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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시탈 26회, 주요 캡쳐로 보는 박기웅의 멘붕 ☞ 한국드라마



각시탈 속 멘붕의 아이콘으로 떠오른 기무라 슌지 박기웅의 멘붕은 계속 됐으니..
이강토를 잡고도 놓치는 이 병맛 크리에.. 슌지는 소리쳐 외쳐본다. 앙돼... 이 개새끼야..... ㅋㅋㅋ





역시 강토탈은 무서운 회복력으로 일어나 목단이를 은은하게 쳐다보는데.. 여인의 마음을 달래주는 훈남..



나만의 도련님도 살아 돌아온 기념으로 머리 올리고 꽃단장한 모던처자로 돌변한 목단이.. 그래도 이뻐.. ㅎ

하지만 목담사리는 양백 선생을 대신해 위장 탈출을 꾀하다 위용좋게 슌지 앞에서 자살 크리.. ;; 



그나저나 둘은 이 참에 화해하는 건 어때.. 그림도 잘 어울리고.. 라라야, 강토 보단 슌지가 니랑 잘 어울려.. ㅋ



그래도 최근 각시탈 속에 가장 어울리는 무력 커플은 안섭 동지와 진홍 동지.. 둘의 조합은 나름 환상적.. ㅎ



고이소가 아베를 고문하자.. 아베는 어쩔 줄 몰라하며 강토탈이 야산에서 잔다는 정보를 흘리는데.. 짜슥.. ㅎ





강토탈은 이렇게 극악무도한 살인범으로 둔갑해 현상수배가 됐으니.. 앞날의 예고가 어째..



결국 슌지는 빙고!! 그랬어. 여기 숨어서 이중생활하며 지냈던 거야. 그런데 저 많은 사진은 뭐지.. 오 지저스..



오메, 강토탈 눈 돌아가는 거 보소.. 무예의 기본은 좌우에서 치고 들어오는 적이 없나부터 확인..



두 놈을 엣지있게 처단 후, 빙고!! 잘 만났다 기무라 타로..



그랬다. 타로 앞에 나타난 강토탈이었다. 자신이 이선의 아들임을 안 이상.. 아비를 그렇게 보낸 이상 이강토는 가만히 있을 수가 없었다. 최고의 적수 이전에 자신을 이렇게 만든 원횽을 처단하는 건 히어로써 당연한 일. 여러 사람도 필요없다. 엣지있게 독고다이로 승부를 걸며 타로 앞에 나타난 것이다. 타로도 그걸 알았는지 기다렸다는듯이.. 그런데 타로가 강토탈을 이길 수 있을까.. 저번에 개털린 것으로 아는데.. 한마디로 무리데스요. 그냥 긴페이나 가츠야마를 심어놓는 게 좋았을텐데.. 아들 슌지가 눈치채고 달려온 뒤에 이미 목숨을 잃었다면 또 슌지의 멘붕은 극도로 찾아올텐데.. 녀석의 멘붕은 그렇게 돌고 돌아 계속될 뿐이다.

아무튼 26회는 이렇게 마무리.. 다음 주에 2회를 남겨두며 마지막회를 기약하게 됐다. 과연 이들의 결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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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애스원 2012/08/31 09:43 # 삭제 답글

    박기웅씨 캡쳐 사진 걱정되네요 ^^
  • 엠엘강호 2012/08/31 12:36 #

    뭐.. 각시탈 멘붕의 아이콘인지라.. 저런 짤은 각갤에선 흔하죠.. 이미 기웅이도 봤을지도.. ㅎ
  • 길야옹 2012/08/31 09:50 # 답글

    저도 슌지와 라라가 잘됐으면 좋겠어요ㅋ
  • 엠엘강호 2012/08/31 12:38 #

    그쵸.. 비극이 아니라면 둘이 화해하고 알콩달콩 사는 것도 좋을텐데.. 하지만 어째 둘 중에 하나가 죽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무튼 다음 주 마지막에 누가 죽고 사는지 보면 알겠죠..
  • ㄴㄴㄴㄴ 2014/01/17 17:48 # 삭제 답글

    사진좀 퍼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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