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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장르별 추천 리스트들 ☞ 미드 & 일드

개인적으로 '미드'를 틈틈이 챙겨볼 일이 생겨 골라본 작품들 리스트다. 넷상에서 여러 평들을 참고해서 나만의 기준으로 뽑아 본 것들이다. 기존에 본 거라곤 과거에 인기를 끌며 석호필을 탄생시킨 <프리즌 브레이크>를 비롯해 <히어로즈>, <로스트>, <덱스터> 시리즈와 영드 좀비물 <데드셋>과 로마시대 검투사들의 잔혹서사 <스파르타쿠스> 시리즈 정도다.  뭐, 밋밋한 것 보다는 센 것 위주로 본 정도인데.. 이번에도 그런 리스트가 태반이라는 게 함정. 그럼, 장르별로 뽑아봤는데 함 보시길.. ㅎ 



미국드라마 작가협회에서 최고로 뽑은 미드 소프라노스. 현존 최고의 갱스터 드라마란 평가다.

* 갱스터 드라마

1. 소프라노스 (1999년 1월 10일 부터 2007년 6월 10일까지 HBO에서 방영한 총 6시즌의 86개 에피소드로 구성된 미국 드라마, 마피아를 소재로 하면서 인간의 가장 일상적이고도 모든 것을 담아냈다는 평가다. 가히 최고의 미드일지도..) 

2. 보드워크 엠파이어(뉴저지 애틀란타 시티가 해변 리조트에서 갬블거리로 변모한 1920년대를 무대로 정치가나 권력자들의 힘겨루기와 범죄 등을 그린 작품. 정통의 고전미가 깃든 드라마로 올 9월 시즌4가 예고돼 있다.)



* 첩보-스파이 정치스릴러 드라마

1. 홈랜드(2011년 방영 이후 꾸준히 호평받는 첩보 정치스릴러)
2. 더 컴퍼니(냉전시대 정통 스릴러물 3부작)
3. 더 아메리칸스(80년대 냉전 첩보 드라마)
4. 웨스트 윙(정치 드라마의 고전격 최고봉)
5. 커맨더 인 치프(스릴러가 배제된 무소속 여성대통령의 정치 드라마)
6. 번노티스(시즌1~7, 전직 스파이의 파란만장한 인생 드라마)
7. 하우스 오브 카드(2013년 신작 13부작, 케빈 스페이시 주연의 정치스릴러)

* 법정 드라마

1. 굿와이프 (검사 남편 대신 변호사로 활약하는 주부의 일과 가정을 다룬 드라마)
2. 샤크(악덕 변호사 얘기. 정통을 비꼬는 법정물)
3. 보스턴 리갈(로펌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법정드라마의 고전격 진수)
4. 데미지스(소송을 둘러싼 보이지 않는 암투와 미스터리가 가미된 법정물, 시즌1~5)
5. 더 프랙티스(The Practice, 정의감이 넘치는 변호사들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 좀 오래됨)

* 전쟁 드라마

1. 밴드 오브 브라더스(세계2차대전을 배경으로 한 전쟁물의 최고 명작. 10부작)
2. 제네레이션 킬(이라크전에 참여했던 해병들의 실제 이야기를 다룬 소설을 원작으로 제작한 드라마 7부작)




* 하드보일드풍 범죄 형사 수사물

1. 밴쉬(최근 시즌1을 완결한 미드. 강도죄로 교도소 복역을 마치고 돌아온 한 남자가 밴쉬라는 마을에서 소위 '보안관놀이'하는 하드보일드풍의 범죄 액션물. 남자 주인공이 상당히 마초적인 반면, 그를 돕는 대머리 동양계의 색다른 비주얼이 돋보인다)
2. 쉴드(막가파식 열혈 형사 드라마. 리얼하고 센 형사물)
3. 더 와이어(오바마가 극찬했다는 미드. 거대한 마약 조직을 수사하는 경찰 특수팀의 사건을 다룬 드라마. 시즌1~5)
4. 클로저(수사물, 05년 시즌1부터 11년 시즌 7까지 장수했던 형사 드라마)

