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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의원 & 더 테너 리리코 스핀토

30년 동안 왕실의 옷을 지어온 상의원의 어침장 조돌석(한석규)은 이제 6개월만 채우면 곧 양반이 된다. 어느 날 왕의 면복을 손보던 왕비(박신혜)와 그녀의 시종들은 실수로 면복을 불태우게 된다. 궐 밖에서 옷 잘 짓기로 소문난 이공진(고수)은 급하게 옷 짓는 사람이 필요했던 왕비의 청으로 입궐하여 하루 만에...

집으로 가는 길, 배우 '전도연' 절정을 보여준 드라마

2004년 10월 30일 프랑스 오를리 국제공항, 30대 한국인 주부 마약 운반범으로 검거!대한민국이 외면한 안타까운 사건이 공개된다!“저는… 집으로 가고 싶습니다"사랑하는 남편과 딸이 세상 전부인 평범한 아내. 여권에 처음 도장이 찍히던 날, 그녀는 프랑스에서 마약범으로 몰려 교도소에 수감된다. 한국에서 비행기로 22시간, 대서양 건너 12,400km...

불의 여신 정이 vs 황금의 제국, 관전 포인트

월화극 경쟁이 재점화됐다. 운좋게도(?) 같이 막 내린 '구가의 서' 뒤를 잇는 MBC <불의 여신 정이>와 '장옥정 : 사랑에 살다'에 이은 SBS <황금의 제국>이다. 사극 대결에서 한쪽은 현대극으로 턴 했는데, 김남길과 손예진 주연의 KBS2 <상어>가 제대로 흥행을 하지 못하는 판에 두 신상의 드라마가 들...

반창꼬, 착한 드라마 원용의 훈훈 로맨스

영화 <반창꼬>는 제목에서 얼핏 알 수 있듯이, 두 주인공 한효주와 고수로 대표된 여러 스틸컷을 보더라도, 아픈 상처를 붙여주는 밴드처럼 너무나도 착한 드라마로 포팅됐다. 예의 어떤 파격이나 불편함 자체가 없다. 오로지 시종일관 밝고 유쾌하게 때론 감동까지 선사하며 선한 드라마가 보여주는 삼박자를 두루 갖춘 영화라 할 수 있다. 물론 그 속에...

고지전, 한국 전쟁영화의 '신기원' 와닿는 전장물

무더운 여름을 날려버릴 스펙타클한 영화 장르를 꼽는다면 'SF 액션 스릴러'가 단연코 생각난다. 그런데 그 액션이 총알이 빗발치는 전쟁을 다룬 영화라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바로 사람의 목숨이 한두 명에 그치는 게 아니라 내가 살기 위해선 수없이 죽여야 하기 때문에, 그래서 그 자체를 꺼려하는 이들이 많다. 물론 영화라서 가능한...

한국형 블록버스터 4종세트, 고지전·퀵·7광구·최종병기 활

눅눅하고 지루했던 장마철이 끝나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이때, 극장가도 시원하게 볼만한 영화들도 포진돼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야기를 중심으로 그려낸 심도있고 다소 루즈한 드라마류 보다는 주로 액션이나 스릴러 등으로 포팅된 감각적이고 비주얼한 영화들이 대거 개봉을 앞두고 있는 거. 물론 외국 영화로는 '트랜스포머3'나 '해리포터 ...

초능력자, 흥행에는 '초능력'이 발휘되기 힘든 영화

 먼저 단도직입적으로 말해서 나름 이 영화 기대를 많이 해서 그런지, 아쉬움이 많이 남는 영화가 아닌가 싶다. 동 남자들이 시기할만한 여자들의 '꼬픈남'(꼬시고 싶은 남자) 영순위이자 우월한 간지 포스를 자랑하는 두 남자 강동원과 고수를 영입하며 영화 전부터 흥행은 따논 당상이 아닌가 싶을 정도의 기시감을 보여준 영화 <초능력자>, ...

<시크릿> vs. <백야행> 동상이몽 스릴러?

영화 전문가가 아니어도 그냥 영화를 좋아하는 이라면 '스릴러' 장르하면 딱 오르는 것이 있다. 바로 범인이다. 즉, 그 범인을 어떻게 잡느냐다. 그러면서 그 범인을 잡는 과정속에서 펼쳐지는 긴박함과 몰입감이 스릴감을 주기에 스릴러가 아니겠는가.. 물론, 거기에 마지막 반전까지 더한다면 금상첨화다. 그런면에서 스릴러라는 장르는 충분히 메리트가 있고 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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