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센스 본문 상단 광고

 

스마트폰의 궁극 '갤럭시S3' 루머와 진실? ☞ 휴대폰과IT



더 이상 말이 필요없는 스마트폰의 궁극으로 등극할 '갤럭시S3'가 그 모습을 드러냈다. 이른바 '갤스' 시리즈부터 시작된 이 프리미엄 국민 맛폰은 '갤스2'에서 정점을 찍으며 최고 인기 스마트폰으로 올라섰다. 그리고 그 방점을 제대로 찍을 '갤스3'가 드디어 출시를 하게 됐는데.. 그래서 그런가 넷상에서 온갖 루머 등이 나돌고 있는 것 같다. 일련의 4월 출시설은 물론 디자인과 스펙 등을 가지고 온갖 추측성 얘기들이 쏟아지는 형국. 특히 다음달 4월 출시 기사로 인해 한껏 주목을 받았지만, 늦어도 6월 중에 나온다는 게 정설이다. 

해당 기사 : http://news.nate.com/view/20120302n22371

위 기사를 보듯이 정작 삼성전자 측에서는 극비리(?)에 함구하고 있는 모양새라 정확한 정보는 없는 분위기.. 그래도 기다리는 유저들이 워낙 많다 보니, 긴가민가하게 그럴듯하게 '갤스3'라 자처한 디자인과 스펙이 나오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그래서 이것만 보더라도, 또 그렇게만 나와주면 감사 모드 되시겠으니.. 아래의 사진이다. ㅎ



이런 디자인 컨셉이면 나름 캐간지인 게 꽤 매력적으로 보인다. 그런데 정말 이게 맞나?!



아래는 이미 외국에서 나온 스펙이다. 물론 정확한 것은 아니고 루머라는 거..





주요 스펙 : http://shopping.naver.com/detail/detail.nhn?cat_id=40002828&nv_mid=6159247330&frm=NVSCMOD



그런데 국내 네이버에 소개된 '갤스3'의 디자인은 좀 이상하게 나온 듯 싶다. 위에서 보시다시피 특히 눈에 띄는 게 베젤이 그렇게 없을 수가 있는지.. 그러다 떨어뜨리면 바로 시망.. 아무튼 갤스3는 삼성의 첫 쿼드코어로 나올 궁극의 공룡폰이 될지, 아니면 기존의 듀얼코어라도 최신 OS '아샌'4.0 탑재 등, 분명 최신의 스마트폰답게 눈길을 끌기에 충분해 보인다. 이와 함께 갤스3의 출시로 인한 그 후폭풍은 어떻게 진행이 될지 주목이 되면서.. 나름 기대해 본다. 또한 애플 '아이폰5'와는 어떤 대결을 펼칠지도 관심거리다. 이러다 이번 달 출시될 LG의 '옵티머스 뷰'나 기존 '갤럭시 노트'가 직격탄(?)을 맞을지 모를 일이다. 대형 버스폰은 시간 문제라는 거..

아무튼 '갤스3'의 루머와 진실은 무엇인지.. 시간이 갈수록 그 윤곽은 드러날 것이다. ~



유익하셨다면 위 아래 추천 버튼은 '비로그인'도 가능합니다.


덧글

  • 헥사코어 2012/03/04 13:14 # 삭제 답글

    삼성도 고민되겠네요..
    실상 삼성 갤럭시 시리즈가 프리미엄이긴 하지만
    당대 최고사양을 모아놓은 폰은 아닌데 사람들이 그렇게 인식하고 있으니..
    루머를 다 모으면 저 폰은 사양도 가격도 괴물.. 100만원 넘어가요..
    아무튼 엑시노스 쿼드코어 바라신다면 다들 무조건 늦게 나오길 같이 빌어요~
  • 엠엘강호 2012/03/04 20:47 #

    그게 다 삼성의 본질적인 위엄.. 그냥 삼성 이름하에 프리미엄급이라면 닥치고 추앙?!
    그런 점에서 갤스3는 이미 언플로 인해서 그렇게 나아가고 나갈 맛폰이 됐다고 봐야죠..
    가격이야 출고가는 그렇다쳐도.. 여튼 나오면 확실히 공룡폰이 될 거라 봅니다. ~
  • 다물 2012/03/04 13:30 # 답글

