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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방이에서 신형 아반떼와 소나타, 아니면 K5 ☞ 기타일상들

현재 강호의 애마는 2007년 1월부터 타온 '아반떼HD'다. 당시 이것도 신형이었는데 벌써 올해로 5년차가 됐다. 역시 현대자동차의 베스트셀러 카답게 잔고장 없이 무난하게 잘 타오면서 매우 만족스러운 아방이였는데, 이제 이걸 갈아타야 될 때가 온 것이다. 자세한 사정을 여기서 공개적으로 얘기하는 건 그렇고, 어쨌든 아방이를 다른 분에게 양도하고 강호의 두 번째 차를 골라야 하는 상황이 온 거. 그래서 지난 주에 현대자동차 매장에 가서 같은 급의 신형 아반떼MD를 보던 중에 또 신형 소나타도 눈에 들어오더라. 가격은 분명 차이가 있지만, 이게 LPI용으론 가격 차이가 거의 없어 소나타 쪽에 끌리게 된 것이다. 먼저 아래처럼 실사를 보더라도, 둘 다 디자인이 참 퓨처스러운 게 간지다.



이게 작년에 출시된 신형 아반테 M16 GDi 버전이다. 준중형으로 워낙 유명한 아반떼지만, 이번에 나온 이 신형만큼은 디자인이 한층 업그레이드 돼 눈길을 사로 잡고 있다. 색깔도 하이퍼실버가 꽤 스타일리쉬한 게 돋보인다. 물론 이와 함께 신형 소나타도 여기서 더 묵직한 느낌으로 포팅돼 더욱더 주목을 끌고 있다.





위의 신형 소나타를 보듯이 둘 다 디자인은 분명 스타일리쉬해 꽤 매력적으로 보인다. 갈수록 카 디자인이 좋아진다는 것인데, 그러다가 며칠 전 아니 예전부터 생각하고 있었던 중에 기아자동차에서 나온 'K5'를 찾아 보게 됐다. K7은 가격이 만만치 않고, K5가 중형 세단으로 나왔는데, 이것도 LPI용으론 위와 가격이 비슷해 꽤 끌린다. 특히나 K5 외관은 신형 아반떼나 소나타와는 다르게 더욱더 매력적으로 보인다. 마치 외제차스런 모습으로 꽤 심플하니 소위 위엄이 돋는다. 그래서 강호는 여기 K5에 제대로 빠졌는데.. 한번 외관을 보시라..









감각적인 외관이 끌리는 강호의 두 번째 차로 고심중인 기아의 'K5'

위처럼 기아 '공홈'에서 K5는 주력 차종으로 홍보를 하고 있다. 소위 간지나는 외관에 빛나는 디자인상 수상은 물론 차량 성능까지 현대 소나타를 위협하는 대항마로 떠오른 K5, 중형 세단으로 가격이 이천을 훌쩍 넘지만 구매조건이 여유로운 LPI용은 같은 값으론 당연 끌리는 건 'K5'다. 뭐.. 강호가 카 매니아는 아니지만 오랫동안 승용차를 20년 가까이 몰고 오면서 이렇게 급뽐뿌가 오는 것도 처음이다. '이 간지나는 걸 꼭 다음 차로 타야 돼..' 하는 식으로 나도 모르게 주문을 넣고 있는 건데.. ㅎ

아무튼 K5가 아방이에 이은 다음 세컨드 차로 선택할까 고심중이긴 한데, 좀더 알아봐야겠다. 그런데 주위에서 아반떼나 소나타는 많이 봤어도 'K5'는 흔하게 보이질 않던데.. 어떻게 여기 신형 아반테나 소나타도 그렇고, 특히 'K5'를 직접 타고 계신 유저는 없으신지.. 외관은 우선 합격점이지만 차량 성능은 어떤지 카 덕후분들의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


PS : 아래 K5 광고 영상, 정말 잘 만들었다는.. ㅎ

http://www.kia.co.kr/vehicles/k5/style-exterior.aspx?index=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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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지브닉 2011/05/01 16:43 # 답글