* 서스펜스 스릴러물

1. 오펀블랙(미래의 복제인간이 통제받는 얘기로 KBS2에 주말 밤 방영중)
2. 베이츠 모텔(히치콕 감독 '사이코'의 프리퀄 드라마, 엄마 노마 역 '베라 파미가' 연기가 압권)
3. 한니발(영화 한니발의 드라마화? 한니발 렉터 박사를 파트너로 연쇄살인사건을 풀어가는 스릴러)



* 가족을 다루지만, 다소 비튼 드라마

1. 브레이킹 배드(폐암 선고를 받은 화약선생이 가족생계를 위해 마약을 제조해 파는 범죄 드라마이자 우리시대 가장의 이야기)
2. 쉐임리스(싱글 대디와 여섯 자녀들의 유쾌한 블랙코미디의 가족 드라마)
3. 모던 패밀리(시트콤 형식의 유머러스한 가족 드라마)
4. 위즈(남편을 잃고 생계로 마리화나를 팔게 된 주부의 가정을 조망한 드라마)
5. 식스 핏 언더(장의사 가족 이야기를 다룬 코믹과 감동의 수작, 시즌5까지 완결됨)

* 일상 속 남자와 여자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

1. 안투라지(남자들판 섹스 앤 더 시티의 느낌으로, 국내 케이블에서 제작 예정이라는데..)
2. 캘리포니케이션(X-파일에서 멀더요원으로 익숙한 배우 ‘데이비드 듀코브니’가 잘 나가는 소설가로 나와 절정의 바람둥이 행각을 벌이는 19금 드라마)
3. 미스트리스(김윤진 주연급 출연으로 화제가 된 신작. 섹스앤더시티와 위기의 주부들을 짬뽕시킨 드라마)



* 살해사건을 다루는 스릴러

1. 더 킬링(한 소녀의 의문의 살해사건을 중점으로 펼치는 스릴러)
2. 덱스터 시즌8 (이번에 시작된 덱스트 시리즈의 진정한 완결판, 과연 덱스터의 비밀은 어디까지..)
3. 멘탈리스트(영매사가 범죄 수사 컨설턴트로 활약하며 연쇄살일범을 쫓는 스릴러. 시즌1~6까지 나옴)
4. 베로니카마스(한 고등학교 여학생의 탐정활동을 그린 드라마)

* 역사 액션 드라마

1. 롬(Rome, 로마시대를 생생히 재현한 명작, 세트장 화재로 시즌2에서 종결 크리)
2. 보르지아(냉혹한 군주 체사레와 루크레시아 남매가 나오는 스캔들과 권력의 이탈리아 시대극)
3. 튜더스(영국 역사에서 핫했던 헨리8세의 일대기,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의 존재감이 볼만)
4. 스파르타쿠스(말이 필요없는 검투사들의 리얼 잔혹서사극. 시즌3까지 나온 상태)
5. 바이킹스(전설의 바이킹 영웅 라그나 로스브로크의 모험과 도전의 연대기, 시즌2는 내년에)

* SF 판타지 액션 재난 드라마

1. 배틀스타 갤럭티가(SF 드라마의 고전이자 명작)
2. 레볼루션('썰전'에서 강변이 추천했다가 욕먹은 작품. 지구 대정전에 놓인 군상들의 재난극)
3. 브이(과거 브이의 영광을 재현하려 했으나 기대에 못 미친 21세기 브이)
4. 트루 블러드(뱀파이어 소재로 한 하드고어 로맨스, 현재 시즌 6까지 나온 상태)
5. 폴링 스카이(외계인 침공을 다룬 최고의 볼거리를 제공. 아래처럼 시즌3가 나온 상태) 

 

* 좀비 드라마

1. 데드셋(영드, 방송국에서 벌어지는 하드고어급 잔혹한 내장털기의 진수)
2. 워킹데드(시즌1을 이제서 보고서, 좀비물도 드라마가 될 수 있다는 걸 다시 깨닫게 해줌. 그런데 갈수록 아니다?!)

