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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올스타전 홈런더비, '로빈슨 카노' 우승 ☞ 메이저리그



잠시 잊고 지냈더니, 어느덧 2011년 메이저리그도 전반기가 모두 끝났다.

그전에 강호의 페이보릿 팀 '보스턴 레드삭스'가 전반기 1위의 호성적으로 6할대를 기록하며 마쳤다.
6월의 연승 가도에 제대로 불을 지피더니 7월에도 10경기 동안 1패만 기록하며 9승을 올렸다. ㄷㄷ
그러면서 2위 양키스와는 1게임차, 템파와는 6게임차로 벌려 라이벌 양키스와 1위 다툼이 볼만해졌다.



아무튼 전반기는 나름 잘해온 레싹인지라 기대에 부응한 것인데, 문제는 후반기다.
투타의 안정인지 몰라도, 이런 스타일의 성적대로 유지를 해준다면 올해 플옵 진출은 따논 당상이다.
어쨌든 후반기에도 레싹의 호전을 계속 바란다.
.......


그런데 후반기를 달리기 전 3~4일간의 휴식이 주어지는데, 이때 인기 선수들은 쉬지도 못한다.
바로 홈런더비에다 올스타전을 치러야 하기 때문인데, 그렇다. 올해도 그 행사가 찾아왔다.
날이면 날마다 오는 게 아닌, 매년 7월 중순경 양 이틀간 펼쳐지는 게임이 바로 '홈런더비'와 '올스타전'이다.



http://mlb.mlb.com/mlb/events/all_star/y2011/hr_derby_live.jsp

그리고 우리 시각으로 오늘(12일) 홈런더비가 애리조나 홈구장 다이아몬드백스에서 벌어졌다.
90년대부터 나름의 인기를 구가한 이 팬서비스 차원의 이른바 '홈런치기' 서비스는 인기가 좋다.
그런데 갈수록 좀 시들해진 느낌이지만.. 그래도 홈런더비는 메이저리그 팬에게는 빼놓을 수 없는 오락이다.

올해도 어김없이 총 8명의 강타자가 나왔는데..
내셔널리그 4명, 밀워키의 필더와 윅스, 다저스의 맷 켐프, 카디널스의 맷 할러데이..
아메리칸리그도 4명, 레싹의 오티즈와 곤잘레스, 양키스의 카노, 토론토의 호세 바티스타.. 이렇게 된다.



총 8명의 강타자 홈런더비 성적은 2라운드까지 결과는 이렇다.

1라운드를 통과한 4명의 타자 필더와 오티즈, 그리고 곤조와 카노, 이 중에서 기대를 모았던
2009년 홈런더비왕 필더와 2010년 오티즈는 아쉽게 총 9개 밖에 못쳐 떨어지고 말았다.

그리고 합산 총 20개씩을 쳐낸 양키스의 카노와 레싹의 곤잘레스가 최종 라운드를 진출했다.
바로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두 팀의 맞대결처럼 선수도 그렇게 대결을 벌이게 됐는데..

과연 최종 우승자는 누구였을까...




우승은 바로 홈런더비에 처음 출전한 양키스의 로빈슨 카노에게 돌아갔다.
절대 거포 스타일은 아니지만, 타격의 정교함과 임팩트가 좋은 카노..

개인적으로 곤조에게 기대를 했는데.. 6개 아웃카운트만에 11개를 넘어서 카노에게 돌아갔다.
아무튼 2011년 홈런더비 왕은 '로빈스 카노'가 차지했다.


그럼 내일 올스타전을 기대하며.. 선발 매치업은 위버할러데이의 맞대결이다.
과연 작년에 13연패의 징크스를 깬 내셔널리그가 2연승을 올리지 주목되는 올스타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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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시각으로 벌어진 13일 올스타전은 내셔널의 5:1 승리로 끝났다.
곤조의 솔로포로 아메가 포문을 열었지만.. 곧이어 4회말 프린스 필더의 쓰리런이 터지면서 기선 제압..
결국 5:1로 가볍게 이기며 작년에 이어서 내셔널이 2연승을 거두게 됐다. 대회 MVP는 당연 필더 왕자.. ㅎ

http://mlb.mlb.com/video/play.jsp?content_id=16864787&topic_id=11493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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