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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택의 듀얼코어폰 '베가 레이서' & '베가 No.5' ☞ 휴대폰과IT



먼저, 위 표는 올 상반기 안에 출시되는 듀얼코어 스마트폰 리스트다. 바야흐로 이젠 듀얼코어가 대세가 되가는 느낌이다. 이미 삼성의 '갤럭시S2'가 출시돼 그 중심에 우뚝 서며 현존 최고의 스마트폰 종결자로 나선 가운데, 다른 주요 제조사들도 이를 다투어 듀얼코어 스마트폰을 내세우고 있는 거. 이미 LG의 '옵티머스 2X'가 올초에 최초로 듀얼코어로 나와 아직도 인기몰이 중이고, 모토로라의 '아트릭스'도 '랩독'과 '멀티미디어독' 시스템을 내세우며 최근 가격이 착해져 고객몰이를 하고 있다.

그리고 최근 HTC가 첫 듀얼코어 스마트폰으로 그 이름처럼 센세이션을 일으킬 '센세이션'을 선보이기 시작하며 이미 온라인 상에서 60만원대에 예판을 하고 있다. 가히 이 경쟁도 점입가경 속 형국인 셈인데, 그러면서 당장 가장 눈에 띄는 두 제품이 있으니 바로 '갤스2'의 대항마를 자처한 팬택 스카이의 '베가 레이서''베가 No.5' 되시겠다.


(좌측은 5인치 베가 No.5, 우측은 4.3인치 베가 레이서, 개인적으로 넘버 5가 무지 끌린다.) 

이중에서 최근 기사가 많이 쏟아지고 있어 단연 눈길을 끄는 제품은 4.3인치 '베가 레이서'다. 그 이름의 느낌처럼 빠른 속도를 자랑할 것 같은 이 스마트폰은 듀얼코어의 대세에 맞게 고스펙으로 포팅이 됐고, 화면 크기도 마지노선인 4.3인치로 나왔다. 차후에 4.5인치나 5인치도 나온다지만, 현재로썬 4.3인치가 대세이자 이젠 기본이 되었다. 그래서 '베가 레이서'도 '갤스2'와 같은 크기로 승부를 걸었다. 그외 스펙을 보더라도 거의 갤스2와 흡사하다.

CPU 클럭이 퀄컴의 듀얼코어 1.5라지만, 스냅이기에 갤스2의 엑시노스 1.2와 거의 비슷한 수준?! 대신에 기존 베가 시리즈인 '베가X'나 '베가S' 보다 성능을 높이고 전력소비량도 낮춘 것만은 확실하다. 더군다나 베가 레이서의 큰 장점은 웹브라우징시 꽤 빠른 속도를 자랑한다는 거. 거의 모든 모바일 사이트가 2초가 넘어가지 않고 곧바로 뜬다는 것인데, 아래는 그 영상으로 '갤스2'와 비교까지 한 게 있다. 뭐.. 근소하게 둘다 '대동소이'하다.




출처 : http://news.nate.com/view/20110524n21576



(25일부터 SKT 가 먼저 예약 판매를 한다고 한다. 정식 출시일은 29일이다.)

4.3" Sharp ASV WVGA Display 
8.0MP AF 카메라, 1.3MP 전면 카메라
1.5Ghz Dualcore Snapdragon
DDR2 1GB RAM
16GB 내장메모리
Wi-Fi Direct
블루투스
TDMB, NFC, HDMI 출력
1750mah 배터리    
WCDMA / GSM Triband (A770S/A770K) CDMA 1800Mhz Rev. B (A770L

위의 주요 스펙을 보더라도 '베가 레이서'는 정말 작정하고 나온 팬택의 전략적인 프리미엄 스마트폰이라 할 수 있다. 포지셔닝이 삼성의 '갤스2'에 맞서는 것이 딱 느껴질 정도다. 그래서 당장 이달 말에 출시를 앞두고 있는데, 이통 삼사에 모두 출시된다고 하니, '갤스2'처럼 가격의 다양화를 띈다면 기대를 해봐도 좋을 듯 싶다. 이미 온라인 상에서는 '갤스2'를 타지 못한 이들이 '베가 레이서'를 기대하고 있는 그림들이 많다. 그런데 여기에 더 나아가서 곧바로 6월에 또 하나의 스마트폰들이 출시하니 그게 바로 '베가 No.5' 다.


