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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 동부지구 1위 '레드삭스', 올해 기대된다. ☞ 메이저리그



올시즌 개막 때부터 4월에는 연패에 늪에 허덕이며 맥을 못춘 강호의 페이보릿 팀 '보스턴 레드삭스'..
하지만 5월에는 대오각성을 한 것인지 7연승을 거두는 등 5할 승률로 2위로 올라서며 제자리를 잡은 레싹..

역시나 전통의 강호다운 면모를 보이며 6월에는 9연승으로 6할 승률을 자랑하며 1위로 올라섰다.
물론 5할대 승률팀이 4위부터 토론토, 템파, 2위 양키스가 있어 5경기 내외로 박빙의 형국..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1위 수성은 의미가 있다. 올시즌 그렇게 출발한 거에 비하면 말이다.



http://boston.redsox.mlb.com/index.jsp?c_id=bos&tcid=mm_mlb_sitelist

현재 레싹은 밀워키와 연전 중인데, 오늘(19일) 경기는 레스터가 홈런 세 방을 얻어맞고 4:2로 졌지만..
레스터는 현재 레싹의 에이스로 9승을 올리며 방어율은 3점대, 1점대는 정신차린 베켓.. ㄷㄷ

그외 주요 스탯을 보면 3할대 타율은 엘스버리(.311), 오티즈(.320), 곤잘레스(.347)가 1위를 기록하고 있고, 득점은 엘스버리가 50점으로 곤잘레스와 같고, 홈런은 17개로 오티즈가 1위다. 과거에 비해서 좀 뒤쳐지지만, 그래도 이 정도면 평균치는 된다. 도루는 엘스버리가 24개로 1위, 날다람쥐 페드로이아가 13개로 같이 활약중이다. 그리고 팀내 점수와 직결되는 타점은 62개로 관잘레스가 1위를 기록하고 있어, 그의 영입은 가히 성공적이다. 타율에다 득점도 좋고 타점까지 만점 활약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에 비하면 템파의 아이콘 칼 크로퍼드는 15일자 DL에 올라가며 올시즌 별 활약이 없다는 거.

그외 투수들 주요 스탯을 보면 다승 9승의 레스터와 베켓과 벅홀츠가 6승씩, 세이브는 작년에 꽤 불안했던 파펠본이 제자리를 찾은 것인지 13세이브를 기록중에 있다. 스트라이크 아웃은 레스터가 95개를 잡아내며 삼진 머신으로 자리 잡았고, 베켓은 79개를 기록 중, 그리고 투수에게 중요한 방어율 즉 평균자책점은 레스터와 벅홀츠가 준수한 3점대인데 반해, 베켓이 대오각성한 모드로 돌변해 올해 1.86을 기록중이다. 오호.. 이건 참 고무적인 게, 1점대라면 거의 점수를 안 내 준다고 볼 수 있기에, 그의 이런 포카페이스적 면모는 올시즌 레싹에 있어 좋은 징조긴 하다. 이런 추세로 플옵에 나가면 그는 더욱더 힘을 내는 스타일인지라.. ㅎ



이게 현재 레드삭의 6월 경기 스케줄표다.

현재 아메 동부지구 1위 '레드삭스', 올해 플옵에서 활약이 기대된다.

보시다시피, 6월초 오클랜드전을 시작으로 3연승, 양키스전 3연승, 토로토전 3연승으로 내리 9연승을 달린 레싹이다. 아마도 9연승의 기록은 레드삭스 야구 역사에서도 드문 기록이 아닌가 싶은데, 5월에는 7연승까지 있었는데 9연승은 정말 대단한 기세가 아닐 수 없는 거. 이후 템파에게 지고, 다시 3연승을 내달리가다 오늘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1위팀 밀워키와 2차전에서 진 것이다. 현재는 인터리그 경기가 한창 진행중인데, 이후 샌디에고와 피츠버그와 경기를 갖고, 6월 말에는 동부 1위인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경기를 갖는다. 좋은 매치없이 아닐 수 없는 게, 나름 기대가 된다.

아무튼 요즈음 강호의 페이보릿 팀 '레싹'이 잘 나가고 있다. 이럴때 일수록 경기를 봐야 하는데, 여러 사정으로 사실 경기를 라이브로 지켜보진 못했다. 그래서 간간히 스코어와 내용만 확인하는 수준이었는데, 이렇게 점검?할 때마다 좋은 성적을 올리고 있는 레드삭스다. 여기에 유일한 코리안리거로 남은 추신수가 있는 클리블랜드는 아직도 시즌 초반 때부터 이어져온 1위를 수성하고 있지만, 조금은 주춤한 느낌이다. 38승 31패(.551) 최근 10경기에서 4승 6패에다, 우리 추신수도 계속 안타나 도루를 기록 중에 있지만 타율은 계속 2할 3푼대, 더군다나 한 달이 넘게 홈런이 안 나오고 있어 아쉬움이 있다. 좀 빵 터졌으면 하는데..

