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센스 본문 상단 광고

 

태그 : 공포스릴러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저지 드레드 & 헤이츠, 액션과 공포의 강도

영화적 장르가 다양하긴 해도 '스릴러'만큼 흥미와 재미를 끄는 것도 없지 않을까. 여기에 미스터리적 요소는 물론, 액션과 공포 등이 가해졌을 때 강도(强度)는 배가 되기 마련. 물론 그 강도의 차이가 있어 감상 후 만족과 실망 사이를 오가긴 해도, 어쨌든 개인적으로도 '스릴러는 재밌다'는 견지를 갖고 있다. 그럼 점에서 전혀 다른 느낌의 두 영...

살인소설, 스릴러 속 오컬트 호러의 조합

국내에 개봉당시 영화 <살인소설>의 장르는 미스터리 추적 스릴러. 대충 공포가 빠져 있는 일종의 범죄 스릴러 같지만, 이 영화를 보다보면 이건 공포물임을 몸소 체험하게 된다. 그것도 말로는 설명이 안되는 초자연적인 '오컬트'가 극을 관통하고 있어 분위기가 묘해지고 싸해진다. 원제는 'Sinister' 발음을 잘못하면...

두 개의 달, 어디서 본 듯한 공포물의 설정들

숲 속의 인적이 드문 어느 오두막집, 어둠이 깔리며 훤한 두 개의 달빛이 비추는 그곳엔 귀신이 살고 있다. 서로가 알지도 못하는 세 명의 사람들이 창고에 갇혀 있고, 그곳을 나와 오두막을 벗어나려 하지만 좀처럼 쉽지가 않다. 자신들이 왜 이곳에 왔으며, 무엇 때문에 이런 고생을 하고 있는지 알지 못한다. 그래서 의기투합해 이 문제를 해결하려 하지만, 그...

더 레이븐 vs 링컨:뱀파이어 헌터, 포와 링컨의 스릴러 대격돌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날려줄 7월의 개봉작들이 갈마들듯 극장가를 수놓는 가운데 몇몇 작품들이 눈에 띈다. 그중에서 두 편의 외화 개봉작 <더 레이븐>과 <링컨 : 뱀파이어 헌터>가 그러하다. 서로가 이야기적 비주얼로 간담을 서늘케 할 코드로써 다가온다. 앞선 하나는 어제(5일) 개봉을 했고, 또 하나는 8월에 예...

파이널 데스티네이션5, 이만한 '죽음의 게임'도 없다.

어떻게 사람들이 적시적소에서 잔혹하게 죽는지 정말 틀에 딱 맞추듯 죽음의 게임을 보여주는 공포 스릴러물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이 영화가 벌써 흥행과는 별개로 5편까지 나왔다. 그래도 호러 팬들에게 있어 이 영화는 나름 인기를 구가해온 시리즈이기도 하다. 그냥 공포가 아닌 사람들이 잔혹하게 죽는 장면을 리얼하게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손발이 오...

8월 개봉 한국영화, 7광구·기생령·블라인드·최종병기 활

무더위 속으로 파고 들어가는 정점의 8월에 본격적으로 시원스런 영화들이 대거 포진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그냥 드라마가 아닌 이야기에 색깔을 덧칠한 파격적인 볼거리로 본격 무장한 영화들, 바로 'SF 액션 공포 스릴러' 같은 장르가 바로 그것이다. 이미 7월에 그런 추세로 그려내고 있는 우리 영화 '퀵'과 '고지전'이 나름 상승세를 타고 있고,...

올 여름 볼만한 개봉 화제작들 '고양이'외 기대된다.

꾸물하게 온 대지를 폭포수 같은 비로 물들였던 장마가 지나가고 본격적인 무더위와 여름 휴가철을 앞둔 이때, 극장가는 시원한 볼거리와 전형적인 팝콘무비의 재미난 영화들로 갈마들듯 상영되고 있어 우리네 시선을 끌고 있다. 특히나 7, 8월은 모든 학생들이 방학을 맞이하며 더 많은 관객몰이가 가능한 성수기로, 그만큼 볼만한 영화들이 풍성한 게 요즈음 극장가의...

스크림4G, 새롭기 보다는 더욱 올드해진 '스크림'

아직도 전화기 너머로 들리는 그놈 목소리 "헬로우 시드니~"를 기억하시는가?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이 전조는 '스크림' 시리즈를 상징하는 대표 아이콘이 되버렸다. 그런데 그 인기 때문에 수많은 아류작들이 양산되며 코믹하고 저급한 호러로 치부되는가 싶었지만, 당시 96년작 첫 오프닝에서 '드류 배리모어'를 공포에 떨게했던 그 목소리가 다시 11...

화이트:저주의 멜로디, '나는 메인이다'의 '링'버전

무더운 여름을 겨냥한지 몰라도 6월 극장가는 일반 드라마성 보다는 볼거리 위주의 이른바 시원한 영화들로 포진돼 있다. SF 액션 판타지는 물론 공포와 스릴러 등 그 종류도 다양한데, 그중 이번에 개봉한 한국 공포영화 <화이트 : 저주의 멜로디>는 올해 첫 미스터리 공포로 관객들에게 선보였다. 개인적으로 좀비물이나 '쏘우' 시...

6월 액션과 공포 스릴러 개봉작들, 기대된다.

완연한 봄기운을 만끽하기도 전에 최근에 때이른 무더위가 찾아오며 바야흐로 여름의 고비로 넘어가는 이때, 6월 극장가는 그에 발맞춰 일반 드라마보다는 무더위를 날려버릴 시원한 비주얼로 포팅된 재미난 영화들이 포진돼 눈길을 끌고 있다. 이른바 누구나 '팝콘무비'로 즐길 수 있는 SF 액션은 물론이요, 공포와 스릴러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영화까지 본격적으...
1 2


통계 위젯 (화이트)

39173
1024
12003099

예스24 영화7기 엠블럼

리얼센스 세로 긴 광고

2011 이글루스 TOP 100

2011알라딘 서재의달인

구글 애드센스 긴 거

yes24 영화 블로그 위젯