜봐야겠다. 특히 스크용 '공구'로 착하게 뜨면 많이들 탈 듯 싶다. 그때 나도 모르게 신청서를 작성하고 있을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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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maxi 2011/04/25 09:52 # 답글

    이리저리 고민해 보다가 역시 핸드폰은 발매 두달쯤 지켜보는게 가장 낫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트릭스는 2점 터치만 되는 등 아쉬운점이 분명히 있고.. 저는 랩탑 독을 노리는지라 멀미독이 안땡겨서요.
    2달쯤 있으면 랩탑독까지 합해서 할부원금 50만원짜리가 나오지 않을려나 생각하고 버티고 있습니다 ㅎㅎ
  • 엠엘강호 2011/04/25 10:07 #

    그쵸.. 정말 이쪽에 빠져사는 얼리어답터가 아닌 이상.. 한두 달을 지켜보는 게 관례일지도.. ㅎ
    특히나 지금은 그 사이클이 매우 짧아 신상들마저도 저렇게 가격이 급락 중에 있는데..
    뭐.. 저도 아트릭스 출시 때 관심을 가졌다가 재부팅이나 문자 딜레이 등 버그가 있다는 소리에..
    그래도 끌리는 아트릭스인데.. 가격만 착해진다면.. 그런데 랩독까지 포함해서 50이라..
    욕심이 과하신 게.. ~ 전 그냥 멀미독 포함해서 넥스급 30만원대로 풀리면 그때 생각해 보죠.. ㅎㅎ

    아무튼 '갤스2'가 있어 스맛폰 세계가 참 뷰피풀해지고 있네요.. ~~
  • maxi 2011/04/25 10:16 #

    얼마 전에는 아트릭스에서 랩탑 독 행사로 13만원에 풀은 적이 있어서 ㅋㅋㅋ 그냥 해본 말이죠.
    LGU+가 새로 Rev.B 를 적용했다고 하니 유플러스 갤스2도 사정권에 있습니다만 랩탑독이 너무 탐이 나네요 ^^
  • 엠엘강호 2011/04/25 10:24 #

    네.. 저도 그 이벤트를 보고서 순간 깜놀.. 근데 그게 아트릭스 산 유저들에게 잠깐 푼건데..
    여튼 아트릭스가 고사? 직전에 있지만.. 올 여름을 분기점으로 대대적인 뭐가 있을 것 같다는 전언이..ㅎ

    그나저나.. 엘지유플의 갤스2는 두 이통과 다르게 가격으로 승부를 건다면.. 괜찮을지도..
    이미 출시될 옵티머스 빅을 55요금제 꽁으로 예판하듯이.. 갤스2도 신경을 쓰기를.. ~
  • 노란 2011/04/25 10:44 # 답글

    나오자마자 살것같네요.... 어떤통신사가 좋을것같습니까? 제생각에는 SKT 입니다만
  • 엠엘강호 2011/04/25 11:02 #

    그래도 누가 뭐래도 스크가 갑인지라.. 스크가 낫겠죠..
    25일 월요일은 주목 끌기가 글러서 넘기고, 26일 화요일은 KT쪽 무슨 행사가 있어서 넘기고..
    27일은 재보선 선거로 넘기고.. 아마도 28일에 스크가 '미디어데이'를 가지면서 나올거라는데..
    아무튼.. 언제가 됐든.. 스크는 아마도 출고가 그대로 나오거나, 스할 붙여서 선점을 때릴지도 모르죠.. ~
  • 나루미 2011/04/25 11:06 #

    통품이나 서비스만족도를 생각하신다면 SKT지만 예판때 싸게 구입하시려면 KT로 가는게 좋습니다. 뭐 55요금제 이상부턴 SK겠네요
  • antique 2011/04/25 13:32 #

    뭐...알고보면 두 회사 다 거기서 거기지만, 고객센터에서 스트레스 덜 받을 수 있는 SK를 추천하고싶습니다.

    KT는 뭔가 질문을 하면 해결까지 한 시간 정도 소요되는듯 하더라구요.
  • 엠엘강호 2011/04/25 22:52 #

    케티의 고객 서비스는 아주 일품으로 유명하다죠.. 고객님을 진정한 호갱님으로 만드는 센스들.. ㅎㅎ
  • 腦博士™ 2011/04/25 15:04 # 답글

    갤럭시는 통신 형식의 차이때문인가 두께가 차이가 있네요..
  • 엠엘강호 2011/04/25 22:30 #

    그게 그르용인데.. 뭐.. 무게 3g 차이에 두께 0.4mm 차이라 체감상은 거의 없을 듯 싶습니다.
  • 샤유 2011/04/25 17:14 # 답글

    전 싸게 넥서스S로 갔다가 2년쯤 뒤에 안정화될 윈도우폰7로 나온 폰을 지르려고요
    아니면 2년뒤에 윈폰7이 망한걸 보며 안도의 한숨을 내쉬거나.
  • 엠엘강호 2011/04/25 22:32 #

    그것도 좋죠.. 지금 넥스가 정말 착해서 말이죠.. 올무에 최저가 33만원 위2 없고 말이죠..
    레퍼런스폰의 위엄은 무시못하죠.. 징하게? 쓰시고 그렇게 차후를 노리심도.. ~
  • 역성혁명 2011/04/25 17:44 # 답글