* 방송과 광고회사 드라마

1. 뉴스룸(언론과 방송 및 언론인에 대해서 생생히 다룬 드라마. 덤앤더머에 그 분이 주인공..)
2. 매드맨(광고 회사를 소재로 한 정통 직장인 드라마)

* 히어로 드라마

- 애로우 : 어둠의 기사 (다크나이트를 잇는 슈퍼히어로의 탄생. 케이블에서 방송중, 그럼 배트맨인가?!)

 

개인적으로 상당히 보고 싶은 미드 중 하나 <퍼슨 오브 인터레스트>. '로스트'에서 벤자민 역으로 상당히 인상이 깊었던 '마이클 에머슨'이 나와서 주목되는 작품으로, 전직 CIA요원과 억만장자가 만나 앞으로 벌어질 사건을 미리 해결한다는 내용이다. 미리 범죄를 예측하고 감시하는 스릴러물로써 이번에 개봉한 한국영화 <감시자들>이 이걸 오마주?! 2011년 시즌 23부작을 마치고, 올 6월부터 시즌2가 방영 중에 있다. 가을엔 시즌3를 예약 중이고, 어떻게 이거 정주행 할만할까..

그 외에도 교도소 내 이야기를 다룬 '오즈', 저승사자 이야기를 블랙코미디로 풀어낸 '데드 라이크 미', 심리치료사를 통한 심리분석 드라마의 최고봉이라 할 수 있는 '인 트리트먼트', 오토바이 폭주족 이야기를 다룬 '썬즈 오브 아나키', 고등학교 체육교사가 생계를 위해서 별짓 다하는 이야기 '헝', 미모의 강력계 여형사가 과거 미제범죄사건을 파헤치는 범죄 수사물 '콜드 케이스', 양아치들의 초능력을 다룬 영드 '미스핏츠'와 근미래를 배경으로 세 가지 설정과 세 사람의 이야기를 다룬 삼부작 '블랙 미러',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환생시킨 셜록홈즈의 완벽한 부활 '셜록', 그리고 현존 최고의 미드로 추앙? 받고 있는 판타지액션역사대서사극 '왕좌의 게임' 시리즈까지 미드의 향연은 계속된다.
...................
 
그럼, 님들은 어떤 걸 보고 추천하시는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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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온누리 2013/07/08 10:33 # 삭제 답글

    정보 고맙습니다
    다양한 미드들을 모아주셔서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 엠엘강호 2013/07/08 19:19 #

    고맙긴요.. 저도 필요에 의해서 모으다 보니 정리 차원에서 올려봤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다행..
  • cReep 2013/07/08 14:06 # 답글

    땡기는 드라마가 몇편 있네요
    더운 여름날 무료한 시간들을 보내기 힘들었는데 .. 많은 도움이 될 꺼 같습니다 ㅎㅎ
  • 엠엘강호 2013/07/08 19:21 #

    역시 더운 여름엔 재밌고 확 끌리는 미드 때리면서 보내는 것도 좋죠. 도움이 되셨기를..
  • skywhale 2013/07/08 15:21 # 답글

    소개된것 중에서 반정도는 본 것 같습니다. 최근작 중에서 입이 딱 벌어지는 작품이 있기에 소개 시켜 드립니다. House of cards. 정치물인데 스토리 텔링, 몰입감, 연기의 완성도 등 어느것 하나 떨어지는 없는 최고의 미드입니다. 현재 시즌 1완료되었고(13편) 시즌2 제작중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엠엘강호 2013/07/08 15:51 #

    어이쿠 이런.. 그거 수첩에 별표까지 해놓은 작품인데 정작 여기에 빼먹었네요. 바로 수정해서 '하우스 오브 카드' 정치스릴러 장르에 추가했습니다. 괜찮은 작품 정도로 알았는데, 나름 완벽한 최고의 미드라니 꼭 챙겨봐야겠네요. 추천 감사요. 그나저나 여기서 반 정도는 보셨다니 진정 미드 덕후시네요.. ~
  • 내면적삶 2013/07/08 16:25 # 답글

