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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뽐뿌중, K5·투싼ix·스포티지R·올란도 ☞ 기타일상들

현재 강호의 애마로 2007년식 아방이HD를 5년째 타고 있다. 그러다 어느 날 무슨 계기가 있었는데..
자동차를 바꾸고 싶은 뽐뿌가 심하게 밀려오기 시작.. 툭하면 웹서핑으로 차만 보느랴 정신이 없다.

그러다 보니 당연 눈에 들어오는 차가 있고, 또 전부터 생각한 차가 있으면서 4개로 압축..
바로 기아의 중형 세단 K5, 현기차의 투싼ix스포티지R, 그리고 쉐보레의 올란도가 그것이다.

그래서 이들의 느낌을 간략하게 올려 보는데, 강호가 차덕후도 아니기에 성능 언급은 피한다.
뭐.. 요즈음 차들이야 다들 좋으니.. 아무튼 어느 게 강호에게 잘 어울릴지 함께 보시길.. ~





뭐.. K5는 더이상 말이 필요 없는 중형 세단의 새바람을 일고 있는 기아차의 베스트셀러다.
현대의 소나타급으로 그보다 좀 작아 보이지만 스타일리쉬한 바디가 눈에 띄는 감각적인 차..

30~40대에게 많이 어필이 되는 K5 중후함은 물론 심플함과 성능까지 완벽 그 자체?!
널 정말 갖고 싶구나야.. ㅎ




세단에서 눈을 돌려 오랜만에 SUV 차량을 알아보니, 싼타페 보다 아래지만 스포티한 감각의 두대가 눈에 포착..
바로 현대의 '투쌴ix'다.. 뭐.. 투쌴 시리즈야 워낙 유명하고 젊은 층에게 어필이 된 미니? SUV인데..

2010년형 투쌴은 나름 좋아진 것 같다. 주행 성능과 내외장의 편의성을 강조하면서 바뀌었는데..
가격대로 나름 저렴?한 게 현대 SUV의 아반떼라 불릴 만큼..
역시 이름값을 하는 차다.





그리고 강호가 가장 눈독을 들이고 있는 일명 '스알'이라 불리는 기아의 SUV '스포티지R'이다.
'스포티지' 브랜드야 기아차에서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차인 건 다 인정..

그 스포티지가 작년에 새롭게 완존 개조돼 이렇게 나왔는데.. 사실 난 최근에 알았다.
길에서 보고서 완전 외제SUV 분위기가 나는 게, 뒷태도 '아이언맨' 눈매를 닮은 게 제대로다. ㅎ

전면 그릴도 멋지고, 옆라인이 투박하면서 컴팩트한 심플함이 묻어난다. 
투쌴ix와 동급의 같은 로직으로 탄생됐지만, 더 인기를 끌고 있는 스알..
정말 급뽐뿌가 오고 있다.. ~





그리고 앞선 세 차와는 성격이 조금 다른 패밀리카의 지존으로 나선 한국GM 쉐보레의 '올란도'..
올해 3월에 출시되고, 얼마 전 LPG 버전이 또 나오면서 다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데..

이 차의 포지셔닝은 미니밴 타입으로 세단과 SUV의 장단점을 취합한 전형적인 패밀리카다.
승용도 7인승까지 가능해 기아의 카렌스와 카니발의 중간자적 위치에 있어 가격도 나름 착하다.

다만 저번 폭우 때 쉐보레 일부 차량에서 물이 새거나 고이는 등의 문제가 발생하며 발목을 잡고 있다.
그래도 패밀리카로써 손색이 없어 보이는데, 디자인과 마크 때문에 '박스카'나 '구급차'라 불리지만..

실물은 좋다는 평가가 많은데, 나름 '올란도'의 매력이나 포지셔닝은 좋아 보인다.
큰 아이들이 2~3명이 있는 가족에겐 좋은 차가 아닐까 싶다.. ~
.........

이렇게 현재 강호가 생각하고 있는 차종은 4개다. 
기아의 인기 만점인 중형 세단 'K5', 젊은 감각의 SUV 차량으로 인기를 끄는 '투쌴ix' '스포티지R'..
그리고 쉐보레가 야심차게 준비하고 밀고 있는 패밀리카 '올란도'까지..