    소나타보담도 K5가 나아보이더라구용
    아반떼는 MD와서 완전히 다른차로 보여요.
  • 엠엘강호 2011/05/01 17:52 #

    그쵸.. 소나타는 여전히 묵직한 아우라를 뿜지만.. 여기 K5는 중형의 묵직함 대신에..
    심플하면서도 외제차 같은 고급의 느낌이 물씬 풍기더군요.. ㅎ
    물론 이번에 신형 아반떼 외관도 완전 사이버틱한 게 이것도 끌리지만.. 어떻게 해야할지.. 음...
  • 少雪緣 2011/05/01 17:28 # 답글

    문제는 인도시점이...전 작년 추석끝나고 현찰박치기했는데도 크리스마스 선물이 되더라구요...K5대기자가 너무 많아서lllorz
  • 엠엘강호 2011/05/01 17:54 #

    그래요.. 그 정도로 대기자가 엄청 나군요..
    제가 지난 주 영맨에게 물었을 때 신형 아반떼가 최대 한 달이고, 소나타는 일주일 전후라 했는데..
    기아의 K5는 몇 달씩 걸리다니.. ㄷㄷ.. 역시 인기가 남다른 차긴 하군요.. 음.....
  • 플랜비 2011/05/01 18:27 # 답글

    그랜저hg 2.4 gdi 로 구해보심이 어떠실까요
  • 엠엘강호 2011/05/01 23:55 #

    음.. 아직 그랜저급 깜냥은 아니고.. 또 그런 차를 끌 나이가 원숙하게? 들지 않아서요.. ㅎ
  • 창천 2011/05/01 20:04 # 답글

    개인적으로는 요즘 현대차들의 디자인을 그리 좋아하진 않습니다.
    특히 저 육각형 라디에이터 그릴은 전 상당히 거부감이 들더라구요. 몇몇 사람들은 곤충의 턱 같다고 곤충 디자인이라고도 하더라구요=_=;;
    전 K5에 한 표 던집니다. 현재 기아 주력차종이기도 하고 중형차 = 소나타라는 고정관념을 깨버린 녀석이기도 하고요. 인기가 있는 건 이유가 있거든요.

    한가지 사소한 태클을 하자면 K5는 중형급이 아니라 중형입니다.
  • 엠엘강호 2011/05/01 23:59 #

    그래요.. 그게 좀 호불호가 있긴 한데.. 왜 예전에 아반떼의 뒷 헤드가 호랑이 눈 닮았다..
    또 한창 때 소나타 앞 헤드는 남자 거시기 닮았다 등.. 말들이 많았는데.. 이번에 곤충 디자인이다.. ㅎ
    뭐.. 보기 나름이지만.. 직관적인 외관이다 보니 다들 보는 양태는 다르겠죠..

    그러저나 이번에 기아가 K5로 정말 소나타의 아성에 도전하는 건지.. 꽤 인기가 있더군요..
    외관은 물론 가성비까지 좋은 것 같고.. 자세히 알기 전에는 이게 아반떼급인지 알았는데..
    확실히 중형세단이 맞는 거죠.. 그걸로 태클까지야.. ~~
  • 사람해요 2011/05/02 19:02 #

    차 얘길 나누다 '곱등이' 라고 하면 자연스레 아반테인줄 알더라구요.
  • saells 2011/05/03 13:30 # 답글

    아반떼MD 디자인이 왜 그렇게 까이는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102251504211&code=920508를 보면, 아반떼는 디자인을 꽤 성공적으로 바꿨다고 봐야 할 것 같은데 말이지요. 문제는 오히려 안전에 관계된 결함이 제법 나타났었다는 것이 되겠지요.

    여유만 된다면 (대세가 괜히 대세는 아닌지라) K5 하이브리드 쪽도 보심이...(..)
  • 엠엘강호 2011/05/03 21:37 #

    뭐.. 디자인이라는 게 느낌이 다 같을 순 없겠죠.. 전 좋게 보는 쪽이지만..
    그런데 이번 신형 아반떼가 안전에 결함이 있었다.. 음...

    최근 K5 하이브리드 버전이 나오는 광고를 봤는데.. 여튼 지금은 저울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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