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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하반기 '월화수목' 드라마 라인업 ☞ 한국드라마



'빅맨' 후속으로 먼저 스타트를 끊은 <트로트의 연인>. '응칠'의 히로인 정은지가 사투리를 뺀 '달려라 하니'처럼 나온다. 과도하게 지 잘난 멋에 한류스타로 나오는 지현우, 이 둘의 케미가 로코물을 넘어서 유치찬란 만화스럽다. 인기는 크게 못 끌 듯..




'트로트의 연인' 후속의 <연애의 발견>. 요즘 남녀들의 솔직한 연애사를 그려낼 본격 연애드라마를 표방하는 작품으로, '로맨스가 필요해' 시리즈를 집필한 정현정 작가의 신상 연애드라마다. 에릭과 정유미 주연으로 화제가 되면서 동시에 허지웅도 나온다는 거..

말이 필요없는 동명의 인기 일드와 영화 '노다메 칸타빌레'를 리메이크한 한국판 '노다메'. '연애의 발견' 후속으로, 클래식을 하는 음대생들의 가슴 뛰는 사랑과 성장을 그린 청춘로맨스물이다. 남자 주인공 차유진 역할에 배우 주원이 출연을 확정으나, 여자주인공은 미정이다. 20대 초반 나이대만 아니라면 최강희가 제격인데, 현재 tvN '고교처세왕'에 나오는 '이하나'가 딱인데 누가 될지..



'닥터 이방인' 후속으로 7월 중순에 방송 예정인 <유혹>. '천국의 계단' 이후 11년 만에 권상우와 최지우가 호흡을 맞춰 관심을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유혹'은 인생의 벼랑 끝에 몰린 한 남자가 거부할 수 없는 매혹적인 제안을 받고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을 하면서 이어지는 관계 속에서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찾아가는 네 남녀의 예측불허 사랑이야기를 담는다. 틸짱님..



'유혹' 후속으로 <비밀의 문>은 벌써부터 주목을 받는다. 2011년 '뿌리 깊은 나무'의 세종으로 안방극장에 묵직한 존재감을 남긴 한석규가 3년 만에 안방극장 복귀를 또 했기 때문. 이번엔 영조대왕으로 나오는데, 사도세자의 죽음을 둘러싼 비밀을 파헤치는 이야기를 다룬 사극으로서 찾아온다. 4분기를 책임질 드라마가 될지도 모를 일. 10월 방송 예정이다.


시청률 시망 중인 '트라이앵글' 후속작 <야경꾼 일지>다.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밤 9시부터 새벽 5시까지의 통행금지 시간에 순찰을 돌며 귀신을 잡던 방범 순찰대인 '야경꾼'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 두 남자 배우의 주인공 역할로 화제. 정일우는 귀신을 보는 조선 왕자로, 정윤호는 얼음처럼 차가운 야경꾼으로 등장하는데, 트렌디한 판타지 퓨전 활극 요소의 로맨스다. 7월 28일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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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수목드라마



시청률 보다는 나름의 화제성으로 인기를 끈 '골든크로스' 후속 <조선 총잡이>. 말이 필요없는 '아랑사또전'의 남자 이준기가 조선의 검과 총을 다루는 매력적인 인물로 돌아왔다. 여주는 남장여자로 재미를 선사하는 남상미. 고종시대를 배경으로 한 조선의 마지막 칼잡이가 총잡이로 거듭나 민중의 영웅이 되가는 과정을 그린 감성 액션 로맨스 드라마다.


'조선 총잡이' 후속으로 할리우드 그 '아이언맨'이 나온다?! 아픔투성이인 마음 때문에 몸에 칼이 돋는 한 남자와, 그런 그를 진짜 사람으로 성장시키는 오지랖 넓은 여자의 러브 스토리를 다룬 드라마다.



'너포위' 후속작 <괜찮아, 사랑이야>다. '그 겨울'의 조인성이 이번엔 송혜교 대신 공효진과 다시 돌아온 멜로물. 전작에 이은 또 노희경 집필로, 완벽한 외모와 청산유수의 언변을 가진 로맨틱한 추리소설작가 장재열 역을 맡은 조인성과 겉으로는 시크하지만 사실은 누구보다 인간적인 정신과 의사 지해수 역을 맡은 공효진, 서로 다른 두 사람이 사랑에 빠지게 되면서 펼치는 로맨틱 드라마다. '그 겨울..'의 인기를 다시 이끌지 주목된다. 첫 방영은 7월 23일이다.



시청률과 상관없이 우리 사회 법조계에 한방을 먹인 법정드라마 '개과천선' 후속의 로코물 <운명처럼 널 사랑해>. '명랑소녀 성공기' 이후 무려 12년 만에 재회한 장혁과 장나라가 다시 조우했다. 시건방이 몸에 흐르는 재벌가 청년으로 장혁이, 장나라는 존재감 제로 아가씨로 분해 티격태격 얽히고설킨, 우연히 하룻밤을 보내게 된 남녀가 임신으로 엮이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로맨틱 드라마다. 바로 2일부터 방영된다.

이 드라마 후속으로 9월엔 <내 생애 봄날>이 나온다. 시한부 인생을 살다 장기 이식으로 새 심장을 얻고 운명적인 사랑에 빠지는 여인의 이야기를 다룬 멜로드라마다. 배우 감우성과 소녀시대 수영이 주인공으로 낙점됐다. 수영이라니.. 

여하튼 하반기는 퓨전사극을 빼곤 죄다 멜로 기반의 로코물이 대세라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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