어느 게 좋을지 또 나에게 맞을지 아직 저울 중이다. 총알은 2500정도 장전 중..
물론 당장 사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이들 차가 계속 뽐뿌가 오는 건 어쩔 수 없다.

자.. 그렇다면 여러분은 이중에서 어느 차가 가장 땡기는지, 골라 보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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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 어제 자동차 삼사 오프 매장을 몇 시간 동안 둘러 봤는데, 압축된 것은 스포티지R 올란도.. 먼저 스포티지R은 전시된 차가 있었지만 시승은 못하고, 안에 앉아보고 이것저것만 만져봤는데.. 꽤 심플하니 좋더라. 다만 차체가 그리 크지 않고 컴팩트한 느낌을 받았다. 안의 내장도 심플한 편이고 의외로 공간이 좁다는 느낌 정도.. 아래는 우리 아파트에 주차된 '스알'의 모습.. 역시 디자인은 잘 빠지게 나온 것 같다.





그리고 화제의? 올란도는 운좋게 시승까지 해봤는데.. 의외로 차체도 높은 게 묵직하니 잘 나가더라는.. 세단만 타다가 봉고 타입의 높은 차량을 타니 시야도 탁 트이는 게 꽤 좋았다. 힘도 있어 보이고, 우선 7인승이라 실내도 넓직한 게 3열의 좌석도 그리 좁아 보이지 않는다. 그래서 패밀리카로는 부족함이 없어 보이는데, 다만 디자인이 박스형이라 좀 그렇다는 거 정도.. 그래도 나름 끌리는 올란도다. 어떻게 이걸로 질러 말어..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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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아프란시샤아 2011/08/04 12:46 # 답글

    올란도 뒷문 트렁크에 비가 샌다고 하더군요.....;;
  • 엠엘강호 2011/08/04 13:20 #

    뭐.. 그래서 크루즈나 올란도에 그런 침수 문제가 있다지만.. 그건 극히 일부일테고..
    당연 그런 하자라면 리콜이 되야겠지요.. 글고 어제 폭우 속에서 시승했지만 그런 문제는 노..
    그렇다면 뽑기 운?!.. 아무튼 그것 때문에 구입이 꺼려질 막장차는 아니라 봅니다.. ~
  • Warfare Archaeology 2011/08/04 13:19 # 답글

    개인적으로 스알 추천...올란도는 그냥 제 개인적인 스타일이 아니라서. ㅋㅋㅋ ^^;;

    참고로 전 2005년형 스포티지를 타고 있습니다. ㅋㅋ 몇년 안으로 차를 바꿔야겠지요. ㅋ
  • 엠엘강호 2011/08/04 13:24 #

    그쵸.. 저도 성능이나 디자인을 보면 당연 '스알'쪽으로 기우는데..

    이게 저 혼자만 탄다면야 그렇지만.. 새끼들이 딸린 10년차 유부다보니.. ;;
    애들 성화는 이미 올란도로.. ㅎㅎ 뭐.. 이따 다시 매장에 가볼 생각인데.. 고민이네요.. ~
  • Warfare Archaeology 2011/08/04 14:46 #

    음...자녀분들 나이가 그럼 어리실텐데.

    벌써 차의 디자인을 고를 정도의 감식안이?? ^^ ㅋ

    그나저나 올란도가 어린 사람들 취향에 맞는가 봅니다. 흐음~

    암튼, 심사숙고하셔서 결정하십쇼~차는 한번 사면 오래 타야 하니...
  • 엠엘강호 2011/08/04 23:34 #

    아니요.. 그렇게 꼬꼬마들은 아니고 초딩 저학년 두 녀석들이라..
    어느 정도 보는 눈이 있어요.. 뭐.. 이 놈들은 그냥 차가 크고 안에 시트 접혀서 누워서 놀 수 있어서 좋아하는 거지요.. ㅎ 그게 바로 미니밴 패밀리카의 주목적이기도 하고.. 여튼 아직은 고민중인데.. 애들이냐 강호의 스타일이냐.. ~
  • 홈월드 2011/08/04 14:18 # 답글

    피시든 차량이든 용도와 목적에 맞게 구매하시면 될듯 .. 가족 생각하면 올란도가 괜찮아 보이는데 결함이 좀 있군요.
  • 엠엘강호 2011/08/04 23:40 #

    물론 개취대로 용도대로 가는 건데.. 용도에서 가족을 생각하면 현재로썬 올란도가 답이죠..
    오늘도 또 시승해 봤는데.. 몰수록 묵직하니 승차감도 좋고 내려다보는 세상이 좋더라는..

