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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갤럭시 노트' 3G 출시설, 결국 꼼수였나? ☞ 휴대폰과IT



어느 정도 예상은 했지만, 드디어 KT 모바일 사업에도 불똥이 튀었나 보다. 2G 서비스 종료차 그렇게 사용자들을 강제해산 시킬려다가 제동이 걸리면서, 이들이 노린 LTE 서비스에 차질을 빚었던 게 요근래 KT쪽 사정이다. 자세히 파고 들어가지 않더라도, 이미 분위기는 감지되고 있다. SKT나 LG U+이 LTE쪽으로 망이든 LTE폰이든 고객 확보에 사활을 걸며 전사적으로 나선 입장에서 KT는 마치 죽때리고 먼 산만 바라보는 형국.. 그러니 아주 성질이 뻗쳤나 보다.. ;; 넷상에서는 이런 KT의 작태를 꼬시다는 등 '개티'라는 비아냥은 계속 이어졌다.

http://media.daum.net/digital/view.html?cateid=1077&newsid=20111213104517301&p=akn

그러다 어제(13일)부로 흥미로운 기사가 떠 단박에 모바일 유저들의 눈을 의심케 했다. 아니 KT가 '갤럭시 노트'를 3G로 출시한다는 거. 순간 이건 해외판 갤노트 '엑시노스+3G' 조합을 일시불 압박과 A/S문제 등, 이러저러한 이유로 구매하지 못한 이들에게 한 줄기 빛 같은 소식이었다. 그래.. 국내에도 드디어 3G 버전이 나오는 것인가? 하지만 관련 기사와 반응들을 살펴보니.. 이건 무늬만 3G였다는 점이다. 즉 이미 갤노트는 이통 삼사가 3G는 막은 채 LTE 버전으로 제품이 나온 상태인데, 이것을 KT가 3G 잠금 기능을 설정하지 않고 3G로 개통해서 해당 요금제로 팔겠다는 복안인 셈..

즉 하드웨어적인 스펙인 기존처럼 스냅드래곤은 그대로 단 채, 소프트웨어적으로 3G 봉인을 풀듯 개통시켜 고객들을 끌어들인다는 것이다. 그런데 더군다나 문제는 기사의 내용처럼 "KT측에서 갤럭시 노트 LTE를 공급받아 이를 3G로 개통해 판매한 뒤 향후 LTE 서비스를 시작할 때 LTE로 전환하겠다는 의사를 밝혀 왔다" 는 대목에서 무언가 2G스러운? 작태가 의심이 된다. 바로 얼마간 3G로 서비스 하다가 전화 작렬해서 LTE로 걍 바꾸라는 것일지도 모를 일이다. ;; 물론 이랬다간 난리가 날테니, 향후 LTE 서비스가 개시될 때 그때부터 LTE로 팔겠다는 거.. 



어쨌든 KT용 갤노트 3G 출시설은 이슈가 될만한 일이었다. 하지만 국내 민감한 모바일 유저들이 원하는 건, 이런 식의 방식이 아니다. 해외판처럼 엑시노스가 아닌 스냅드래곤 그대로 탑재된 LTE폰에 3G 개통이라니, 마치 조삼모사 격으로 3G망에서 LTE폰을 팔아먹는 작태가 뻔히 보인다는 점이다. 그래서 이건, 뭐 변태? 갤노트 아니 '개노트'라는 비아냥이 나올 수밖에 없다. 온리 해외판처럼 '엑시+3G' 조합이 힘들다면 그냥 가만히 있던지.. 기존 걸 활용한 3G 출시라니..

더군다나 기사가 뜨고 나서 KT쪽 입장은 위처럼 그냥 교과서적으로 검토중이라는 것 뿐.. ㅋ

http://media.daum.net/digital/view.html?cateid=100031&newsid=20111213173707999&p=Edaily

하지만 시간차 공격으로 기사가 곧바로 뜨더니, 이런 3G 출시를 제조사 측 삼성전자에서 일언지하에 'NO'라고 하면서 물거품이 되고 말았다. 위의 링크 기사가 바로 그것으로, "삼성전자는 갤럭시 노트를 3G용으로 판매할 의사가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노트를 처음 선보일 당시 LTE전용으로만 판매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는 것처럼.. 국내판 갤노트는 온리 LTE전용으로만 하겠다는 거. 그러니 KT의 3G 개통은 어려워질 전망이다. 



