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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라시 : 위험한 소문, 궁금한 세계에서 익숙한 사회극

“이딴 거 뿌린 놈 누구야?”가진 것은 없지만 사람 보는 안목과 끈질긴 집념 하나만큼은 타고난 열혈 매니저 ‘우곤’(김강우). 자신을 믿고 오랜 시간 함께해 온 여배우의 성공을 위해 밑바닥 일도 마다 않고 올인하지만 증권가 찌라시로 인해 대형 스캔들이 터지고, 이에 휘말린 우곤의 여배우는 목숨을 잃게 된다. 근거도 없고, 실체도 없는 찌라시의 한 줄 내...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조선판 '도둑들'의 가족형 코미디

연이은 폭염을 강타할 올여름 최고의 오락 사극 블록버스터라 호기좋게 나선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가 개봉했다. 그만의 부담없는 코미디 영화에 일가견이 있는 '차태현'의 첫 사극 도전 영화라는 점에서, 또 그를 위시해 여러명의 주연같은 조연들이 합세해 조선시대에 금보다 더 귀한 얼음을 털었다니, 이건 딱 봐도 조선판 <도둑들>이었다....

미쓰GO, 고현정 '생얼' 연기만 인상적인 촌극

여배우를 대표하는 아이콘이자 아우라를 아직도 간직한 '고현정'이 제대로 망가졌다. "헐 대박!!" 여전히 미모를 뽐내는 것도 모자랄 판에 각오하듯 망가지며 스크린 속을 종횡무진 활약했다. 라이브 수다를 연상케한 <여배우들> 이후 두번째 스크린 외출이었다. 하지만 그 외출은 곧바로 짐싸서 돌아오고 말았으니 영화 <...

시체가 돌아왔다, 똘기충만 '류승범'의 과유불급 원맨쇼

여기 제목부터 요상하게 눈길을 끄는 영화가 개봉해 눈길을 끌고 있다. -(29일 개봉이니 시사회로 먼저 접했다)- 시체라.. 시체, 좋다. 액션 범죄물이나 어디 전쟁영화에서 쌓이고 또 쌓이는 그런 흔한 시체일까.. 그런데 여기서 시체는 온리 하나다. 그렇다. 그 시체 하나 가지고 온통 난리부루스를 치는 게 본 영화의 ...

'혈투', 사투 속 가열한 다툼만이 남는다.

여기 세 남자의 원초적인 몸싸움을 그린 영화가 하나 있다. 이들은 조선군으로 저 광활한 만주벌판 전장터에서 죽다가 살아남은 자들이다. 물론 같은 편이기에 이들의 목적은 하나다. 고향 땅 조선으로 돌아가는 거. 그래서 의기투합해 어떻게든 살아서 돌아가야 하는데, 이들은 서로를 경계하며 죽이려 한다. 아니 왜? 무엇 때문에 같은 아군인데도 불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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