    저는 넓은화면과 쿼드코어에 쿼티자판을 해준다면 기꺼이 옮기겠...
  • 엠엘강호 2011/04/25 22:33 #

    오호.. 듀얼을 넘어선 쿼드코어에 쿼피자판까지.. 역시 역성혁명님 다운 맛폰 센스?!.. ㅎ
  • 역성혁명 2011/04/25 22:37 #

    그 꿈은 최소 올연말이나 내년에야 이뤄질것 같습니다. 게다가 헬플러스 옵큐 할부가 40만원가량 남았 우에엑... 모바일 CPU 발전속도로 볼때 듀얼은 넘어서 쿼드도 계속중이니까요. 그리고 저같은경우에는 터치/쿼티자판 다 좋아하지만, 입력의 편리성은 아직까지 쿼티가 낫다는 생각도 들어요. 그런데 질문이 있는데요. 콘센트로 충전하면서 터치 스마트폰사용은 하지 말라는거 사실인가요?
  • 엠엘강호 2011/04/25 22:47 #

    이런.. 애증의 옵큐를 아직도 40만원이나.. ㄷㄷ.. 전 3개월만 쓰고 20만원대 토해냈는데.. ~
    물론 중고로 팔면서 벌충은 했지만서도.. ;;; 그런데, 역성혁명님은 정말 퀴티를 좋아하시네요..
    그런데 국내에선 이상하게 쿼티가 그렇게 호응을 얻지 못하더군요.. 입력의 편리성은 정말 짱인데..

    그리고 콘센트 전기로 충전시 스맛폰을 쓰지말라?! 그런건 금시초문인데.. 괜찮지 않나요..
    물론 전 주로 USB로 컴퓨터 충전하면서 쓰는지라 상관없지만.. 보통 전기로 충전하면..
    그냥 놔두지 않나요.. 그럴 경우 쓰질 않아서.. 여튼 큰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
  • 역성혁명 2011/04/25 22:55 #

    애초에 좋아서 스마트폰 산게 아니었어요. 헬플러스 영업사원시절에 SK 모토로라 퍼블(보라색)폰 쓴다고 한소리들어서 바꿨지. 당시 삼성 겔U가 뜨기 시작했지만, 삼성이 자사 반도체공장에서 일하는 여성 근로자들이 암으로 사망하거나 투병하는 와중에도 이에 대한책임인정을 안하는 삼성을 보자니 사기 싫었어요. 그래서 옵큐로 했죠. 사전기능도 그땐 빵빵하고, 나름 잘썼는데, 헬적화하는 바람에 이젠 정이 다 떨어져요.

    아 충전기말인데요. 제가 젠더가 필요없는 통합충전기를 쓰고있어요. 그런데 그걸 꽂으면 터치가 완전히 안먹혀요;;; 물론 PC충전으로는 그런문제 없답니다.
  • 엠엘강호 2011/04/25 23:00 #

    음.. 그런 아픈 과거지사?가 있으시군요.. 특히나 그런 내막이라면 제가 언급할 계제는 아닌데..

    아무튼 그 충전문제는 좀 문제가 있어 보이네요.. 이런 경우 서비스 센터로 고고씽.. ~
  • ㅁㅁ 2011/04/25 18:29 # 삭제 답글

    다음타자는 잉후! 너랑께!
  • 엠엘강호 2011/04/25 22:34 #

    옹폰은 현재 35만원 위약2 6만원이 현존 최저가.. 위약2 없어지면 탈만 하다는.. 그전엔 그닥..
  • 2011/04/25 20:13 # 삭제 답글

    뽐뿌에 아트릭스 42까지 떨어졌다는 이야기가 있던데 사실일까요:)
    역시 모토버스의 위엄이네요.
  • 엠엘강호 2011/04/25 22:36 #

    그래요.. 한때 스팟으로 그거 탔다는 분의 전설?을 들었지만.. 저것도 최저가.. 하지만 폭파..
    뭐.. 시간이 지나면 40만원대는 조만간 찾아올겁니다. 왜? 모토버스니까.. ㅎ
  • 2011/04/25 21:59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엠엘강호 2011/04/25 22:38 #

    근데.. 출시된지 한달도 안 된거라.. 핫스팟 3대로 떠서 지금은 폭파됐습니다.
    물론 조만간 다시 뜨겠지만.. 저 가격은 당분간 보긴 힘들겁니다. 그래도 시간이 지나면 또 나오겠죠.. ~
  • 와우...님은 신 2011/04/25 22:00 # 삭제 답글

    아 이런 엄청난
    가격들을 대체 어디서 찾는거예요 ㅎㄷㄷ
    사는곳점 ;;
  • 엠엘강호 2011/04/25 22:41 #

    뭐.. 남들 대충 서핑할 때.. 주의깊게 휴대폰 커뮤니티를 보다보면 나온다는..
    눈팅을 제대로 열심히 팔면 됩니다. 파는 곳은 직접 찾아 보세욤.. ~~
  • 계란소년 2011/04/25 23:05 # 답글

    이 사양으로 윈도폰이 나오면 바로 살텐데...
  • 엠엘강호 2011/04/25 23:21 #

    하지만 이미 대중은 부지불식간에 안드로메다로 가고 있기에...
  • Cuchulainn 2011/04/26 06:55 # 삭제 답글

    하지만 저런 기사를 읽으면 느껴지는 그 슬픈 느낌...

    [공밀레...]

    (공돌이를 갈아만든 최상의 스펙!!)
  • 엠엘강호 2011/04/26 10:04 #

    얇으면 더 얇을수록 기술이 더욱더 집약될수록.. 그들의 피와 땀을 잊어서는 안 되겠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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