    그리고 트렁크 쪽 물 새는 결함은 오늘 영맨분과 시승차로 확인해 봤는데..
    순정 올란도는 아무런 문제가 없는데, 사제 네비 매립하는 과정에서 뒷 부분에 선 파킹을 제대로 안 하면서 빗물이 샌 거라고 하더군요.. 그러니.. 순정 상태론 아무런 문제가 없는 거지요.. 여튼 좀더 관망중이라는..
  • 창천 2011/08/04 15:41 # 답글

    디자인만 보면 K5가 좋은데... 투싼ix나 스알이도 괜찮은 것 같네요.
    올란도는 개인적인 취향에서 조금 먼 타입[..]
  • 엠엘강호 2011/08/04 23:42 #

    물론 당연 디자인하면 중형 세단 '케파'를 따라올 수가 없지요.. ;;
    그런데 세단만 타다보니.. SUV 투싼ix 나 스알에 꽂혔는데.. 또 가족을 생각하자니..
    올란도가 끌리고.. 개취는 당연 스알 쪽인데.. 여튼 제고하고 있네요.. ~
  • areaz 2011/08/04 18:58 # 답글

    가족을 생각한다면 올란도가 낫죠. 스알, ix는 그냥 5인승이니까..
    플랫폼이 좀 낡아서 구리긴 합니다만 카렌스도 생각해 보세요. 랄까 카렌스랑 올란도랑 비교하면.. ;;
  • 엠엘강호 2011/08/04 23:46 #

    당연 가족 등 활용도를 생각하면 다목적 패밀리카 올란도가 답인데.. 멋내기는 스알이 압승..
    뭐.. 올란도가 넷상의 그림으로 촌스러워 보이면서도 구형틱해 보이지만..
    실제 시승도 해보고 실물을 보면 은근히 심플하면서 스타일리시한 매력이 있긴 합니다.
    물론 개취이긴 하지만.. 그리고 카렌스는 오랜된 브랜드 이미지에 그런 디자인은 별로라서..ㅎ
    차라리 올란도의 박스형의 심플함이 더 좋은 것 같네요.. 정말 실물이 낫다니까요.. ~
  • 욜덴 2011/08/07 00:24 # 답글

    기아 차 홈페이지에서 시승 신청해보시죠...
    시승하지않고 전시장에서 보고 고르는건 차후 큰 불만이 생길수가 있습니다.
    차안에있는시간의 90%는 운행할때니까요..
  • 엠엘강호 2011/08/08 08:29 #

    그렇게까지 할 생각은 지금은 없어졌네요.. 주말을 전후로 나름 결정을 내렸답니다. ~
  • 위장효과 2011/08/08 11:27 # 답글

    뭘로 결정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저도 요즘 차 교체할 때가 되서 고민중인데 (98년식 슴520)막상 비슷비슷한 차들 타보면 오히려 슴520보다도 좁아보이고 시야도 좀 그렇고 해서요. 그렇다고 이 물건을 천년만년 탈 수도 없고.
  • 엠엘강호 2011/08/08 12:42 #

    물론 이중에 있는데 그 공개는 진행상황을 보고 올릴 예정요~
    근데 슴520은 어떤 차량을 말씀하시는지요?!
  • 위장효과 2011/08/08 13:52 #

    SM 520이지요^^;;;
  • 욜덴 2011/08/27 12:34 #

    국민 5호기 ...슴520 ... 도로위에 깡패.. 별명이 다양한 차량이죠..
  • 올랭올랭 2011/08/13 22:41 # 삭제 답글

    올란도 괜찮은듯 스알도좋지만 4인가족의 가장이라면 올란도는 무시하고 넘어갈 수 없는 매력이 있다는아아빠차는 올라도에 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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