KT 갤노트 3G 출시설 LTE폰 활용한 꼼수? 역시 해외판 '엑시노트'가 진리?

그런데 만약에 이게 3G로 개통되면, 높은 할부원금에 54요금제 이상으로 무제한을 쓸 수밖에 없게 되는데.. 그러면 LTE 요금제보다 '데이터 무제한'이라는 메리트가 있게 된다. 하지만 이러면 LTE로 빠른 데이터 접속에 벌벌떨며 쓰던 SKT나 LG U+ 고객들과 형평성 문제가 불거질 수밖에 없다는 거. 그래서 스크가 전사적으로 막았을지도.. ;; 이로써 KT는 벼랑 끝 전술이 안 먹히며 진퇴양난에 빠진 형국이다. 누가 좀 케티 좀 살려주이소.. 요즈음 단말기 수급 문제에다 고객이탈 문제가 심각해진 상태에서 갤노트의 하룻밤 꿈결같은? 이야기는 그렇게 사라지고 말았다.

물론 아직 여지는 있다. 우리들이 알지 못하는 이들만의 밀실 야합?과 거래가 또 다시 있을지 모를 일이다. 워낙 통신시장이 급변하는지라.. 그래도 기대해봤자, 답은 하나다. 국내판은 해외판처럼 엑시노스를 기대할 수도 없거니와 -(이건 기기 자체를 다시 만들어야기에, 아니면 해외판을 대량 들여오던지)-설사 KT가 3G로 개통한다해도, 기존 LTE폰에서 3G 요금제로 쓰게 해준다는 것 뿐..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 다만 LTE가 할 수 없는 무제한 데이터를 쓸 수 있다는 장점과 여기에 '뭉올'까지 결합하면 기존보다 더 싸게 요금이 나올 수는 있다.

하지만 국내판 갤노트가 온리 LTE에 스냅드래곤으로 포팅돼 나온 상태에서 다른 걸 기대하기 어려운 게 사실이다. 그러니 KT의 이런 갤노트 3G 출시설이 바로 '꼼수'가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물론 그런 출시설이 이제는 날아가 버린 상태지만, 이 또한 한낱 국내판 갤노트에 건 희망마저도 사라져 버렸다. 역시 해외판 갤노트의 유심기변이 진리인지.. 그 가격의 추이만을 지켜봐야겠다. 별들에게 물어봐..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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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Warfare Archaeology 2011/12/14 08:58 # 답글

    KT 눈가리고 아웅일세...
  • 엠엘강호 2011/12/14 09:38 #

    조삼모사, 눈가리고 아옹, 개꼼수.. 뭐.. 더 여러 개가 있겠지만 딱 느낌은 그런거죠.. ;;
  • 미르 2011/12/14 09:11 # 답글

    저는 스냅노트 3g 출시를 오히려 긍정적으로 바라봤는데요. 실제로 스냅 듀얼과 엑시노스의 차이는 하드코어 앱이 아닌 이상 그리 크게 느껴지는 부분이 아니니까요. 물론 실제로 퍼포먼스가 떨어지는 건 분명합니다만.
    그보다 오히려 하드웨어적으로 지원가능한 3g 개통을 통신사의 이권을 위해 막아놓았는데 그 것을 뚫을 선례를 만드는거니까요. KT가 lte폰의 3g개통을 허용하면 다른 두 통신사도 울며겨자먹기로 따라갈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그런 관점에서는 3g 갤노트 구입희망자에게 스냅노트는 안 좋은 소식일 지 몰라도 넓게 봐서 lte폰의 하드웨어만을 원하는 3g 이용자에겐 꽤 메리트있는 상황이라 생각됩니다.
    ....물론 희망일 뿐이겠지만요. 분명 함정카드를 여럿 깔아놓겠죠.
  • 엠엘강호 2011/12/14 09:46 #

    물론 스냅과 엑시노스의 차이는 일반인이 느끼기에 큰 차이는 없겠지만.. 파고 들어가면 소소한 차이들이 꽤 된다는 점이죠.. 발열 등의 성능은 물론 배터리 타임까지 이미 해외판이 입증된 사실입니다. 그래서 해외판 엑시노스 탑재가 부러웠던 것인데.. 갤노트 3G 출시라해서 그런 부분까지 기대를 했지만.. 사실 그건 국내에선 언감생심인 것이고.. 다만 기존 LTE폰이 재고로 쌓여가고 서비스는 못하니.. 3G 봉인을 풀듯 잠금 설정을 해제시켜 개통하는 꼼수로 보인다는 거죠..