    정말 정말 정말 좋은 정보입니다.... 감사합니다^^
  • 엠엘강호 2013/07/08 19:24 #

    그래요. 그렇게 정말 정말 정말 좋은 정보가 되셨다니.. 제가 다 뿌듯하네요.. ~~
  • 나른한오후 2013/07/08 16:49 # 답글

    suits랑 로열페인즈도 재미있죠. ㅎㅎ
  • 엠엘강호 2013/07/08 19:32 #

    언급하신 두 개를 찾아 봤습니다. '슈츠'가 나름 알아주는 두 남자 콤비가 잘 어우러진 법정물이었군요. 심지어 굿와이프 보다 좋다는 평가도 있던데.. 이것도 챙겨야겠네요. 그리고 언급하신 로열페인즈도 대단한 작품이었네요. <美 usa네트워크 최고의 인기 드라마!> <600만 시청자가 선택한 시리즈! 전미 케이블 시청률 2위!> 라는 타이틀이 말이죠. 올해 시즌5까지 나올 정도로.. 세계적인 부촌 휴양지 햄튼의 왕진의사가 된 행크 로슨의 이야기라. 메디컬이면서도 무언가 꽉 찬 재미가 있을 듯 싶습니다. 추천 감솨요.. ㅎ
  • 오덕 2013/07/08 17:54 # 답글

    밴쉬 동양계빡빡이횽 한국계로 하버드나왔고 게이임요ㅋ그분나올때 유머쩜ㅋㅋ
  • 엠엘강호 2013/07/08 19:36 #

    이런.. 한국계 정도는 알고 있었는데 하버드 나온 재원에다 게이라니.. 이거 진짠가요..ㅋㅋ
    어쩐지 극중에서 참 야시꾸리한 게.. 밴쉬에서 유일하게 질퍽한 유머를 담당하시는 분.. ㅎ
  • 슈이카 2013/07/08 18:46 # 답글

    범죄스릴러를 빙자한 수트모에 드라마(...) 화이트칼라도 넣어주세요 ㅋㅋㅋㅋㅋ ㅜㅜㅜㅜ
  • 엠엘강호 2013/07/08 19:39 #

    아.. 화이트칼라도 있었네요. 올 시즌5가 예약중이던데.. FBI가 된 꽃미남 사기꾼 '닐 카프리'와 FBI요원 '피터'의 기묘한 수사라는 시놉부터가 확실히 끌리는 게, 이것도 꼭 넣어야겠네요. 추천 감솨요.. ㅎ
  • 죄다 2013/07/08 19:44 # 답글

    왕좌의 게임을 빼먹다니요. 이것도 강추입니다.
  • 엠엘강호 2013/07/08 19:46 #

    빼먹긴요.. 맨 아래 글 끝 줄에 당근 언급했습니다. 빼면 섭하지요.. ~
  • 아파치 2013/07/08 20:09 # 답글

    폴링스카이가 현지에서 인기가 많았나보네요
    케이블방송에서 방영할 때 스티븐 스필버그 어쩌구 하길래 몇 번 봤는데 개인적으로는 영....;;;

    더 와이어는 진짜 큰 TV화면으로 보고 싶은데 방영 안해주나...
  • 엠엘강호 2013/07/09 01:49 #

    폴링스카이가 국내에선 별로였나 보군요. 제작자가 스필버그라서 더 기대가 컸을 수도..

    더 와이어는 저도 언제 한 번 제대로 보고 싶더군요..
  • 식스핏언더 2013/07/08 21:25 # 답글

    24시가 빠졌네요..
  • 엠엘강호 2013/07/09 01:52 #

    뭐 24시야 워낙 레전드급이라.. 순간 빼먹어도 그냥 그러려니 이해를...
  • 이세리나 2013/07/08 21:32 # 답글

    하우스가 없군요.
    의학의 탈을 쓴 추리물이죠.
  • 엠엘강호 2013/07/09 01:58 #

    아.. 하우스.. 케이블에서 낯설지가 않게 지나쳤던 그 레전드 미드였군요.. 시즌8까지 ㄷㄷ
  • Masan_Gull 2013/07/08 22:03 # 답글

