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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장타 100안타 돌파 & 리치 핸더슨옹 호프입성 ☞ 메이저리그



오늘 시애틀전에서 5타수 2안타 1타점 2득점 활약으로 한 시즌 100안타 돌파에 57타점 .283.. 물론, 100안타는 기존 최희섭의 최다안타 86개를 이미 넘어섰고.. 클리프 리도 7이닝 2실점으로 호투(7승)와 페랄타의 만루포등으로 12:3 대승했다. 한편, 레싹의 스몰츠옹은 볼티전에서 5이닝 9피안타 6실점으로 또 무너지며 시즌 4패에 방어율도 7.04era 이 성적은 아니지 쉽은데.. 반면 양키스는 오클을 6회 엘리스의 투런포로 7:5로 역전승하며 레싹과 2.5게임차로 다시 벌렸다.

그리고, 컵스는 리치 하든이 6이닝 1피안타 8K 1실점 호투로 5:2로 승리하며 4연승으로 내셔널 중부지구 1위에 올라섰다. 2위 카즈와 0.5게임차인데.. 올시즌 이변이 없다면 여기 중부지구에서 와카가 나오리라 본다. 내셔널 동부와 서부는 필라와 다저스가 1위 수성으로 승률도 좋기 때문이다. 또한 컵스와 카즈, 휴스턴, 밀워키 상위4팀은 3게임차로 박빙이다.



그리고 단일시즌 최다도루 130개 메이저리그 통산도루 1위 1406개  통산득점 랭킹 1위 2295점 을 기록한 '전설의 대도' 리치 핸더슨옹.. 그는 1979년 오클부터 2003년 다저스까지 24년간 메이저리그를 지낸 노장으로 호프 역사상 12번재로 많은 득표율을 올렸다. 쿠퍼스타운에서 열린 헌역 기념 연설에서 "선수로서의 나의 여정은 끝났다. 이제는 역대로 가장 빛나는 성적을 올린 선수들과 함께 서 있다. 이 순간에 내가 매우 보잘 것 없는 인물로 느껴진다"며 감격적인 순간을 역설적으로 표현했다.

또한
스테로이드 이전 세대의 파워히터중 한명인 짐 라이스가 1974년에 데뷔해 1989년을 끝으로 은퇴하기까지 통산 타율 0.298. 382홈런 1451타점 기록으로 명예의 전당(HOF)에 헌액됐다. 한 시즌에 35홈런과 200안타 이상을 3시즌 연속에서 달성한 유일한 선수다. 라이스는 “15년 동안 이 순간을 기다렸지만 문제될 것은 없다. 내가 헌액됐다는 게 중요하다”는 소감을 밝혔다. 핸더슨은 투표 첫 해에 선정되는 영광을 누렸지만.. 라이스는 투표 후보에 이름을 올릴 수 있는 마지막 해에 가까스로 뽑혔다고 한다.

호프 소식 출처 : http://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worldbaseball

덧글

  • 열혈강호 2009/07/27 16:57 # 삭제 답글

    3-30-100 가자!
  • 엠엘강호 2009/07/27 20:46 #

    3할대 30홈런 100타점 애기라면 올 시즌 대박이죠..ㅎ
  • cwh 2009/07/27 17:41 # 삭제 답글

    추신수 화이팅
  • 엠엘강호 2009/07/27 20:46 #

    저두 추장타 화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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