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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 믿고 보는 드라마 '여왕의 교실'

긴 말이 필요 없다. 제목 그대로다. 일본 드라마를 원작으로 했다지만, 덕후가 아닌 이상 그런 소스를 모르는 대중들은 그냥 본다. 왜, 고현정이니까.. 첫 방송을 보고선 초등학교 여선생 캐릭터가 참 독특한 걸 느낄 수 있다. 한마디로 독재형이다. 자신이 정한 규칙에 따라야 하며 거부할 시에는 가차없이 허드렛일을 도맡아 해야하는 꼴찌반장을 시켜 버린다. ...

신의, 김희선 좌충우돌 개그 캐릭터 살아있네

SBS <신의> 드라마는 묘한 재미를 안겨주는 퓨전사극이다. 역사와 허구 사이를 넘나드는 팩션이라지만, 이미 초반에 언급했듯이 그런 것보다는 몇몇 역사 속 인물로 내세운 무협 판타지형 타입의 드라마로 봐야 하지 않을까. 공민왕과 노국공주, 기철과 최영을 빼곤 사실 '신의'는 말 그대로 역사 속 픽션이다. 이미 이 드라마를 1...

미쓰GO, 고현정 '생얼' 연기만 인상적인 촌극

여배우를 대표하는 아이콘이자 아우라를 아직도 간직한 '고현정'이 제대로 망가졌다. "헐 대박!!" 여전히 미모를 뽐내는 것도 모자랄 판에 각오하듯 망가지며 스크린 속을 종횡무진 활약했다. 라이브 수다를 연상케한 <여배우들> 이후 두번째 스크린 외출이었다. 하지만 그 외출은 곧바로 짐싸서 돌아오고 말았으니 영화 <...

SBS 연기대상, '고현정' 대상 탈 만했나?

사실 해를 넘기며 음주가무를 즐기느냐 이 문제의? SBS 연기대상은 보진 못했다. 그런데 새해 첫 날에 일어나보니 난리도 아니다. 엊그제 MBC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대상 감을 한효주 자리에 김남주를 끼어 얹은 듯한  모양새로 '공동수상'한 것에 대해서 '남우세스럽다'고 강호는 지적한 바 있었다. 소위 깐 것인데, 그런데 지금 SBS 연기대상이 ...

대물 최종회, '정치멜로'의 뻔하고 아쉬운 해피엔딩

사실 이 드라마처럼 올 한 해 많은 이슈를 만든 드라마도 없을 것이다. 제목 '대물'처럼 이목을 집중시키며 드라마 초반부터 여성 첫 대통령이 나오고, 그 대통령이 될 여자가 우리네 정치사회에 제대로 된 날선 비판의 목소리를 내며 인기를 끌었다. 하지만 이 드라마는 초반 4회를 기점으로 작가와 PD가 교체되는 등 내홍과 내분을 겪으며 삐...

대물, 너무나 드라마틱한 서혜림 대통령의 문제

SBS 드라마 '대물'이 드디어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 대통령을 만들어 냈다. 드라마를 시작한지 22회 만에 드디어 극 중 서혜림(고현정)은 우여곡절끝에 정치계 입문 후 탈당과 사퇴를 번복하는 롤러코스터를 타며 외로워도 슬퍼도 울지 않는 캔디처럼 흑기사 하도야(권상우)의 서포트를 받으며 갖은 역경을 딛고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 대통령이 되었다. 아...

대물, 서혜림 VS 강태산 대권경쟁 뻔한 게임?

그렇다. 뻔한 게임이다. 이 드라마의 주인공은 서혜림(고현정)이고, 서혜림이 대한민국 최초로 여성 대통령이 된다는 소재로 만든 드라마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런 전개는 지금 착착 진행되고 있고, 공중분해돼 와해 위기까지 간 혁신당의 서혜림이 대권 도전에 기치를 내걸고 뛰어든 상태이다. 물론 강태산은 더이상 서혜림에게 이제 '제발 복당하라고 복당...

대물, 서혜림 vs 강태산 대결구도 본격화

수목드라마의 강자 SBS '대물'이 시청률 20% 대에 머물며 더이상 치고 나가지 못한 이유가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극 중의 주인공 서혜림(고현정)에게 있다. 왜냐? 지난 주에도 포스팅했지만 서혜림은 국회에 입성 후 현실 정치의 벽을 느끼고 여당내 앵무새로 전락하느니, 또 강태산에 이리저리 끌려다니니 때려치고 나왔었다. 그리고 무소속...

'대물', 서혜림은 '롤러코스터'인가?

이 드라마를 지켜본 시청자라면 알겠지만, 그래도 초반 4회까지 나름 임팩트한 포스를 자랑하며 소위 선빵을 날린 이 드라마가 5회를 분기점으로 작가와 PD가 교체되면서, 이후부터는 극 연출이 이상해졌다는 알 수 없는 괴소문?에 시달리며 휘청이더니 정작 여주인공 '서혜림'도 소위 '쩌리'로 전락하는 등 허위허위대며 달려왔다. 그런 드라마가 이렇게 ...

대물 15회, 이 '한 컷'의 짤로 모든 게 정리

유명한 이야기 지혜 고전 중에 하나인 바로 '솔로몬의 지혜', 어린 아이를 두고 누가 진짜 엄마인지 서로 싸우다가 아이를 반으로 나눠 가지라는 솔로몬의 지시에 가짜 엄마는 그렇게 하겠다고 하고 진짜 엄마는 차마 그렇게 못한다고 하자, 그 엄마에게 아이가 돌아갔다는 이야기, 그렇다. 어제 방영된 대물 15회가 딱 이 케이스다. 좀더 확대 해석할 수도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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