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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갤럭시 노트' 출시전, 끌리는 '베가 넘버 5' ☞ 휴대폰과IT


7인치 갤럭시탭 두개를 가지고 PMP 등 토이용으로 잘 쓰고 있는 '쌍탭' 유저로써, 크기에 대한 발호심이 좀 있는 편이다. 그래서 그런지, 개인적으로 스마트폰 크기에 민감한? 편이다. 사실 3인치대는 관심 밖이고, 보편화된 4인치나 4.3인치도 그렇고, 이번에 나온 LTE폰처럼 최소 4.5인치는 되어야 한다고 보는 입장이다. 여기서 휴대성은 따지지 않겠다. 7인치 갤탭을 잘 들고 담아서 다니는지라, 그 이하면 모두 오케이다.

그러면서 눈에 띄는 제품은 바로 다음 달에 출시한다는 5.3인치 '갤럭시 노트'다. 정확한 출시일은 모르겠지만, 연내에 나오는 건 확실해 보이는 가운데, 이 기기는 알다시피 태블릿과 스마트폰의 강점을 모두 취합한 최강의 모바일 기기라는 점에서 끌린다. 자세히 언급 안해도 최상의 고스펙은 물론, S펜 기능이 탑재돼 필기 기능까지 가능하며 주목을 끌고 있는 제품이다. 출시되면 정말로 LTE 72요금제를 써서라도 급뽐뿌가 올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이런 '갤노트' 전에 또 4.65인치 '갤럭시S2 HD LTE'가 곧바로 출시를 앞두고 18일부터 먼저 LGU+을 통해서 예약판매에 돌입한다고 한다. 관련된 기사에서 LTE 62요금제를 쓰면 30만원이 추가되는 가격 정보를 보면, 이 놈의 기기도 가격이 만만치 않다. 그래서 그런가.. 기존에 출시된 '갤럭시S2' 말고, 도리어 LTE 버전이 파격가로 고객 몰이를 하고 있어 참 이채롭다?



위의 온라인 가격 정보를 보듯이, LGU+도 아닌 SKT 전용의 제품치곤는 85만원대 출고가를 무시한 채, 40만원대 폭풍가로 눈길을 끌고 있는데.. 정말 급뽐뿌가 오는 알흠다운 가격표다. 4.5인치 갤럭시S2 LTE를 50만원 파격가에 만나다니.. ;; 나름 조건은 좋은 편이다. 그것은 바로 LTE 요금제에서 무제한이 없어지면서 이들이 내건 꼼수? 이벤트가 있다.

2012년 2월까지 LTE폰은 가입비의 50%를 깍아주고, 데이터 사용량에 50%를 더 얹혀주는 조건에다, 데이터 안심옵션(월 9,000원)까지 2월까지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다. 그래서 이 조건에서 52요금제를 쓰게 되면 데이터 기본 제공 1.2G에서 1.8G까지 쓸 수 있게 된다. 이 데이터면 사실 체크하며 쓰기엔 적당하긴 하다. 대신에 고용량의 멀티미디어를 다운만 안 받고, 카톡등 웹서핑 위주로 한다면 말이다. 강호의 갤탭이 2G 태블릿을 쓰면서 한달에 1G 전후 정도로 나오니까.. 내가 쓴다면 52요금제가 적당하긴 하다. 대신 4G로 접속은 더 잡아먹을지도 모른다는 거.. ;;



그런데 이런 갤럭시S2 LTE 말고도, HTC에서 나온 4G LTE 레이더의 파격가는 더 알흠답다. 바로 20만원대로 최저가 20만원 언저리까지 봤는데, 지금은 28만원선이다. 물론 온라인 최저가로 오프에선 만나보기 힘든 가격이다. 그래서 '갤럭시S2 LTE'나 '옵티머스 LTE'가 아무리 50만원대 전후로 나선다 해도 이런 가격 부담이 된다면, 온라인에서 레이저로 갈아타는 이들이 많은 것도 사실이다. 그런데 이런 추세라면 연말에 레이더는 더 떨어질지 모른다.