    철통보안으로 버티고 있지만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되면 결국 유출이 되어버리죠. 그래서 애플이 선택한 방법이 365일 루머를 퍼뜨려 진짜와 가짜를 구분하지 못하게 하는 것인데, 이 방법이 홍보도 되고, 보안도 잘 지켜주는 것 같습니다. 아직 삼성은 그 정도 수준은 안되고 보안을 철저히 하는 수준이네요.
  • 엠엘강호 2012/03/04 20:50 #

    음.. 어찌보면 이런 루머를 반길 수도 있는 게.. 그만큼 인기를 한몸에 받고 있는 셈이니까요..
    애플의 아이폰이야 워낙 그쪽으로 유명하니.. 삼성의 갤스3는 확실히 블라인드 전략인 셈이기도 하죠..
  • 엑스트라 1 2012/03/04 18:26 # 답글

    저 無베젤 디자인은 옛날에 돌고돌던 아이폰5 예상 디자인에서 카메라나 로고만 대충 바꿔놓은 모양새로군요...
  • 엠엘강호 2012/03/04 20:56 #

    그러고 보니 애플의 아이폰5에서도 저런 무베젤 디자인이 나돌았는데.. 정말 몇 개만 바꾼 수준이네요..
  • 창천 2012/03/04 19:53 # 답글

    아이폰 루머 때도 그렇지만, 저 무베젤 디자인은 정이 안가네요;;
    조금이라도 베젤은 있는 편이 더 이쁘다고 생각해서...
  • 엠엘강호 2012/03/04 21:00 #

    그쵸.. 어느 정도 있어야 안전하기도 할텐데.. 저 디자인은 아닐 듯 싶네요.
    그런데 정말 저렇게 나온다면 반응이 참 궁금하군요.. 하지만 삼성의 무베젤 신기술력이라면...
  • dark 2012/03/04 21:22 # 답글

    갤스3의 4월은 좀 무리가 있어 보이긴 합니다.기사 내용도 그렇지만...
    제가 다니는 회사가 스마트폰에 들어가는 거의 모든 램과 AP Chip를 제작하는데...
    우선 갤스3에 들어가는 램의 발주는 1주일정도 밖에 되지 않았거든요. 과연 1달만에 전세계 물량을 맞출수 있을지....
    6월이 맞을듯 하네요. 갤스2에 들어가는 물량은 확실히 줄어들어 갤스3가 나오긴할꺼 같다는 분위기를 주긴 하더군요.
  • 엠엘강호 2012/03/04 22:18 #

    음.. 현업에서 그런 상황이라면 더더욱 4월 출시설은 힘든 게 확실하군요..
    여튼 상반기 끝자락에는 분명 나오긴 할텐데.. 워낙 스펙이 출중하니 출시 전후로 주목을 받겠죠..
  • ddd 2012/03/04 21:31 # 삭제 답글

    이미 옴티머스4x 가 쿼드코어입니다
  • 엠엘강호 2012/03/04 21:45 #

    알고 있습니다만.. 갤스3가 그거라면 '삼성의 첫 쿼드코어'라 이미 본문에 언급했다는..
  • 홈월드 2012/03/04 21:36 # 답글

    베젤이 너무 없어도 불안할 것 같네요. 그냥 언뜻 봐서는 스펙 좋은 갤노트 2세대인것 같습니다.
  • 엠엘강호 2012/03/04 22:22 #

    그쵸.. 특히 두 손으로 거치해서 문자등을 쓸 때 바로 액정 터치 모드.. 떨어뜨리면 그것도 문제..
    아무튼 네이버에 걸린 저 디자인은 아닐 듯 싶네요. 그리고 갤스3는 갤스3.. 갤노트는 그냥 갤노트.. ㅎ
  • 울군 2012/03/05 01:18 # 답글

    나에게 3를 주시오 나는 이미 갤1이 약정 4개월 남았단 말이오!
    그나저나 대체 그 쿼드를 뭘로 달고 나올지....
    설마 LTE때문에 스냅을 달고 나올지도 -_-;
  • 엠엘강호 2012/03/05 08:13 #

    정말 갤스를 오래 쓰셨는데.. 고지가 얼마 안 남은 시점에서 딱 적절한데요..
    뭐.. 정말 쿼드가 됐든 듀얼에서 정점을 찍든 그게 스냅이든.. 갤스3는 이미 공룡폰이라는..
댓글 입력 영역


통계 위젯 (화이트)

41184
1011
12004141

예스24 영화7기 엠블럼

리얼센스 세로 긴 광고

2011 이글루스 TOP 100

2011알라딘 서재의달인

구글 애드센스 긴 거

yes24 영화 블로그 위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