    그런데 기존에 온리 LTE 갤노트로 판 스크나 르그는 어떤 입장이 되겠습니까.. 언급처럼 개같은 선례를 남기는 것이지요.. 그러니 제조사 삼성도 스크의 압박이 있었는지 몰라도 당연 3G 출시는 안된다고 못을 박은 거... 그래도 이렇게 꼼수적으로 3G가 출시되면 무제한도 쓸 수 있어 메리트는 있습니다만.. 제가 보기엔 국내판 갤노트 3G는 물 건너 갔다고 봅니다. 개노트만 그렇게 해줄리가 만무하다는.. ;;
  • 홈월드 2011/12/14 09:30 # 답글

    설레였다가 실망감만 엄청 커졌습니다 ㅡㅡ 망할 케티
  • 엠엘강호 2011/12/14 09:51 #

    그러게요.. 어제 첫번째 기사 제목에 설레였다가 읽고선 이건 뭥미.. 그러다 다시 안된다는 NO 기사에 그럼 그렇지 모드.. 이건 뭐.. 해프닝도 아니고.. 아주 케티가 지금 궁지로 몰리다보니 별의별 궁리를 다하고 있는 느낌.. 그냥.. 그러지 말고 쿨하게 해외판 대량으로 사와서 엑시노트 삼쥐로 팔아보든지.. ;;
  • 아사히나 2011/12/14 09:53 # 답글

    뭐 어제 기사보니 gay.t에서 3g용 갤노트 내나 하는 기사를 본거같은데 삼성이 gay.t를 위해 절대 3g용 갤노트를 따로 만들어 줄 이유따윈 없겠죠? 1조 이상을 쓰더라도 gay.t가 주파수를 샀어야 했던게 장답이었던 것 같습니다.
  • 엠엘강호 2011/12/14 10:07 #

    당연히 오랫동안 스크와 밀월관계였던 삼성이 케티만 그렇게 해줄리가 만무하죠..
    여기에 이통의 갑인 스크가 그렇게 케티가 봉인풀듯 3G로 개통하는 걸 눈뜨고 볼 수는 없을 터..
    이래저래 저번 주파수 경쟁에서도 밀리고.. 이번 투쥐 사용자들 강제로 옥죄다 자신들마저 옥죈 꼴... ;;
  • 에톤 2011/12/14 10:52 # 답글

    LTE 막고 온리 3g로만 쓴다면 배터리 소모가 그렇게 크진 않겠죠.
    애당초 3g칩 다 박아놓은 LTE폰에 3g 요금제 못쓰는게 말이 안되는거죠.
    어차피 스크 LTE 쓰는 사람들은 미친 음영지역 때문에 3g로 쓰는 경우가 더 많은판에
    소비자 입장에선 꽤 좋은 선례가 될거라고 생각했는데 역시 스크꼬봉 삼성
  • 엠엘강호 2011/12/14 11:59 #

    그래서 온리 3G인 해외판이 국내판 보다 배터리 타임이 더 좋은 것이지요..

    그리고 지금 LTE폰의 스냅이 4G나 3G가 둘다 되는 통신 모듈칩인데.. 대세로 굳히기 위해서 4G 밀려고 3G 모듈은 단독으로는 작동 못하게 락걸어 놓고서.. 4G 신호가 끊어지면 핸드오버 기능으로만 3G 모듈을 쓸 수 있게 해놓은 로직이라죠.. 요금제는 당연 비싼 LTE로 호갱님 양산체제로.. 그런데 여기서 케티가 3G 락을 풀어 두 이통과 다르게 단독으로 3G 요금제로 개통한다니.. 이건 형평성에 어긋나는 어불성설?!.. 스크나 삼성이 그냥 봐줄리가 만무한 건 당연한 거.. 어디서 개꼼수야.. ;;
  • JOSH 2011/12/14 12:10 #

    > 4G 신호가 끊어지면 핸드오버 기능으로만 3G 모듈을 쓸 수 있게 해놓은 로직이라죠..
    별 찌질한 짓을 해놓았군요... -,-
  • JOSH 2011/12/14 11:22 # 답글

    저 기사 보면서 좀 이상하다고 생각되는게... 뭔가 누군가 소설을 쓰는거 아닌가 싶은 부분들입니다.