아무튼 LTE폰들이 나오자마자 그런 거시기한 요금제 때문인지 여러가지 꼼수로 서비스를 얹혀주고, 차기작 '갤럭시S2 HD LTE'나 '갤럭시 노트' 출시의 여파로 온라인에서 나름 파격가로 나선 가운데.. 강호에 눈에 띄는 제품이 있으니, 그게 바로 팬택에서 나온 태블릿폰 '베가 넘버 5' 되시겠다.



위처럼 보듯이, 현재 온라인 최저가 베가 넘버 5의 가격이다. 할부원금 418,000원.. 물론 이 가격은 오프에선 절대로 볼 수 없는 가격이다. 페어 프라이스(Fair Price) 정책이 계속 시행되고 있어서 더욱 그러한데, 하지만 온라인은 서서히 조짐이 보이기 시작했다. 55요금제에 꽁이면 60만원 초반, 45요금제 꽁이면 55만원대, 그리고 여기 공동구매는 바로 35요금제 꽁으로 기기값 418,000원이다. 여기에다 가입비나 유심비 채권료가 면제다. 가히 좋은 조건이라 할 수 있는데.. 하지만 이것도 아직은 아니라고 보는 이들도 많다.

최강의 모바일 기기 5.3인치 '갤럭시 노트' 전에 '베가 넘버 5' 탈까 말까?

모토로라 '모토운수'의 버스폰의 내력을 안다면 팬택의 '버스카이'도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베가 시리즈라 해서 비껴갈 수 없다. 이미 베가X는 10만원대 이하로 베가 레이서는 20만원대 전후로 풀린지 오래다. 하지만 강호가 봤을 때, 베가 넘버 5은 좀 다르다. 이 제품은 다른 베가 시리즈처럼 크게 인기를 끈 것도 아니고, 더군다나 크기가 일반 맛폰보다 확실히 크다 보니 구매층이 한정돼 있다는 거다. 그래서 제품 자체도 재고가 많지 않아, 가격을 소위 후려치면서까지 파격가로 나오긴 힘들다는 전망이다. 저 가격에서 더 떨어져야 마지노선이 35만원이 아닐까 싶은데..

그래서 강호는 이 '베넘파이브'로 지를까 고민중이다. 7인치 갤탭을 써서 그런지, 실제로 오프에서 DP폰으로 만져봤지만, 5인치면 크기도 적당하고 휴대성은 더 좋아서 더욱 땡긴다. PMP 대용은 물론 적당한 크기에 전화도 주위에 안들리게 가능하고, 자주 애용할 네비게이션 3D 맵피까지 탑재돼 이래저래 끌리는 제품이다. 그래서 3개월이 지난 스크탭에서 갈아탈까 관망중이다.

그런데 사실은 스펙이나 성능이 더 좋은 5.3인치 '갤럭시 노트'에 끌려서 기다렸다가 탈까 했는데.. 그 기다림이 더 속이 타는 게.. 이 제품은 나중에 메인으로 쓰는 유플용 '베가 레이서'에서 갈아타고, 이 넘버 5는 서브로 활용중인 스크탭에서 옮기면 되는 거. 그리고 나중에는 넘버5 구매조건 중 기본 6개월 유지는 하고서, 내년 봄 즈음에 나름 합리적인 가격으로 풀릴? '갤럭시 노트'로 갈 수도 있음이다. 아무튼 메인과 서브 회선을 가지고 이래저래 짱구를 굴리고 있는데..