(5인치 베가 '넘버 5'와 4.3인치 '베가 레이서', 확실히 5인치가 커보인다.)



출처 : http://www.bodnara.co.kr/bbs/article.html?imode=view&D=7&cate=24&d_category=10&num=83503

위의 실사를 보듯 화면이 무지 크다. 베가 시리즈에서 화면만 놓고 본다면 진정한 종결자라 할 수 있는데, 5인치기에 사실 일반 휴대폰으로 휴대성이 떨어질 수도 있지만, 이 폰의 포지셔닝은 '태블릿폰'으로 명명한 것을 보면 대충 알 수 있다. 일반 스마트폰과 태블릿PC의 중간형태의 큰 화면으로 각종 컨텐츠 접근의 용이성과 함께 '갤탭'보다 더 나은 휴대성까지 강조한 제품이라는 점이다. 이렇게보니 딱 델의 5인치 '스트릭'이 생각난다. 한때 강호도 그 기기에 관심을 가졌다가 접었는데, 이미 그 제품은 알다시피 시망했다. 내구성도 약하고 컨텐츠 부족에 사후 서비스 문제 등, 스트릭은 이젠 잊혀진 태블릿폰이 되고 말았다. 강호가 서브로 사용중인 베뉴는 아직 살아있긴 하지만서도.. ㅎ

스카이 태블릿폰 '베가 No.5', 5인치 대화면으로 즐기는 스마트한 기기

그런데 왜, 폰 자체에 이름이 없고 숫자만 명기했을까? 그것도 무슨 샤넬 No.5 와 같은 작명 센스라니, 아마도 화면의 크기인 5인치를 강조하기 위한 복안이 아닌가 싶다. 더군다나 모델명의 표기도 기존의 시리즈가 아닌 태블릿을 강조하며 'T100K'로 나왔다. 이통 삼사 모두 출시되는 건 아니고, KT 전용으로 나온다고 하니, 이 부분은 다소 아쉽긴 하지만 '가방'이 잘 안되면 기대되는 대목이다. 물론 이 5인치 '넘버 5'도 듀얼코어를 탑재했고, 대신 해상도는 늘리지 않고 800*480이라니 좀 아쉽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 배터리일텐데.. 최소 2000을 넘어야 이 거대한 맛폰이 버티지 않을까 싶다.

아무튼 팬택 스카이가 두 개의 듀얼코어 스마트폰을 출시하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데, 이미 '베가 레이서' 정식 출시를 앞두고 이벤트로 페라리 스포츠카를 주는 등,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 '갤스2'의 대항마를 자처한 이 스마트폰이 정말 어떤 반향을 일으킬지 기대되는 가운데, 하지만 강호는 '베가 레이서'보다는 거기에 화면만 더 키운 듯한 인상이 느껴지는 5인치 '넘버 5'가 기대된다. 현재 토이용으로 7인치 갤탭을 쓰고 있지만, 아이패드와 다르게 휴대성이 나름 좋음에도 불구하고 챙기고 다니기에 다소 거추장스러운 것도 있다.

그래서 저런 5인치라면 기본 스마트폰의 성능과 기능에다 전화까지, 여기에 손쉽게 더 가볍게 휴대가 된다면 나름 기대가 된다. 물론 최후 득템은 가격이 문제이긴 한데, 주요 타겟층이 메인격의 스마트폰 유저가 아니어서 나름 합리적이고 착하게만 나온다면, 갤탭 대용으로 아니면 서브로 하나 새롭게 장만하고 싶은 '넘버 5' 다. 그 유명한 '넘버 3'나 '넘버 4'가 아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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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lunic 2011/05/25 11:01 # 답글

    크고 아름다워지는군요. 미라크 3.5인치도 제 주머니엔 버겁건만 -_ㅠ
  • 엠엘강호 2011/05/25 21:15 #

    미라크나 시리우스나 나름 가성비가 괜찮은 제품들인데.. 뭐.. 요즈음 대세가 이러니 말이죠.. ~
  • Montcalm 2011/05/25 11:10 # 답글

    과연 스냅 듀얼의 발열은 어느정도 수준일까요 ? 손난로 ? 히터 ? .. 이제 여름인데 ㅠ
  • 엠엘강호 2011/05/25 21:16 #

    그래서 그 부분이 벌써부터 문제 제기가 있던데.. 발열이 심하다고.. 뭐.. 겨울엔 좋겠죠.. ㅎ
  • RoyalGuard 2011/05/25 12:50 # 답글