    우선, 현재 KT나 SK의 LTE 폰은(LG는 모르겠으나 비슷할 걸로 보임) 3G를 막을 수 없습니다.
    기계적으로 막을 수 없는게 아니라, 막아서는 당장 난리가 나기 때문이지요.
    지금 LTE로 가입해서도 LTE접속이 안되는 곳은 3G로 연결되어야 합니다.

    LTE관련은 통신사가 자사이익을 위해 소비자에게 강요하는 부분에 지나지 않습니다.
    만약 약정계약이 없다면 갤놋 한국판의 공기계를 소비자가 LTE로 가입하든 3G로 가입하든
    그건 소비자 선택이고, 소비자가 3G 요금제로 가입하였다면, 정상적으로 사용가능할겁니다.

    게다가 삼성이 3G용으로 팔 생각이 없다고 이야기한다... 라...
    삼성이 어떻게 이통사-사용자 의 계약에 끼어들겠다는건지 이해가 좀 안가네요.
    보조금부분에서 협조를 안해줄 수 있다고 하는 정도라면 모르겠지만,
    '안 팔겠다' 라....

    위에서 말한 것처럼 만약 사용자가 이통사랑 3G로 계약해서 쓴다면 지네들이 어쩔건데요...?

    혹시, 한국내에 두가지 갤놋을 배포/AS하기 곤란하다니,
    우리는 3G버전 (해외판) 갤놋을 국내에 판매 할 생각이 없다.
    (LTE버전의 (현재 한국형) 갤놋 만을 제조 판매할거다) 라는
    말을 누군가 중간에서 왜곡했을 수 있습니다.

    여러모로 구린 기사입니다.
    저 기사 자체가 꼼수 일 듯...
  • 엠엘강호 2011/12/14 12:13 #

    뭐.. 소설이든 심지어 확대해석한 음모론?까지 가지 않아도.. 어느 정도 그림은 그려지죠..

    윗 덧글에서도 언급했지만.. 지금 LTE폰에서 당연 3G 접속이 되지만.. 문제는 3G 유심을 못 쓰게 만들어 놓고서 비싼 LTE로 고착시켜 호갱님 양산체제로 통신사들이 장사를 하고 있다는 점, 그리고 제조사 삼성은 분명 해외에서는 엑시노스 온리 3G 제품을 국내에선 이런 통신사의 전략에 같이 동조?한 격이죠..

    그러니 LTE를 쓸려니 스냅을 달 수밖에 없었던거고.. 여기에 KT가 작정하고 계속 LTE 서비스에서 밀리자.. 우선 LTE폰에서 "나 삼쥐 락 풀어서 개통하고 싶거든.. 들어줄꺼지.." 땡깡을 부렸지만 어디 가당키나 한 건지.. 당장 스크가 가만있지 않았겠죠.. 니들이 어디서 개수작이야.. ;;
  • Bastard 2011/12/14 11:27 # 답글

    그래도 요금은 무제한이네요.훗
  • 엠엘강호 2011/12/14 12:15 #

    당연 3G로 개통하면 해당 요금제로 가니, i밸류 54요금제 부터는 무제한이 되는 거죠..
    그래서 일부 유저들이 갤노트 무제한을 쓸 수 있나 싶어 좋아했지만.. 3G 얘기는 그냥 잠수모드.. ㅎ
  • 창천 2011/12/14 16:19 # 답글

    혹시나 했지만, 역시나였죠.
  • 엠엘강호 2011/12/14 21:10 #

    그쵸.. 순간 움찔 했었는데.. 역시나 뻘짓으로 그친 느낌.. 근데 아직도 짱구 굴리고 있을지도...
  • Lorien 2011/12/14 17:52 # 답글