어쨌든 클블도 계속 잘 나가고 있지만, 9연승의 파죽지세로 아메 동부 1위로 올라선 '보스턴 레드삭스', 2004년 밤비노의 저주를 86년 만에 풀고서 그런 여세로 2007년에 다시 월드시리즈 우승을 차지한 후, 이후 플옵에는 간간히 나왔지만, 작년에는 제 성적을 못올린 레싹.. 올해는 과거 우승의 포스로 다시 올라선건지 더 두고 봐야겠지만, 항상 전반기에는 잘 나갔던 레싹이기에 후반기를 더 지켜봐야 할 거다. 그래도 이런 여세를 계속 몰고 나간다면 또 모를 일이다. 그래서 올해 플레이오프에서 멋진 활약을 기대해 본다. 클블과 함께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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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Montcalm 2011/06/19 15:19 # 답글

    래키만 좀더 레귤러하게 돌아온다면 확실히 무서워 질텐데 .. 파펠본은 아무래도 방어율은 확실히 치솟은 상황이라 .. 대체 자원을 빨리 생각해보아야 된다고 봅니다.. 젠크스가 그렇게 마음에 드는 쪽은 아니라
  • 엠엘강호 2011/06/20 08:10 #

    맞아요.. 제가 언급을 안 한 투수 중에 존 랙키.. 랙키가 그 포스대로 이번 시즌에 안 나온다죠..
    제대로 솔리드하게 나와준다면 지금 투수진에 힘이 될텐데.. 글고 파군이 세이브 방어율이 안 좋으면 아직은 여전하군요.. 영입한 젠크스까지 그렇다니.. 불펜진이 이러면 곤란한데 말이죠.. 여튼 언제 한 번 레싹 경기 좀 제대로 한 번 봐야겠습니다. ~
  • 운석 2011/06/19 23:21 # 답글

    레드삭스가 어느 새, 6할 승률을 찍었군요.
    역시 올라갈 팀은 올라 가는 게......
    속단하긴 이르지만, 레드삭스와 양키스 양강 구도로 점점 흐르지 않을까 싶습니다.
    특히 레드삭스는 초반 부침이 지나고 이름값있는 선수들이 자리를 잡으니,
    정말 무섭고도 탄탄한 추진력을 보여주고 있는 점이 역시 전통의 강팀이란 느낌입니다.
    그 추진력의 원동력이 편중 없는 '공수의 안정감'이라니......

    인디언스는 날이 더워지면서, 그 동안 벌어놓은 승수를 까먹어 가는군요.
    뭐, 지금까지 온 것만 해도 '꽤 오래 버텼다~'는 느낌?


    추신수 선수는......
    휴~, 모르겠네요, 올 시즌은 맨탈적으로 좋은 공부한 시즌이라고 생각하고
    성적에 초연했으면 좋겠네요.
    그런데 팀의 사정에 따라 입지가 유동적일 가능성이 있어보여,
    어느 정도의 성적도 요구되는 시점이라는 점이 더 마음을 짖누르는 것 같습니다.
    부담을 털고, 원래 모습을 찾아줬으면 좋겠습니다.
  • 엠엘강호 2011/06/20 08:20 #

    넵.. 바로 강호의 페이보릿 팀답게 잘 나가고 있어 기분이 좋습니다. ~

    사실 시즌 초 삽질할때만 해도 기대를 안 했는데, 5월에 제 페이스 찾더니, 이렇게 6월에 9연승을 내달리며 1위 수성, 물론 이게 항상 전반기에만 잘 해온 레싹인지라, 후반기가 불안한데.. 그래도 이번에 레싹은 확실히 달라 보이는 느낌입니다. 경기를 많이 보진 못했어도 말이죠.. 베켓이 돌아온 거나, 공격력도 살아난 것 같고.. 아무튼 올스타전까지 전반기는 이렇게 잘 마무리했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인디언스는 확실히 승수를 까먹는 느낌이지만 그래도 이렇게 1위 수성을 오래한 것도 드물긴 하죠.. 언제 내려올지.. 그나저나 추신수가 올시즌은 활약이 별로 없어서 큰일이네요.. 확실히 부담이 있는 것 같은데, 아직도 홈런은 5개... 프리로 풀리는 이때, 임팩트가 떨어지면.. ;;; 아무튼 다시 추스리고 올스타전 전후로 심기일전해 달리는 수밖에 없겠죠.. 다시 추추트레인 하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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