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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2 LTE·베가 LTE·델 스트릭·베가 넘버5, 공통점은? ☞ 휴대폰과IT

바로 요 며칠 사이에 강호가 온라인에서 뽐뿌를 참지 못하고 지를려고 했던 스마트폰 목록들이다. 하지만 현재 수중에 있는 건 아무것도 없다. ㅎ 워낙 최저가로 뜨다 보니 움찔했던 것인데.. 사실 정작 노린 기기는, 강호의 블로그를 계속 보셨다면 알다시피 '베가 넘버5'다. 아.. 근데.. 이 놈은 지를려고 신청서까지 넣다가 할부회선 초과로 취소 크리 당하며 오프에서 완납케 만든 넘.. 이후 '델 스크릭'은 신청서까지 넣다가 하도 제품이 시망인지라 자체 취소하고, 나오자마자 20만원대를 찍어주신 '베가LTE'도 신청서를 넣고 번호이동 확인만 누르면 개통되는 일촉즉발의 상황에서 급변해 자체 취소 작렬..

그리고 어제(5일) 39만원에 뜬 '갤럭시S LTE'를 보고서 움찔해 신청서만 작성하고 전송을 안 누른 것까지.. ㅎ 근 일주일 사이에 강호의 몹쓸 기변증은 이렇게 달리고 있었다. 이에 이들 제품의 온라인 상의 가격을 위주로 간단히 정리해 본다. 아 그전에 이런 정보는 어디 있냐고 묻지 마시길.. 이젠 다 알지 않는가.. '휴뽐'에 있다. 특히 비로그인 분들은 묻지 마시고, 검색의 생활화.. ~




1. 삼성의 첫 LTE폰 갤럭시S2 LTE '셀룩스', 40만원 전후가 적정가..

자. 이 폰을 좀 보자. 이 기기가 '갤럭시S2' 후에 나왔다해서 업그레이된 제품으로 보시는가.. 그렇다면 당신은 이쪽에 덕후는 아니다. 물론 강호도 아니지만, 왜 이리도 '셀룩스'가 온라인에서 이렇게 저가로 나오는 것일까? 올 4월에 출시된 갤럭시S2는 아직도 온 국민의 사랑을 받는 프리미엄 스마트폰이자, 온오프를 떠나서 60만원대 전후로 '가방'이 되는 제품이다. 하지만 갤럭시S2 LTE는 출시되자마자 그런 건 없다. 0.2인치 더 커친 4.5인치 대화면을 가졌다지만, 삼성의 APU가 엑시노스가 아닌 LTE 때문에 스냅이 달린 듀얼코어일 뿐, 액정이 슈퍼 아몰레드 플러스지만 해상도는 800*400 등, 기존의 기술력을 진화시킨 제품이 아니라는 점이다.

지금 한층 분위기를 띄우고 있는 4G 시대에, 3G 요금제보다 할인률이 더 적어지면서 LTE로 끌어 들이기 위한 땜빵용? 제품이라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HD LTE 버전이 고해상도답게 70만원 전후로 나선 것과는 달리, 그냥 LTE는 이렇게 온라인에서 50만원대로 나왔다가 최근에 47만원, 45만원, 41만원.. 급기야 39만원까지 찍으며 나름 인기몰이 중이다. 물론 절대 시망인 제품은 아니기에.. 다소 '갤스2' 흉내?를 내면서 무난하게 쓸수 있는 삼성의 LTE폰이라는 점은 간과할 수 없다. 그래서 강호도 저 39만원 가격에 움찔해서 신청서까지 작성하다가.. '아.. 내가 정작 노린 건 이게 아니었지' 모드로, 다시 돌아섰는데..

아무튼, 앞으로 갤스2 LTE 버전은 40만원 전후가 적정가로, 계속 이렇게 나갈 것으로 보인다. 절대 오프에 가서 호갱님을 자처하며 7~80씩 주고 살 물건은 아니니, 필요하다면 온라인에서 잘 보고 사면 되겠다.


2. 팬택의 첫 LTE폰 베가 LTE, 의외로 LTE폰 중에 저가로 나서고 있다.

