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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남 최종회, 비극 대신 훈훈한 반전의 해피엔딩

수목의 인기있는 사극 드라마 '공주의 남자'가 드디어 마무리가 되었다. 총 24부작으로 후반을 넘어서며 엔딩이 비극이냐 해피냐를 놓고 몇 회 전부터 말들이 많았던 '공남'.. 조선초 피의 숙청을 불러온 수양대군의 명분없는 쿠데타 '계유정난'의 파고 앞에서 야사스럽게 핀 원수 집안의 본격 로맨스, 결국 이들의 러브 스토리는 해피엔딩으로 ...

공남 23회, '이시애의 난'에 개입된 세령의 민폐

인기있는 사극 드라마의 지존 '공주의 남자'가 이제는 모든 걸 갈무리 짓고 마지막회를 남겨 두게 됐다. 수양대군의 권좌욕이 부른 계유정난의 파고 속에서 야사스럽게 핀 원수집안의 핏빛 로맨스를 그린 '공주의 남자', 팩트와 픽션의 절묘한 조화 속에서 그간에 빠른 전개와 몰입감이 좋은 스토리로 인기를 끌어온 드라마다. 물론 최근에 유령커플이 복수와 사랑 사...

공주의 남자, '이시애의 난' 알고 보면 재밌다.

인기리에 방영중인 수목의 사극 드라마 '공주의 남자'가 총 24부작 중에서 이제 마지막 2회분을 남겨두고 있다. 이번 주 수목에 드디어 끝나게 되는 것인데, 그래도 현대물이 아닌 명색이 사극임에도 불구하고 긴 호흡으로 달려오는 드라마가 아닌지라, 매회 나름 스피드한 전개로 진행돼 오며 눈길을 끌었던 게 사실. 물론 두 주인공 승유와 세령이 복수와 사랑 ...

공남 22회, 이민우·홍수현 '경종라인'이 살렸다.

긴 호흡으로 가지 않는 사극 드라마임에도 불구하고, 우리네 드라마들이 그렇듯 처음 시작과는 다르게 용두사미로 끝나는 경우가 다반사다. 그러면서 기대했던 시청자들을 실망시키기도 하는데, 그런 점에서 지금 인기리에 아니, 이제 2회 만을 남겨둔 사극 드라마 '공주의 남자'도 예외는 아니다. 그렇게 복수심에 불타던 '다크 승유' 김승유의 복수는 몇 번을 실패...

공남 21회, 승유와 세령의 키스씬만 남발했다.

그동안 얼마나 참았을꼬.. 그렇게 오매불망하며 이제는 더이상 떨어지지 않을려는 심산이었는지, 이 조선판 '로미오와 줄리엣'이라는 커플은 자신들이 원수 집안의 사이인 것도 잊은 채 들숲에서 저잣거리에서 와락 포옹은 물론 딮키스를 작렬하며 뜨거운 연정을 과시했다. 그동안 애틋하면서도 달달했던 이들의 로맨스가 갑자기 19금스런 몇 번의 딥키스로 이목...

'공주의 남자'가 놓친 '의경세자'의 홀로 죽음

물론 정통 역사극이 아니기에, 놓치는 부분도 있을 수 있다. 하지만 인기리에 방영중인 사극드라마 '공주의 남자'가 팩트와 픽션을 제대로 버무린 퓨전사극의 묘미를 제대로 살리고 있음을 견지한다면, 그 기본이 되는 뼈대는 유지해야 하지 않을까.. 수양대군의 명분없는 피의 숙청 '계유정난'의 파고 앞에서 야사스럽게 핀 원수 집안의 ...

공남 20회, 세령의 노비 전락 '금계필담'으로 가나?

역사에는 없는 그래서 더욱 흥미롭기도 한 군주와 그 여식의 기싸움 대결, 그 중심에 선 세령은 어찌보면 사육신 멤버들보다 수양에게 반기를 드는 모습이 갈수록 점입가경이다. 알다시피 역사적인 팩트 보다는 '금계필담' 속 야사를 모티브로 하다보니 픽션이 주된 사극이 바로 '공주의 남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드라마는 팩트와 픽션을 절...

공남 19회, 사육신의 죽음을 빛낸 세령의 강단

가면 갈수록 흥미를 더해가는 아니, 팩트가 깔린 역사 쪽 이야기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몰입감 좋게 지켜보게 만드는 사극 드라마 '공주의 남자'.. 역시나 어제(21일) 방영된 19회에서도 '명품 사극'의 위명답게 그림을 잘 뽑아냈다. 그런 그림도 몇 개가 될 정도로, 지켜보는 이의 마음을 싸하게 만들었으니, 팬심에 입각해 내용을 간단히 정리해 본다. 먼저...

'공주의 남자'가 그리지 못한 '이징옥의 난'

그래도 명색이 사극의 탈을 쓴지라 역사적인 팩트가 들어가 있다. 그렇다고 90년대 인기를 구가했던 정통사극 '용의 눈물'이나 '왕과 비' 같은 사극이 아니기에, 그렇게까지 기대하긴 힘들다. 이른바 팩트와 픽션을 혼합했지만 창작 쪽에 좀더 무게를 둔 퓨전사극으로 내달리는 게 작금의 사극 드라마들의 현주소다. 뭐.. 지금 시대가 고리타분한...

공남 18회, 백허그 속 사육신 거사 실패의 파국

수양대군의 권좌욕이 부른 쿠데타 '계유정난'의 파고 앞에서 단종을 지키려 애썼던 사육신 등의 팩트와 그 속에서 야사스럽게 핀 원수 집안 간의 로맨스인 픽션을 교묘하게 크로스시킨 '공주의 남자'.. 그 '공남'이 어제(15일) 18회를 기점으로 절정으로 치닫으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바로 조선시대 역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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