    KT가 한 짓 중 그나마 나은 건 아아폰 들인 거 뿐이네요. ㅎㄹ
  • 엠엘강호 2011/12/14 21:13 #

    2년 전 아이폰 때문에 케티 가입자 수가 급증했던 건 사실..
    그런데 지금 4S론 큰 효과가 없다보니.. 이런 무리수를 둔거라 봐야죠.. ㅎ
  • 자갤러 2011/12/14 17:53 # 답글

    딱 이거죠. 눈가리고 아웅하기 뭐. 뻔한 스토리 였다고 생각이 드네요... 호구로 밖에 안보는 우리 통신사....
  • 엠엘강호 2011/12/14 21:16 #

    그런 느낌이 딱인 게.. 정말 고객들이 내막을 모른다고 본 건지..
    여튼 통신사들 짱구 굴리는 거 보면 대단들하다는.. 뻔히 보이는 수를 말이죠..
  • 울프우드 2011/12/14 19:08 # 답글

    어제인가...기사를 보고 아...이럴거면 꾹 참았다가 아이폰 4s 거르고 갤노트로 갈 것을...이라며 후회를 했으나 하루만에 없었던 일이 되는 분위기군요....
  • 엠엘강호 2011/12/14 21:19 #

    이게 바로 일일천하라 해야할까요.. 제조사와 통신사 간의 동상이몽..
    갤노트가 그 중심에서 주목을 받으며 활약하는? 것인데.. 다음엔 어떤 소스가 나올지 기대가 됩니다...
  • TM 2011/12/14 22:48 # 삭제 답글

    갤노트 얘기들으러 가끔 놀러오는데, 이건 정말 김빠지는 얘기인것 같습니다.
    어차피 국내놈들이 온리스냅이라면 해외판으로 가는게 맞겠구나 생각하면서도 맘한켠에는 '혹시나'가 존재 했었는데 아주 그냥 확 깨주네요 ㅎㅎ
  • 엠엘강호 2011/12/14 23:54 #

    분명 해외판을 노리는 분들에게 김빠지는 내용이긴 한데.. LTE폰에 무늬만 3G 꼼수죠.. ㅎ
  • 사다드 2011/12/14 23:38 # 삭제 답글

    저는 3G, LTE 왔다갔다 할수 있어서 더 좋은거 같은데요. 퍼포먼스 떨어지는 문제가 있겠지만 감안 가능하구요. KT입장에서는 차선책으로 내놓은건데 이게 그렇게 위선적인 행동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
  • 엠엘강호 2011/12/14 23:55 #

    물론 좋게 아니 좋은 쪽으로 생각하는 유저들이 있긴 하지만.. 내막은 궁여지책의 꼼수스럽죠.. ;; ~
  • Lee_Myeong 2011/12/15 15:34 # 삭제 답글

    제 질문이 캡쳐되었네요 ~ ㅋ 오늘 새로 뜬 기사를 확인해보면 KT에 스냅드래곤탑재 갤럭시노트를 3G요금제로 판매하는게 거의 확정된듯 싶어요~
  • 엠엘강호 2011/12/15 18:20 #

    그러고 보니 닉이 같네요.. 저도 오늘 새로 뜬 기사를 확인해 봤는데.. 그건 낼 올릴려고요.. ~
  • 지나가다 2011/12/15 19:56 # 삭제 답글

    들리는 얘기로는 3G 출시는 거의 확정적인 것 같습니다. KT 입장에서는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겠지만 현 시점을 기준으로 고객 입장에서는 LTE보다 나은 선택일 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LTE 폰 쓰는 입장에서 봤을 때 현재의 LTE+3G 정책은 그냥 '사기'입니다. 사무실이 LTE 접속이 간당간당한 지역이라 하루종일 지 혼자서 LTE와 3G를 번갈아 잡다보면 몇 통화 안해도 퇴근전에 방전입니다. 지금같은 불완전한 LTE 망에서 3G만 잡는 설정을 막아놓은 것은 '사기'라고 봅니다. 물론 KT도 LTE 서비스 시작하면 똑같을테지만요.
  • 2011/12/18 17:29 # 삭제 답글

    출시확정이네요 ㅎㅎ해외판 사신분들 ㅋㅋㅋ그래도엑시노트에만족?
  • 사고싶지만 2012/01/04 17:11 # 삭제 답글

    스냅쓰레기로 나온다는게 문제인듯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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