    수츠는 법정드라마의 탈을 쓴 회사물+개그물이죠(...)
    그나저나, 더 프랙티스는 자막이 없으니...ㅠ
  • Masan_Gull 2013/07/08 22:38 #

    아, 전쟁물로는 저는 더 퍼시픽 + 오버데어를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언급하신 두개는 영웅물에 가깝지만, 이거는 시궁창물(...)이죠. 오히려 전쟁의 X같음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 엠엘강호 2013/07/09 02:05 #

    슈츠가 법정물 탈을 쓴 회사개그물이다. 뭐 재밌겠는데요.. 더 프랙티스는 너무 오래돼서 그럴지도...

    진중한 전쟁물에서 적나라한 전쟁물로 두 편 추천하셨는데.. '더 퍼시픽'은 밴드 오브 브라더스의 후속편으로 나온 작품인데 그 정도군요. '오버 데어'는 이라크 전쟁에 투입된 육군보병의 생생한 전쟁 액션물이던데.. 실제 전장을 방불케하는 리얼리티가 좋다는 평이군요. 두 개 추천 감솨요.. ~
  • 라비안로즈 2013/07/08 22:59 # 답글

    헐... 롬 세트장이 화재라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 재미있게 봤는데 왜 안나오지??? 하고 있었는데 ㅠㅠㅠㅠㅠㅠㅠ 화재 ㅠㅠㅠㅠㅠㅠ
    아아 정말 아쉽습니다.
  • 엠엘강호 2013/07/09 02:08 #

    네.. 저도 최근에 안 사실입니다. 롬 팬들이 상당히 아쉬워 하더군요. 이만한 로마시대 역사물도 없는데 말이죠. 그나저나 전 롬도 아직 못 본지라.. 어여 봐야하는데.. 시간이.. ㅠㅠ
  • 므네 2013/07/08 23:17 # 삭제 답글

    좋은 추천감사합니다-
    이런 느낌의 미드추천을 보고 싶었는데ㅎㅎ 딱 찾아서 너무 좋군요~
    전 법정드라마?에서는 성범죄수사대svu를 추천하고 싶네요-:) 개인적으로 아주 몰입하며 보고있습니다.
  • 엠엘강호 2013/07/09 02:14 #

    넵. 도움이 되는 장르 추천이라면 다행입니다. 미드는 워낙 방대해서 이렇게라도 정리를 안 하면.. ㅎ

    성범죄수사대svu도 가끔 케이블에서 지나가면서 봤던 기억이.. 이거랑 비슷한 류로? FBI실종수사대 시즌2가 있는데.. 거기서 에피 14와 15가 괜찮다는 얘기가 있다고 제 수첩에 적혀있네요.. ;;
  • Let It Be 2013/07/08 23:25 # 답글

    여기주인장은 퍼시픽까(?)다!

  • 엠엘강호 2013/07/09 02:15 #

    무슨 말씀이신지.. 도통 알 수가 없네요. 전 아직 미드에 미욱한지라 뭘 '까'할 입장이 아니라서...
  • 라미카_Sh 2013/07/09 00:03 # 답글

    once upon a time 추천드립니다.
    동화의 재해석-이란 어찌보면 흔한 소재를 멋지게 다루어 내놓았죠.
    영매인 앨리슨이 사건을 해결하는(혹은 휘둘리는) Medium도 추천드려요. 마지막 시즌은 좀 아쉬을 감도 있었지만 대부분 무척 재밌게 봤습니다.