    해상도가 wvga라 그닥..
  • 엠엘강호 2011/05/25 21:18 #

    그쵸.. qHD도 아니고 5인치에 기존 4인치대와 같은 해상도라니.. 960*540은 해줘야.. ;;;
  • coder 2011/05/25 13:06 # 답글

    와 갤탭사려다가 듀얼도 아니고 허니콤도 아니라서 참았는데,
    베가 5 는 허니콤이 탑재되었을려나.. 그렇다면 좀 기대되는군요.
  • Montcalm 2011/05/25 14:14 #

    베가 5는 폰인데요 허니콤이 탑재되었을리가..;
  • coder 2011/05/25 15:19 #

    네 좋은 정보감사합니다.
    역시 그런 말이 없어서 짐작했는데.
  • 엠엘강호 2011/05/25 21:20 #

    이건 넘버 5는 태블릿PC가 아니고 태블릿폰인지라.. 그냥 5인치 맛폰이기에 허니콤은 올릴 수 없고..
    뭐.. 진저 2.3으로 베가 레이서와 같겠죠..
  • 마법시대 2011/05/25 13:39 # 답글

    KT로 나온다는 라이더랑 재밌는 성능비교가 될것 같네요.
    같은 씨퓨인데 한쪽은 1.5.고 한쪽은 1.2... 마침 배터리 용량도 거의 비슷하고...
    근데 두께와 무게는 상대가 안되는군요;
    저게 배터리 포함 무게인지는 모르겠는데... 라이더는 거의 170g정도 되는것 같던데...
  • 엠엘강호 2011/05/25 21:22 #

    그쵸.. 같은 시기에 두 개의 제품을 내놓는 것도 의미가 있는데.. 비교가 당연 되겠죠..
    우선 스펙상은 거의 대동소이하고 크기만을 키운 격으로 무게도 좀 되겠죠..
    물론 갭탭보다 가벼울테고 200g 밑으로 2000정도 배터리만 달아도 무난하지 않을까 싶네요..
  • 마법시대 2011/05/25 22:56 #

    아, 제가 말한건 레이서 쪽이었어요. 레이서가 갤스2 만큼은 아니지만 상당히 얇고 가볍게 나와있네요.
  • 울군 2011/05/25 15:04 # 답글

    성능영상을 보니 약간 아쉽긴하지만 스냅이 타ap에 비해 동급대비 조금 딸려보이는 이미지가 강하던데 이번 듀얼스냅은 상당히 괜찮다고 봅니다.
  • 엠엘강호 2011/05/25 21:24 #

    저 영상에도 있지만, 웹브라우징은 쾌속한 것 같은데.. 퀄컴의 듀얼스냅인지라 또 어떤 문제가..
    그래도 당장 넘버 5보다는 베가 레이서가 인기를 있지 않을까 싶네요.. 갤스2의 대항마가 될지는.. ㅎ
  • 2011/05/25 17:29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엠엘강호 2011/05/25 21:26 #

    네.. 넘버 5가 온리 케티용으로 나온지라, 스크용이 아니어서 가격이 착해질거라 보는데..
    문구를 수정했습니다. '가방'이 잘 안되는 것으로, 여튼 출시 후 추이가 지켜보죠.. ~
  • AndrocUS 2011/05/25 19:47 # 답글

    키...킨들!
  • 엠엘강호 2011/05/25 21:27 #

    그래요.. 넘버 5가 그렇게 보이나요.. 그런 쪽으로도 기능을 확장했다는데.. 여튼 기대해 보죠.. ~
  • Luno 2011/05/25 22:06 # 답글

    베가 레이서가 원래 cpu 1.2로 만들어놓고 출시 직전에 갤럭시가 1.2로 나오니까 급하게 cpu만 1.5로 바꿔서 내놓은거라 안정성이나 밸런스 측면에서 상당히 안좋을듯 합니다. 거기다 갤럭시보다 배터리 용량도 적으니 배터리 조기방전은 불보듯 뻔하네요. 팬택에서 아마 갤럭시 대항마로 마케팅 전략을 잡느라 급히 이것저것 급조한 폰이니 그닥 메리트가 없을 것 같네요
  • 엠엘강호 2011/05/26 09:25 #

    음.. 피치못할 내막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 분명 대항마적 요소는 있죠..
    그래도 가장 중요한 거.. 가격만 착하게 어필을 한다면야.. 메리트는 충분?!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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