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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 2012, 유럽판 월드컵의 진수가 펼쳐진다 ☞ 유럽축구외





전세계 축구팬들을 열광의 도가니로 몰고갈 유럽판 월드컵 '유로 2012'가 드디어 열렸다. 전세계 남녀노소가 즐기며 온 대륙이 참가하는 월드컵 보다는 매니아틱하고 축구의 진수를 제대로 볼 수 있는 이런 '유로' 경기가 더 끌리는 것도 사실. 그래서 당분간 새벽 시간대를 달려야하는 고충이 따르지만.. 그래도 재미지고 액티브한 축구 경기를 볼 수 있으니.. 나름 유럽축구 팬으로써 기대가 된다. 왜? 프로축구를 뛰어넘는 '나라 대 나라' 경기라서 더욱 그렇다. 안 그런가?!

본선 16개팀 조편성은 이미 나왔다시피, 위와 같다. 정말 화려한 조편성이 아닐 수 없는데.. 빨간 박스로 친 건, 강호가 개인적으로 꼽는 조별 상위권 팀들이다. 이견은 없을 터.. 특히 '네덜란드 덴마크 독일 포르투갈'이 편성된 B조는 말 그대로 죽음의 조가 아닐 수 없다.



당장 오늘(9일) 새벽에 A조 두 경기가 펼쳐졌다. 전날 거하게 취해서 들어와 얼핏 본 폴란드와 그리스 막판 후반전이었다. 1:1 상황에서 그리스가 페널티킥을 얻었는데 그걸 못 넣으면서 폴란드는 위기에서 탈출.. 하지만 홈의 이점을 살리며 폴란드가 막판 맹공을 퍼부었지만 두 팀다 무승부로 끝나고 말았다. 잃은 것도 얻은 것도 없는 상황.. 그리고 벌어진 두 번째 경기에선 러시아가 체코를 4:1로 대승을 했다. 이건 안 봐서 모르겠는데.. 러시아가 원래 이런 팀이었남?!

그렇다면 당장 끌리는 경기는 B조 경기다. 내일(10일) 일요일 새벽 1시와 3시 타임에 벌어지는 두 경기로 모두 빅매치다. 네덜란드와 덴마크 경기에 이어서 독일과 포르투칼의 경기.. 어느 팀이 확실하다고 볼 수 없을 정도로 승패는 모를 일. 그래도 뽑는다면 네덜란드와 독일에다.. ㅎ 물론 이 경기 이후에도 연이은 이틀간 새벽 1시 타임에 스페인 VS 이탈리아, 프랑스 VS 잉글랜드 경기가 예약돼 있어 축구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와우~



조별 예선 : http://sports.news.nate.com/euro2012/schedule

위 일정표가 16강전 각 조별 1차전 스케줄표인데 12일까지 나라별로 한 경기를 갖고 이후엔 2차전이다.
보다 자세한 조별 예선은 위 링크를 참고하시길..



해당 웹툰 : http://sports.news.nate.com/view/20120608n08404?mid=s0408

그나저나 이번 유로 2012 출전팀에 대한 조삼모사 웹툰이 떴는데 나름 재밌다는.. 특히 호날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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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홈월드 2012/06/10 20:29 # 답글

    카툰이 재미있네요. 축구는 월드컵 이외에는 잘 안 보는지라 ㅎ
  • 엠엘강호 2012/06/10 23:32 #

    지금 하는 게 유럽 월드컵이지요.. 남자라면 유럽축구 정도는 봐줘야.. 어디가서 노가리라도.. ㅋ
    그래서 전 잠시 뒤 1시 타임 C조 스페인과 이탈리아전 대기중이라는..ㅎ 글고 저런 웹툰은 깨알재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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