    요즘 미드에 빠져있는데 좋은 정보가 되었습니다:)
  • 엠엘강호 2013/07/09 02:33 #

    원스 어폰 어 타임이라는 왠지 낯설지 않은 제목의 미드도 있었군요. 찾아보니 익숙한 동화 속 주인공들이 시공간을 초월해 살아가며 겪는 판타지한 이야기들. 이런 류라면 혹시 잔혹동화 수사스릴러 '그림형제'와 비슷해 보이는데?! 여튼 이거 재밌겠네요. 그리고 원제 Medium은 '고스트 앤 크라임'으로 시즌7까지 있는 대작이네욤.. 영매사가 사건을 해결하거나 위험을 겪는 이야기들. 이렇게 다양한 얘기가 나올 수 있는 건지 감탄이.. 여튼 두 작품 추천해주셔서 감솨요. 특히 원스어폰은 참 끌리네요. 잔혹동화를 꽤 좋아하는지라...
  • 2013/07/09 00:03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3/07/09 02:37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아델k 2013/07/09 00:10 # 답글

    하우스 오브 카드 완전 재미있을 것 같네요. 웨스트윙, 굿와이프를 제일 재미있게 본 미드 탑5에 꼽는지라 완전 취향일듯해요! 요즘 좀 소홀했더니 이런 신작을 모르고 지나갈뻔 했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ㅎㅎ
  • 엠엘강호 2013/07/09 02:42 #

    더군다나 연기파 배우 케빈 스페이시가 나오는 신작 미드인데다 정치스릴러 쪽 취향이시면 꼭 보셔야겠죠.. 전 '굿와이프'를 어떻게든 챙겨봐야 하는데.. 지금은 다른 걸 보느냐고.. 여튼 도움이 되셨다니 다행입니다.
  • 저.. 2013/07/09 00:24 # 삭제 답글

    퍼슨오브인터레스트 시즌 2까지 다 봤는디ㅡ
    겁내 재밌어요~ 액션 후다다닥~~
  • 엠엘강호 2013/07/09 02:44 #

    그래요. 밴쉬 끝나고 연장선에서 액션 스릴러로 달릴려고 하면서 점찍은 퍼슨오브인터레스트..
    역시 겁내 재밌다니 후딱 보고 싶어지네요.. ~~
  • 도시조 2013/07/09 00:46 # 답글

    "갈릭티가" 가 아니라 "갤럭티카" 입니다.
  • 엠엘강호 2013/07/09 02:45 #

    그러게요. 이거 부르고 쓸 때마다 자꾸 발음이 헷갈리는지.. 수정해 놨습니다. ~
  • 퍽인곪아 2013/07/09 02:10 # 답글

    슈퍼내츄럴도 재밌어요. 갠적으로 제일 재밌게본건 24시와 프렌즈
  • 엠엘강호 2013/07/09 02:52 #

    아.. 수퍼내츄럴도 빼면 안되는데.. 케이블에서 지나가면서 가끔 챙겨본 꽃미남 퇴마사 형제의 이야기.. 벌써 시즌9까지 온 것 보면 대단한 미드네요. 뭐, 수사물 24시와 시트콤의 본좌 프렌즈는 이미 레전드급이라..
  • 모밀불女 2013/07/09 02:47 # 답글

    다른 분들께서 언급하신거랑,

    라이투미, 저스티스, 그레이스아나토미요~
  • 엠엘강호 2013/07/09 03:06 #

    음.. 라이투미는 거짓말을 읽어낼 수 있는 능력의 범죄심리전문가가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내용의 미드군요. 시즌3까지 평도 괜찮고 '팀 로스'가 나오면서 더욱 무게감이 느껴지네요. '저스티스'라 해서 케서방 나오는 그 영화를 순간 생각했는데, 시즌1 단편으로 끝났지만 13부작으로 잘 만든 로펌 위주의 법정드라마. 그리고 그레이스 아나토미야 이건 메디컬 드라마에서 거의 레전드라 올해 시즌10까지.. 여튼 라이투미와 저스티스 추천 감솨요.. ~
  • 사람해요 2013/07/09 02:56 # 답글

    스파르타쿠스는 시즌4 완결되지 않았나요?
  • 엠엘강호 2013/07/09 03:10 #

    정확히는 시즌3죠. 2010년 시즌1이 대박친 후 주인공이 실제 죽고 나서 시즌2로 가지 못하고, 11년에 '갓 오브 아레나'란 부제의 프리퀄 형식으로 나온 후, 작년에 시즌2로 '복수의 시작' 열고, 올해 봄에 '최후의 전쟁'으로 사실상 막을 내렸죠. 드라마 편수는 4편이지만 중간에 프리퀄만 제외하면 시즌3가 완결 맞습니다.
    뭐, 더 나올 게 있을지는.. 그래도 소위 '센' 미드 중에선 갑 중의 갑이라죠. ㅎ
  • 아빠늑대 2013/07/14 18:41 # 답글

    보르지아와 바이킹스... 봐야겠군요.