어쨌든 5.3인치 '갤럭시 노트' 급 지름신이 강림하사.. 꿩 대신 닭으로 고려 중인 '베가 넘버 5'..
좋은 선택일지 모르겠지만.. 이래저래 고민중이다. 자, 여러분은 어떻게 보시는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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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어른이 2011/10/19 10:23 # 답글

    즐거운 고민하시네요. 저는 갤탭+가 나오면 번호이동이나 신규로 갈아타려고합니다.
  • 엠엘강호 2011/10/19 11:44 #

    뭐.. 각자 취향과 용도대로 가는 거지요.. 저야 쌍탭을 쓰다보니 더욱 그러한데..
    갤탭은 지금 씨가 말랐다고 하는데.. 그 플러스가 착하게 나온다면 탈만하지 않을까 싶네요.. ~
  • JOSH 2011/10/19 10:29 # 답글

    가능하면 할부원금 30만원 넘는 것들은 타지 말자고 하고 있기 때문에
    평범한 기계들은 욕심도 안나네요.. ㅎㅎㅎ

    갤놋 같이 맘에 드는 기계라면 넘어도 고려 해 보겠지만,
    어쨌든 저런 비싼 LTE 요금제에서 아웃.

    LTE 값 안내리면 걍 3G의 세상에서 살렵니다.

    차라리 같은 돈 내려면 에그를 하나 가지고 다니고 말지....
  • 엠엘강호 2011/10/19 11:49 #

    저도 그 마지노선을 30만원대로 보고 있는 입장인데.. 넘버 5는 아직 그렇게 가기가..
    하지만 갤노트가 나오면 연말엔 그 가격으로 만날 수 있을 것 같기도 하고..

    그외 맛폰들이야.. 이미 20만원 전후로 폭락한지 오래되었지요..

    아무튼 저도 이 갤노트가 무지 땡기는데.. LTE 요금제를 쓸 용의가 있긴 합니다만.. ;;
    베넘파를 6개월 쓰고 내년 봄즈음에 갤노트로 갈아탈까 고민중..

    뭐.. 요즈음 고가의 LTE 때문인지.. 반대급부로 와이브로 사용자가 늘었다죠..
    새로운 개념의 컴팩트한 에그 단말기도 나온 상태고.. 어떻게 싸게 하나 장만해버려.. ㅎ
  • seiko 2011/10/19 11:49 # 답글

    갤노트랑 슬레이트7 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강호님 덕분에 르그탭 버스에 탑승한 후로 아 이렇게 돌아다니면서 놀기에 편해서 맛폰을 사는구나- 햇어요.

    원래 통화용으로 피처폰인 릴리폰 들고다니는데 슬슬 액정이 죽어가서 어차피 약정도 없는 공기계겠다. 여름에 맛폰 지르려다가 갤노트 소식에 깜짝!

    갤탭1은 해상도 버그 때문에 그림을 그릴 수가 없어서 갤 10.1이나 패드2 지르려다가 슬레이트 7 소식에깜짝!

    한국에 발매한다는 25일만 기다리고 있어요. 그리고 르그탭은 네비게이션 필요하신 아빠께 약정승계 ㅋㅋㅋㅋ
  • 엠엘강호 2011/10/19 12:11 #

    언급하신 '슬레이트7'이 뭔가 해서 찾아보니.. 이게 바로 태블릿PC의 완전체 같은 기기군요.. ㄷㄷ
    나오면 이건 놋북 대신 써도 괜찮을 듯 싶은데요.. 하지만 휴대성은 gg..

    그런 점에서 5.3인치 갤노트는 휴대가 용이한 최상의 모바일 기기가 아닌가 싶네요..
    과연 어떻게 출시가 될지 정말 기대가 되는데..

    뭐.. 기존 갤탭이야 PMP나 네비용으로 써도 충분하죠.. 저도 그렇게 쓰니까요.. ~
  • 2011/10/21 11:37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1/10/29 08:46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엠엘강호 2011/10/29 14:02 #

    그런데.. 지금은 폭파된 것으로 압니다..
    그리고 이런 정보는 '뽐뿌'에 가보면 있어요.. 검색의 생활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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