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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페이: 최후의 날, 글래디에이터+볼케이노+로맨스 ☞ 영화이야기



사상 최대의 화산 폭발! 화려했던 도시는 사라지고. 사랑은 전설이 되었다!

어릴 적 로마 군에 의해 가족을 모두 잃은 뒤 노예 검투사가 된 ‘마일로’(킷 해링턴)는 폼페이 영주의 딸 ‘카시아’(에밀리 브라우닝)와 운명적인 사랑에 빠지게 된다. 풍요를 기원하는 비날리아 축제의 대규모 검투 경기에 참여한 ‘마일로’는 자신의 부모를 죽인 ‘코르부스’(키퍼 서덜랜드)를 발견한다. 로마의 상원 의원이 된 ‘코르부스’는 ‘카시아’와 정략 결혼을 계획하고, ‘마일로’는 부모의 복수와 자신의 연인을 지켜내기 위해 목숨을 건 최후의 검투에 나선다.

그 순간 갑자기 폭발을 시작하는 베수비오 화산!
도망칠 새도 없이 쏟아지는 뜨거운 용암과 화산재에 폼페이는 순식간에 무너져 내리는데…

로마 상류층의 휴양지이자 아름다운 항구 도시였던 폼페이. AD 79년 8월의 그날, 베수비오 화산 대폭발로 수쳔 명의 사망자와 천문학적 규모의 피해만을 남긴 채 단 하루 만에 지도에서 사라진 도시가 되었다. 천년의 세월이 훌쩍 지난 1592년 화산재에 묻혀 있던 '인간 화석'이 발견되었으며, 1748년부터 시작된 본격적인 발굴 작업은 현재까지 진행 중이다. 이것이 역사가 기억하는 폼페이의 기록이다. 그리고 2014년 폼페이는 초대형 재난 블록버스터로 탄생한다. <타이타닉>과 <2012> 제작진,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 감독 '폴 W.S. 앤더슨'이 연출하며 익숙한 영화들로 짜집기해 주목을 끈다. 노예 검투사의 액션을 다룬 '스타르타쿠스'와 역사성을 담보한 '글래디에이터', 대규모 화산 폭발의 지존이 된 영화 '볼케이노'와 '타이타닉'같은 로맨스까지 담으며 '폼페이 최후의 날'을 스크린에서 부활시켰다. 내용은 차치하더라도, 검투사 액션은 소소한 '스타르타쿠스' 수준이며(15세 관람가인 이유), 후반 30여 분 화산 대폭발과 해일 쓰나미 만큼은 나름 압권이다. 결국 신분을 초월해 사랑했던 두 남녀는 화산재로 남겨졌다.  

본 예고편 : http://movie.naver.com/movie/bi/mi/mediaView.nhn?code=110332&mid=22601#tab



나, 켈트족의 후예. 로마군에게 마을 사람들이 학살당하고 그 와중에 생존해 검투사가 됐다.
복수를 위해 칼을 갈던 그. 미드 <왕좌의 게임>의 존 스노우 역에 킷 해링턴. 검투사가 좀 날쌘돌이 같애..



로마 호민관으로 알아주는 코르부스. 이젠 내가 폼페이를 접수하겠다. 나를 따르라..
<24>시 잭 바우어 형님이 간지나게 나왔지만, 최후는 정말로 처참했다. 앗 뜨거!!



아씨 마님. 전 노예구만요. 이대로 사랑해도 될까요. 켈트야, 가만있어. 우리의 사랑을 이대로 누려~
<써커펀치>의 여전사 '에밀리 브라우닝'이 영주의 딸로 분전했는데, 어째 미모가 좀 이상해..



자, 위대한 티투스 황제를 위하여 오늘의 검투 경기를 시행하로라. 모두 만끽하리리..



흑형, 나 떨고 있니. 걱정마라, 우리는 어떻게든 자유를 위해서 싸울지다. 스파르타쿠스!!



그러나 폼페이를 집어 삼킨 베수비오 화산이 분노하며 마지막 30여 분 그곳은 생지옥이 되버렸다.



자기야! 우리 이대로 도망칠 수 있을까. 저걸 보고도 말이 나와. 우리 이대로 같이 죽자..
결국 그들은 껴앉은 채 인간 화석이 되었다는 전설. 폼페이는 그렇게 기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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