    정리하신 것, 추천에 추천 때립니다. :)
  • 엠엘강호 2013/07/15 01:56 #

    역사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그런 미드도 챙겨 보셔야죠. 도움이 되셨다니 다행입니다. 추천 감솨요. ~
  • 즐찾추가 2013/07/16 10:32 # 삭제 답글

    한동안 게임이나 영화 때문에 드라마 쉬고 있었는데 (그리고 몇가지 실망한 것도 있어서) 이렇게 간결하게 요약해주시니 급땡기네요.

    깊은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자주 방문하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엠엘강호 2013/07/17 23:52 #

    미드는 워낙 작품이 많아서 이렇게라도 장르별로 묶어주면 좋지요. 도움이 되셨다면 다행..
  • 에드윈 2013/07/16 14:27 # 답글

    왠만한 수작이상은 다 있군요. 정보가 없을때는 이렇게 따로 분류하면 초보자가 입문하기 매우 쉽죠. 저는 IMDb에서 입문하게 됬군요.
  • 엠엘강호 2013/07/18 00:00 #

    저 리스트는 넷상에서 미드 팬들이 추천한 작품들만 엄선한(?) 것으로 나름 보장하는 장르별 리스트라고 봅니다만.. 워낙 많아서 미드의 향연은 계속됩니다. 그리고 영화와 미드 덕후들에겐 IMDb는 선독 사이트라는..
  • 리나루카스 2013/07/20 00:10 # 삭제 답글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개인적으로는 <퍼슨 오브 인터레스트> <셜록> 강추합니다.^^
  • 엠엘강호 2013/07/20 22:43 #

    네. 도움이 되셨다니 감사요.. '퍼인'은 본다본다 해놓고.. 다른 거 달리느냐.. 조만간 볼 예정이라는.. ㅎ
  • 난호 2013/07/28 23:27 # 삭제 답글

    혹시 구입 혹은 보실 분들을 위해서... 제목 오타 정정하면.. 커맨드 앤 치프 -> Commander In Chief
    입니다.
  • 엠엘강호 2013/07/29 10:38 #

    '롱 키스 굿나잇'으로 각인된 여배우 '지나 데이비스'가 무소속 여성대통령으로 나오는 정치드라마 '커맨더 인 치프' 2005년작으로 시리즈없이 18부작.. 제목 제대로 수정요~
  • 으아 2013/08/29 05:45 # 삭제 답글

    프리즌브레이크 같은 드라마를 뽑는다면 어떤 드라마를 추천하세요~??본 시리즈같은 요원나오는 범죄영화?... 스릴러영화 좋아하는데 범죄랑 스릴러로 분류해놨지만 제가 찾는 미드 어떤지 감이 안잡혀서ㅠㅠㅠㅠㅠㅠㅠ
  • 프라이데이 2014/03/10 00:29 # 삭제 답글

    정말 많이 도움되고 있어요^^
    제가 미드 초보라 님께서 올리신거 하나하나 보는재미가 있어서리 ㅎ
    갠적으로 전쟁 이나 첩보 드라마쪽으로 더추천해주시면 감사드립니당!!ㅎㅎ
  • 개새꺄 2016/07/31 13:27 # 삭제 답글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개인적으로 <퍼슨 오브 인터레스트> <셜록> 강추합니다.^^
  • 위풍당당 2017/06/06 18:35 # 삭제 답글

    이제 미드에 흥미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밴드오브브라더스 보고 싶은데, 토렌트 주소 좀 알수 있을까요?
    다른 미드 작품 주소도 알려주셔도 됩니다.
    (왕좌의게임은 이미 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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