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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 '맵피' 간단한 사용기, 이것도 쓸만하다. ☞ 휴대폰과IT



두 가지 버전의 7인치 갤럭시 탭을 쓰는 유저로써, 그 용도 중에서 스크탭에선 'T맵'을 르그탭에선 '아이나비3D' 네비를 올 여름 휴가때 제대로 활용해 본 적이 있었다. 그와 관련돼서 이들 네비의 장단점을 저번에 간단히 언급을 했었는데, 이번에 네비의 이야기는 이들 삼파전에 당당히 이름을 올리고 있는 '맵피'(Mappy)다. 사실 맵피는 사용한 적이 없었고, 강호가 메인으로 쓰고 있는 LG U+ '베가레이서'에 기본으로 깔려 있어 쓰게 된 거. 저번 경기도 양평군 초행길에 몇 차례 탐방을 통해서 맛을 보다가, 이번 추석 때 아는 고향길이지만 차에 거치하고 제대로 맵피를 돌려봤다. 이후에도 애용하게 됐는데 명명은 '오즈 내비'로 되어 있지만, 실제 프로그램은 바로 '맵피'다.

그와 관련돼 스크린 샷과 함께 간단히 사용기를 올려보니 한 번 보시죠.. ~



곧바로 화면을 실행시켜 메뉴로 들어가면 이렇게 다양하게 검색할 수 있는 메뉴들이 있다.
아래처럼 다른 화면에서는 각종 정보를 실시간으로 볼 수도 있는데, 그외 환경설정 등 관리 화면도 있다.





보통 지도가 보여주는 방식은 일반 네비처럼 이런 화면이다. 그런데 조금 색다른 걸 원한다면..
요즈음 네비의 대세라는 입체적으로 보여주는 3D 방식이다.



이처럼 '뷰설정' 모드에서 바로 3D 건물에다 버드뷰 모드로 변경하면 입체적으로 보인다는 거..



아주 깔끔하니 보기가 좋다. 이렇게 목적지를 안내대로 가다보면..
갈림길에서는 보통의 네비들처럼 화면을 분할해 어디서 꺽으라고 표시를 오른쪽에 해준다.



위처럼 방식인데, 모의주행을 돌려보면 가는 길에서 어떤 턴이 있는지 한 눈에 알 수가 있다.
뭐.. 아는 길이라면 상관이 없을지 몰라도, 초행길에는 아주 유용하다 할 수 있다.



이런 길 안내는 오른쪽에 경로 메뉴를 클릭하면 경로와 관련된 각종 정보들을 볼 수가 있다.



그러면서 가게 될 경로가 확정되면 바로 아래처럼 목적지나 경유지 등으로 설정하고 고고씽..



그러다가 야간모드 시간이 되면 이렇게 자동으로 화면이 어둡게 변하는 야간모드..이게 나름 유용한 게, 보통 밤에 네비가 환하면 눈이 부셔서 운전에 방해가 되는데, 이런 색감은 좋다 할 수 있다. 정말 눈이 안 부셔서 좋다.





그리고 맵피에서 유용한 것 중에 하나가, 사실 자동차 계기판 같은 모습을 갖춘 속도계다. 이게 무엇인고 하니, 강호가 수 년째 네비로 달고 다니는 게 바로 '아이나비UZ'라는 네비게이션이 있다. 사실 이 네비는 3.5인치 크기로 지금 대세인 7인치보다 작아서 활용도가 떨어지는 측면이 있긴 하다. 하지만 이게 좋은 게 바로 GPS 모드가 있다는 점이다. 보통 운전자들이 매번 초행길만 가는 게 아니라, 거의 다 동선이 있다보니 특별히 네비를 키고 갈 필요가 없을 때 유용한 기능 중 하나다.

티맵에서 아이나비3D, 그리고 맵피까지 다들 쓸만하고 좋다. 각자 취향대로..

즉 이 모드를 켜 놓으면 자동차 속도만 뜨면서 주로 과속을 방지하는 예방차원에서 쓰게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여기 맵피에도 이런 기능이 '트립'이라 해서 있다는 거. 즉 아는 길은 이걸로 키고 달리면 계기판처럼 속도를 크게 보여주고 과속 경고를 계속 보내준다. 그와 함께 주행정보와 관련된 내용은 물론, 에코정보까지 실시간으로 보여주고 있다. 그런데 급가속이 100여 회가 넘었다니 저건 에러가 아닐까 싶다. ;;

어쨌든 한마디로 맵피의 트립은 유용한 기능이 아닐 수 없는 게, 아는 길을 매번 지도처럼 펼치고 달리기 보다는, 이렇게 속도만을 보면서 가는 게 나름 편할 때가 있기 때문이다. 아무튼 이번에 베가레이서에 기본 탑재된 오즈 네비 즉 '맵피'를 근 몇 주간 써오면서 느낌은,이것도 분명 쓸만하고 티맵이나 아이나비3D에 못지않게 네비의 가독성과 보여주는 방식은 복잡하지 않고 심플하다는 점이다. 특히나 세세하게 설정할 수 있는 메뉴들이 많이 있어, 네비 뿐만이 아니라 주변에 실시간 주유 정보까지 유용하다. 특히 트립 기능은 간편 모드로 쓰기엔 제격이다.

이젠 네비게이션은 자동차 생활에 있어 필수품이 된지 오래다. 그 종류만도 많은 것으로 아는데, 갈수록 좋아지는 전자지도의 기술 향상 등으로 사실 큰 차이가 없어 거기서 거기인 게 많다. 그러면서 쌍탭으로 티맵에서 아이나비3D, 그리고 '베레'에 탑재된 맵피까지 써 보게 됐지만, 지금 상황에선 맵피가 강호에겐 나름 맞는 것 같다. 물론 각자 취향과 스타일대로 다르겠지만, 자신에게 맞는 걸 쓰면 그만이다. 또한 요즈음 네비가 그냥 길 안내에만 그치지 않기에 더욱 그렇다. 참 편리한 세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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