4종의 LTE폰 중에서 가장 최근에 나온 팬택의 첫 4G LTE폰 '베가 LTE', TV CF에서 모션 인식 기능을 선보이며 그런 걸로 눈길을 끌지만, 이 제품은 지금 말들이 많다. 기존 베가 시리즈의 정점이 될 폰이 망작이 되고 있는 거. 제품의 하자가 있는지, 하관의 빛샘현상에다 터치감도 기존보다 별로에다 배터리도 엄청 빨리 닳는다는 등, 좋은 소리는 거의 없다. 그래서 그런가, 출고가는 온데간데없이 30만원대로 찍더니, 위처럼 25만원.. 어디 내방 조건은 24만원까지 찍으며 많은 이들이 타고서, 또 후회를 하고 있는 형국이다. 그래서 강호는 이런 사실은 모른 채, 27만원이 떴을 때 질렀다가, 업체에 연락해 취소했던 제품..

하지만 보기와는 다르게, 그래도 무난하게 쓰기에는 괜찮을지도 모른다. 물론 가격이 위처럼 20만원대라면 말이다. 대신에 고가로 주고 살 폰은 아니라는 게, 이미 기정사실화 됐다. 비슷한 가격대인 30만원대 옵티머스 LTE는 액정이라도 쩐다고 하지만.. 베가 LTE는 HTC의 레이더 LTE보다 못하는 그런 느낌으로, 지금 온라인에서 뭇매를 맞고 있다. 20만원대 베가 LTE.. 기존 베가 시리즈보다 못하다는 그 평가에 스카이만의 감성 전략은 이렇게 저가로 나서며 시선을 끌고 있는 것이다. 어떻게 베가 LTE, 급뽐뿌가 오시는가.. ㅎ



3. 5인치 델 스트릭, 약정폰으로 풀렸지만.. 아직은 더 떨어져야 한다.

이 제품은 올 상반기에 강호가 움찔해서 지를 뻔했던 태블릿폰 5인치 '델 스트릭'.. 하지만 스트릭은 유리몸의 설탕액정에 A/S문제 등.. 이래저래 하자가 많은 맛폰으로 전락한 제품이다. 강호가 한때 써봤던 동생뻘 4.1인치 '베뉴'가  그나마 나은 제품으로 인식될 정도로, 스트릭은 분위기가? 안 좋다. 그러면서 베뉴도 3만원 약정폰으로 풀린 가운데, 스트릭은 할부금 5만원에서 이렇게 위약금 방식의 24개월 14만원으로 나왔다. 스마트폰 요금제가 아닌 표준요금제로 사용하고, 대신에 올무 조건은 아니다.

하지만 유저들은 더 배고프단다. 여기서 더 떨어져 12개월 약정에 요자의 올무 조건으로 풀려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도 위 조건에 타는 이들이 있는 거 보면.. 광활한 화면 5인치가 주는 메리트는 있는 셈이다. 무게가 200g대로 좀 무겁지만, 무난하게 PMP 대용으로 쓰기엔 적합할지도.. 아무튼 위 조건에 올무 조건으로 더 떨어지면 그냥 토이용으로 질러도 좋은 스트릭이다. 대신에 조심이 다뤄야 하는 건 기본이다. ㅎ



4. 5인치 듀얼코어 '베가 넘버 5', '갤노트' 출시 후 '가방'이 될 것인가?

마지막으로 강호의 무한 러브콜을 받고 있는 '베넘파'다. 두 번이나 탈려다 취소 크리 당한 제품.. 이러니 더 오기?가 생겨 버렸다. 그래, 널 꼭 취하고 말테다.. ㅎ 오프에서 목업만 봤는데도 급뽐뿌가 오는 게, 이제는 두 개 남아있던 할부회선을 정리했으니, 이제는 통과가 되지 않을까 싶다. 다시 위처럼 공동구매가 월요일(7일)부터 진행할 거라고 예고가 떴는데.. 그런데 '지금 지르는 게 좋은가' 하는 점이다. 바로 이달 중순 이후로 나온다는 모바일 최종병기 5.3인치 '갤럭시 노트' 때문이다. 

그 '갤노트'가 엑시노스가 아닌 스냅과 LTE 조합으로 나온다는 소리에 빠른답터들과 일부 덕후들이 손사레를 치고 있지만.. 그래도 갤노트가 출시되면 나름 지각변동?이 일 수도 있기에, 그 파란에 귀추가 주목된다. 그렇다면 '베넘파'가 위처럼 418,000원의 '가방'을 계속 할 수 있냐는 건데.. 사실 쉽지가 않아 보인다. 대신에 '베넘파'는 5인치라는 그 포지셔닝 때문이라도 타겟층이 한정돼 있어 소위 많이 찍어낸 제품이 아니다. 그래서 가격이 급락할 것은 없다는 게 정설이다.

더군다나 KT 전용 제품이다보니, 그 '페어 프라이스' 정책 때문에 온라인에서도 나름 영향을 받고 있는 상태다. 그래서 마지노선이 35만원 전후가 되지 않을까 싶은데.. -(물론 내년 이맘 때면 진정한 버스폰이 될지도..)- 그렇다면, 저 가격은 지금으로써도 나름 좋은 가격대다. 특히 KT는 이통 삼사 중에서 할인율이 제일 많아, i밸류 데이터 무제한이 있는 55요금제를 쓰더라도 한달에 5만원 유지가 가능하다. 여기에 올무 조건도 좋고.. 그래, 다시 한 번 찔러보자. 

통과되면 잘 쓰고서, 내년 봄에 '갤노트'로 가는 거야.. ㅎ
..........



강호에게 최고의 득템 '베가 넘버 5', 어떻게 잘 탈 것인가? 말 것인가?

이렇게 강호가 요근래 찔러봤던 4가지 스마트폰에 대한 단상을 가격 위주로 간단히 언급해 봤다. 그렇다. 지금 뽐뿌 같은 온라인 상에서 휴대폰 정책의 분위기가 빙하기를 거쳐 간빙기라 할 정도로, 이중 최신의 LTE폰들이 기기값을 낮추는 강세를 보이며 고객들을 LTE 세계로 끌어 들이고 있다. 최저가 기준으로 갤럭시S2 LTE는 40만원대, 옵티머스 LTE는 30만원대, HTC 레이더와 베가 LTE는 20만원대로 나서고 있는 거. 즉 조삼모사, 눈 가리고 아옹식으로 요금폭탄이 될 수도 있는 LTE를 쓰게끔 만드는 전략인 셈이다.

그런 가운데 기존의 3G 프리미엄 스마트폰 베가S, 아트릭스, 넥서스S 등이 계속 가격이 떨어지면서 할부원금이 아닌 약정폰식으로 나서고 있을 정도다. 그리고 강호의 최고 득템이 되버린 5인치 베가 넘버 5.. 이 태블릿폰은 KT의 FP 미명하에? 큰 요지부동없이 꿋꿋이 간헐적으로 저렇게 나오고 있는 가운데, 향후 어떻게 나설지 기대가 된다. 같은 크기급의 '갤럭시 노트' 때문이라 그렇다.

아무튼 답은 없다. 끊임없는 모니터링과 개인의 취향과 용도대로 잘 겟해서 쓰면 될 터.. 정말 '지르고 나면 편해진다'는 그 진리 앞에서, 강호는 아직도 헤매고 있음이다. 메인인 유플의 '베가 레이서' 3개월이 풀릴 이 시점에서.. 아, 이 넘의 기변증.. 참 대책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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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홈월드 2011/11/06 14:25 # 답글

    갤노트로 가는게 좋을 것 같아요.. 스타일러스 펜 간지 ㅎㅎ
  • 엠엘강호 2011/11/06 23:39 #

    물론 궁극은 바로 갤노트인데.. 지금 이 몹쓸 기변증으로 당장 탈려고 하니 문제인 거죠.. ;;
    아무튼.. 무엇으로 탈지.. 이번 주가 변수?가 될 겁니다. 기대하시라.. ㅎ
  • 뉴론 2011/11/06 17:31 # 삭제 답글

    LTE 신제품이라 좋긴할거에염..
  • 엠엘강호 2011/11/06 23:41 #

    물론 신상이라 좋긴 한데.. 이 중에 저가로 풀린 베가 lte는 지금 말들이 엄청 많아요..
    20만원대라도 타기가 꺼려지는 이런 신상도 드룰죠.. 모든 게 병맛이라니..
    지금 탄 사람은 개철하겠다고 난리도 아니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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